2019년 10월 28일
10월 28일(월), 뉴스 다이제스트
01브리핑
1건(이미지=어반브러쉬)
02또바기 헤드라인…
4건정의당 심상정 대표가 의석수 확대를 언급했다. 패스트트랙 여야 4당 합의안은 지역구 225석 비례·연동형 75석이다. 현재보다 지역구 의석이 30석쯤 줄어든다. 30석을 늘려 지역구 의석을 현재 수준대로 유지하자는 방안이다.
지역구 의석 감소를 그대로 둔 채 선거제 개편 본회의 통과는 어렵다는 게 대체적 시각이다. 의석 확대는 의원들의 거부감을 줄일 수 있다. 소수 정당은 대체로 찬성한다. 여당 내에서도 찬성기류가 감지된다.
의석 확대는 국민 반대가 심하다. 정치와 국회 불신 탓이다. 현행 선거제도를 선호하는 한국당은 이런 틈새를 집요하게 파고든다. 심 대표가 의석수 확대를 꺼내자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고 선거제 개편에 성공할지 주목된다.
10월 28일(월), 뉴스 다이제스트
03오늘 대한민국은…
16건문 대통령이 공정 키워드로 국정 다잡기에 나섰다고 세계일보가 전했다
문 대통령은 지난 25일 출입기자 초청 행사에서 법무부 장관 인선 연기를 시사했다. 청와대는 검찰개혁-예산안 통과에 집중한다는 방침으로 개각은 내년 초로 넘어갈 것이라고 동아일보가 보도했다
문 대통령이 내달 27일 부산에서 메콩 5개국(베트남, 라오스, 캄보디아, 미얀마, 태국)과 정상회담을 개최한다고 매일경제가 전했다
청와대는 수사기밀 누설을 처벌해달라는 청원에 경찰의 윤석열 검찰총장 수사를 지켜봐야 한다고 답변했다.
한국 제조업 경쟁력이 OECD 평균에도 미치지 못한다고 조선일보가 현대경제연구원·산업연구원 보고서를 인용 보도했다. 홍남기 부총리는 구조개혁을 늦출 수 없다며 과감한 확장 재정정책을 강조했다
지자체의 기초연금 부담이 향후 2년간 1조 원 증가한다고 국회 예산정책처 보고서를 인용해 한국경제가 1면 보도했다
국제에너지기구(IEA)가 한국의 전기요금이 주요 28개국에서 두번째로 저렴하다고 밝혔다.
분양가를 누르자 강남아파트 3.3㎡에 1억 원을 찍었다고 서울신문이 1면에 전했다
정부는 이르면 내년부터 병사들 단체 실손보험 가입을 추진한다
돼지열병을 막기 위해 파주~고성에 200㎞ 울타리를 설치한다
한국경제연구원은 골목상권 올해 매출이 14% 줄어들 것이라고 밝혔다
2018년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 남성 비만은 늘고 여성 흡연이 증가했다.
미국이 한국에 지소미아 재고와 방위비 공평 분담을 요구했다고 다수 언론이 비중 있게 다뤘다
북한 김영철 노동당 부위원장이 다시 등장해 미국에 압박수위를 높였다
트럼프는 이슬람국가(IS) 우두머리 알바그다디 사망을 공식 발표했다
중국 공산당 19기 4차 중앙위원회 전체회의가 오늘 개막된다. 홍콩 문제·후계자 논의가 주목된다고 일부 언론이 썼다.
04오늘 국회와 여야(與野) 정치권은…
9건문희상 국회의장-3당 원내대표가 오늘 만나 검찰개혁 등 패스트트랙 법안을 논의한다
패스트트랙 난기류 속에 여당이 야3당 이해가 걸린 의원정수 확대 이슈에 고심이 깊어간다고 노컷뉴스가 전했다
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는 오늘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공수처법-민생·경제입법을 촉구한다
탄력근로제 기간 확대를 넘어 주휴수당도 없애자는 한국당이라고 한겨레신문이 1면에 전했다
서울대의 세금회피 입법 로비를 파이낸셜뉴스가 1면에 보도했다.
거대 양당이 총선 인적 쇄신을 비웃는 희한한 혁신을 하고 있다고 국민일보가 1면에 썼다
이낙연 국무총리가 직선제 이후 최장수 총리 기록을 경신한다. 총선을 앞두고 이 총리 역할이 커질 것이라고 다수 언론이 조명했다
박정희 전 대통령 40주기를 맞아 한국당 지도부가 4년 만에 참석했다
바른미래당 문병호 최고위원이 탈당을 선언 손학규 대표가 사면초가라고 다수 언론이 전했다.
05오늘 정부와 법조사회는…
9건금감원이 파생결합증권(DLF) 불완전판매 조사를 곧 마무리한다. 우리은행, 하나은행 등이 최고 70∼80%를 배상하게 될 것이라고 다수 언론이 전했다
공정위는 갑질 혐의를 받는 샌드위치 전문점 써브웨이에 대한 제재에 착수한다
국토부는 내달 한남 3구-갈현 1구 입찰비리 특별점검에 나선다.
검찰이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을 이르면 이번 주 소환할 것이라고 다수 언론이 보도했다
검찰은 조 전 장관 동생도 구속영장을 다시 청구한다는 방침이다
MB가 오늘 원세훈 전 국정원장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한다
검찰은 국정농단 최순실 모녀의 19억 원 양도세 탈루 사건을 수사하고 있다
경찰은 위안부가 매춘이라고 발언한 류석춘 연대교수 수사에 착수했다
검찰은 전용차를 없애는데 법원은 예산을 늘렸다고 세계일보가 전했다.
06오늘 기업은…
14건상장사 3분기 실적 발표 결과 10곳 중 3곳이 어닝쇼크를 기록했다
무역협회는 IT 수출 비중이 7년 만에 최저라며 내년 반도체값이 회복돼 수출이 10% 늘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 연준이 이번 주에 금리를 0.25%포인트 내릴 것이라고 일부 언론이 외신을 인용 보도했다
추적 이력시스템(QR코드) 없이 중국 수출을 못 한다고 파이낸셜뉴스가 1면에 전했다
불과 20년 뒤엔 1760조 원 개인 항공기 시장이 열릴 것이라고 동아 경제가 1면에 썼다.
삼성전자가 휴대전화 6000만대 생산을 중국에 넘긴다고 조선일보가 1면 보도했다
전용기 3대를 보유한 SK가 중고 비행기 가격 하락으로 팔지 못해 고민이라고 한국일보가 전했다
생산절벽인 르노삼성이 2차 구조조정에 나선다고 한국경제가 1면에 전했다
카카오와 네이버가 댓글 개편에 속도를 내고 있다
상장사 절반이 적자로 한국 게임이 추락한다고 한국경제가 1면 보도했다
3040을 사로잡은 웹툰 벤처가 신한류를 이끈다고 매일경제가 1면에 전했다
민관합동 컨소시엄이 페루 마추픽추 신공항 사업을 수주했다
대형 마트와 편의점 4사가 액상 전자담배 판매·공급을 중단 사실상 퇴출당했다.
엄경영 ■ 발행인/시대정신연구소장
Work with BriefCamp
우리 조직만의 맞춤 브리핑, 샘플부터 보시겠어요?
TheBrief는 브리프캠프가 직접 운영하는 서비스입니다. 분야와 키워드에 맞춘 맞춤 브리핑 운영은 동시에 소수의 고객만 맡아 끝까지 함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