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1월 16일
[200116] 1월16일 뉴스
011월 16일 헤드라인…
4건이낙연이 6년 만에 민주당으로 복귀했다. 당 상임고문에도 위촉됐다. 최고위 참석과 동교동계 회동으로 대선주자급 행보를 했다고 서울신문이 보도했다.
이낙연은 차기 선호도에서 반년 넘게 독주하고 있다. 과제도 남아 있다. 당내 기반도 넓혀야 하고 총리 출신 대통령 당선 없었던 징크스도 깨야 한다. 그래서인지 종로 출마는 ‘이낙연 권력의지’로 읽힌다.
홍준표가 험지 출마를 거부했다. 고향인 밀양·의령·함안·창녕에 나서겠다는 것이다. PK 선거가 중요하다는 이유다. 노컷뉴스는 험지거부에 당 지도부가 ‘컷오프’를 경고했다고 보도했다.
밀양·의령·함안·창녕은 TK 영향권으로 알려졌다. 그만큼 보수성향이 강하다. 2018년 단체장선거에서도 네 곳 모두 한국당 후보가 당선했다. 홍준표 PK 명분 고향 출마는 군색하다는 게 대체적인 정치권 반응이다.
02오늘 대한민국은…
20건청와대가 ‘주택 매매허가제’를 언급해 초법적 규제 논란이라고 다수 언론이 전했다
노무현 정부에서도 ‘주택 거래 허가제’를 검토했다가 ‘사유재산 침해’ 여론에 포기한 바 있다고 다수 언론이 썼다
문 대통령은 오늘 첫 새해 업무보고를 받는다. 과학기술·AI 분야가 논의될 전망이다
청와대는 조국 수사 청원을 실수로 인권위에 발송했다고 밝혔다
황덕순 청와대 일자리수석은 한국일보 인터뷰에서 ‘풀타임 일자리 고집은 경제를 위해 좋지 않다’고 말했다.
작년 고용률이 61%로 22년 만에 최고를 기록했다. 그러나 3040 일자리는 22만 개가 감소했다
40·50대 가장 월 152만 원·살인적 경쟁 등 플랫폼 노동자의 고달픈 현실을 국민일보가 1면 보도했다
외교부·통일부·법무부·방통위·방사청이 정부업무평가에서 ‘낙제점’을 받았다
공무원은 ‘금수저’ 국민은 ‘흙 수저’라고 연금문제를 서울신문이 1면에 다뤘다.
오늘부터 시행되는 ‘김용균법’ 실효성 논란을 MBC가 전했다
집값 잡겠다는데 2030은 갭투자에 ‘올인’한다고 이데일리가 다뤘다
서울 상업용 부동산 거래가 12조 원으로 ‘사상 최대’라고 파이낸셜뉴스가 1면에 썼다
“인종차별 SNS 폭탄” 귀화한 국대 에이스에 대한 인종차별을 국민일보가 1면 보도했다.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을 만난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남북이 북미보다 먼저 나갈 수도 있다’고 말했다
정부는 ‘이산가족 북한 개별관광’을 최우선 검토한다
한일 외교장관이 마주 앉았지만 ‘대화 중요성 재확인’에 그쳤다
북한 매체는 문 대통령 신년사를 겨냥 ‘주제넘은 자화자찬’이라고 비판했다
미·중이 1단계 무역합의에 서명했다. 중국은 2년간 2천억 불 상당의 미국 제품을 구매한다
한국인 13명이 탄 선박 2척이 인도네시아에서 억류됐다
트럼프 탄핵안이 상원에 넘겨져 내주부터 탄핵심판이 본격화한다.
03오늘 여의도 정치권은…
13건공룡 경찰 우려에 민주당이 ‘경찰개혁 법안을 꼭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종부세 강화 법안을 내달 처리한다는 방침이다
정세균 총리가 ‘협치 논의’를 위해 국회를 방문했지만 한국당과는 만나지 못했다
소상공인연합회는 정치권에 ‘배민 규제법’ 발의를 요청했다.
총선 90일, 헤매는 안철수-빠진 황교안-갇힌 박지원을 오마이뉴스가 조명했다
무게감 떨어지는 여당 와이파이 공약… 한국당은 1호 공약 번복 논란을 YTN이 전했다
총선 출사표 3명 중 1명은 음주 운전 등 '범죄경력'이 있다고 한국경제가 1면에 썼다
이낙연, 당 최고위원회의·동교동계 회동… 대권 주자급 행보를 서울신문이 보도했다
이해찬 대표의 장애인 비하 발언이 논란이다
새보수당은 ‘당 대 당’ 황교안은 혁통위… 겉도는 보수통합을 서울신문이 전했다
홍준표 낙동강 출사표… 지도부 '컷오프' 경고를 노컷뉴스가 보도했다
안철수 귀국에 바른미래당 계파별 환영행사 쟁탈전을 한국일보가 썼다
대학교수들이 2차 시국선언에서 문재인정부를 규탄했다.
04오늘 정부와 법원·검찰·경찰은…
11건공정위는 넷플릭스에 ‘고무줄 요금 약관’에 시정조치를 했다
1조 원 손실 우려 ‘라임 사태’… 금감원은 6개월 넘도록 뒷북이라고 동아일보가 전했다
국세청은 년 2000만 원 이하 임대소득자 24만 명에 올해부터 과세한다
한국은행은 작년 손상돼 폐기한 화폐가 4.4조 원으로 최대라고 밝혔다
교육부는 학교폭력 형사처벌을 ‘중1’로 하향 추진한다.
검찰개혁법을 놓고 법무부·검찰이 각각 실무 추진단을 발족했다고 다수 언론이 보도했다
‘검찰개혁은 사기극’이란 김웅 법무연수원 교수의 사퇴에 댓글 600여 개가 올라와 검찰 불만이 폭발했다고 보수 매체들이 주요뉴스로 다뤘다
경찰은 총경 승진자 일부를 ‘책임수사지도관’으로 임명한다
법원은 ‘양육비 미지급 부모 신상공개’ 명예훼손은 무죄라고 판결했다
대기오염물질 배출치 조작 25곳이 처벌됐다
박근혜 불출석에도… 국정농단·특활비 재판이 31일 마무리될 전망이다.
05세계경제와 우리 기업은…
9건JP모건이 ‘사상최대’인 42조 원 순익을 냈다
중국의 ‘ESS(에너지 저장장치) 굴기’에 세계 1위 삼성·LG가 ‘긴장’이라고 매일경제가 보도했다
병원도 물류회사도… 일손 없어 문 닫는 일본을 경제신문들이 전했다
EU는 ‘탄소 제로’에 10년간 1조 유로를 투자한다.
‘삼중고(사외이사 임기제한·국민연금 경영개업·3%룰)’에 기업들이 주주총회 비상이라고 서울경제가 1면 보도했다
대기업 59곳 중 7곳을 빼고 10년 새 순위가 모두 바뀌었다
코스피가 3.5배 오를 동안 외국인 수익은 35배 늘었다고 매일경제가 전했다
이디야커피가 판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0잔 중 6잔은 아이스 음료로 ‘얼죽아(얼어 죽어도 아이스)’ 대세가 확인됐다.
정리 ■ 또바기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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