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1월 22일
[200122] 1월 22일 뉴스
011월 22일 헤드라인…
4건황교안·유승민 결합이 역시너지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오마이뉴스는 통합보수신당 지지율이 통합 이전보다 더 떨어진다고 밝혔다(여론조사 관련 구체적인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보수진영 통합논의는 ‘묻지마 통합’, ‘정치공학적 통합’이란 비판이 제기됐다. 성찰과 쇄신이 빠진 세 불리기란 박한 평가를 받기도 했다. 사람·정책·이념은 과거와 그대로인데 민심이 바뀔 리 없다는 지적이다.
보수 부진을 틈타 안철수 공간은 확대되고 있다. 오마이뉴스 여론조사에서 바른미래당 지지율은 두 배 가까이 늘었다. 당 복귀가 예상된 탓으로 풀이된다. 다른 소수 정당도 덩달아 올랐다.
안철수는 다시 보수통합에 선을 그었다. 보수통합은 정부·여당이 바라는 함정에 빠지는 것이라고 말했다. 보수통합으론 민주당을 상대할 수 없다는 전제가 깔린 셈이다.
02오늘 대한민국은…
17건문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악마는 디테일에 있다며 검·경 개혁 고삐를 죄었다. 문 대통령은 정 총리에 힘을 실어주며 검찰개혁 세부평가를 당부했다
정부는 2032년 올림픽 남북공동유치 추진을 의결했다
문 대통령은 신임 공무원 오찬에서 ‘변화 체감-워라벨’을 강조했다.
정부는 국무회의를 열고 ‘공정경제 3법’(상법·자본시장법·국민연금법) 시행령을 의결했다
중소기업 ‘실업급여용 단타 취업’ 몸살을 한국경제가 1면에 썼다
‘터치 일자리’(스마트폰 앱 통해 일감 따는 근로자) 46만 개 넘는데… 플랫폼 노동자의 사회안전망 구멍을 중앙일보가 보도했다.
당정은 전·월세 상한제 도입을 검토한다
감정원은 올해 전국 주택매매·전세가 모두 하락하리라 전망했다
주택시장 혼란 키우는 중개사 ‘짬짜미’를 이데일리가 전했다
공공기관 사내 대출은 ‘규제 무풍지대’라고 동아일보가 썼다
경북 의성 비안·군위 소보가 대구 신공항을 공동 유치했다
양대 노총은 ‘특별연장근로 확대’ 행정소송을 추진한다.
정부는 한미동맹·이란 ‘절충안’으로 호르무즈 독자 파병을 결정했다
중국 ‘우한 폐렴’ 확진자가 300명을 넘어 전역이 초비상이다
한미 연합훈련이 올해도 축소 시행될 전망이다
제네바 북한대표부 주용철 참사관은 ‘핵실험 중단 약속에 얽매일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네팔 경찰은 ‘실종자 매몰 추정 2곳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03오늘 여의도 정치권은…
12건정의당·평화당을 뺀 여야 4당은 ‘국익 차원’에서 파병에 찬성한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총선 결과에 따라 ‘3주택 종부세 인상’을 처리하자고 제안했다
국회의원 43명·노동·시민단체는 공동성명을 통해 ‘이재용 봐주기 재판부’를 비판했다.
한국+새보수 35.9% → 통합보수신당 25.1%… 시너지 효과 먹구름을 오마이뉴스가 보도했다
이낙연·황교안 ‘둘 다’ 비례출마 가능성을 JTBC가 전했다
민주당 후보검증위는 송병기 전 울산 부시장·황운하 전 대전경찰청장에 ‘보류’를 결정했다고 다수 언론이 보도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 사위 곽상언 변호사가 민주당에 입당한다
황교안-유승민 회동설을 일부 언론이 보도했다
안철수는 보수통합에 선을 긋고 통합은 민주당의 함정이라고 말했다
정의당 심상정 대표는 총선에서 20% 이상 득표-원내교섭단체 구성이 목표라고 말했다
소상공인당이 2월 공식 출범한다
고법은 김경수 경남지사가 ‘킹크랩 시연을 봤다’고 잠정 결론지었다.
04오늘 정부와 법원·검찰·경찰은…
12건공정위는 IPTV VOD(주문형비디오) 가입 후에도 시청을 하지 않았으면 환불할 수 있도록 제도를 바꾼다
금융위는 데이터 거래소를 3월 개소한다
금감원은 총선 정치테마주·경영진 부정거래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국방부가 2년 전 백지화한 군무원 경력 필기 폐지를 슬그머니 재추진한다고 파이낸셜뉴스가 1면에 전했다
행안부-방통위는 데이터3법 후속 조치로 유럽연합 수준으로 ‘가명 정보’ 처리 허용을 추진한다
인권위는 성전환 부사관 전역심사 연기를 권고했다
아주대 외상센터 의료진이 인력난 등 이유로 닥터헬기 탑승을 거부했다.
검찰이 ‘청와대 감찰 무마 의혹’으로 백원우 민주연구원 부원장·박형철 전 청와대 비서관을 기소로 가닥을 잡았다고 다수 언론이 보도했다
‘직접수사 13곳 폐지’ 검찰 직제개편이 확정됐다
검찰은 ‘한남 3구역’ 과잉수주 건설사들에 ‘무혐의’ 처분했다
라임사태 ‘키맨’ 이종필 전 부사장이 도주 직전 회사자금 100억 원대를 찾았다고 동아일보가 보도했다
경찰은 ‘이국종 교수에 욕설 논란’인 유희석 아주대 의료원장 고발사건 내사에 착수했다.
05세계 경제와 우리 기업은…
9건미국·프랑스가 디지털세 부과를 1년간 유예하기로 했다
글로벌 CEO들의 ‘경기 부진 공포’가 금융위기 후 최악이라고 매일경제가 전했다
한국 플렉시블 OLED 점유율이 5년 뒤엔 중국에 1위 자리를 내줄 것이라고 서울경제가 1면 보도했다
‘편의점 왕국’ 일본에서 점포 수가 14년 만에 처음으로 감소했다.
1월 1~20일 수출이 0.2% 감소했다. 반도체는 승용차가 줄었다
갈 곳 잃은 부동자금이 1000조 원을 돌파했다고 한국경제가 1면에 썼다. 부동산금융은 사상 처음으로 2000조 원을 돌파했다
아시아나항공이 여행사에 ‘갑질 이메일’을 보냈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네이버는 국내용?… 해외 이용자 1억 명 넘는 서비스만 4개가 있다고 한국경제가 조명했다
정부가 BTS·기생충 물결을 타고 내달 ‘한류위원회’를 발족한다고 세계일보가 1면에서 다뤘다.
06또바기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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