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1월 31일
[200131] 1월 31일(금) 뉴스
011월 31일 헤드라인…
4건YS정부 시절 이회창은 짧은 기간 국무총리를 지냈다. 그는 문민정부와 맞서 ‘대쪽 총리’란 이름을 얻고 단 125일 만에 그만뒀다. 높은 인기로 정치권에 들어온 그는 10년간 야당 권력 일인자로 군림했다.
세계일보 대선주자 적합도 조사에서 윤석열 검찰총장이 2위를 기록했다. 수년째 1위를 지키던 황교안 대표를 밀어냈다. 문 대통령과 맞선 것이 보수층을 흔든 결과다. 그가 이회창의 길을 따를지 주목된다.
혁통추가 오늘 보수 통합신당 로드맵을 발표한다. 조선일보는 1면에서 350개 시민단체가 참여한다고 크게 썼다. 다수 언론은 기대와 우려를 동시에 담고 있다.
총선까진 75일 남짓으로 촉박하다. 디테일 조율도 만만찮은 과제다. 한국당·새보수당 당 대 당 통합도 진전이 더디다. 한국일보는 보수통합이 점점 멀어진다고 보도했다. 소통합과 선거연대가 불가피하다는 전망을 함께 실었다.
02오늘 대한민국은…
20건문 대통령은 범부처회의 주재에서 민방위복 차림으로 ‘총력대응’을 당부했다. 문 대통령은 가짜뉴스 엄정대처를 주문하고 아산·진천 주민들 불안감 해소에 주력했다
청와대도 감염병 보도는 국민건강에 큰 영향을 주기 떄문에 보도준칙 준수를 촉구했다
문 대통령은 국민경제자문회의 부의장 등 위촉장 수여식에서 ‘일-가정 양립’이 저출산·고령화 근본 대책이라고 말했다
부동산 상승 영향으로 문재인 정부 고위공직자 25명 중 14명의 재산이 늘어났다.
오늘 아침 우한 교민 367명을 실은 전세기가 김포공항에 착륙했다. 이들은 아산·진천에 격리 수용된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첫 2차 감염자(6번째 환자)가 3번 환자와 강남에서 식사한 것으로 밝혀졌다
격리시설을 찾은 진영 행안부장관·양승조 충남지사가 시위 주민들에게 달걀 봉변을 당했다
정부는 중국인 '노 비자 제주도 입국'을 일시 중단할지 검토한다.
정부는 KTX 승무원 ‘하지정맥류’도 업무상 질병이라고 판정해 산재를 처음 인정했다
작년 11월 ‘사망자 > 출생아’ 역전으로 인구 자연감소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취업포털에 따르면 월급 500만 원까지 받는 데 15년이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KB국민은행 리브온 조사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절반 이상이 9억 원이 넘었다
‘남→여’ 성전환 수술 20대가 숙명여대에 합격했다.
중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급속히 확산해 확진자가 1만 명에 육박하고 누적 사망자가 213명에 달했다
시진핑은 ‘군 동원령’을 발동했다
WHO는 신종코로나 비상사태를 선포했지만 ‘교역·여행 제한’엔 반대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중국에 500만 달러를 지원한다
정부는 ‘신종코로나 우려’ 북한 요청에 개성 연락사무소를 잠정 중단했다
영국에 이어 EU도 화웨이 5G 장비를 허용했다
유럽의회 브렉시트 비준으로 영국이 47년 만에 EU와 결별했다.
03오늘 여의도 정치권은…
13건당정이 ‘병원균 숙주’ 차단을 위해 야생동물 ‘유통 금지’를 추진한다고 머니투데이가 전했다
‘우한 쇼크’로 ‘뒷북 입법’이 쏟아진다고 한국경제가 전했다
여야는 국회 복지위에서 ‘교민 격리’ 천안→아산·진천 우왕좌왕을 질타했다
감염병 전문병원 설치·검역인력 3년째 ‘제자리’ 실태를 일부 언론이 다뤘다.
민주당 견제로 청와대 출신 총선 출마자들이 강력 반발한다고 국민일보가 전했다
이광재 전 강원지사가 민주당 공동선대위원장을 맡기로 했다. 강원도 출마설도 나오고 있다
한국당이 비례 위성정당 ‘미래한국당 교섭단체 만들기’에 속도전이라고 일부 언론이 썼다
한국당ㆍ새보수당 통합 지지부진에 ‘선거 연대’ 소통합에 점점 무게가 실린다고 한국일보가 보도했다
조선일보는 야권 보수통합신당에 시민단체 350개가 동참한다고 1면에서 다뤘다
한국·새보수 통합 땐 민주와 오차범위 접전이라고 세계일보가 보도했다
윤석열 검찰총장이 황교안 대표를 제치고 대선지지율 2위에 올랐다
정의당은 시민단체와 연대를 추진한다
김문수가 한국당을 탈당해 전광훈 목사와 신당을 창당한다.
04오늘 정부와 법원·검찰·경찰은…
13건DLF(파생결합펀드) 사태 제재심은 손태승 우리은행장·함영주 하나은행 부회장에 ‘문책경고’ 중징계를 내렸다
금융위는 국민 70%가 금융회사를 불신한다고 밝혔다
정세균 총리가 ‘협치 내각용’ 비서실을 꾸렸다고 일부 언론이 보도했다
과기부는 모바일 운전면허증을 5월부터 도입한다
통계청은 1인당 연간 쌀 소비량이 사상 처음으로 60kg 아래로 떨어졌다고 밝혔다
2019년 방송 매체 이용 행태조사에서 국민 2명 중 1명은 OTT 이용자로 나타났다
이국종 경기 남부권역 외상센터장이 사표를 제출했다.
임종석 전 청와대 비서실장이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출석 조사를 받았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짜 맞추기 수사’라며 검찰을 비판했다
검찰은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 군 휴가 미복귀 무마 의혹 수사에 착수했다
대법원은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조윤선 전 문화부 장관 블랙리스트 사건을 파기 환송했다
가수 승리가 원정도박·성매매알선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박근혜 파기 환송심이 오늘 마무리될 전망이다.
05세계경제와 우리 기업은…
14건IMF는 중국과 밀접한 국가 리스크가 크다고 밝혔다. 또 ‘우한 쇼크’가 세계 경제를 위협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미국의 작년 경제 성장률이 2.3%로 3년 만에 최저를 나타냈다
미국 연준은 금리를 동결했지만 우한 폐렴을 언급 인하 가능성도 남겼다
멈춰선 ‘세계 공장’… 글로벌 기업들 공급 차질 ‘우환’을 다수 언론이 보도했다.
12월 산업생산이 1.4% 증가했다. 생산·소비·투자가 2달 연속 증가했다.
‘우한 쇼크’에 소비가 얼어붙었다고 다수 언론이 전했다
에너지경제연구원은 에너지 소비가 10년 만에 감소했다고 밝혔다
아세안에 경제 한류… 한국 기업 ‘새 노다지’를 세계일보가 1면 보도했다
LG전자 의류건조기 소비자 324명이 3억 원대 집단소송을 제기했다
‘땅콩 회항’ 박창진 전 사무장이 상고를 취하해 대한항공 7000만 원 배상이 확정됐다
네이버가 상반기에 ‘네이버 통장’을 출시한다
산업은행 노조도 ‘노조추천이사제’를 추진한다
세븐일레븐이 편의점업계 최초로 ‘마감 세일’을 도입한다.
정리/또바기 편집부
Work with BriefCamp
우리 조직만의 맞춤 브리핑, 샘플부터 보시겠어요?
TheBrief는 브리프캠프가 직접 운영하는 서비스입니다. 분야와 키워드에 맞춘 맞춤 브리핑 운영은 동시에 소수의 고객만 맡아 끝까지 함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