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2월 27일
[200227] 2월27일(목) 뉴스
01브리핑
1건현역 물갈이 여론 확인된 민주당 경선
022월 27일 헤드라인…
4건민주당 경선에서 이변이 속출했다. 중진 의원들이 대거 탈락했다. 여당 경선에서 신인들이 현역 의원에 앞서기는 흔치 않은 일이었다. 대부분 기득권에 밀리기 일쑤였다
지난 총선 국민의당 호남 돌풍에도 생존했던 이춘석 의원(익산갑)은 신인에 고배를 들었다. 지방선거 때마다 경기도지사 후보로 오르내리던 이석현·이종걸 중진의원들도 물갈이 여론을 피해가지 못했다.
전 대통령 부인까지 끌어들여 화제가 된 영등포을에선 현역이 탈락했다. 이해식 대변인은 강동을에서 3선 심재권 의원을 제쳤다. 성북갑 3선 유승희 의원도 전 구청장 출신에 밀렸다
그동안 민주당 공천은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는 비판을 받았다. 진보 매체들까지 통합당에 뒤처진다는 보도를 잇달아 내놨다. 현역 의원들이 무더기 탈락한 것엔 이런 민심이 작용했다는 평가다.
03오늘 대한민국은…
24건문 대통령은 내일 여야 4당 대표와 ‘코로나19’ 회동을 가진다. 문 대통령은 국회를 방문해 추경 등 초당적 협력을 요청할 것으로 보인다
문 대통령은 국민에게 마스크가 전달돼야 한다며 ‘코로나19 대책 체감’ 중요성을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정은경 질병본부장을 격려했다
문 대통령은 오늘 국토부·해수부 업무보고에 참석한다
문 대통령 탄핵 청와대 청원이 27일 아침 기준으로 100만 명 돌파가 눈앞이다. 응원도 40만 명에 육박했다.
확진자가 37일 만에 1200명을 넘어선 가운데 정부는 신천지 교인 21만 명 전수조사에 나선다
박능후 복지부 장관이 ‘가장 큰 원인은 중국에서 들어온 한국인’이라고 발언해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대구 병상 부족으로 집에 있는 확진자가 300명을 넘었다
우리 군은 야외훈련을 전면 중단했다. 또 격리자가 1만 명에 육박했다
‘대구에 와 달라’는 한 의사의 호소에 전국에서 250명이 응답했다고 다수 언론이 보도했다.
정부는 전국 어린이집을 3월 8일까지 10일간 휴원한다
정부는 마스크를 매일 350만 장씩 공급한다. 농협·우체국·약국에서도 판매한다
정부가 대구·경북에 산업위기지역 지정을 검토한다고 서울경제가 1면에 전했다
2월 폐업 여행사 36개 등 한국인 입국금지에 커지는 줄도산 공포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합계출산율 역대 최저 0.92명으로 ‘인구 절벽’을 다수 언론이 보도했다
정부는 올해 32개 재생에너지 프로젝트를 가동하고 3년간 11조 원을 투자한다
환경단체 그린피스는 대기오염 조사기관 에어비주얼에 따르면 미세먼지가 한국이 OECD 중 가장 심각했다
감정원은 30대가 1월 서울 아파트 매입을 가장 많이 했다고 밝혔다.
한국인 입국금지·입국제한이 30개국으로 늘었다
코로나19 확진자가 전 세계 육대주 42개국에서 발병한 것은 ‘대유행(팬데믹)’ 서막이라고 일부 언론이 보도했다
미국 CDC(질병통제센터)는 ‘팬데믹 가능성’을 경고했다
미국 언론은 ‘미·일이 한국보다 확진이 적은 건 소극적 검사 덕분’이라고 보도했다
이탈리아에서 하루 100여 명 가까이 확진으로 유럽 확산 비상이라고 JTBC가 보도했다
다수 언론이 IOC 위원 발언을 인용해 도쿄올림픽 취소 가능성을 보도했다.
04오늘 여의도 정치권은…
10건국회가 어제 ‘코로나 3법’을 의결했다. 의심자가 격리를 위반하면 처벌할 수 있게 됐다
경실련은 20대 국회의원 부동산값이 4년 새 평균 5억 원 올랐다고 보도했다.
‘코로나 블랙홀’이 총선이슈를 삼키고 있다고 한겨레신문이 전했다
민주당 경선에서 이석현·이종걸·이춘석·신경민 중진의원이 무더기 탈락했다
‘대구 봉쇄’ 발언으로 홍익표 민주당 수석대변인이 사퇴했다
민주당에서 비례정당 창당론이 지속하고 있다
통합당이 김종인 공동선대위장 영입을 검토한다고 동아일보가 전했다
이틀째 소독장비를 멘 황교안 대표를 서울신문이 보도했다
측근들이 잇달아 통합당에 합류하면서 안철수 대표 입지가 흔들리고 있다
진보진영이 비례정당 ‘선거연합당’을 곧 출범한다고 노컷뉴스가 전했다.
05오늘 정부와 검찰·경찰·법원은…
10건금융위-법무부가 코로나19 여파에 사업보고서 지연을 최대 45일까지 ‘면책’한다고 머니투데이가 썼다
금융위-금감원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망분리 규정 예외 폭을 확대한다
국세청은 대구-청도 기업 법인세 신고를 한 달 연장한다 #
공정위는 ‘외식업 최다’ 치킨점이 많은 만큼 많이 접는다고 밝혔다
과기부에 따르면 국민 10명 중 8명이 동영상을 시청하고 60대 이용률도 60.2%에 달했다.
"검찰 사건처리 보고받는 추미애 법무부 장관" 제목으로 ‘수사 유출’ 우려를 세계일보가 보도했다
검찰이 ‘조국 공모관계 추가’해 정경심 공소장 변경을 신청했다고 다수 언론이 전했다
검찰이 오피스텔 성매매 검사를 벌금형으로 약식기소했다고 다수 언론이 썼다
MB 선고 다음 날 ‘이재용 재판부’ 기피 신청 결심한 박영수 특검을 국민일보가 다뤘다 #
법무부 백서에 따르면 불법촬영 4명 중 3명은 처벌받고도 다시 범행했다.
06오늘 세계경제와 우리 기업은…
10건‘팬데믹 공포’로 미국 다우가 이틀 연속 3%대 하락했다
국제유가 50달러가 붕괴했다
익스피디아 3000명, 에어버스 2300명 등 여행업계 실직 쇼크를 중앙경제가 보도했다 #
홍콩이 1인당 155만 원을 지급하는 등 19조 원으로 경기 부양에 나선다.
코로나19에 기업 체감경기가 역대 최대폭으로 하락했다
거센 셀코리아… 외국인이 증시에서 3일새 2.4조 원 매도했다고 다수 언론이 비중 있게 보도했다 #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재택근무를 도입한 ICT 업계에게 ‘위기는 기회’… ‘스마트워크’ 시험을 일부 언론이 상세하게 전했다 #
삼성 주주친화 경영 영향으로 이건희 배당금 4747억 원 ‘11년째 1위’라고 한겨레신문이 보도했다
카카오가 악성 댓글 삭제하고 악플러를 차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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