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4월 23일
[200423] 4월23일(목) 뉴스
01브리핑
1건대선주자 선호도 김두관 첫 진입, 황교안 퇴장 수순
024월 23일 헤드라인…
5건민주당이 역대급으로 승리한 총선이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에도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민주당에선 이낙연 전 총리 1강-이재명 경기지사 1중 구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김두관 의원이 순위에 첫 진입 했다
한길리서치 여론조사(18일·20일 1005명 대상)에서 김 의원은 범여권 선호도 1.2%를 나타냈다. ‘험지’인 양산에서 승리가 반영됐다는 평가다. 선호도는 낮지만 그는 총선에서 상당한 정치적 자산을 쌓아 영남후보론을 탈 수 있을지 주목된다.
범야권에선 ‘없음’이 가장 많은 가운데 무소속 홍준표 의원,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등이 선두권을 이뤘다. 황교안 전 대표는 5위에 머물러 사실상 퇴장 수순을 밟게 될 것으로 보인다
황 대표는 총선 전 범야권 선호도에서 부동을 1위를 지켰다. 그러나 보수 패배 원인으로 지목되면서 4.3%에 그쳤다. 과거 사례로 보면 차기 선호도는 한번 빠지면 다시 회복하기 어렵다. 한동안 시련기가 불가피해 보이는 범야권 사정을 볼 때 그의 복귀는 쉽지 않아 보인다.
(기사에 인용된 쿠키뉴스 의뢰 여론조사(지난 18일·20일 이틀 동안 1005명 대상) 유선전화면접·무선ARS 혼용·응답률 5.2%·표본오차 95% 신뢰수준 ±3.1%p. 자세한 조사개요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03오늘 대한민국은…
21건문 대통령은 제5차 비상경제회의에서 3차 추경·기간산업 40조 지원·일자리 50만 개 창출을 발표했다
문 대통령은 ‘코로나 이후 대책 기획단 발족’을 지시했다
문 대통령이 ‘총고용 유지·임직원 보수 제한'을 골자로한 양대 노총 안을 전격 수용했다고 서울경제가 보도했다
문 대통령이 방향을 제시하고 정세균 총리가 중재해 당정 재난지원금을 '교통정리'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김상조 정책실장은 회의 전 5대 그룹 경영진을 만나 고용 유지 당부와 거여 우려 불식에 주력했다
문 대통령은 SNS에서 전주의 ‘해고 없는 도시’ 선언이 전국으로 퍼지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국판 뉴딜’ 90조 원 추가 투입으로 총 240조 원 공급을 다수 언론이 주요 뉴스로 다뤘다
정부는 고용유지 조건으로 7대 주력산업(항공·해운·조선·車·기계·전력·통신)에 40조 원을 지원한다
정부는 일자리 55만 개 창출에 10조 원을 추가로 투입한다
정부는 14조 원 규모의 소상공인 2차 긴급대출을 한다
경제계는 ‘국회의 대승적 합의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최소 10조 원대 규모의 3차 추경을 공식화했다
급전 필요한 서민… 3월 카드론 대출 급증을 다수 언론이 전했다
노조가입률 0.7% 비정규직, 실업공포를 중앙경제가 전했다
정 총리는 오늘 첫 '목요대화'를 가진다
당국은 집단방역 5대 기본수칙을 공개했다.
북한 김정은 건강이상설 여진이 지속하고 있다
트럼프는 김정은 건강 상태를 모른다고 말했다
북한 매체 침묵 속에 북한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시리아 대통령에 답전을 보냈다고 보도했다
트럼프는 60일간 영주권 발급을 중단한다
하얼빈 71명 집단감염에 중국이 다시 ‘준봉쇄조치’를 취했다.
04오늘 여의도 정치권은…
13건당정은 전 가구 재난지원금 지급에 합의했다
당정은 전 국민 지급 후 고소득자 기부를 유도한다
당정은 자발적 기부 땐 15% 세액공제를 검토한다
통합당은 기부 충당은 듣도 보도 못한 방식이라며 수정 예산안을 요구했다
이재명 경기지사는 한겨레신문 인터뷰에서 ‘추경안 통과 뒤 지급액을 낮춰 전 국민에 나눠주자’고 말했다
21대 국회가 기소된 당선인 15명-수사 중 90명이라고 다수 언론이 보도했다.
친문이 이낙연 당 대표 추대 방안을 논의한다고 서울신문이 보도했다
이해찬 대표는 열린우리당 실패 교훈을 잊지 말자고 당선자 전원에 편지를 보냈다
민주당·시민당은 내달 15일까지 합당을 추진한다
열린민주당은 내달 전당대회를 개최한다
통합당은 ‘김종인 비대위’로 결론을 낸 가운데 김종인 전 총괄선대위원장은 ‘임기 무제한·전권’을 요구했다
국민의당은 안철수 대표 중심으로 혁신위를 출범한다
518 민주화 왜곡에 전두환 전 대통령이 직접 관여했다고 경향신문이 전했다.
05오늘 정부와 검찰·경찰·법원은…
13건원유 레버리지 ETN(상장지수증권) 사실상 ‘상장 폐지순서’… 투자자 잠정손실 4000억 원을 다수 언론이 보도했다
국세청은 2조 원 규모 유류세·주세 납부를 3개월 연장한다
중기부는 한 달간 ‘착한 선결제’ 캠페인을 벌인다
고용부는 최저임금 인상 탓에 저임금 노동자가 감소했다고 밝혔다
유해화학물질 취급 현황 ‘깜깜이 환경부’를 서울신문이 전했다
국방부는 장병 외출을 내일부터 단계적으로 허용한다
혁신처는 연기된 공무원 5급 공채를 새달 16일 시행한다.
검찰, 거여 출범 전 대형사건 수사 ‘속도전’을 세계일보가 전했다
‘윤석열 장모, 대리인 시켜 증명서 위조… 가짜 직인 붙여’를 JTBC가 보도했다
검찰은 ‘허위소송·채용비리’ 조국 동생에 징역 6년을 구형했다
세월호특수단은 박근혜정부 10개 부처가 ‘7시간 조사’를 방해했다고 밝혔다
‘박사방’ 조주빈이 성착취 동영상을 경매했다고 조선일보가 전했다
법원은 ‘미디어오늘 미스코리아 비리 의혹 보도에 1000만 원 배상’을 판결했다.
06오늘 세계경제와 우리 기업은…
11건국제유가 급반등… WTI(서부 텍사스산 원유) 19%↑-브렌트유(런던 6월물) 20달러 회복을 다수 언론이 보도했다
글로벌 반중 연대 조짐을 조선경제가 1면에 썼다
기업 80%가 실적 전망 포기… 깜깜이 된 월가를 중앙경제가 1면 보도했다
원자재 급락으로 구리·옥수수·알루미늄이 -18%를 기록했다.
삼성·현대차가 글로벌 공급망을 재구축한다고 한국경제가 1면 보도했다
불길 속 주민을 구한 불법체류 알리가 ‘LG 의인상’을 받았다
네이버 vs 멜론·지니, 음원 정산 방식 ‘격돌’을 한국경제가 전했다
인쿠르트에 따르면 대졸 신입사원 평균 나이가 30세를 넘었다
미래에셋 보고서에 따르면 ‘50대 직장인 평균 자산은 6억 원대로 이중 부동산 비중은 70%에 달했다
‘집콕 대박’ 넷플릭스 가입자가 석 달 새 1577만 명 늘었다.
정리/또바기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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