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7월 22일
[200722] 7월22일(수) 뉴스
01브리핑
1건이재명 무공천, 승부수? 부메랑?
027월 22일 헤드라인…
4건이재명 경기도지사 서울·부산시장 무공천 언급이 미묘한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애초 이 지사 발언은 반성, 석고대죄 등에 방점이 찍혀 있었으나 논란이 심화하면서 공천 대 무공천 구도로 급격히 흘러갔다.
이해찬 대표와 이낙연 의원 등은 이 지사 무공천 언급에 비판적 태도를 보였다. 당내 일부 인사와 최고위원 출마자들이 가세하면서 내년 재보궐 공천 여부가 전당대회 핵심 쟁점으로 부상하고 있다
서울신문은 ‘민주당 지도부와 주류 속내는 공천’이라고 보도했다. 다만 여러 가지 복잡한 여건에서 드러내놓고 공천을 주장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정치권 일각에서도 아직 의혹이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는데 무공천 주장은 섣부르다는 평가가 있다.
김성곤 전 의원 등 일부에선 무공천 주장에 동조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주류는 공천, 비주류 일각에선 무공천에 힘을 싣는 분위기도 감지된다. 이 지사 무공천 주장이 승부수가 될지, 부메랑이 될지 주목된다.
03오늘 대한민국은…
22건청와대가 이르면 내주 수석·비서관 교체를 검토하고 있다고 다수 언론이 주요뉴스로 보도했다
노영민 비서실장은 유임될 것으로 알려졌으며 안보실 1차장에 서주석 전 국방부 차관이 내정됐다
문 대통령은 ‘한국판 뉴딜은 균형발전’이라며 여당의 ‘행정수도 완성’에 힘을 실었다
문 대통령은 2021년 예산안 4대 중점과제로 한국판 뉴딜·성과 가시화·재정 생산성·지출 구조조정을 제시했다
문 대통령은 어제 국무회의에서 8월 17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했다 .
‘수돗물 유충’ 신고가 전국에서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국민 불안감’이 확산하고 있다
붉은 물 1년 후 또… ‘3무(관리-청소-전문가)’가 바뀐 게 없다고 서울신문이 1면에 썼다.
2019년 종부세 대상이 11만 명 늘고 세수도 2배 늘어 9594억 원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은 집값 폭등에 주택 시총이 5000조 원을 돌파하고 자산 76%가 부동산에 묶여 있다고 밝혔다
국토부, 태릉골프장 택지개발 협의 착수… 육사 포함 여부가 촉각이라고 동아일보가 전했다
서울 노후 임대아파트 ‘고층 재건축 추진’을 매일경제가 1면에 썼다
노무현·문재인 정부에서 서울 APT가 평균 8억 원 올랐다고 서울경제가 경실련을 인용해 1면 보도했다.
특고·프리랜서 ‘150만 원 지원금’에 176만 명이 신청했다
애초 ‘3조 원 기대’를 받았던 재난지원금 기부가 두 달간 288억 원에 그쳤다
정부는 2022년까지 공공부문 일자리 6만 개를 창출한다
내년 공무원 임금이 1.3~1.5% 인상될 것이라고 이데일리가 전했다
7000명 확진 대구에서 실제는 18만 명이 걸렸을 수도 있다고 조선일보가 1면에서 조명했다.
한미에서 연합훈련 축소·연기가 거론되고 있다고 경향신문이 전했다
영-미-독-중 백신 전쟁… ‘연내 1, 2곳 개발 가능성’을 동아일보가 1면 보도했다
미국이 신장 인권탄압 연루 혐의로 중국 기업 11곳을 제재했다
영국이 홍콩과 범죄인 인도조약을 중단했다
군은 첫 전용 통신위성 ‘아나시스 2호’ 교신에 성공했다. 이로써 대한민국은 세계 10번째 위성 보유국에 올랐으며 전작권 전환 핵심 전력을 확보했다.
04오늘 여의도 정치권은…
12건국회는 오늘 정치 분야 대정부질문이 있다
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는 행정수도완성특위를 제안했다. 노무현의 꿈, 문 정부 ‘완성’-‘지지율 만회’ 다중 포석이라고 경향신문이 보도했다
'천도' 꺼낸 여당이 이미 여론조사도 했다고 조선일보가 1면에 썼다
오마이뉴스 주간 현안 여론조사에서 청와대·국회 세종시 이전 ‘찬성’ 53.9% ‘반대’ 34.3%로 나타났다
통합당·국민의당은 국면전환용이라고 비판했다
통합당 주호영 원내대표는 어제 대표연설에서 문 대통령 사과-김현미 국토부 장관 경질을 요구했다
‘여성부 폐지’ 국회 청원이 나흘 만에 10만 명을 돌파했다.
총선 축포 3개월 만에 등 돌리는 2040… ‘고심’ 깊어진 여당을 경향신문이 썼다
이낙연 vs 이재명, 재보궐 공천 여부 신경전을 다수 언론이 주요뉴스로 보도했다. 이해찬 대표는 무공천 발언 이재명 지사를 비판했다
박주민 최고위원이 당 대표 출마를 선언했다
통합당·국민의당은 연대를 가속하고 있다
고 박원순 고소인 측이 오늘 2차 기자회견을 연다.
05오늘 정부와 검찰·경찰·법원은…
11건발표 하루 전 통째로 샌 ‘세법 개정안’을 동아일보가 보도했다
국세청이 아마존에 법인세 1500억 원을 추징한다고 한국경제가 1면에 전했다
금감원은 ‘잠자는 개인연금’을 상속인에게 찾아준다
교육부가 학생선수 6만 명에 폭력피해를 전수조사한다
3기 신도시 1.3만 호… ‘경기도 기본주택’ 실험을 한겨레신문이 1면에 썼다.
이동재 전 채널A 기자-한동훈 검사장 녹취록이 공개됐다. 녹취록에서 한동훈 검사장은 추미애 법무부 장관을 겨냥해 ‘일개 장관이 국민 알 권리를 포샵질한다’고 말했다
체포 영장을 압수수색 영장처럼 쓴 검찰… ‘구태 수사 반복’을 한국일보가 1면에서 다뤘다
‘노동자 1700여 명 불법 파견’ 혐의로 한국지엠 대표가 기소됐다
고 최숙현 선수 폭행 김규봉 전 감독이 구속됐다
법인 파산신청이 사상 최대라고 매일경제가 1면 보도했다
용인 물류창고 화재로 5명이 사망했다.
06오늘 세계경제와 우리 기업은…
10건미국, 1조 불 vs 3조 불… 5번째 부양책 격론을 다수 언론이 보도했다
중국 마윈의 개미 그룹이 미국 대신 홍콩·상하이 증시에 동시 상장했다
EU 27개국이 코로나 발 1.030천조 원 지원에 합의했다.
7월 1…20일 수출이 작년 대비 12.8% 감소했다
6월 생산자 물가가 5개월 만에 오름세로 전환했다
기업인 4천 명이 중국·베트남에 특별입국했다
애플 시총이 한국 전체 시총을 앞질렀다
자급제폰 비중이 10%를 첫 돌파 했다
취업포털 인크루트에 따르면 ‘재택근무 중에도 직장 갑질이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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