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8월 06일
[200806] 8월6일(목) 뉴스
01브리핑
1건류호정 논란, 오랜만에 조명받은 정의당
028월 6일 헤드라인…
5건정의당이 오랜만에 언론 조명을 받았다. ‘분홍 원피스’ 류호정 의원 등원 논란 때문이다. 류 의원 뉴스는 원피스 사진과 함께 어제오늘 포털 상위랭크를 독차지했다.
오늘 대다수 종이신문은 원피스 사진과 함께 류 의원 뉴스를 주요기사로 배치했다. 2003년 유시민 의원 흰 면바지 등원, 2004년 강기갑 의원의 한복-고무신 등원도 소환돼 소개됐다
진보 매체들은 17년의 세월을 오가며 똑같이 반복되는 행태를 비판했다.
류 의원은 같은 당 장혜영 의원과 고 박원순 조문 논란의 중심에 서기도 했다. 류 의원은 ‘한 사람만큼은 고소인 편에 서야 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정치권 일각에선 조문 및 원피스 논란이 정의당에 새로운 화두를 던졌다는 시각도 있다. 정의당 지지율은 지난 총선 이래로 10%대 중반을 오르내리며 좀처럼 활로를 찾지 못하고 있다.
03오늘 대한민국은…
34건문 대통령은 레바논 대통령에 SNS 메시지로 폭발사고를 애도했다
문 대통령은 SNS에서 청년기본법 시행을 맞아 청년들에 위로 메시지를 남겼다
여당 일부 ‘부동산 님비’에 청와대 ‘국민에게 신뢰 줄 수 있겠나?’라고 동아일보가 전했다
서훈 안보실장·기타무라 일본 국가안보국장 간 한일 안보채널 재건할 가능성을 조선일보가 보도했다
문 대통령 사저용 부지(경남 양산)에 농사 짓지 않는 농지가 있다고 중앙일보가 1면에 썼다.
정부가 공공재 건축 집착해 민간공급 10만 호를 막았다고 매일경제가 1면 보도했다
홍남기 부총리는 ‘9억 원 이상 고가주택 매매 자금출처를 상시 조사하겠다’고 말했다
주택 공급을 쥐어짠 정부가 투기 근절 묘수를 짜내고 있다고 경향신문이 1면 보도했다
공급대책 우려에 재개발 기부채납을 50→20%로 완화한다고 이데일리가 1면에 전했다
오마이뉴스 현안 여론조사에서 주택 임대차보호법 ‘반대’ 49.5%, ‘찬성’ 43.5%로 나왔다.
팔당댐·소양강댐 방류로 한강 수위가 상승해 서울 동부간선·강변북로·내부순환·올림픽대로 곳곳 교통이 통제되고 있다
철원 한탄강 범람으로 민통선 4개 마을 700여 명이 긴급 대피했다
임진강 수위가 역대 최고를 기록해 파주ㆍ연천 저지대 주민 대피령이 확대되고 있다.
내년 최저임금이 8천720원으로 확정 고시됐다
파업 나서는 의료계에 정부가 ‘엄정대응’을 경고했다
충북 청주시 우즈벡인 6명이 집단 감염됐다
클럽과 해변의 유혹 탓에 젊은층 감염이 5개월 새 3배로 늘었다고 동아일보가 보도했다.
레바논 베이루트 참사로 135명 이상이 사망하고 5000여명 넘게 부상했다. 폭약원료인 질산암모늄이 쌓인 창고 사고로 추정되지만 테러설도 나오고 있다
이달 16~28일 한미 연합훈련이 실시된다
이인영 통일장관은 이도훈 한반도 평화교섭 본부장을 만나 대북정책 적극 협력을 당부했다
미·중 긴장 고조 속에 15일 경제고위급 회담이 열린다
WSJ는 사우디가 중국 지원을 받아 핵개발 추진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UN은 한국이 코로나19 방역 ‘모범국가’로 OECD 국가 중 1위라고 밝혔다
정부는 경항모 탑재용 ‘수직이착륙’ F-35B 20대 도입 검토에 착수했다.
민주당 지도부가 대거 참석한 가운데 K-뉴딜위원회 현장 간담회가 한국거래소에서 개최됐다
민주당은 통합당에 18일 이전까지 공수처장 추천위원 추천을 요구했다
당정이 내년 예산 10% 증액을 검토한다
개원 두 달 법 통과 실적은 ‘민주 32 vs 통합 4’라고 매일경제가 보도했다
민주당 정일영 의원은 ‘아파트 실거주 하지 않는 외국인 중과세’ 법안을 발의했다
정의당 류호정 분홍원피스 등원 논란을 다수 언론이 보도했다.
민주당 최고위에서 윤석열 검찰총장 사퇴가 거론됐다
이낙연 의원은 동아일보 인터뷰에서 공공주택 확대는 어차피 가야 할 방향이라고 말했다
통합당이 민생·원내투쟁으로 방향을 전환했다
조국 백서는 ‘조국 사태'가 ‘정치검찰 기획’에서 촉발했다고 지적했다.
04오늘 정부와 검찰·경찰·법원은…
11건범정부가 참여하는 ‘개인정보 보호 총괄’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출범했다
공정위는 지난 5월 1일부터 지난달 31일까지 발생한 대규모기업집단의 소속회사 변동 내용을 공개했다
치밀해진 언택트 금융범죄가 3년 새 3배 늘었다고 매일경제가 1면 보도했다
국토부는 수제 스포츠카, 소량 생산차 등 튜닝규제를 완화한다
환경부는 공공온실가스 감축이 처음으로 20%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강제수사권 없는 인권위, 고 박원순 의혹 규명 난항 예고를 서울신문이 보도했다.
법무부는 오늘 검찰인사위원회를 열고 검사장 승진 등 고위간부 인사를 단행한다
검찰이 ‘검언 유착’ 의혹 이동재 전 채널A 기자를 기소했지만 한동훈 검사장에 공법 적시를 안 해 반쪽 수사 논란이 일고 있다
꿈쩍 않는 윤석열… 검찰내부선 ‘사퇴? 전혀 고려 안 해’를 한국일보가 전했다
송정애 경찰청 경무인사기획관이 40년 만에 순경에서 치안감으로 승진했다
흉기에 숨진 정신병원 의사… 또 되풀이된 ‘임세원 비극’을 다수 언론이 보도했다.
05오늘 세계경제와 우리 기업은…
11건일본의 중국 진출 기업 이전 파격 지원에 중국이 투자 당근책을 준비하고 있다고 한국경제가 보도했다
중국 자동차판매가 넉 달째 증가했다
EU가 애플에 이어 구글의 반독점을 조사한다
아르헨티나 디폴트를 막았지만 신흥시장 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금값이 사상 처음으로 2천 달러를 돌파한 가운데 추가상승이 점쳐진다.
7월 외화 보유액이 4165억 달러로 두 달 연속 최고치를 경신했다
코스피가 22개월 만에 2300선 고지를 탈환했다
우울한 2분기에도… 업종 1등 기업은 날았다고 매일경제가 1면 보도했다
네이버 통장의 굴욕… 가입 두 달 새 40만명에 그쳤다고 이데일리가 전했다
금고에 갇힌 ‘신사임당’을 동아경제가 1면에서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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