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8월 25일
[200825] 8월25일(화) 뉴스
01브리핑
1건통합당 대선주자가 뜨지 못하는 이유
028월 25일 헤드라인…
4건‘윤석열 뺐더니… ‘1~3%’ ‘통합당 잠룡 도토리 키재기’. 오늘 머니투데이가 전한 글이다(4개 기관 공동의뢰 한국리서치·20∼22일 1001명 대상·95% 신뢰 수준 표본오차 ±3.1%p·자세한 개요 NBS·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누리집 참조). 대략 세 가지 이유가 꼽힌다.
우선 통합당은 지지율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전화면접조사 기준 20% 초중반에 머물러 있다. 작은 지지율을 두고 통합당 대선주자, 무소속 홍준표 의원,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 등 범보수가 경쟁을 벌이고 있다
‘탄핵국면’에 선뜻 동의하지 못하는 비중도 상당하다. 이들은 끊임없이 문 대통령과 민주당에 맞서는 상징 인물을 찾고 있다. 우클릭을 거듭했던 황교안 전 통합당 대표, 여권과 갈등관계로 비치는 윤석열 검찰총장이 대표적이다
내부요인도 종종 지적된다. 김종인 비대위원장은 당내 인물을 평가절하하고 영입을 강조해왔다. 당 이미지 개선도 아직 더디다. 통합당 대선주자들도 뉴노멀에 걸맞은 비전 제시에 미흡하다는 평가도 있다.
03오늘 대한민국은…
27건문 대통령은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코로나19가 더 악화하면 3단계 격상이 불가피하다며 공권력 엄정대처를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특히 방역방해-가짜뉴스-의료계 집단행동에 대해 강력히 경고했다
방역엔 올인하고 있는 문 대통령이 기본권 제한을 꺼냈다고 중앙일보가 1면 보도했다
문 대통령·여야 대표회담 표류를 서울경제가 전했다
청와대 ‘외교관 성추행 의혹 처리… 외교부 대응에 문제’ 지적에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뉴질랜드 성비위 사건을 사과했다고 다수 언론이 보도했다.
정부가 사실상 3단계에 준하는 거리두기를 당부했다
3단계 격상 열쇠를 쥔 생활방역위원회 찬반이 팽팽하다고 한겨레신문이 1면에 썼다
거리두기 3단계 땐 대기업 30%만 출근한다고 국민일보가 1면에 전했다
경제와 방역 사이 국민만 쳐다보는 정부를 조선일보가 1면 보도했다
늘어나는 ‘깜깜이 감염’… 방역 시스템 역부족을 세계일보가 1면에서 다뤘다
전국 초중고 15% 1845곳이 등교를 중단했다
일몰 턱스크·피시방 원정대가 공든 방역을 허문다고 서울신문이 1면에 썼다
총리·의협 면담 ‘평행선’… 26일 의사 총파업 초읽기를 다수 언론이 보도했다.
홍남기 부총리는 ‘2차 재난지원금은 국채로… 100% 지급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낙연·통합당 선별지급… 이재명·정의당 전 국민 지급으로 의견이 갈리고 있다
코로나 거센데… 지원책 줄줄이 종료를 서울경제가 1면에 썼다
상위 1%→세금 42% 납부… 소득세율 추가 인상 논란을 한국경제가 1면에 썼다.
통계청은 저소득 계층의 경우 정부지원금이 근로소득 4배라고 밝혔다
영세 업체 일자리 170만 개 감소를 경향신문이 전했다
한전, 전기요금 ‘유가 연동’ 추진을 동아일보가 1면 보도했다
서울시는 지하철·버스 기본요금 200∼300원 인상을 추진한다
수도권 입주 전월세난 심화를 다수 언론이 보도했다.
한일 지소미아 ‘언제든 종료 vs 사실상 유지’ 긴장 지속을 서울신문이 전했다
통일부가 유엔 제재 확인 없이 ‘북한 물물교환 사업’을 추진해 논란이다
미국, 코로나 혈장치료제 긴급 승인… 트럼프의 꼼수? 를 세계일보가 전했다
싱하이밍 중국 대사가 ‘한중 상호이익 존중’을 강조했다고 동아일보가 전했다
아베, 최장수 총리 기록 세운 날(24일) 다시 병원행을 다수 언론이 전했다
우리 군의 ‘F-35 스텔스기 40대 추가 도입… 20대는 경항모용’ 계획을 중앙일보가 1면에 썼다.
04오늘 여의도 국회와 정치권은…
9건최재형 감사원장은 국회 예결위에 출석해 ‘정치적 중립 지킬 인물 제청은 책무’라고 발언했다
여당은 ‘협조하지 않으면 이달 내 공수처법 개정’을 야당에 최후통첩했다
공매도 보완은 뒷전 금지만 외치는 여야를 이데일리가 1면에 전했다
노동이사제보다 더 센 ‘경영참여법’ 꺼낸 한노총을 파이낸셜뉴스가 1면에 썼다
국회는 2주간 외부인 출입을 제한하고 의원실 재택근무를 확대한다.
민주당 전대, 노동 몫 최고위원… 이-검토, 김-임명- 박-+특보를 경향신문이 보도했다
이재명, 선명성 연일 존재감 부각을 다수 언론이 전했다
통합당은 ‘사회적 약자 동행위원회’를 출범하고 위원장에 노동자 출신 김미애 의원을 임명했다
정권에 각 세운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 등 진보 5인이 조국백서 겨냥해 ‘조국흑서’를 낸다.
05오늘 정부와 검찰·경찰·법원은…
12건공정위는 한화 ‘일감 몰아주기’에 대해 무혐의 결론을 냈다
이통 3사에 광고비를 떠넘긴 애플이 ‘1,000억 상생 안’을 제시했다
금융위는 자산 5조 이상 6대 금융그룹에 내달부터 통합공시를 추진한다
국토부는 수소차 등록 대수가 1년 반새 8.6배 늘었다고 밝혔다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은 머니투데이 인터뷰에서 ‘한국 선사에 자발적 항로 구조조정’을 요구했다
인터넷기업협회가 ‘구글의 앱 수수료 확대는 위법’이라고 방통위에 진정했다
서울 지하철은 90초 초단편 영화 55편을 상영한다.
법무부는 27일 검찰 중간간부 인사를 단행한다
경찰, 기아차 취업 알선 사기… 피해규모 ‘150억’을 KBS가 보도했다
스태프들이 정지영 영화감독을 ‘임금 횡령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딸 탄원서, 감경 사유 안 돼’… 대법원은 성폭행 아버지에 13년형을 확정했다
40년 숨겨온 ‘5·18 자료’… 국정원이 진상조사위에 공개했다고 JTBC가 보도했다.
06오늘 세계경제와 우리 기업은…
10건코로나 발 국가 부채 급증… 39개국, GDP 대비 128%를 다수 언론이 보도했다
뉴욕식당 1300곳 파산·16만 명 실직… ‘레스토랑 시대 종언 위기’를 한국일보가 전했다
중국 리커창 총리 ‘중국 경제 플러스 성장’… 민간에선 ‘부도 공포’를 한국경제가 썼다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코로나 재확산으로 올 성장률이 -1% 아래로 내려갈 수 있다’고 말했다
한경연은 제조업 생산능력이 2년 연속 감소했다고 밝혔다
다시 썰렁해진 국내선… ‘항공업계 망연자실’을 다수 언론이 다뤘다
미국 주식 직구 붐에… 외화예금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인크루트는 수시채용이 공채를 추월했다고 밝혔다
네이버 200명·카카오 100명… ‘개발자 채용’ 경쟁 격화를 매일경제가 1면에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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