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9월 02일
[200902] 9월2일(수) 뉴스
01브리핑
1건정의당 지지층 40대→20대…. 류호정 나비효과?
029월 2일 헤드라인…
4건정의당 지지층이 재편 조짐을 보인다. 지난 30일 한국갤럽 여론조사에서 정의당 지지율은 7%이다(자체·25~27일 1002명 대상·95% 신뢰 수준 표본오차 ±3.1%p·자세한 개요는 한국갤럽·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누리집 참조)
18∼29세 정의당 지지율은 12%로 가장 높았다. 이는 통합당과 같은 지지율이며 민주당(28%)에 비해서도 선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40대, 30대에서 지지율이 높았다.
정의당 지지율은 대개 40대에서 가장 높았고 50대가 그 뒤를 이었다. 정의당 뿌리는 20년 전쯤 진보적 노동정당 운동에 뿌리를 두고 있다. 당시 20대 후반∼30대 전반이었던 이들이 여전히 정의당을 지지하고 있는 셈이다
최근 정의당은 일부 당내 인사의 고 박원순 조문 공방, 본회의장 류호정 의원 원피스 등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런 과정에서 20대 관심이 높아졌다. 정의당은 이달 말 지도부를 새로 선출한다. 진보정당이 확장성을 갖출 수 있을지 주목된다.
03오늘 대한민국은…
25건문 대통령은 3일 한국형 뉴딜 전략회의를 주재한다. 홍남기 부총리-은성수 금융위원장-5대 금융지주 회장들이 참석한다
문 대통령은 SNS에서 BTS 빌보드 싱글 1위에 축하메시지를 보내며 K팝 새 역사를 썼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SNS에서 탐독 도서 4권을 추천했다. <리더라면 정조처럼> <홍범도 평전> <코로나 사피엔스> <오늘부터의 세계> 등이다
장관 18명 중 절반 다주택자… ‘청와대 인사 검증시스템 고장’을 서울경제가 전했다
‘청와대 선거개입 의혹’ 임종석 전 비서실장-이광철 민정비서관 기소 여부를 유보할 것이라고 동아일보가 보도했다.
정부는 내년 예산으로 556조를 편성했다. 나랏빚은 1000조에 육박할 것으로 보인다
72.8조… 내년 사상 최대 적자 예산을 서울신문이 1면 보도했다
국가채무 비율 ‘40%대 룰’이 깨진다고 국민일보가 1면에 썼다
코로나19 위기 극복, 적자 감수 확장재정을 경향신문이 1면에 전했다.
정부 ‘내수부터 탄탄하게’… 고용지원금 34배, 방역예산 50% 증가를 한국일보가 보도했다
정부는 한국판 뉴딜에 2021년 21.3조를 투입한다
정부가 내년 청년 10만 명에 6개월간 월 50만 원씩 구직수당을 지급한다고 동아경제가 1면에 전했다
공기관 부채가 4년 뒤 615조라고 파이낸셜뉴스와 세계일보가 전했다.
코로나 누적 확진 2만 명 돌파… 위중·중증환자 첫 100명 돌파를 동아일보와 경향신문이 1면 보도했다
중환자 급증 ‘병상 대란’ 위기를 세계일보가 1면에 썼다
확진자 25%가 최근 19일간 쏟아졌다고 한국일보가 1면에 전했다.
여당 ‘의료정책 원점 재검토’… 의사파업 돌파구 가능성을 한국경제가 1면 보도했다
전공의협 ‘원점 재논의 명문화 땐 복귀’를 매일경제가 1면에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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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은 ‘올해 전력판매량이 외환위기 때 수준으로 하락했다’고 밝혔다
BTS ‘다이너마이트’… 한국 가수 첫 빌보드 싱글 1위를 다수 언론이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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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가 관방장관 ‘포스트 아베’ 굳히기… 일본 흙수저 총리가 임박했다고 국민일보가 1면에 전했다
누적 확진 2만 명 넘는 국가 전 세계 73개국… WHO ‘성급한 개방은 재앙’이라고 다수 언론이 보도했다.
04오늘 여의도 국회와 정치권은…
8건이낙연-김종인, 4차 추경 사실상 합의… 지원금 선별지급 공감대를 다수 언론이 주요뉴스로 다뤘다
이재명-홍남기 2차 재난지원금 정면충돌을 다수 언론이 조명했다
여야, 민생법안 우선 공감… 상임위·입법독주 논란은 화약고라고 국민일보가 썼다
청문특위는 오늘 이흥구 대법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실시한다. 정치 중립·위장전입 공방이 전망된다.
여당 최고위 ‘금노위원장’(박흥배 전 한국노총 금융노조위원장)… 전망 엇갈린 은행권을 머니투데이가 1면에 썼다
통합당은 당내 반발에 ‘4선 연임 금지’를 철회했다. 새 당명 ‘국민의힘’이 상임전국위에서 의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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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줄이 ‘낙하산’ 타는 여당 낙선자들을 한국경제가 보도했다
05오늘 정부와 검찰·경찰·법원은…
9건금융위원회가 시세 조종 세력에 대한 통신 내역 추적 권한을 확보하기 위해 법무부와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동아 경제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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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심의위 권고 무시 이재용 기소… 시세조종·배임 혐의를 다수 언론이 주요뉴스로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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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노트7 폭발’ 위자료 소송에서 소비자들이 패소했다고 파이낸셜뉴스가 전했다.
06오늘 세계 경제와 우리 기업은…
12건글로벌증시 유동성 광풍… 나스닥 올해 41번째 사상 최고를 다수 언론이 보도했다. 테슬라 주가 급등에 머스크 최고경영자(CEO)가 ‘세계부자 3위’에 등극했다
원격근무 확산 바람 탄 ‘줌’… 매출이 4.5배로 급증했다
중국 민간 제조업 경기가 10년래 최고다
인도 2분기 성장률이 -23.9%를 기록했다
‘연봉 3~4배에 자녀 칭화대 보장’ 중국, 테크 인력(반도체·2차전지) 빼가기를 조선경제가 1면에 썼다.
2분기 성장률 -3.2%, 국민소득 -2.2%… 2008년 이후 최악을 다수 언론이 전했다. 한국은행은 코로나 불황에도 수입급감·약달러로 1인당 소득 3만 불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국내 배터리 3사 세계 시장 점유율이 동반 상승했다
완성차 5사 내수판매가 6개월 만에 마이너스로 유턴했다
재계 ‘삼성, 반도체 전쟁 중에 사법리스크… ‘잃어버린 10년’ 우려’를 다수 언론이 보도했다
카카오게임즈 청약 첫날 16.4조가 몰렸다
도 넘은 ‘유튜브 콘텐츠 경쟁’을 동아일보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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