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0월 22일
[201022] 10월22일(목) 뉴스
01브리핑
1건금태섭 탈당에… 민주당 지지율 오르고 국민의힘 하락
0210월 22일 헤드라인
5건여론은 때론 예기치 않게 흐르기도 한다. 어제 중앙일보는 금태섭 전 의원 탈당 소식을 1면 사이드 톱으로 다뤘다. 일종의 특종인 셈이다. 온라인에선 금 전 의원 뉴스로 도배되다시피 했다.
어제부터 오늘까지 1박 2일, 대다수 매체는 ‘금 전 의원조차 포용하지 못하는 민주당’에 칼날을 들이댔다. 금 전 의원은 탈당하자마자 유력한 보수 서울시장 후보로 거론되기 시작했다.
야권에선 김종인 비대위 위원장, 원희룡 제주지사, 김무성 전 의원, 국민의당 권은희 원내대표까지 나섰다. 화끈한 구애 경쟁이 벌어진 것이다. 얼핏 민주당 위기, 보수 야권 기회처럼 보였다.
민심은 달랐다. 오늘 발표된 리얼미터 여론조사에서 문 대통령·민주당은 오르고, 국민의힘은 내렸다. 특히 금 전 의원 탈당이 화제가 된 수요일 일간 집계에서 큰 폭의 상승과 하락이 교차했다.
(기사에 인용된 여론조사는 TBS 의뢰·19∼21일 1514명 대상·표본오차 95% 신뢰수준 ±2.5%p·자세한 개요 리얼미터 및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누리집 참조.)
03오늘 대한민국은…
16건문 대통령은 ‘경찰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자치경찰제·국가수사본부 시행에 만전을 당부했다
문 대통령이 경찰 스스로 개혁 노력을 긍정 평가해 검찰을 에둘러 비판했다고 다수 언론이 보도했다
문 대통령은 경찰의 광화문 집회 엄정대응을 치하했다
문 대통령이 이번 주에만 8개국 정상과 통화를 갖고 유명희 WTO 사무총장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일주일새 11명이 사망해 독감백신 공포가 확산하고 있다. 정은경 질병청장은 독감백신 문제가 아니라며 ‘접종 계속’ 방침을 밝혔다. 사망자 접종 백신 모두 달라… ‘백신 자체’ 문제로 보긴 어렵다고 경향신문이 전했다.
노후 원전 10기 예정대로 폐쇄… 2023년 만료 고리 2호기 ‘변수’를 서울신문이 다뤘다. 월성 1호기 폐쇄 ‘답 정해진 용역’ 맡긴 정부라고 한국일보가 1면에 썼다. 원전 관련 업체가 속속 폐업하고 있다고 한국경제가 1면 보도했다.
KDI는 지난달 코로나 영향으로 일자리 83만 개가 증발했다고 밝혔다
‘통신비 감면’ 몰라서 못 받은 취약계층이 315만 명이라고 KBS가 보도했다
은행·정부 쏙 빠진 ‘착한 임대인 운동’을 한겨레신문이 1면에 전했다
신규 확진 세 자릿수 유력… 지역 발생-해외유입이 동시 확산하고 있다
들끓는 전세 민심… 다음 주 보완책 발표를 파이낸셜뉴스가 썼다.
2022년 전작권 전환… 미국, 사실상 ‘불가’ 통보를 동아일보가 1면 보도했다
한중 국방 통화… 중국이 ‘사드 반대’ 입장을 재차 밝혔다
미국이 대북제재 대상 490곳에 ‘거래금지’ 문구를 명시했다. 김정은 동생 김여정 당 제1부부장도 제재명단에 포함됐다
유명희, 아시아ㆍ중남미-미국 지지 확보한 듯… 막판 맹추격이라고 한국일보가 보도했다
현대엔지니어링 폴란드 공사 현장 한국인 23명이 코로나19로 확진됐다.
04오늘 여의도 국회와 정치권은…
8건윤석열 검찰총장이 오늘 대검 국감에 출석한다. 어떤 발언을 내놓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추미애 법무장관 ‘대검 저격-윤 총장 사과’ SNS 글이 논란이라고 다수 언론이 보도했다. ‘옵티머스 여권인사 로비 정황’ 녹취록이 있다고 세계일보가 1면에 썼다
어제 외통위 국감에서 여야가 중국 BTS 택배 거부 논란에 적극 대응을 주문했다
당정, 시중 풀린 175조 ‘부동산 유입 차단’ 공동대응을 국민일보가 썼다
여당 공수처 강행에… 야당이 ‘힘 빼기 법안’으로 맞불인 가운데 대검은 여당 공수처법 개정안에 반대의견을 제출했다.
금태섭 전 의원 탈당, 여야 서울시장 보궐선거 ‘변수’ 촉각을 다수 언론이 보도했다. 다른 목소리 포용한 못한 민주당 비판 여론 확산을 한국일보가 1면에 썼다
이낙연 대표는 외신기자 초청 간담회 기조연설에서 북한 코로나 협력-일본 징용 타결 기대를 언급했다
이재명 경기지사는 서울경제 인터뷰에서 부동산 인위적 억제 정책은 시장 왜곡을 부를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국민의힘에선 김종인 리더십 불만이 확산하고 있다.
05오늘 정부와 검찰·경찰·법원은…
11건여당의 ‘공정거래법 독소조항’ 담합 규정 완화 검토를 한국경제가 보도했다
국세청이 LIG그룹에 500억대 세금을 추징하고 검찰에 고발했다고 머니투데이가 썼다
금융위가 사모펀드 ‘쪼개 팔기’ 방지법을 추진한다고 매일경제가 전했다
금감원이 카카오페이 검사에 착수했다
농협·저축은행·증권사에서도 12월부터 오픈뱅킹 서비스가 개시된다
권익위가 검찰 옴부즈만 제도를 연내에 도입한다고 서울경제가 다뤘다.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이 정치권·검찰 로비 정황을 추가로 폭로했다
검찰이 박삼구 전 금호그룹 회장 ‘부당 내부거래’ 의혹 수사에 착수했다
구급차 막은 택시기사가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
‘인천 화재 형제’ 동생이 끝내 사망했다
‘양심적 병역거부’ 대체복무제 첫발… 연내 105명이 교도소에 배치된다.
06오늘 세계 경제와 우리 기업은…
9건미국이 구글에 반독점 소송을 제기했다. 구글 검색 앱 휴대폰 기본탑재… 한국에선 ‘무혐의’ 미국에선 ‘불법’이라고 매일경제가 1면에 썼다
중국 위안화가 초강세로 27개월 만에 최고를 경신했다
독일 청년실업률 10.2→4.9% 비결은 ‘노동시장 유연화’라고 중앙경제가 보도했다.
잘 버틴 국내경제… 3분기 성장률 1%대 전망을 머니투데이가 보도했다. 10월 1~20일 수출 5.8% 감소했지만 하루평균 수출은 5.9% 증가했다. 게오르기에바 IMF 총재는 ‘한국의 코로나 경제적 피해가 가장 작다’고 말했다
환율 추락이 가속화하고 있는 가운데 바이든 당선 땐 1100원 전망도 나오고 있다
9월 생산자물가 넉 달째 상승했다. 농산물값은 7.1% 올랐다
한국은행은 기업 이자 부담이 역대 최악으로 성장·수익·안정 ‘삼중고’라고 밝혔다
‘과열·뻥튀기’ 후폭풍… 피눈물 나는 공모주를 서울경제가 1면에 전했다.
정리/또바기뉴스
Work with BriefCamp
우리 조직만의 맞춤 브리핑, 샘플부터 보시겠어요?
TheBrief는 브리프캠프가 직접 운영하는 서비스입니다. 분야와 키워드에 맞춘 맞춤 브리핑 운영은 동시에 소수의 고객만 맡아 끝까지 함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