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0월 27일
[201027] 10월27일(화) 뉴스
01브리핑
1건민주당·추미애·온라인 vs 국민의힘·윤석열·보수언론 대치 가열
0210월 27일 헤드라인
4건전선이 뚜렷해지고 있다. 추미애 법무부장관은 어제 법사위 국감에서 ‘장관지휘가 위법’이라면 ‘직을 내려놓으라’라고 말했다. 이를 두고 다수 언론은 사실상 윤석열 검찰총장 사퇴를 요구한 것이라고 썼다.
국민의힘 공수처 추천위원도 논란이다. 이헌·임정혁 변호사가 세월호 특조위 방해-‘종북과 전쟁 총지휘’ 이력이 있다고 한겨레신문이 보도했다. 민주당과 정의당은 공수처 ‘지연 작전’을 의심하며 내정 철회를 요구했다
추 장관은 윤 총장·언론사 사주 회동을 감찰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목된 언론사는 조선일보와 중앙일보라고 한겨레신문이 전했다. 한편 국민의힘이 사모펀드 특검 강경모드라고 다수 언론이 전했다.
보수언론이 국민의힘과 윤 총장을 적극적으로 엄호하고 있지만 온라인에선 민주당과 추미애 응원 여론이 높은 듯하다. 민주당·추미애·온라인 vs 국민의힘·윤석열·보수언론 대치가 가열되고 있다.
03오늘 대한민국은…
16건문 대통령은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백신 포비아’를 첫 언급 하고 독감 접종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 문 대통령은 국감이 ‘정치공세 장’으로 변질을 우려하면서 야당의 집값 통계 부정확 지적에 큰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야당 10 개항 질의와 ‘청와대 답변서’를 놓고 신경전이라고 다수 언론이 보도했다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최재성 청와대 정무수석이 여야정협의체 상설화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청와대가 추미애 법무부장관·윤석열 검찰총장 갈등 부각에 곤혹스러운 처지라고 세계일보 등이 보도했다.
올 2월 이후 코로나 발 등 비자발적으로 일자리를 잃은 뒤 여전히 무직 상태를 벗어나지 못한 사람이 138만 명이라고 한국일보가 1면에 썼다
독감백신 접종 뒤 사망자 59명이나 질병청은 ‘인과성이 낮다’라고 밝혔다. 질병청은 2010년 후 독감 사망이 2126명으로 최근 5년간 매년 200명대라고 밝혔다
9월 카드론 잔액이 ‘역대 최대’를 경신했다. 20대 마이너스통장-카드론 대출이 2조 증가했다.
코로나 그늘… 취약층 아동 10명 중 6명 ‘돌봄 사각’을 세계일보가 1면 보도했다
코로나 신규 확진이 사흘 만에 100명대를 기록했다. 확진 10명 중 3명은 수도권 병원-요양시설발 감염으로 나타났다
임대사업자 옥죄자 물량 기근… 자승자박 된 다주택자 규제를 국민일보가 전했다.
서욱 국방장관은 국감 답변에서 ‘주한미군 유지조항이 빠진 건 미국의 ‘유연화’ 지침 때문’이라고 밝혔다
시진핑 반박한 미국 ‘6·25 프레임 전쟁’을 동아일보가 1면 보도했다
일본 스가 총리가 첫 국회 연설에서 ‘한국의 징용 문제 적절한 해결책’을 요구했다
중국 5중전회 개막… 소비 진작·기술 자립 방점을 다수 언론이 썼다
전 세계 확진자 하루 50만 명으로 ‘통제 불능’ 상태다. 유럽은 1주일새 130만 명이 확진됐다. 중국 신장에서 164명이 양성 반을을 나타내 감염 통계 불신이 커지고 있다
서울평화상 온라인 시상식이 개최됐다.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이 수상했다.
04오늘 여의도 국회와 정치권은…
10건법사위 26일 국감에서 추 장관은 윤 총장의 옵티머스 수사 책임을 감찰할 것이라고 밝혔다. 추 장관은 또 윤석열 언론사(조선·중앙일보) 사주와 회동을 감찰 중이라고 말했다
법사위에선 여야가 원전 감사회의록 공개를 놓고 공방을 주고받았다
외통위에선 외교부의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는 일본 주권 문제’ 문건이 논란이 됐다
이낙연 대표가 법을 바꿔서라도 11월 공수처 출범을 시사했다고 조선·중앙일보 등이 보도했다
야당이 ‘특검 관철’ 강경모드로 전환했다고 매일경제 등이 전했다
여당이 ‘대주주 요건 상향을 정부와 논의 중’이라고 이데일리가 1면에 썼다
뉴딜·재정 건전성 격돌… 555.8조 ‘예산 레이스’ 돌입을 머니투데이가 다뤘다.
고 이건희 회장 공과 놓고 여야 ‘아전인수’ 해석을 매일경제가 썼다. 민주당 지도부가 돌연 '이건희 공만 칭송’으로 태도를 바꿨다고 서울신문이 전했다
김종인 비대위원장이 당내 상속세율 인하 목소리를 ‘일축’했다고 한겨레신문이 보도했다. 국민의힘 하태경 의원이 조문을 거부한 정의당을 비판했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문 대통령에 추·윤 양자택일을 요구했다.
05오늘 정부와 검찰·경찰·법원은…
10건금감원은 오는 29일 ‘라임 펀드’ 판매사 CEO 중징계를 예고했다
국세청은 내년까지 ‘국세통계포털’을 구축한다. 국감 자료에서 가수 상위 1% 연 소득 34억, 배우 1% 17억으로 나타났다
기재부는 신남방국 코로나 긴급자금 2억 불을 지원한다
행안부는 ‘범죄 유출’ 주민번호 변경을 90일 이내로 단축한다
서울 공공와이파이가 시작부터 좌초 위기라고 경향신문이 1면에 썼다.
추 장관이 국감 답변에서 검찰 수사 중인 라임 ‘술 접대 의혹’을 기정사실로 해 논란이라고 일부 언론이 보도했다. 김재현 옵티머스 대표가 ‘로비 의혹 자금’ 220억을 빼돌렸다고 한국일보가 1면에 썼다
‘고 김홍영 검사’ 전 상관이 폭행죄로 기소됐다
‘용인 물류센터 화재’ 관계자 7명이 검찰에 송치됐다
‘세월호 조사방해’ 조윤선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병기 전 청와대 비서실장이 2심에서 징역 3년을 구형받았다
대법원은 ‘수서발 KTX 분할 반대 파업은 적법’이라고 판결했다.
06오늘 세계 경제와 우리 기업은…
10건미국·유럽 확진자 연일 ‘최다’… 글로벌 경제 ‘2차 공황’ 우려를 한국경제가 1면에 전했다
미국 추가 경기부양책 대선 전 타결이 사실상 무산됐다
바이든 당선이 점쳐지는 가운데 미국 증시 약세가 계속되고 있다.
한국 경제 3분기 GDP 성장률이 1.9%로 상반기 역성장을 딛고 반등했다
환율 1130원대 붕괴… 수출이 비상이라고 다수 언론이 썼다
한국이 코로나에 글로벌 4위 자동차 생산국에 올랐다고 경제신문들이 전했다
국내 ‘빅4’ 4050 총수시대… 디지털-집단지배체제 전환에 방점이라고 서울경제와 머니투데이가 조명했다
모바일게임 날개 단 넥슨이 일본 기업을 제치고 ‘닛케이 225’에 입성했다고 동아경제가 보도했다
식품-유통업계가 핼러윈 파티 가정용 마케팅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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