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2월 07일
[201207] 12월7일(월) 뉴스
01브리핑
1건문 대통령 지지율… 여론조사기관마다 다른 이유
0212월 7일 헤드라인
4건최근 다수 언론이 문 대통령 지지율 하락을 주요 뉴스로 다루고 있다. 일부 언론은 2017년 대선 문 대통령 득표율 41%를 들어 레임덕 가능성까지 보도하고 있다.
7일 리얼미터 여론조사에서 문 대통령 지지율은 37.4%를 기록했다(30∼4일 2513명 대상). 4일 한국갤럽에선 39%로 조사됐다(1∼3일 1000명 대상).
3일 4개 기관 공동 여론조사에선 44%를 나타냈다(30∼2일 1004명 대상). 여론조사기관마다 차이가 큰 이유는 응답률과 유무선 혼합 비중이 다르기 때문이다. 문 대통령 지지율이 가장 높은 4개 기관 공동조사에선 무선(휴대폰) 100%에 응답률은 35.9%였다.
가장 낮은 리얼미터는 무선 80%에 응답률 4.4%였다. 유선은 주로 보수성향을 드러낸다고 한다. 또 응답률이 낮으면 열성 지지층 또는 적극 비토층 의견이 과다 반영될 수 있다.
03오늘 대한민국은…
16건문 대통령, 연말연초 2차 개각 고심 중… ‘윤석열 검찰총장 징계위’ 분수령을 한국일보·머니투데이 등이 보도했다
문 대통령은 지난 4일 국토교통부, 여성가족부,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 등 4개 부처 장관을 교체했다. 추미애 법무부장관·홍남기 부총리·박영선 중기벤처기업부장관 후속 개각 가능을 다수 언론이 보도했다. 유일한 원년 맴버 강경화 외교부장관이 문 대통령과 끝까지 갈 수도 있다고 일부 언론이 전망했다
윤 총장 징계위 사흘 앞, 청와대가 정치적 해법을 찾을 가능성도 있다고 한국경제가 전했다.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가 2.5단계로 연말까지 3주간 격상된다. 다중이용시설 폐쇄로 연말이 실종됐다고 다수 언론이 보도했다. 정부는 ‘수도권은 대유행에 진입했고, 전국으로 팽창 직전’이라고 밝혔다. 렘데시비르 안 듣던 중증환자가 국산 혈장치료제로 완치됐다. 군은 거리두기 2.5단계를 연장해 휴가·외박을 통제한다. 서울시가 67년만에 보신각 ‘제야의 종’ 타종을 취소했다.
중소기업 내달 시행 ‘주 52시간의 그늘’을 세계일보가 1면에 썼다
3%룰·다중대표소송 ‘직격탄’… 중소·중견 지주사가 위험하다고 매일경제가 1면 보도했다
정부는 이달 끝나는 자동차 개별소비세 인하 연장을 검토한다
우리금융경영연구소는 소득 상위 10~30% 자산이 전년보다 2.1억 증가했다고 밝혔다.
코로나 시대 벼랑끝 노인들을 한국일보가 1면에 썼다
연금부채가 연내 1000조원을 돌파할 것이라고 매일경제가 전했다
GDP 대비 부동산 보유세 한국 증가율이 OECD 최고로 나타났다
변창흠 국토교통부 후보자, 개발이익 환수 지론… 토지임대부-환매조건부 주택 나올 가능성을 다수 언론이 주요 뉴스로 다뤘다.
미국 상·하원은 중국 5G 사용 국가 미군 배치를 재검토하기로 해 한국이 영향권이라고 다수 언론이 보도했다. ‘한미동맹 핵심축’… 강조한 바이든, 협력 복원 속 영향력 확대 예고를 한국일보가 전했다
일본 행성 지표 밑 물질 첫 채취·중국 ‘달과의 키스’… 불붙은 미·러 추격전을 세계일보 등이 보도했다
중국 압박에… 홍콩 야당 의원이 영국에 망명했다
영국은 8일, 미국은 11일부터 백신 접종을 개시한다.
04오늘 여의도 국회와 정치권은…
6건거여의 입법 폭주… 법치주의 위기를 서울경제가 1면에 썼다. 여당 ‘윤 총장 징계 전 공수처법’ 강행 예고에 야당은 결사 항전을 천명하고 의원 전원 비상대기령을 발령했다
여당이 사회적참사진상규명특별법 개정안을 9일 본회의에서 처리할 것이라고 경향신문이 1면에 썼다
야당이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 후보자·변 후보자 송곳검증을 벼르고 있다
특고·저소득층 지원 불가피… 3차 재난지원금이 더 늘 가능성이 있다고 한국일보가 보도했다.
여당은 ‘인내심에 한계가 있다’며 검찰-법원을 성토하고 있다고 동아일보가 보도했다. 취임 100일 이낙연 대표, 지지율 하락-개혁입법 지연-측근 비보 3중고를 다수 언론이 조명했다. 서울시민 10명 중 4명은 ‘추 장관 해임, 윤 총장 재신임’을 원한다고 이데일리가 1면에서 다뤘다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수감 중인 박근혜·이명박 전 대통령과 관련해 대국민 사과를 하겠다는 계획에 당내 반발 기류가 있다고 국민일보 등이 보도했다. 국민의힘은 당 내 당인 청년당 청년의힘을 창당했다.
05오늘 정부와 검찰·경찰·법원은…
10건공정위가 구글 ‘30% 수수료’ 조사를 본격화한다고 머니투데이가 보도했다
국세청은 주수도 전 제이유개발 대표·권혁 시도상선 회장·임창용 전 프로야구 선수 등 고액·상습체납자 명단을 공개했다
‘코로나 대비해야’… 금감원이 은행배당 축소를 추진한다
극단적 선택 OECD 1위인데, 예방엔 예산의 0.01%만 쓴다고 중앙일보가 전했다
영암 오리농장서도 AI… 전남도가 48시간 이동중지 명령을 내렸다
국보 ‘세한도’ 등을 기증 손창근 미술품 소장가에 금관문화훈장이 수여된다.
원전 ‘윗선’ 정조준, 추·윤 갈등… 검찰, 정권말 나오는 권력 때리기?를 서울신문이 1면에 썼다. 백운규 전 산업부장관·채희봉 전 청와대 비서관 곧 소환… 청와대 겨눈 원전 수사 칼끝을 서울경제가 1면 보도했다
‘옵티머스 여권로비 진술’ 면담조서도 축소의혹을 동아일보가 전했다
오늘 법관대표회의… ‘판사 사찰’ 현장에서 안건으로 지정될 지 주목되고 있다
대법원은 검찰의 ‘전두환 재산 파악 신청’을 최종 기각했다.
06오늘 세계 경제와 우리 기업은…
7건미국 ‘코로나발 더블딥’ 경고… 바이든, 단계적 경기부양 가속도를 서울경제가 보도했다. 미국이 한국산 송유관에 최대 15% 반덤핑 관세를 부과한다고 머니투데이가 1면에 전했다
중국, 이번엔 OLED 인재 빼가기를 한국경제가 1면에서 조명했다
무역협회는 ‘수출기업들의 내년 초 수출이 좋아질 것이지만 환율이 변수’라고 밝혔다
전경련은 기업 10곳 중 7곳이 내년 경영계획 ‘미확정’이라고 밝혔다
자산 2조 넘는 법인 147곳, 여성 이사 선임… 2022년부터 법으로 의무화된다고 조선일보가 1면에 썼다
자동차시장 큰 폭 성장… 내수판매가 18년만에 최대 수준을 기록했다 내 집 마련은 ‘이생망’(‘이번 생은 망했다’ 준말)… 주식대박 좇는 20대를 파이낸셜뉴스가 1면에서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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