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2월 22일
[201222]12월22일(화) 뉴스
01브리핑
1건안철수 나비효과… 여권 차차기 vs. 야권 차기?
0212월 22일 헤드라인
4건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 선언이 선거 지형을 흔들고 있다. 안 대표 선제공격에 한 방 먹은 국민의힘은 대선주자 차출론에 힘이 실리고 있다
대선주자 중 오세훈 전 서울시장, 유승민 전 의원 등이 거론된다. 특히 오 전 시장은 안 대표 출마 선언 직후 페이스북에 ‘국민의힘 중심 통합’을 밝혀 출마 가능성을 한층 높였다.
민주당에선 차차기 인물들이 거론되고 있다. 당 안팎에선 사의를 표명한 추미애 법무부 장관 출마 가능성을 크게 점치고 있다. 추 장관은 오늘 발표된 한 여론조사에서 단박에 여권 2위로 치고 나갔다
이낙연 대표, 이재명 경기지사 빅2가 건재한 여권에선 서울시장은 차차기로 가는 지름길이란 인식이 널리 퍼져 있다. 안 대표 출마 선언 나비효과에 여권 차차기 vs. 야권 차기 격돌이 가시화되고 있다.
03오늘 대한민국은…
16건문 대통령은 오늘 박병석 국회의장, 김명수 대법원장, 유남석 헌법재판소장, 정세균 국무총리, 노정희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5부 요인을 청와대로 초청해 간담회를 한다
문 대통령은 제3차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전원 회의를 주재하고 R&D 100조 시대를 천명했다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 노규덕 전 청와대 평화기획비서관이, 청와대 평화기획비서관에 김준구 주호놀룰루 총영사가 임명됐다
오늘 사면심사위에선 특별사면 대상자가 선정될 전망이다. 한명숙 전 총리·이석기 전 의원이 거론된다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는 국회 인사청문 답변서에서 투기수요 차단-보유세 강화를 언급했다.
수도권 ‘5인 이상 모임’ 금지… 성탄절·새해 연휴 핀셋방역을 강화한다. 스키장 등 겨울스포츠시설 운영 전면 중단하고 관광명소도 폐쇄된다. 이재명 경기지사의 제안으로 서울·인천시가 공동대응하기로 했다고 한겨레신문이 보도했다. 감염경로 41%가 다중이용시설… 확산·3단계 차단 강수라고 경향신문이 보도했다. 하루 24명 최다 사망… 요양 시설에서 8명이 사망했다. 수도권 숨은 감염자가 1주일간 500명에 육박했다.
고용부·일자리위는 플랫폼 종사자 보호 대책을 발표했다. 배달·대리운전 기사 표준계약서 제정… 고용·산재보험 적용·퇴직금 지급 등을 추진한다
정부는 제1차 혁신성장 BIG 3(3대 신산업) 추진 회의를 갖고 친환경차 보급 확산을 위해 내년 상반기까지 수소충전소 110기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한국은행은 ‘코로나가 계층 불균형을 고착화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프리드먼은 매일경제 인터뷰에서 ‘코로나 다음 대재앙은 기후변화 팬데믹’이라고 말했다
외국인도 고용 한파… 실업자가 6.9만 명으로 나타났다
코로나 발 기본권 침해… 정부의 ‘방치’를 경향신문이 1면에서 조명했다
국민 10명 중 7명이 투기 규제지역에 거주한다고 한국일보가 1면에 썼다.
미국이 ‘세계 최초’로 모더나 백신을 승인하고 오늘부터 접종에 나선다. 미국 기업들의 백신 조기 접종 로비전이 치열하다고 다수 언론이 보도했다. 변이 코로나 전파 비상… 영국발 입국 차단이 확산하고 있다
한·중·일 정상회의 연내 개최가 무산됐다
미국 이어 영국·일본도 ‘대북전단금지법’에 반대라고 동아일보가 1면에 전했다
일본 스가 지지율 40%가 붕괴했다.
04오늘 여의도 국회와 정치권은…
9건행안위는 오늘 전해철 행안부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실시한다. 부동산 투기 논란이 쟁점이다. 복지위에선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실시한다
야당은 23일 변 후보자 청문회에 화력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정의당이 ‘변 후보자 데스노트’에 고심하고 있다고 일부 언론이 전했다
세입자 지원금 더 주고, 임대료 지역별 차등 검토를 서울신문이 1면에 썼다
신현영 민주당 의원이 ‘개발단계’ 백신 선구매법을 발의한다고 머니투데이가 1면에서 다뤘다
국회 대체 입법 안 한 채… ‘낙태죄’ 새해 자동폐기를 한겨레신문이 1면 보도했다
국회의원 내년 연봉이 1억 5280만 원으로 나타났다.
민주당은 4·7재보궐 후보 검증위를 출범하고 위원장에 재선 권칠승 의원을 선임했다
국민의힘-안철수 대표의 입당·서울시장 후보 단일화 경선 힘겨루기가 가열되고 있다. 안 대표-윤석열 검찰총장-김동연 전 부총리 중도연합 정계개편 촉각을 서울신문이 전했다
국민의힘 전봉민 의원 부친, 편법증여 보도 무마 3000만 원 매수 시도 파문이 확산하고 있다.
05오늘 정부와 검찰·경찰·법원은…
12건공정위, 헬스장·필라테스 가격공개 의무화… 위반 시 과태료가 최대 1억까지 부과된다
국세청은 모바일 고지·납부를 개시한다
금감원이 11년 만에 한국거래소 종합검사를 추진한다
국토부는 서울 4인 임차 가구 주거급여를 월 최대 48만 원 지급한다
행안부는 공공 전자서명 5개 사업자(카카오·패스·한국정보인증·KB국민은행·NHN페이코)를 선정했다
당신의 재활용 수고 60%가 그대로 버려진다고 한국일보가 1면에 썼다
문체부는 손흥민 선수 경제효과가 2조라고 밝혔다
합리적인 경쟁 좇는 2030… 공직사회 ‘공정 바람’을 세계일보가 1면에 전했다.
법원, 오늘 ‘윤 총장 징계’ 집행정지 심문… ‘회복 못 할 손해·절차 위법’이 핵심 쟁점이다. 윤 총장 징계 효력, 법원 금주 내 결론… 법조계선 엇갈린 전망이라고 다수 언론이 보도했다
‘국수본·자치경찰’ 도입, 경찰 최고위직 확대가 예상된다
법원은 ‘고 구하라 유산 ‘친부 6 : 친모 4’ 분할’을 판결했다
4·3 군법회의 생존수형인 7명이 재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06오늘 세계 경제와 우리 기업은…
12건‘1인당 600달러’ 지급… 미국이 1000조 부양책에 합의했다. 미국은 중국 화웨이·ZTE 장비 교체에 2조를 지원한다
‘역대 최대’ 예산을 편성한 일본은 내년 세수가 9.5% 감소할 전망이다
글로벌 은행들이 홍콩에서 속속 싱가포르로 이전하고 있다
CES(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가 55년 만에 1월 11일~14일까지 사흘간 사상 첫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KOTRA는 ‘내년 수출이 6∼7% 증가하고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코스피 50일새 500P 급등… 과열지수도 역대급이다
62개 ‘규제의 자물쇠’ 풀었지만 신사업 ‘장벽’이 여전하다고 동아경제가 1면에 썼다
고 이건희 회장 주식 상속세액 오늘 확정… 주식분만 11조가 예상된다고 다수 언론이 보도했다
쌍용차가 법원에 회생 절차 개시를 신청했다
MZ세대(1980~2000년대 초반 출생) 공략 키워드는 ‘올인원 스크린’이라고 경향신문이 보도했다
편의점 5만 개 시대… 소매점 넘어 ‘공공인프라’로 우뚝 썼다고 한국일보·한겨레신문 등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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