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2월 28일
[201228] 12월28일(월) 뉴스
01브리핑
1건이재명, 추·윤 사태에 침묵하는 이유
0212월 28일 헤드라인
5건친문과 전략적 거리두기?… 오늘 중앙일보는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추·윤 사태에 침묵하는 이유를 분석한 기사를 게재했다. 그 이유가 문재인 정부에 비판적인 중도, 진보(정의당 지지층) 성향 확장 때문이라는 것이다.
한편 오늘 발표된 리얼미터 여론조사에선 윤석열 검찰총장·이 지사·이낙연 민주당 대표가 젊은 층에서 팽팽하게 맞섰다
오마이뉴스 의뢰·21일∼24일 2041명 대상·표본오차 95% 신뢰수준 ±2.2%P·자세한 개요 리얼미터 혹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누리집 참조
세 사람은 18세∼29세에서 10% 중반으로 우열을 가리지 못했다. 20대에선 윤 총장이 앞선 가운데 이 지사-이 대표가 거의 같은 지지율을 보였다. 40대에선 이 지사에 이어 윤 총장, 이 대표 순이었다
세 사람은 전통적인 여권 지지층인 18세∼40대에서 치열하게 경합하고 있다. 이는 주로 ARS 여론조사에서만 나타나는 현상이다. 대다수 전화 면접 여론조사에선 이 지사-이 대표가 18세∼40대에서 선두경쟁을 펼치고 있다.
03오늘 대한민국은…
14건문 대통령은 오늘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한다. 개각-윤 총장 복귀 메시지가 주목된다
문 대통령 이번 주∼연초 개각에 노영민 비서실장·김상조 정책실장·추미애 법무부 장관+α 거론을 다수 언론이 보도했다. 문 대통령, 이낙연과 독대… 청와대-내각 인적 쇄신론 확산을 동아일보가 1면에 썼다. 청와대 비서실장에 양정철 전 민주연구원장 부상을 한국일보가 1면 보도했다. 박영선 중소기업벤처부장관·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교체가 유력하다고 서울신문이 1면에 전했다. 법무부 장관엔 박범계 민주당 의원이 유력하다고 조선·동아일보 등이 보도했다
‘정경심 양형 부당’ 규탄 청원이 40만 명을 돌파했다.
당·정·청, 소상공인 최대 300만 원까지 ‘착한 임대인’ 70% 세액공제를 다수 언론이 주요 뉴스로 다뤘다. 당·정·청, 1월 지급 완료… 3차 재난지원금 3조→5조 확대를 다수 언론이 보도했다. 노래방·헬스장 300만 원, 식당·카페 200만 원을 지원한다. 코로나 대출 부실화로 1.7조 상환 불능 상태를 매일경제가 1면에 썼다. 코로나로 매출 37% 급락해 소상공인 20%가 ‘우울 위험군’이라고 국민일보 등이 보도했다.
수도권 2.5단계가 내영 3일까지 6일 연장된다. 정부는 내년 2분기부터 백신 접종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당국이 영국발 입국 사망자 ‘변이 코로나’를 조사하고 있다. 또한 남아공발 입국자에 대해 격리해제 전 추가 검사를 한다.
빈곤층이 272만 명에 달하고 문재인 정부서 55만 명 급증했다고 한국경제가 1면에 썼다. ‘그냥 쉰’ 대졸 청년 백수 20만 명에 육박했다. 한은에 따르면 올해 새로 빚낸 10명 중 6명은 '30대 이하'로 밝혀졌다
코로나 ‘명암'으로 대기업 순익 늘 때 중기 빚은 더 증가했다고 파이낸셜뉴스가 1면에 썼다
배달 종사자 보호 가이드라인이 오늘부터 시행된다
직장갑질119는 ‘올해 10대 직장 갑질’을 선정했다
전남 구례 오리 농장 AI 확진이 발생, 전국 29곳으로 확대됐다
올 전국 집값은 14년 만에-전세는 9년 내 최고 상승했다.
북미·아시아 코로나 변종 20개국 확산으로 일본, 긴급 입국 차단을 다수 언론이 보도했다. 전 세계 코로나 확진 8천만 명 돌파했다. 100명 중 1명꼴이다. 영국이 대한민국과 계약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새해 4일부터 접종한다
북한 지난달 대중 수출액이 260만 원에 그쳤다고 동아일보가 보도했다
서방 첩보원 400명을 처형당하게 한 전설적 ‘이중 스파이 조지 블레이크’가 러시아에서 98세로 사망했다.
04오늘 여의도 국회와 정치권은…
6건민주당 ‘공수처장·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 28일 처리 강행 예고를 세계일보·서울경제 1면 등이 보도했다
여당이 중대재해법 축소 적용으로 가닥을 잡고 기업 규모 따라 시기가 조정될 수도 있다고 다수 언론이 보도했다
‘공공의료’ 화두에도 불구하고 관련 법안이 의료계 반발로 멈췄다고 경향신문이 썼다.
민주당은 수사-기소 분리 등 검찰개혁 시즌2를 추진한다. 윤 총장 탄핵론까지 거론하며 수위 넘는 여당을 한겨레신문이 1면에 썼다. 이재명, 추·윤 사태에 대한 침묵은 친문 전략적 거리두기일 수 있다고 중앙일보가 조명했다. 임종석 전 청와대 비서실장 서울시장 등판설을 매일경제가 보도했다
‘안철수 단일화’ 염두 둔 국민의힘, 100% 국민경선(여론조사) 검토를 동아일보가 보도했다
김진애 열린민주당 의원이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05오늘 정부와 검찰·경찰·법원은…
14건공정위는 작년 대기업이 상표권 사용료로 1.4조를 벌었다고 밝혔다
은행·당국, 이자 상환 유예 연장 ‘온도 차’를 다수 언론이 다뤘다
금융위, 신용등급→신용점수 전면 개편으로 카드발급 요건을 강화한다
외교부·금융위는 여권 금융거래를 허용한다
중기부는 야간 무인 ‘스마트슈퍼’를 추가로 개점했다
과학에 게임·개그 접목, 과기대전 조회 수 100만 돌파를 중앙경제가 보도했다
산업부는 내년 소부장 연구·개발에 2.5조를 투자한다
권익위는 ‘부동산 중개료 개편안’에 국민 선호도를 조사한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이 서울시 반대에도 서초구 재산세 환급 절차를 시작했다.
윤 총장이 공세로 전환해 ‘징계 취소소송 준비’라고 매일경제 1면 등이 보도했다. 윤총장이 ‘월성 원전 의혹’ 보고 받음에 따라 ‘윗선 수사’ 탄력 가능성이 있다고 다수 언론이 보도했다
최성해 전 동양대 총장 회유성 전화 의혹을 받는 유시민 이사장·김두관의원 에 대해 수사 가능성을 중앙일보가 썼다
검찰, 이번 주 ‘음주 폭행’ 이용구 재수사에서 택시기사 진술 번복이 관건이라고 다수 언론이 전했다
대법원은 ‘손석희 JTBC 사장 공갈미수’로 김웅 프리랜서 기자에 징역 6개월을 확정했다
동부구치소 확진 400여명 오늘 ‘청송 이송’에 따라 인근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06오늘 세계 경제와 우리 기업은…
8건트럼프 ‘1인당 2000불’ 고집해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 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블룸버그 통신은 영국 싱크탱크 경제경영연구소(CEBR) ‘세계 경제 순위표(League Table)’를 인용해 중국이 코로나19의 경제적 여파를 상대적으로 빨리 극복하면서 오는 2028년에는 미국을 제치고 최고 경제 대국에 오를 것이라는 전망했다
비트코인 값이 첫 3천만 원을 돌파했다
매일경제는 영국 언론을 인용해 ‘한국 거리두기 3단계 격상 시 내년 성장률 -2%’를 전망했다. 산업연구원은 코로나 충격 장기화로 제조업 경기 부진이 지속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국 조선산업 뒷심… 3년 연속 세계 1위를 한국경제가 1면에 썼다
‘반도체·전기차 쌍끌이로 내년 상반기 3000 돌파’를 이데일리가 1면 보도했다
IT 4인방(네이버·카카오·넥슨·엔씨소프트) 자산 28조에 달해 4대 그룹 총수 자산은 19조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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