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1월 14일
[210114] 1월14일(목) 뉴스
01브리핑
1건이재명 1위 질주 40대가 견인
021월 14일 헤드라인
4건그들은 아메리카노 쓴맛과 같은 정서를 공유하고 있다. 70년대에 태어난 40대는 농부 또는 가난한 샐러리맨들의 아들과 딸이다. 사회진출 무렵 혹독한 IMF와 맞닥뜨리기도 했다
40대 가장 큰 특징은 보수정당 비토다. 그들은 20대에 자유로운 DJ·노무현 정부를 경험했다. 그 뒤 보수 정부 10년도 겪었다. 권위주의로 되돌아가며 민주주의 가치들이 엷어진 시기다.
차기 대통령에게 거는 그들의 기대는 남다르다. 촛불 계승과 미진한 개혁 마무리를 우선순위로 생각한다. 코로나가 던진 미래사회 가치도 담아야 한다. 쓴맛이란 점에서 공통의 소통키워드도 요구된다
이재명 경기도지사 1위 질주는 40대가 견인하고 있다. 또 30대→20대와 50대 순으로 영향을 주고받고 있다. 이 지사에게 크게 실망하지 한 당분간 40대의 지지 철회는 가능성이 크지 않아 보인다.
03오늘 대한민국은…
17건최재성 청와대 정무수석은 CBS에 출연해 ‘MB·朴 사면은 국민 눈높이에서 결정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민심에 귀 기울이는 청와대...소통을 강화 중심엔 유영민 비서실장이 있다고 한국일보 등이 보도했다
문 대통령은 ‘소부장 펀드’ 수익금을 환매해 ‘한국판 뉴딜 펀드’에 5000만 원을 투자했다
탄소중립위 이르면 3월 출범과 환경 관련 3개위 통폐합을 국민일보가 보도했다
김진욱 공수처장 후보자 바이오주 무자격 취득 논란을 한국일보가 전했다.
일자리 작년 22만 개 급감했다. 특히 경제허리 3040이 직격탄을 맞아 취업자 32만 명이 감소했다. 이름값 못한 ‘일자리 정부’라고 서울신문이 1면 보도했다. 핵심 비껴간 문 정부 공공일자리 대책을 이데일리가 1면에 썼다. 12월 취업자 63만 감소해코로나 발 고용 쇼크가 본격화하고 있다. 식당·숙박업 ‘재난급 고용 한파’로 7명 중 1명이 실직했다.
법으로 막는 영업, 법으로 손실 보상 추진을 한겨레신문이 보도했다. 보상 없는 영업금지, 위헌 논란이 거세다고 한국일보가 1면에 전했다. 반면 선거 앞두고 자영업 손실 보전해주려는 여당을 매일경제가 1면에서 비판했다
정부는 2025년까지 그린·디지털 뉴딜 분야에 30조 금융 지원을 추진한다.
정부는 접종센터를 구축해 내달 코로나 백신 접종을 시작한다
설 연휴까지 ‘5인 이상 모임 금지’가 유지될 전망이라고 한국일보가 1면에 전했다
건보공단은 종교시설인 ‘상주 BTJ열방센터’를 대상으로 구상권을 청구한다는 방침이다
수자원공사가 노동이사제 도입에 첫 합의 했다고 서울경제가 1면 보도했다
새해 서울 아파트 거래 절반이 ‘역대 최고가’를 기록했다.
북한 당 대회가 8일 만에 폐막했다. 한겨레신문은 김정은 총비서의 ‘경제발전 결사 투쟁’ 발언을 1면에 실었다. 경향신문은 핵을 앞세워 ‘병진 노선’으로 회귀했다고 보도했다. 김정은 여동생 김여정 제1부부장이 부부장으로 직위가 강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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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긴급사태를 11개 지역으로 확대하고 한·중 등 비즈니스 트랙을 일시 중단한다
군이 올해 SLBM 수중 발사 시험에 성공 땐 세계 8번째가 된다.
04오늘 여의도 국회와 정치권은…
5건‘기업 겁박’ 논란에도 여당이 이익공유제 TF를 출범했다고 경제신문들이 보도했다. 여당 ‘이익공유제 간섭 안 해’ vs 재계 '코로나 이익 자체 어불성설' 입장 차를 동아일보가 1면에 썼다. 부글부글 끓는 IT·플랫폼 업계를 중앙경제가 1면에서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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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대망론 흔들… 친문·호남 이탈기류를 다수 언론이 주요 뉴스로 보도했다
여당 공공주택 vs 야당 민간주도… ‘서울시 부동산 해법’ 전초전을 경향신문이 보도했다. 국민의힘은 재보선을 겨냥 ‘6대 부동산 정상화 대책’을 발표했다. 나경원 전 의원이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박근혜 ‘국정농단’ 재판 오늘 최종 결론… 원심 판단이 유지될 전망이다.
05오늘 정부와 검찰·경찰·법원은…
13건조세심판원, 한진가 852억 납부에 대한 상속세 불복청구 기각을 국민일보 등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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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은 ‘약촌 오거리 살인 누명’ 피해자·가족에 13억 국가배상을 판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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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오늘 세계 경제와 우리 기업은…
10건미국 교통국은 터치스크린 문제로 테슬라 전기차 15.8만 대 리콜을 명령했다
코로나 손실액 합치면 애플·아람코·아마존·테슬라 다 살 수 있다고 머니투데이가 영국 경제주간지 이코노미스트를 인용해 보도했다
값 뛰는 석유·구리 등 ‘원자재 빅사이클’ 가능성을 한국경제가 1면에 조명했다.
‘펀드 열풍’ 타고 오른 2000… ‘유튜브 수업’이 키운 3000 주가지수를 머니투데이가 1면에 썼다
CES 2021에서 한국 중소벤처기업 20곳이 혁신상을 받았다
중소기업 CEO 10명 중 9명은 ‘올해도 국내 경기가 암울하다’라고 전망했다
카톡이 이모티콘 구독 서비스를 출시했다
SKT가 30% 싼 5G 요금제를 내일 출시한다
펫보험 지급이 작년 2.3배 급증했다고 조선경제가 1면에서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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