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1월 18일
[210118] 1월18일(월) 뉴스
01브리핑
1건문 대통령 지지율 상승세 전환 이유
021월 18일 헤드라인
4건다수 여론조사에서 문 대통령 지지율이 바닥을 벗어나 상승세로 돌아서고 있다. 지난해 연말 최저치를 갈아치우며 임기 말 우려가 한껏 고조됐던 것에 비하면 한시름 던 모습이다.
상승세 전환 이유론 우선 코로나19 안정화가 꼽힌다. 하루 확진자가 1000명을 돌파하고, 백신 확보 늑장 대처 논란이 겹치면서 지지율 하락을 부추겼다
최근 하루 확진자가 500명 내외에 머무는 등 3차 유행이 정점을 지나고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백신 접종에 나섰던 주요 선진국들의 시행착오도 계속되고 있다.
문 대통령 변화도 상승세 원인이란 평가도 있다. 며칠 전 신년사에선 홍보보다는 소통에 중점을 뒀다는 것이다. 또 마무리 목표를 현실적으로 제시했다는 분석도 있었다. 오늘 신년 회견이 문 지지율에 어떻게 반영될지 주목된다.
03오늘 대한민국은…
18건문 대통령은 오늘 첫 온·오프라인 병행 신년 회견을 한다. 사면·부동산·윤석열·남북관계 메시지가 주목된다. 문 대통령은 일정을 축소한 채 4차례 리허설을 가졌다
강창일 주일대사는 기자간담회에서 ‘문 대통령의 한일관계 정상화 의지’를 밝혔다
국민 52%가 ‘문재인 정부, 갈등 줄이려 노력 안한’다고 보며 이는 4년 만에 두 배로 증가한 것이라고 한국일보가 여론조사 결과를 인용해 1면 보도했다
문 대통령 아들 준용 씨가 ‘특채 의혹’ 수사자료 공개소송에서 승소했다.
'뭉칫돈 과속스캔들' 제목으로 자산시장 딜레마를 서울시문이 1면에 썼다. ‘앵그리 머니’가 증시로 몰려간다고 중앙경제가 1면 보도했다. 은행에서 빼 증시로 간 돈이 이달만 14조라고 매일경제가 1면에 전했다. ‘빚투 막기 위해’ 금융당국이 고액 마이너스통장 관리를 강화한다. 공매도 1.7조 수익 낼 때, 빚내 투자한 개미 는 7000억 손실을 봤다고 다수 언론이 전했다.
금계란·금사과 등 손 떨리는 밥상물가를 한국경제가 1면에 전했다
비자발적 실직자, 200만 첫 돌파를 한겨레가 1면 보도했다. 부동산·증시는 뛰는데 한쪽선 실직 눈물이라고 세계일보가 1면에 썼다. 현실에 우는 20대, 청년 창업은 4%뿐이라고 매일경제가 보도했다.
115년 광장시장 빈대떡이 ‘눈물의 새벽 배송’을 한다고 국민일보가 1면 보도했다
거리두기가 2주 연장되고 다중이용시설 집합금지·이용제한은 일부 완화된다
월성원전 삼중수소 논란이 가열돼 원자력안전위가 ‘민간조사단’을 구성해 조사에 착수한다
한전 첫 ESG위원회가 개최돼 환경·사회적 책임을 강화한다
공공재개발·용적률 700% 등 서울 공급확대 신호탄을 머니투데이가 1면에서 다뤘다.
영국, 6월 대면 G7 정상회의에 한국 등 3개국 초청했고 바이든이 외교무대에 데뷔한다. 중국 견제 ‘D10’ 협의체가 시험대에 올랐다고 다수 언론이 전망했다
바이든이 임기 첫날부터 ‘트럼프 지우기’ 행정명령 12건에 서명을 예고했다. 한겨레는 워싱턴 르포에서 철망 두른 미국 의사당을 유령도시로 비유했다
일본 각료가 ‘올림픽 취소 가능성’을 첫 언급해 파문이 일고 스가 지지율은 33%로 급락했다
독일 ‘포스트 메르켈’ 메르켈 측근 라셰트가 기민당 대표에 당선했다
노르웨이에서 화이자 백신 접종을 밪고 29명이 사망했다
한국이 (핵을 제외한) 군사력이 세계 6위지만 북한은 28위로 나타났다.
04오늘 여의도 국회와 정치권은…
7건이재명 발 ‘전 국민 2차 지원금’ 논란 가열을 세계일보가 1면에 썼다. 이재명 경기지사는 오늘 ‘2차 재난 기본소득’ 발표를 전격 취소했다
금주 청문회 정국 돌입으로 김진욱 공수처장 후보자를 둘러싼 ‘충돌’이 예고된다
플랫폼 기업들이 ‘기업 현실 외면한 이익공유제 반대’ 입장이라고 동아일보가 보도했다. 이익공유제, 타깃이 될 것을 우려해 숨죽인 금융권을 서울경제가 전했다. 전경련은 ‘이익공유제가 재산권 침해-성장동력을 약화할 것이란 견해를 밝혔다
민주당 양경숙 의원은 ‘층간소음 부실시공 징벌적 손해배상’ 법안을 발의한다.
내리막 걷는 이낙연 지지가 ‘텃밭’ 호남마저 흔들린다고 국민일보가 전했다. ‘선택적 침묵’ 행보로로 대선판 흔드는 이재명을 경향신문이 1면에 썼다
서울시장 ‘부동산 선거’ 불이 붙는다고 동아일보가 1면에 전했다. 민주당은 박영선 vs 우상호 양자구도가 굳어지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 출마 선언으로 야권은 나경원·안철수·오세훈 3강 체제를 형성했다
의사국시에 합격한 조국 딸의 ‘의사자격’ 논란이 가열되고 있다.
05오늘 정부와 검찰·경찰·법원은…
12건작년 조세 불복이 1만5845건으로 조세심판원 설립 후 최대치라고 매일경제 1면 등이 보도했다
중기부는 청년창업사관학교 1065명을 모집한다
지방대의 비명, 영·호남 78% 정시 미달을 중앙일보가 1면에 썼다
방통위는 ‘방송 출연 아동·청소년 권익보호 가이드라인’을 시행한다
소비자원은 작년 ‘SNS’ 거래 소비자피해 상담이 4000건에 육박했다고 밝혔다
‘반말 안 돼’ 육군 원사들 육참총장에 반기… 인권위 제소를 조선일보 1면 등이 보도했다.
이재용, 오늘 ‘국정농단’ 파기환송심이 선고된다. ‘뇌물 86억’ 실형 vs ‘준감위 봐주기’ 집유를 한겨레가 전했다. 재계의 이재용 선처 탄원을 경제신문들이 주요 뉴스로 보도했다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불법 출금, 전산도 사후 조작했다고 조선일보가 1면에서 다뤘다
‘검·언 유착 제보자X’ 증인 채택이 결국 불발됐다고 경향신문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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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오늘 세계 경제와 우리 기업은…
10건중국 부동산 기업들의 올 만기 해외부채가 59조라고 다수 언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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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반도체 공급 대란’이 차 산업에 이어 IT로 확산하고 있다고 매일경제가 1면에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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