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308] 3월8일(월) 뉴스

섹션 6이슈 54

01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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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선 언론 보도.. 윤석열 다 걸고, 3 후보 띄우고

023월 8일 헤드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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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음 대선은 꼭 1년 남았다. 다수 종이신문이 많은 지면을 할애해 대선 판세를 조명했다. 민주당에선 3 후보 가능성을 주로 다뤘다. 야권에선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주요 이슈였다

  • 여야 전체 1위를 독주하고 있는 이재명 경기지사 비중은 크지 않았다. 일부 언론에선 어깃장을 놓기도 했다. 매일경제는 과거 대선에서 1위 주자들이 당선에 이르지 못했다고 보도했다.

  • 여권 3 후보·야권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부각하고 이 지사를 견제하는 게 언론이 바라본 대선 1년 앞 풍경이다. 조선일보는 1면 사이드 Top에서 윤 전 총장의 ‘LH 수사’를 첫 메시지라고 요란하게 전했다

  • 재보선 한 달 앞에 LH 땅 투기 의혹과 윤 전 총장 사퇴가 새 쟁점으로 부상했다. 그러나 대선 판세는 변화할 조짐이 없다. 뜨지는 않는 3 후보 관심이 벌써 몇 달째 종이신문들을 뜨겁게 달구고 있을 뿐이다.

03오늘 대한민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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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 대통령은 오늘 ‘권력기관 개혁’을 주제로 법무부-행안부 업무 보고에 참석한다. 다수 언론이 문 대통령 중수청 메시지에 주목했다

  • 문 대통령은 지난 5일 청와대 전 직원 신도시 토지거래 전수조사를 지시했다

  • 문 대통령은 지난 6일 SNS에서 미얀마 폭력 진압을 규탄하고 아웅산 수치 국가 고문 석방을 촉구했다

  • 문 대통령이 4월 초 AZ 백신을 접종할 전망이다. 방대본은 “G7 정상회담 참석 시 우선접종 대상”이라고 밝혔다

  • 청와대 민정수석 5명 중 3명이 감사원 출신으로 독립성 훼손 논란을 중앙일보·서울신문이 보도했다

  • 차기 검찰총장이 이르면 4월 말 취임할 전망이다.

  • 토지거래 제한·부당이득 5배 환수 등 정부는 긴급 경제장관회의를 열고 LH 사태에 강수를 뒀다. 정부 “투기 무관용”에도… “검찰, 직접수사” 여론이 거세다고 세계일보가 1면에 썼다. 윤석열 전 총장 “공적 정보 도둑질… LH 투기 대대적 수사 필요”를 조선일보가 1면에 전했다. 땅 투기 조사대상만 수만 명으로 위법 입증·처벌까지 하세월이라고 국민일보 등이 썼다. 'LH 발 땅 투기' 후폭풍에도 2·4공급대책을 일정대로 강행한다고 한국경제 등이 다뤘다. 참여연대·민변은 “수사기관 강제수사·감사원 감사도 필요하다”라고 주장했다.

  • 불평등의 모습으로 존재하는 우리 곁 투명 노동자들을 한겨레가 1면에서 조명했다

  • 정부가 전문가 문제제기 수차례 묵살 후 신한울 원전(3~4호기) 포기 못 박았다고 매일경제가 1면에서 썼다

  • 한전이 빅데이터 3.3조억 개를 민간에 개방한다고 서울경제가 전했다

  • 80세 이상이 200만 명으로, 늦춰진 죽음에 ‘웰다잉’ 시대로 빠른 정책 전환이 필요하다고 머니투데이가 1면에 썼다.

  • 화이자 백신 맞은 간호사 2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정부는 검사 역량을 23만→50만 명으로 늘리고 역학조사 인력도 확대한다. 65세 이상 AZ 백신 이달 말 시작된다. 당국이 “안전성 문제없다”고 결론지었다고 중앙일보가 보도했다.

  • 한미연합훈련이 오늘∼18일 시행된다. 규모 축소·야외기동훈련은 제외된다. 미국 언론이 한미 방위비 협상 타결 소식을 전했다

  • 이르면 12일 첫 쿼드 정상회의가 열려 중국 견제 본격화된다고 서울경제가 1면에 썼다

  • 중국 왕이 외교부장의 북핵 뺀 100분 연설은 미국 비핵화 압박에 발 빼기라고 중앙일보가 전했다

  • 간 나오토 전 일본 총리는 동아일보 인터뷰에서 “도쿄올림픽 7월 개막 어렵다”라고 말했다

  • 미얀마 군부가 ‘계엄령을 재선포’할 가능성이 있으며 유혈진압 확산이 우려되고 있다

  • 집단면역 올해 11개국으로 내달 이스라엘이 1호라고 중앙일보가 1면에 썼다

  • 교황이 사상 첫 이라크를 방문했다.

04오늘 여의도 국회와 정치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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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오늘 정부와 검찰·경찰·법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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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오늘 세계 경제와 우리 기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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