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3월 08일
[210308] 3월8일(월) 뉴스
01브리핑
1건대선 언론 보도.. 윤석열 다 걸고, 3 후보 띄우고
023월 8일 헤드라인
4건다음 대선은 꼭 1년 남았다. 다수 종이신문이 많은 지면을 할애해 대선 판세를 조명했다. 민주당에선 3 후보 가능성을 주로 다뤘다. 야권에선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주요 이슈였다
여야 전체 1위를 독주하고 있는 이재명 경기지사 비중은 크지 않았다. 일부 언론에선 어깃장을 놓기도 했다. 매일경제는 과거 대선에서 1위 주자들이 당선에 이르지 못했다고 보도했다.
여권 3 후보·야권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부각하고 이 지사를 견제하는 게 언론이 바라본 대선 1년 앞 풍경이다. 조선일보는 1면 사이드 Top에서 윤 전 총장의 ‘LH 수사’를 첫 메시지라고 요란하게 전했다
재보선 한 달 앞에 LH 땅 투기 의혹과 윤 전 총장 사퇴가 새 쟁점으로 부상했다. 그러나 대선 판세는 변화할 조짐이 없다. 뜨지는 않는 3 후보 관심이 벌써 몇 달째 종이신문들을 뜨겁게 달구고 있을 뿐이다.
03오늘 대한민국은…
19건문 대통령은 오늘 ‘권력기관 개혁’을 주제로 법무부-행안부 업무 보고에 참석한다. 다수 언론이 문 대통령 중수청 메시지에 주목했다
문 대통령은 지난 5일 청와대 전 직원 신도시 토지거래 전수조사를 지시했다
문 대통령은 지난 6일 SNS에서 미얀마 폭력 진압을 규탄하고 아웅산 수치 국가 고문 석방을 촉구했다
문 대통령이 4월 초 AZ 백신을 접종할 전망이다. 방대본은 “G7 정상회담 참석 시 우선접종 대상”이라고 밝혔다
청와대 민정수석 5명 중 3명이 감사원 출신으로 독립성 훼손 논란을 중앙일보·서울신문이 보도했다
차기 검찰총장이 이르면 4월 말 취임할 전망이다.
토지거래 제한·부당이득 5배 환수 등 정부는 긴급 경제장관회의를 열고 LH 사태에 강수를 뒀다. 정부 “투기 무관용”에도… “검찰, 직접수사” 여론이 거세다고 세계일보가 1면에 썼다. 윤석열 전 총장 “공적 정보 도둑질… LH 투기 대대적 수사 필요”를 조선일보가 1면에 전했다. 땅 투기 조사대상만 수만 명으로 위법 입증·처벌까지 하세월이라고 국민일보 등이 썼다. 'LH 발 땅 투기' 후폭풍에도 2·4공급대책을 일정대로 강행한다고 한국경제 등이 다뤘다. 참여연대·민변은 “수사기관 강제수사·감사원 감사도 필요하다”라고 주장했다.
정부가 전문가 문제제기 수차례 묵살 후 신한울 원전(3~4호기) 포기 못 박았다고 매일경제가 1면에서 썼다
한전이 빅데이터 3.3조억 개를 민간에 개방한다고 서울경제가 전했다
80세 이상이 200만 명으로, 늦춰진 죽음에 ‘웰다잉’ 시대로 빠른 정책 전환이 필요하다고 머니투데이가 1면에 썼다.
화이자 백신 맞은 간호사 2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정부는 검사 역량을 23만→50만 명으로 늘리고 역학조사 인력도 확대한다. 65세 이상 AZ 백신 이달 말 시작된다. 당국이 “안전성 문제없다”고 결론지었다고 중앙일보가 보도했다.
한미연합훈련이 오늘∼18일 시행된다. 규모 축소·야외기동훈련은 제외된다. 미국 언론이 한미 방위비 협상 타결 소식을 전했다
이르면 12일 첫 쿼드 정상회의가 열려 중국 견제 본격화된다고 서울경제가 1면에 썼다
간 나오토 전 일본 총리는 동아일보 인터뷰에서 “도쿄올림픽 7월 개막 어렵다”라고 말했다
미얀마 군부가 ‘계엄령을 재선포’할 가능성이 있으며 유혈진압 확산이 우려되고 있다
집단면역 올해 11개국으로 내달 이스라엘이 1호라고 중앙일보가 1면에 썼다
교황이 사상 첫 이라크를 방문했다.
04오늘 여의도 국회와 정치권은…
4건19.5조 지원금 더 늘리겠다는 여당을 조선일보·한국경제 등이 다뤘다. 4차 재난지원금, 화훼농가-전세버스 지원… 약국-복권방은 제외될 전망이다. 야당은 공공알바 예산 삭감을 추진한다
헌재가 ‘탄핵 판사 임성근 방지법’에 사실상 반대 의사를 피력했다고 조선일보가 썼다.
재·보선 D-30. 서울 보선 가상 대결에서 모두 오차범위 내 접전이라고 SBS가 보도했다. 단일화 땐 안철수-오세훈 우세이며 3자 대결하면 박영선 1위라고 중앙일보가 1면에 전했다. ‘부동산·개발’로 불붙는 선거… 성범죄 문제의식이 사라졌다고 경향신문이 1면에 썼다. 김영춘 대 박형준으로 부산시장 대진이 확정됐다
이재명 독주, 이낙연 탈환, 안갯속 야권이라고 국민일보 등이 전했다. 보선·문심·윤 행보 변수 등 대선판이 ‘시계 제로’라고 세계일보·서울신문 등이 조명했다.
05오늘 정부와 검찰·경찰·법원은…
12건공정위는 네이버-쿠팡에서 주문 물품 불량사고 시 내년 6월부터 판매회사도 공동 책임을 부과한다
국세청은 전 국민 고용보험 전담조직인 ‘소득자료관리준비단’을 신설한다
금감원이 옵티머스펀드 판매사 ‘100% 배상’을 권고할 것으로 보인다
과기부는 AI 기업·기관을 위한 인프라 지원을 확대한다
식약처는 성인 10명 중 7명이 건강보조식품을 섭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비자원은 주식 종목 추천방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주요 상권 매출은 36.4% 급감했지만 임대료는 0.6% 인하됐다고 밝혔다.
한명숙 전 총리 수사팀 ‘위증 교사’가 무혐의로 마무리되며 법원·검찰 간 충돌 불씨가 된다고 서울신문 등이 보도했다. 한동수-임은정 “한명숙 사건 기소” 지난달 법무부 보고를 동아일보가 전했다
차규근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 영장이 기각됐다. ‘김학의 불법 출금 수사’ 제동을 다수 언론이 주요 뉴스로 조명했다
‘내장사 방화’ 승려가 구속됐다
김진욱 공수처장이 이영주 서울대 인권센터 인권상담소장을 인사위원에 위촉해 공수처 인사위 구성이 완료됐다.
06오늘 세계 경제와 우리 기업은…
14건미국-중국 쌍끌이 서프라이즈로 세계 경제 ‘훈풍’을 한국경제가 1면에서 조명했다. 경기 회복궤도 올라탄 미·중… 주식·주택시장 거품 경고등을 매일경제가 1면 보도했다. 미국 상원은 1.9조 달러 경기부양안을 의결했다
미국·EU는 13조 보복관세를 4개월 유예했다
2월 세계식량가격 2.4% ↑… 9개월 연속 상승세다
테슬라 주가 600달러가 붕괴했다.
한국은행은 “백신 접종 따라, 올 선진국 내년 신흥국 경기 회복”을 전망했다
한경연은 “국내 대기업 64%가 상반기 채용이 없거나 미정”이라고 밝혔다
100대 기업 중 70곳 여성 이사 ‘0명’으로 여성 이사 구인 비상을 중앙경제가 1면 보도했다
스포티파이에 K팝 음원 끊자, 뭇매 맞는 카카오M을 조선경제가 조명했다
작년 한국 순 자산 330억 이상 부자가 7천여 명으로 6.3%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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