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719]7월19일(화) 뉴스

섹션 3이슈 143

01국정

53건

대통령‧大

  • 尹, 대우조선 하청노조 파업 장관회의 긴급 소집

    • 尹, 산업현장 불법 종식… 대우조선 ‘경찰력 투입’ 긴장감한국·한겨레1면
    • 尹, 대우조선 파업 “불법” 낙인경향1면
  • 尹, 어민 북송 수사 헌법·법률 따라 진행 강조출근문답

    • 尹 ‘大 사적채용’ 논란 침묵
    • ‘위법성’ 앞세운 大, 북송 사건 수사 지침 논란경향
  • 尹,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 조속 개통·LH 혁신 지시국토업무보고

    • 원자력, 녹색에너지 포함… '탈원전 백지화' 잰걸음<환경부>서울·한경1면
  • 尹, 오늘 美 옐런재무장관 접견

  • 大, 한상혁방통위원장·전현희권익위원장 업무보고 배제 검토

  • 大, 단체 4차 백신접종… 국민 동참 호소

  • 사적채용 공방… 野 對국민사과·국정조사 vs 大 비공개 채용 관행

    • 大 총무비서관실 大檢 수사관 파견<SBS>
  • 尹 지지율 6週 연속 하락… 긍정 33.4% vs 부정 63.3%리얼미터

    • 尹 참모진 지지율 관리 나서한국등

국정이슈‧정책

  • 추경호부총리 “대우조선 불법점거, 형사처벌·손배 청구 불가피”

    • 부처합동<기재·법무·행정·고용·산업·국조> ‘즉각 중단’ 촉구 담화문 발표
    • 윤희근경찰청장후보자 헬기 타고 거제行조선1면
  • ‘3高’<고물가·고금리·고환율> 복합 경제위기… 가계·기업 세금 인하黨政

    • 黨政, 법인세 OECD 수준 맞춰 20%대 초반 인하 추진동아1면
    • 대기업 R&D 세액공제, MB때 확대하면 年2兆 투자 늘어한경硏
    • 대출금리 7% 되면 190만명 채무불이행 위기
  • 신규 확진 폭증, 7만명 돌파밤9시

    • 정부, 병상확보 총력전국민1면
    • 사실상 ‘코로나 각자도생’ 하라는 정부경향
    • 모더나 새 백신, BA.5에 6.3배 효과<SBS>
  • ‘빅스텝’ 밟자 월세→대세 전환한경1면

    • 국토부, 공공→민간 주도 공급… 민간 도심복합사업 특례적용
    • 인허가 1年 단축머투1면
    • 주택 '1年 이하 보유 매도' 10% 육박
  • ‘미래노동시장 연구회’ 발족고용부

    • 노동계 쏙 뺀 ‘週52시간 유연화’ 논의경향
    • ‘내 임금’ 2300만원 더 떼간 직업소개소한국1면
  • 기업투자 ‘시행령 규제’ 103건 손질동아1면

    • 규제혁신TF 이달 출범, 민간 전문가-秋경호 공동 팀장
  • 신한울 원전 1호기 시험운전 돌입

    • 한전 상반기 적자 14兆 전망

외교‧안보

  • 통일부, 탈북어민 북송 현장 동영상 공개

    • 귀순어민 머리 쿵쿵 찧자… “야야야”“잡아!”조선·한국1면
    • NLL<북방한계선> 넘기 前, 북송 이미 결정됐나중앙
    • 한변 '탈북 어민 강제 북송' 文 고발
    • 美의회 ‘서해 공무원 피격’ 청문회 검토조선/헤경
  • 옐런, 이창용韓銀총재·추경호부총리 연쇄회담… 통화스와프 논의 주목

    • 옐런, 오늘 LG화학 R&D캠퍼스<마곡> 방문… 배터리 공급망 협력 논의
  • 박진외교장관-日 하야시외무상 첫 양자회담

    • 韓日 외교, 징용 관련 “日기업 자산 현금화前 조기해결 필요성 공감”동아·한국1면
  • 中, 美 칩4동맹 韓 참여 견제

  • 젤렌스키, 보안국장-檢 총장 전격 해임

    • 푸틴, 중동行… 19日 이란·튀르키예 3국 회담
    • 러·中, 직통 가스관 추진한경
  • 폴란드行 K방산… 이달末 19兆 수출계약파이낸셜1면

    • 국산 초음속 전투기 KF-21, 오늘 첫 비행
    • 공군 ‘블랙이글스’ 英 에어쇼 최우수상

02국회/정치권

17건

국회

  • 與野, 국회 일정 합의… 교섭단체연설<20∼21日>·대정부질문25∼27日

    • 與野, 민생경제특위 처리 합의<20日>… 시급한 경제현안 논의
  • 고위 黨政, 서민·중산층 소득세 완화… 징벌적 부동산세 개편 추진18日

    • 與, 시·도 예산정책협의회 광주 첫 개최
  • 野, 오늘 의총… 尹정부 ‘사적 채용’ 규탄

  • 韓日의원연맹 회장 정진석부의장 추대

정당‧정치권

  • 장제원·김기현, 권성동 ‘때리기’… 與 권력투쟁 점입가경경향1면

    • 민심 동떨어진 윤핵관, 사적채용 놓고 힘겨루기한겨레1면
    • 언론노조 '허위사실 유포' 權 고소
    • 이준석, 광주→부산→강원行<SNS>
  • 이재명, 당권 첫 행보 DJ 묘역 참배현충원

    • 李, 大 사적 채용 비판
    • 설훈, 李 변호사비 대납 의혹 제기
    • 野 최고위원 선거, 親明 vs 非明… 계파 전면전 양상
    • 박지현前비대위원장 출마 무산
  • 檢 ‘선거법 위반’ 박형준부산시장 벌금 500만원 구형

    • 장경순前국회부의장 별세

03정부/재계

73건

부처‧지자체

  • 이창용韓銀총재·김주현금융위원장 첫 회동 “시장 안정화 정책공조 강화”

    • 수백억 먹튀 기업사냥꾼 없게… 부정거래자 주식 매매 차단동아
    • 경실련 “금융사 비대면 대출 피해 속출”
  • 금감원, 車리스 중도해지수수료 ‘고무줄 검사’ 논란국민

  • 심야 승차난 해소… ‘플랫폼 택시 탄력요금제’ 추진<업무보고>서경1면

  • 韓 제안 5G·양자암호기술, ITU<국제전기통신聯> 표준 채택

    • 한국형 GPS ‘KPS’ 개발 총괄조직 출범
    • 5G 중간요금제 출시 전부터 논란국민
  • 초등생 국어·수학 10% ‘뚝’… 미래인재 ‘뿌리’ 동요서경1면

    • 박순애부총리 두 아들 컨설팅 받고 생기부 첨삭 의혹한겨레/MBN
  • 정황근농식품장관 “추석 성수품 13개 관리”

  • 방통위, 개인위치정보사업 등록 접수

  • ‘서울세일즈’<서울市투자청> 속도 42兆 운용 글로벌 투자사 맞손

    • 중기중앙회-김동연경기지사 산단 규제 현안 첫 간담회
    • 말뿐인 尹 국정과제 공공기관 지방 이전… 지자체들 ‘희망고문’서울

법조‧사회

  • 국정원 직원들 “어민 북송 계구 사용 서로 미뤄… 북송 결정 매우 허탈”국민

    • 檢 ‘서해 피살 공무원’ SI<특수정보> 수집 감청부대원 조사
  • 법무부, 광복절 사면 실무 돌입… MB-이재용 주목

  • 檢, 김조원前靑민정수석 겨냥 ‘마린온 헬기 추락사고’ 재조사한국

  • 경찰청 전국 화상회의 ‘행안부 경찰 개선안’ 논의

  • 법원 “제2롯데월드 취득세 잠실역 공사비 포함 부당”

  • 대법 “개별 연봉계약 맺었더라도 임금피크제 적용”

  • 올 마약사범 70% ‘30대 이하’

  • ‘사형 몇 명’ 통계파악도 못한 채, 존치론 펴는 정부한겨레

경제‧기업

  • 수입물가 방어… 각국 ‘역환율전쟁’경향·머투1면

    • 100年만 '금리 인상' 레이스… 全세계 75개국 금리인상
  • 美 핀테크株 시총 4600억弗 증발

  • 글로벌 자본 ‘中 엑소더스’ 가속… “反시장 - 親푸틴 정책 불안”동아

    • 中 부동산 침체 가속… 당국, 긴급 유동성 투입
  • “유럽, 올 겨울 경기침체”… 월가 은행 CEO 잇단 경고

  • 중소·중견 무역업체 44% “수출환경 악화” 전망貿協

  • ‘배출량 못 잡아 발목 잡힐라’… 온실가스 위협받는 화학기업경향

  • 삼성전자, 10日 뉴욕 언팩

    • 삼성, 印泥 스마트폰 시장 1위
    • 삼바, 송도 제2캠퍼스 건립
  • SK하이닉스, 청주공장 증설 전격 보류

    • SK E&S, 美 청록수소 ‘모놀리스’ 330억 투자
  • 현대車, UAM 콘셉트 모델 최초 공개

    • 기아, 연식변경 K5 출시
  • LG전자, 2022년형 사운드바 출시

    • LG화학 ‘명장’ 도입…“성장 동기 부여”
  • 中 군사훈련 탓… 인천∼서유럽 하늘길 시도 때도 없이 폐쇄한국

    • 대한항공 ‘인천~삿포로 노선’ 재개
  • ‘유전자 교정’ 종자 물-비료 사용 40%↓… 한화, 미래기술 투자동아경제

  • E1, 수소차 충전 사업 진출

  • 네이버 5개 계열사, 단체행동 예고

  • 자가용 화물차 택배… 위법 소지 버젓이 영업한 카카오한국

  • KT, 미디어계열사 합병 추진

    • 알뜰폰 23개사 연동… KT '바로유심' 출시
  • 빚 고통분담 압박 ‘이자장사’… 곤혹스러운 은행파이낸셜

    • 새벽 5시부터 줄… 예·적금 ‘오픈런’중앙경제1면
    • 카뱅 원금감면 '새출발기금' 동참… 케이·토스뱅크 검토
  • 카드사, 2%대 금리 오토할부 인기조선경제1면

  • 韓, 유니콘 기업 12개 확대… 스타트업 창업 거점 부상

  • 위기 넘어 ‘초과회복’ 향한 캐머런英前총리·크루그먼美교수 혜안매경1면

  • 박성효前대전시장 소진공 이사장 취임

  • 전경련 ‘맏형’ 위상회복 잰걸음머투

산업‧트렌드 등

  • 商議, 3분기 소매유통 RBSI<경기전망지수> 급락

  • 소비자단체 “원가부담, 실제보다 부풀려져”한겨레

  • ‘K대체식’ 214兆 세계시장 잇따라 참전매경1면

    • 택배노조·CJ대한통운 대리점聯, 부속합의서 타결
    • CJ ENM 스튜디오스 대표 윤제균감독 선임
    • CJ CGV '영구 CB 청약' 흥행할까머투
    • '외계+인 1부' 내일 개봉
  • 빅4<버거킹·KFC·맘스터치·맥도날드>-바스버거 매물 출회서경

  • ‘무지출 챌린지’ 머리띠 두른 MZ세대머투

  • “韓 e스포츠대회 개최” 조지아 총리 러브콜이데일리1면

  • 美 던킨·스벅 주춤… 할인매장 코스트코 ‘북적’한국

    • 스벅, 英사업 매각 검토
  • 英노조 “폭염엔 일 못해” 직장 최고온도 입법 요구동아

  • 스페인·포르투갈 폭염 사망 1000명↑

  • 정리:또바기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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