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1005]10월5일(수) 뉴스

섹션 3이슈 130

01국정

42건

대통령‧大

  • 尹, 北 결연한 대응 직면<출근문답>… 大, 韓美日 안보실장 통화

    • 尹, NSC 참석
  • 尹, 감사원 독립운영 헌법기관… 대통령 언급 부적절출근문답

  • 尹, 中企·스타트업 관계자 오찬4日

    • 尹, 조규홍복지장관 임명 재가
  • “496억 사용” vs “1兆794억 소요” 정부·野, 大 이전 비용 설전기재위

    • 大 청사 리모델링 41억 아닌 135억 사용한겨레/경향등
    • 大 보안검색 강화 예산 과기부 70억 논란한국
    • 장성민미래전략기획관 선관위 과태료 6000만원 미납
  • 尹 풍자 그림, 학생공모전 수상… 전시 찬반 논란

국정이슈‧정책

  • 심야호출 기본 1만원, 택시대란 풀기엔 ‘의문’주요언론

    • 심야 호출료 5000원까지 이달 인상
    • 규제 풀고 요금 올려 '택시대란' 진화한경1면
    • 뒤늦게 `타다` 카드 꺼낸 정부디지털1면
  • 새출발기금 오늘 출범… 30兆 맞춤형 채무 조정

    • 서민 급전창구, 카드론 반년새 1.4兆 증가중앙경제1면
    • 팔다 팔다 폰·살림까지 내놓는 청년 빚투족서울
  • 한전, 연료비 절감 위해 LNG 발전→석탄 대체경향

    • “탈원전 전기료 폭등”… 文 정부, 5年 前 알고도 강행산업부
    • 文정부 해상풍력 앞장 교수, 中 사업권 팔아 7000배 수익조선
  • 韓美 금리차 어쩌나… ‘실기론’ 이창용韓銀총재 골머리

  • LH<한국토지주택公> 수도권 택지 분양 5年간 7兆 차익조선경제1면

    • 재건축·재개발 복마전중앙
  • 김문수경사노위원장 취임 “난 親노동”… 민노총 “가장 反노동”

  • ‘건보 5765兆 적자’ 경고 숨긴채, 文케어 강행<복지위>조선

외교‧안보

  • 北 日 통과 IRBM<중거리탄도미사일> 발사… 韓美, 전투기 정밀폭격훈련 맞불

    • 韓美, 오늘 지대지미사일 4발 동해 발사…北IRBM 도발 대응사격연합등
    • 北, 열흘 동안 5번 도발… ICBM<대륙간탄도미사일>·핵실험 임박 관측주요언론
    • 北, 美日 동시겨냥 탄도미사일… 도발 수위↑한겨레·경향1면
    • 바이든-日기시다 통화… 北 미사일 강력 규탄
    • 日 사이렌-지하 대피령, 신칸센 중단
  • 美, AI·슈퍼컴 中 수출 차단조선·매경1면

    • 키신저前美국무장관 “시진핑, 3연임 확정 後 對美 관계 개선 나설 것”
    • 韓 기업 타격 우려동아1면
  • 러 핵잠 북극해 출항… 핵 열차 우크라行동아·세계1면

    • 푸틴 꺼낸 ‘종말의 날’ 핵어뢰, 폭발땐 높이 500m 방사능 쓰나미동아
    • 우크라, 남부전선 돌파
    • 美, 러 핵 시나리오 대응 검토
  • 이란 하메네이최고지도자 “히잡 시위 배후 美·이스라엘” 주장

  • ‘동유럽 원전 관문’ 체코 시골마을… 韓·美·佛 각축국민

  • 노벨상 18명 獨 뮌헨공대… “기업 협력 미래인재 키워”한경1면

    • 노벨 물리학상 아스페<佛>·클라우저<美>·차일링거<오스트리아> 선정

02국회/정치권

24건

국회

  • 민생 급한데… 시작부터 ‘정쟁 국감’세계1면

    • 첫날 文 조사-외교 참사 놓고 충돌경향·국민1면
    • 추경호부총리 외환위기 가능성 일축기재위
    • 與, 증인 날치기 채택 vs 野, 증인 해외 도피… 김건희여사 논문 공방교육위
    • 與, 성남FC 후원금 부정청탁 vs 이재명<SNS> 정치 수사가 체육 망쳐<법사위>동아
    • 與野, 양곡법 공방… CJ-오뚜기 “국산 쌀 사용 확대”농해수위
    • ‘포철 침수’ 놓고 공방행안위
    • 이재명, 大 이전 비판국방위
    • 이종섭국방장관 BTS, 軍복무 바람직국방위
    • “한명숙前총리 추천 지원자, 70명 중 70등인데 뽑혀”<정무위>조선1면
    • KDI “법인세 감세=부자 감세 주장 정치적 구호”보고서
  • 여가부 폐지-복지부 內 ‘여성가족본부’ 신설 유력

  • ‘구글 참전’ 망값 전쟁… “미래 투자” “국내 CP<콘텐츠사업자> 폭망의 길” 엇갈린 시선경향

  • 예정처, 재정준칙 없인 2060年 1인당 국가채무 1억 돌파

  • 주요일정, 기재위­ 행안위 ­문체위­ 복지위 ­환노위

정당‧정치권

  • 감사원, 文 서면조사 철회

    • 감사원, 서해피살 중간감사 곧 발표… 서훈前靑안보실장 ‘핵심당사자’ 수사 요청할 듯동아
    • 서해사건 감사, 적법절차 패싱한겨레1면
    • 사정당국, 10건 이상 동시다발 조준… 전례 없는 ‘前 정부 털기’경향
  • 이재명, 정치 탄압·보복 감사… 尹정부 비판

  • ‘채널A 기자 명예훼손 혐의’ 최강욱<민> 1심 무죄

    • 공수처, 김웅<국힘> 고발장 전달 가능성… 檢 불기소 반박
    • ‘10억 수수’ 이정근前민주당부총장 뭉칫돈 어디로… 檢 수사확대국민
  • 김동길대교수 별세

03정부/재계

64건

부처‧지자체

  • 증안펀드<증시안정펀드> 10兆 이달 중순 재가동… 공매도 금지 검토

    • 거래소, 상장폐지 제도 손질… 기업부담 완화·투자자 보호
    • 주식 손댄 대학법인 60% 원금 손실파이낸셜1면
  • 금감원, 은행권 사회공헌 2年 감소… 카뱅 꼴찌

  • 中企 기술유출 5年 2800억

  • 최근 14年간 노조 상대 손배訴 151건… 49건 인용고용부

  • 공공 클라우드 개방 데이터 주권 넘길라이데일리1면

  • 학생교육 쓸 돈인데… 교직원 주택대출 854억, 對北지원 174억동아

  • 환경부, 식당·카페 일회용 물티슈 사용금지 3年 유예 검토

  • 감사원, 태양광 사업 예비감사 착수… 금감원 부실 대출 자료 요청<JTBC>

    • 감사원, 정부출연硏 22곳 ‘무더기 감사’
  • 지자체 민자도로 통행료 부담↑세계1면

    • 지역 의료원 절반 의사 못 구해 휴진한겨레1면
    • 올 ‘도로위 심정지’ 200명, 전문의 없어 병원 전전 속출동아
    • '국내 최대 규모' 경주 지진, 정확한 원인 규명<SBS>

법조‧사회

  • 성남FC 후원기업 3차 압수수색<농협·현대百·알파돔등>… 사실상 전면 재수사MBC등

    • 檢 “이재명, 부적법 알면서도 성남FC 50억 받아”조선
  • 檢, 정경심조국부인 1개월 형집행정지 허가

  • “쌍방울, 말안장 北 전달” … 對北사업 의혹 수사<SBS>

    • 이화영, 부지사 부임 뒤<2018年> ‘아태협’ 기부-보조금 37억 몰려동아
  • 보이스피싱·마약·스토킹… 정부 “3대 범죄 전쟁”매경

  • 여성 신도 성폭행 혐의 JMS<기독교복음선교회> 정명석총재 구속

  • 김영란대법양형위원장 “마약범죄 양형 재검토”법사위출석

    • 스토킹 전담 경찰관 10명 중 6명 ‘겸업’… 1명이 사건 60건 맡기도경향

경제‧기업

  • “美 금리 인상, 개도국 500兆 이상 피해”… UNCTAD<유엔무역개발회의> 선진국 정책 선회 촉구

  • 국제유가 이틀째 상승… OPEC+감산 가능성 우려↑

  • “현금 쌓아라”… 기업 68% 비상체제 전환매경1면설문

    • D램시장 16% '뚝'… 반도체 내년 비상서경1면
  • 33개 그룹 총수 주식재산 19兆 증발한국CXO硏

  • 삼성전자, 파운드리 승부수… 2027年 1.4나노 공정 양산 선언美실리콘밸리

  • SK케미칼, 포괄적 기후변화 대응전략 첫 발간

    • SK이노 전현직 CEO, 한자리 모여 창립 60주년 행사
    • SK C&C 가명정보 분석능력 ‘최고’ 입증
  • IRA<인플레이션감축법> 우려, 현실로… 현대車 전기차 美 판매 14% 감소중앙1면

    • 현대글로비스, 美 중고차시장 진출
    • 현대비앤지스틸 노동자 사망사고
  • 구광모, 폴란드 총리 예방 “엑스포 지지” 요청

  • 롯데케미칼, 친환경 소재 층간 소음 완충재 개발

    • 롯데손보 ‘7개 직종 의료진 전용 보험’ 출시
  • 대우조선 하청노동자 매년 20억 가까이 떼여<KBS>

  • GS파워, 부천열병합발전 1.2兆 투입

  • 힌남노 피해 국감 소환… ‘사면초가’ 포스코 최정우회장서울

  • 네이버, 北美 C2C<개인간거래> ‘포쉬마크’ 16억弗 인수

    • 네이버, 웹툰·커머스 美 광폭행보… 검색 대신 커뮤니티 MZ 공략서경
    • 네이버페이·하나銀 통장 금리 최대 3% 출시
  • 카카오T ‘좋아요 많은 손님’만 골라 태우나국민1면

  • KT, 올레 tv→지니 TV 변경

  • 윤종규KB회장 따릉이 여의도∼송파 출퇴근 체력국민

  • 한국타이어 ‘휠봇’<공간이동형미래 모빌리티> 공개

  • 토스, 고객정보 85만건 보험사 팔아 290억 수익정무위

  • 전경련 “무점포소매업 年 성장률 오프라인 9.7배”

산업‧트렌드 등

  • 올 영화관객 톱10중 9편 속편… 흥행 공식 뒤집혀동아

  • 국수 말고 치킨 튀기고… 외식업계 ‘구원투수’ 뜬 로봇들국민

  • 백화점, 3분기 실적 호조 전망

  • 이마트 트레이더스→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 社名 변경… 유료 멤버십 도입

  • 롯데홈쇼핑, 中企방송 1200회 돌파

  • 파리바게뜨, 162억 과태료 면제받고도… 처우 개선 나 몰라라서울

  • 팔도, 러 식품기업 인수

  • 트럼프, CNN 6800억 손배소

  • 크레디트스위스<세계적투자銀> 주가 휘청… ‘제2 리먼’ 우려

  • 日 기시다, 비서관 31세 장남 기용

  • 뉴욕의 빈 신문가판대, ‘배달원 휴게소’ 조성동아

  • 정리:또바기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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