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1101]11월01일(화) 뉴스

섹션 3이슈 136

01국정

34건

대통령‧大

  • 尹, 주최자 없는 집단행사 안전관리시스템 마련 지시확대주레회동

  • 尹, 오늘 국무회의 주재

  • 尹 부부, 합동분향소 조문<서울광장>… 大 참모진 동행

  • 尹, 애도기간 출근문답 일시 중단

  • 尹 지지율 30%대 중반 회복리얼미터

국정이슈‧정책

  • 해밀톤호텔 주점 테라스-부스 불법증축… ‘병목’ 가중중앙·동아1면

    • 警, 참사 3日前 ‘압사’ 경고 대비 안 해동아·서경1면
    • 7年 前 경고 패싱… ‘이태원 비극’ 현실로매경1면
    • 안전사각 ‘주최자 없는 행사’… 생명안전판 시급세계1면
    • “1㎡ 당 5명 이하… 인파 관리 매뉴얼 만들자”조선1면
    • 변명만 하는 정부·지자체… 미안함 시민들 몫경향1면
    • 생존자들 트라우마 호소국민1면
    • ‘과밀’ 일상 서울… 위험 빽빽이 들어차 있어한겨레1면
    • 정부, 이태원 사망자 위로금 2천만원·장례비 최대 1.5천만원
  • 9月 ‘트리플<생산·소비·투자> 하락’… 경기 우려↑통계청

  • 韓, 폴란드 민간 원전 최대 42兆 건설 추진

    • 한수원, 원전해체硏 착공… 2026年 준공
    • 강릉수력발전소, 20年來 재가동 추진매경
  • 밀값 하루새 5.5%↑… 곡물대란 재점화매경1면

    • 계란 한판=1만원… 고병원성AI 올 세 번째 검출파이낸셜/TV조선
  • 석달째 5%대 물가상승률 전망… 힘 받는 정점론이데일리

    • 에너지 위기 ‘꽃놀이패’ 이익 취하는 민간 LNG 수입사들경향
  • 은퇴 희망 연령 69.4세… 실제 은퇴 72.3세全經聯

  • 9月 서울 아파트 매매 단 856건… 역대 최저

    • 미분양 물량 급증… 수도권 56%·지방 22%↑
  • 정기석특별대응단장 “11月 중순~12月 初 코로나 재유행 불가피”

외교‧안보

  • 룰라, 브라질 대선 초박빙<1.8%P차> 승리… 국민통합 과제

    • 사상 첫 중남미 주요 6개국<브라질·멕시코·아르헨티나·페루·콜롬비아·칠레> 모두 좌파 집권
    • 구두닦이·선반공 출신 대통령… 재선 퇴임 前 지지율 87%
    • 中 일대일로 합류 가능성중앙
  • 한반도 상공 韓美 전투기 총출동… 北핵실험 저지 압박

    • “美, B-52 핵폭격기 6대 濠 북부 배치”… 中 대만 침공-北 핵사용 위협 경고동아
  • 인도, 현수교 붕괴… 최소 141명 사망

  • 유엔·튀르키예, 우크라 곡물수출선 계속 운영

02국회/정치권

21건

국회

  • 행안위, 오늘 참사 현안보고

    • 與野, 이상민행정장관 참사 발언 비판
    • 與, 예산국회 국가·사회 안전망 전면 재점검머투1면
    • 野 일각 ‘尹정부 책임론’ 고개
    • 與野, 말로만 초당적… 협의체 구성 놓고 또 다른 정쟁 조짐<JTBC>
    • “질문 받으면 모두 답해야 하나요” 행안부 잇단 구설
  • 외교·국방위, 예산안 상정31日

  • 與野, 大 국감 내달 3→8日 연기

    • 軍정보당국 “구명조끼 한자… SI<특수정보> ‘월북’ 표현 2회 등장”정보위
  • 野, 감사원법·특검법 발의 연기

  • 싸우다 끝난 민생특위… 100日간 통과 법안 2건뿐한경

  • 주요일정, 정무위­농해수위­행안위

정당‧정치권

  • 천화동인 1호 실소유주 ‘그분’ 수사 박차주요언론

    • 입 닫은 김용민주硏부원장… 檢, 공소시효 돌파 위해 ‘포괄일죄’<여러행위→하나범죄> 적용 검토서울
    • 檢 “불법 대선자금 물증, 재판 공개”중앙
    • 김용 불러 이재명 관계만 캐묻는 檢한겨레
  • 與, 합동분향소 조문… 정부 책임론 차단 주력

    • 유승민, 이태원 참사 책임… 이상민 파면<SNS>
  • 野 ‘이태원 참사’ 합동분향소 조문<녹사평역>… 대책본부 설치

    • 이재명 ‘참사 술자리’ 서영석<부천시정> 윤리 감찰 지시
  • 檢, 전두환前대통령 추징금 20억 추가 환수… 약 900억 남아

03정부/재계

81건

부처‧지자체

  • 금감원, 카카오페이 현장검사 착수서경

    • 이르면 내년부터 ‘가상자산 불공정거래’ 처벌동아
    • 가상화폐 위믹스 상장폐지 우려 커져
  • 저축銀 불안… PF<프로젝트파이낸싱> 대출 건설사 87% ‘無등급’조선경제

  • 올 국세수입 43兆 넘게↑<1~9月>… 법인세 31兆·소득세 12兆 증가

    • 세금 안내고 버티는 부자 수두룩… 체납국세 100兆 넘어매경
  • 정부, 특별연장근로 허용기간 또 늘려한겨레

  • 국토부, 22日 개인택시 부제 일괄 해제

    • 택시 심야 탄력호출료 최고 5000원… 今週 도입
  • 교육부 ‘이태원 참사’ 중고생 6명·교사 3명 사망

  • 국내 거주 외국인 213만명… 2年 연속 감소세

  • 중앙박물관, 외규장각 의궤 귀환 10年 기념 특별전 개최

  • 기상청 ‘기상기후데이터허브’ 구축

  • 제20차 세계한상대회, 울산 개최∼3日

법조‧사회

  • 警 “CCTV 52대·목격자 44명 조사… 사망자 전원 신원 확인”

    • 警·교통公 지하철 무정차 요청 진실공방
    • 밀어” 외친 토끼 머리띠 일당 수사… 찾기도 처벌도 쉽지 않아한국
    • 참사 당일, 경찰 인력 운용계획서 '이태원' 제외<SBS>
    • 외신들 “韓 未통제 군중 관리 부실… 국가 정책 한계”
  • 부하 사망사고 16年 뒤 극단 선택… 대법 “인과관계 인정”

  • 출소 박병화연쇄성폭행범 화성 거처… 화성시, 강력 반발

  • 봉화 광산사고 6日째… 매몰자 생사확인 실패

경제‧기업

  • IIF<국제금융협회> 韓 기업 부채 증가 속도 세계 2위

    • 레고랜드發 자금경색… 5대 시중銀 기업대출 700兆 첫 돌파동아
    • 전경련 “코로나 後 기업대출 345兆↑… 채무불이행 경고음”
    • 재고 쌓인 우량기업… 현금흐름 비상매경1면
  • 美 연준 今週 금리 인상… 골드만 “美 기준금리 내년 5% 고점 전망”

    • 美 가계·기업 고금리 잘 버텨… 힘 잃는 긴축 완화론중앙경제
  • 中, 10月 제조업·비제조업 PMI<구매관리자지수> 위축 전환

    • 中 폭스콘<아이폰생산공장> 근로자 탈출 러시전자1면
  • 日 6000m 해저 희토류 채굴 추진

  • 유로존 10月 물가 10.7% 상승, 12개월 연속 최고

  • 눈높이 낮춰도 줄줄이 어닝쇼크<상장사3분기>이데일리1면

  • 삼성·현대車 ‘이태원 참사’ 조기 게양… 대기업들 추모 동참

  • 삼성전자 오늘 창립 53주년… 이재용 메시지 없이 차분히 진행

    • 뉴 삼성의 길… 이재용 발걸음 어디로한국
    • 정현호부회장·김명수물산사장·박종문생명부사장… ‘뉴삼성’ 이끌 이재용 핵심 키맨매경
    • D램값 22% 폭락… 삼성전자 투자 그대로조선경제1면
    • 삼성전자-TSMC 반도체 '오월동주'서경1면
    • 삼성전자 새 감사인 삼정회계법인
    • 삼바, 獨 국제의약품박람회 참가
    • “왜 바꾸나”… 삼성 금융사 도메인 분리 갑론을박국민
  • SK온, 한투그룹 투자 한숨… 1兆 조달 눈앞서경1면

  • 현대車, 러 판매 두 달 연속 0대

    • 9月 국산 전기차 내수판매 최다치 또 경신
    • 송호성기아사장 유럽 3개국 엑스포 유치전
  • LG화학, 3분기 매출액 14兆 ‘역대 최대’… 영업益 23.9%↑

    • ‘凡LG家’ LX·LF그룹 ‘4세 장남’ 경영승계 중?한겨레
  • 롯데-포스코 ‘배터리 소재’ 격돌서경

    • 롯데바이오-휴온스글로벌 바이오 의약품 생산 협약
  • 대한항공, A321네오<친환경항공기> 도입 완료

  • 한화테크윈→한화비전, 社名 변경

    • 한화에어로, 3분기 영업益 前年比 23.4% 하락
  • 현대오일뱅크, 친환경 화학소재 사업 본격화

  • LS일렉트릭, 소규모 전력중개 사업 본격 진출

  • 포스코건설, 3兆 송도 분쟁 승소한경1면

    • 포스코·에코프로, 加 퀘벡 ‘양극재 대결’한경
    • 포스코인터, LNG 밸류체인 완성 초읽기… 그룹 ‘에너지 성장축’ 우뚝이데일리
  • 네이버-왓패드, 토론토대 AI 연구 협력

  • 카카오 먹통사태, 피해 접수 5日 연장

  • 케이뱅크 내년 상장 가닥… 올 대형 IPO 사실상 마감

  • 최고 年5.45% 우체국 적금, 오늘 모바일 재판매

  • 쌍용차, 기업회생 절차 종결 신청

  • 10억 넘는 계좌 788兆 ‘사상 최대’韓銀

  • 국내도 ‘조용한 사직’ 바람… “무책임하다” vs “현명한 태도”동아

  • 商議 “규제 샌드박스 승인 88가 韓만 규제 사업 모델”

  • 동원 美스타키스트, 신임 CEO 엄재웅前LG전무 선임

산업‧트렌드 등

  • 유통·공연업계, 다중시설 안전 매뉴얼 점검 추진

    • 지금 추모 시간… 유통업계 年末특수 중단매경
  • 티빙-시즌 합병… 공정위 기업결합 승인

    • CJ AI센터·카이스트, 뇌 모방 AI 공동연구
    • CJ ENM, 포자랩스<AI음원기업> 투자… 2대 주주 등극
  • 연예계 ‘참사’ 비보… 방송사들 예능프로 결방

  • 물류센터 역대급 호황 끝?… “공급과잉 위기”파이낸셜

  • bhc그룹, 수제버거 진출… ‘슈퍼두퍼’<美브랜드> 1호점 오픈

  • “아이돌 세계관 협업”… 순수문학 작가들, K팝과 잇단 ‘콜라보’동아

  • ‘사랑과 야망’ 최종수前MBCPD 별세

  • 머스크, 트위터 대대적 감원 지시… 직원 50% 해고說WSJ/WP

  • ‘PGA 24승’ 14年 상금 1067억 존슨, LIV 넉 달 뛰고 508억

  • 日 도쿄 ‘동성 파트너십’ 오늘 시행

  • 정리:또바기뉴스팀

Work with BriefCamp

우리 조직만의 맞춤 브리핑, 샘플부터 보시겠어요?

TheBrief는 브리프캠프가 직접 운영하는 서비스입니다. 분야와 키워드에 맞춘 맞춤 브리핑 운영은 동시에 소수의 고객만 맡아 끝까지 함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