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1122]11월22일(화) 뉴스

섹션 3이슈 131

01국정

35건

대통령‧大

  • 尹, 출근길 문답 잠정 중단<21日>… MBC·비서관 설전 후폭풍

    • 尹 “MBC 정파적 보도”… 野 “불통”동아1면
    • 194日 61회… 소통강화·리스크 명암 교차<KBS>
    • ‘소통의 문’ 6개월 만에 닫은 尹한겨레·경향1면
    • '소통하는 대통령' 공언하더니… 가려진 출근길, 멈춰선 문답<JTBC>
    • ‘大 언론관’ 논란 확산… 언론단체 “MBC 고립 의도”경향
  • 尹, 오늘 국무회의 주재

  • 大 ‘김건희여사 가짜뉴스’ 장경태<민> 법적 조치 예고

  • 김태효안보실1차장 尹 ‘담대한 구상’ 공개… ‘비핵화 일괄타결 뒤 조처’

    • 北美→美北 용어 공식화중앙

국정이슈‧정책

  • 올 종부세 131만명 7.5兆<주택+토지>… 집주인 8% 고지서 발송

    • 종부세 122만명 4.1兆<주택분>… 55만명 '巨野의 볼모'서경1면
    • 조세저항 예고<국민1면>… “집값 수억 내려도 종부세 올라”조선1면
    • 1인당 세액 前年比 137만원 줄어<경향1면>… 다주택자 종부세 ‘223만원’ 감소한겨레1면
    • 서울 유주택자 22% 종부세 납부매경1면
    • 원희룡국토장관 “부동산 세부담 국민 부담 정상화, 최소 2020年 수준 되돌릴 것”간담회
  • 대치미도 50층으로… 재건축 마천루 시대중앙·매경1면

    • 주택기금 40兆 끌어다 청년 내집마련 투입매경1면
  • 4대銀, 한전채→대출 2兆 이상 공급한경1면

    • NH농협, 5대銀 10月 예대금리차 최대… KB국민銀 ‘최저’
  • 고령·저소득층일수록 더 고통스러운 ‘고물가’한겨레1면

    • 韓銀 “경제 위기에 지갑 닫는 MZ세대… 경기 악순환 원인”
    • 하위 20% 실질소득 103만9600원… 1年새 6.5%↓
  • 알바만 늘린 일자리 정책… 고용불안 자초이데일리1면

  • 화물연대, 24日 총파업 예고

  • 신규확진 2만명대… 위중증 두달새 최다

외교‧안보

  • G7, 北 ICBM<대륙간탄도미사일> UN 안보리 추가 조치 촉구

  • 바이든·시진핑 회담 後 국방·통상 대화 재개

    • 美 해리스부통령 필리핀 방문 “남중국해 공격받으면 개입”
  • 日 “中, 亞 안보 도전” 명시 추진

  • 우크라, 러 포로 사살 추정 영상 논란

  • 印泥 규모 5.6 지진… 수백명 사상

  • 이란 ‘히잡 거부 영상’ 배우 체포

  • 한국형 사드<장거리지대공미사일·L-SAM> 미사일 요격시험 성공동아

  • “LA서 피습 韓승무원, 9세 소년 구하려다 중상”美언론

02국회/정치권

26건

국회

  • 野 3당<민·정·소득당> 국조 계획서<大포함> 제출… 與 국조 불참 재확인의총

    • 與野, 예산처리 後 국정조사 합의 실시 가능성 대두
  • 與野, 금투세·종부세·법인세 심사 돌입조세소위

    • 黨政, 소액임차인·최우선변제 ‘1500·500만원’ 인상… 집주인 체납·선순위보증금 내역 요구 허용 추진
    • ‘금투세 유예’ 政爭… 증시만 멍든다서경1면
    • 열흘 남은 257개 세법개정…'4대 세제'<금투세·종부세·상속세·법인세> 타결 달려서경
  • ‘교부금 3兆 대학 지원’ 공방교육위

  • 대만·日 치고 나가는데 정쟁 막힌 K 칩스법파이낸셜1면

    • 與 반도체특위 내달 시즌2… 목표 'K칩스법' 통과중앙
  • 美·유럽 ‘망 이용료 의무화’ 가닥… 韓 7개 법안 표류파이낸셜

  • 오석준대법관후보자임명동의안 24日 표결

  • 주요일정, 정무위­기재위­여가위­교육위­산자위­환노위­정보위­예결위

정당‧정치권

  • 남욱변호사 천화동인1호 이재명측 지분… 법정 폭로

    • 李측 “대응가치 없다”국민1면
    • 남욱 “李측 시장선거<2014年> 전후 6억 전달”중앙1면
    • 남욱 “김만배화천대유대주주 김수남前檢총장 대장동 수사 청탁”… 50억 클럽 수사 탄력서울
    • 檢 “대장동 수사 신속 종결”… 李 年內 직접 조사 가능성국민
    • 李 3대 수사 변곡점, 배임죄·성남FC·체포동의안중앙
    • 檢 '서해 피격' 서훈前靑안보실장 23日 소환
    • 檢, 오영훈제주지사 선거법 위반 혐의 조사
    • 檢, 이정근前부총장 CJ계열사 취업때 노영민前靑비서실장 개입 의혹 수사동아
  • 與, MBC ‘예의범절’ 공세… ‘삼선슬리퍼’ 논란

    • 이태원 유족 與 방문, 이상민행안장관 사퇴·국조 실시 요구
  • 이재명 ‘사법 리스크’ 현실화… 野 균열 조짐

    • 당대표 리스크 커진 이때… NY계<이낙연계> 이낙연 만나러 내달 訪美중앙
    • 非明계 정진상정무실장·김용민주硏부원장 당직 요구

03정부/재계

70건

부처‧지자체

  • 금융당국, 디지털자산 사업자 입·출금 차단 피해 보상 수용

    • 문턱 낮춰도… 안심전환대출 여전히 흥행 안되네동아경제1면
  • 재정건전성·연금개혁 담당조직 신설… 기재부 조직 개편

  • 고용부, 실업급여 우회 수급자 올 4.5만명

  • 국토부, 전통시장 당일·묶음·새벽 배송 시작

    • 인천공항, 일일 여객 10만명 돌파
  • 정부, 통신 3社 ‘5G 주파수 회수’ 추진 논란조선경제

  • 중기부, 작년 매출 1천억 넘는 벤처 739개사

  • ‘에듀테크 업체 유착 의혹’ 이주호부총리 대놓고 민간기술 구매 제안한겨레

  • 여가부, 성범죄자 학원 등 취업제한 위반땐 본인 벌금 추진

  • 서울市, 가맹·대리점 불공정거래 피해 구제… 힘겨운 소상공인들 지원서울

  • 한국일보 대표 이성철콘텐츠본부장 선임

    • 서울경제 사장 손동영기획실장 선임

법조‧사회

  • 특수본, 이임재前용산서장·최성범소방서장 ‘피의자’ 첫 소환 조사

    • 이임재·김광호서울경찰청장 기동대 진실 공방
    • 행안부 ‘주최 있는 행사’ 149건 중 132건 ‘안전’ 未검토경향
  • “KH회장, 北 경협 합의서”… 檢, 對北송금 가능성 수사동아

  • ‘방문 노동’ 직종 성범죄 무방비 노출<KBS>

  • “권순일前대법관 변호사 개업 국민적 비난”… 변협, 등록 신청철회 재요구동아

경제‧기업

  • 11月<1~20日> 수출 16.7%↓… 누적 무역적자 400억弗 육박

    • 전문가도 국민도 “韓 경제 위기 상황”머투1면
    • 국내 R&D 투자 1000대 기업, 상반기 22.7兆 투자… 前年比 12.9%↑
    • 산업硏, 내년 경제성장률 1.9%… 환율 1320원·수출 3.1% 감소 전망
    • 자동차硏 “내년 자동차 수출, 美 IRA 여파 4.2% 감소”
    • 사라지는 컨테이너… 얼어붙는 해상 운송경향
  • 美 금리 종착지 어디<5%vs7%>… Fed 양분 시장 혼란중앙경제

  • 꿈의 도시 ‘네옴 시티’ 170㎞<사우디>… 터파기가 시작조선경제1면

    • 사우디, 水처리기업 연쇄 회동 ‘발주 물결’ 기대머투1면
  • 中, 인플레 가속화 우려 기준금리 동결

    • 中, 코로나 확진 급증 곳곳 봉쇄령
  • EU, 美 IRA<인플레법감축법> 보복관세·맞불 보조금 검토

  • 신무기가 된 광물, 글로벌 산업도 지각변동한국1면

  • 日-中의 對韓 직접투자액, 최근 5年<2017∼2021年> ‘반토막’동아1면

  • 상폐 위기 기업 증가중앙1면

  • 삼성전자·하이닉스 초임 올려주기 경쟁… 인재쟁탈전조선경제

  • SK 120兆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본궤도머투·디지털1면

    • 최태원, 유럽·日·美 잇단 출장… BBC<배터리·바이오·반도체> 사업 확장 가속서경
  • 카타르 월드컵 후원 현대車, 국제인권단체 이메일 답 못한 이유한겨레

    • 현대車, 印尼 공장 효과… 판매량 10배↑매경
  • LG, 이르면 24日 임원인사

    • 권영수式부회장 소통, MZ세대 '일잘러' 마음 잡아매경
    • LG전자, 7年 연속 濠 최고 TV 브랜드 선정
    • LGD, 필름형 ‘자동차 사운드 솔루션’ 개발
  • 부동산 PF發 유동성 위기… 롯데건설 CEO 전격 교체한경1면

    • 롯데건설, 사옥 담보 3000억 대출
  • 대한항공, 美 공군 F-16 수명 연장 첫 항공기 출고

  • 대우조선 ‘애물단지’ 드릴십 처분… 한화 매각 급물살

  • 멜론 올 스트리밍 455억회… 최장기 1위 ‘취중고백’카카오엔터

  • SKT, NTT 동맹… “4年內 기업가치 40兆”파이낸셜1면

  • 메리츠 구조개혁… 화재·증권 자회사 편입매경·한경1면등

  • 두산퓨얼셀, 中 3469억 연료전지 공급

  • 51개 우량기업 ‘코스닥 글로벌’ 출범거래소

    • 코스닥 ‘탐욕의 머니게임’… 개미들만 죽어난다한경1면
  • 개도국 ‘공공IT 한류’ 바람전자1면

  • AI 예측·응원톡·생중계… ICT 업계 ‘카타르 월드컵’ 총력전한국/경향등

  • ‘파산신청’ FTX, 상위 채권자 50명 4兆 물려동아/머투

산업‧트렌드 등

  • 홈쇼핑 방송 매출 8% 늘때 송출료 60%↑전자1면

  • 밀크플레이션 현실화… 빵-과자값 줄줄이 인상 눈앞동아경제

  • 이커머스 업계, 블랙프라이데이  최대 80% 할인전

  • 年末 특급호텔 뷔페… 1인당 20만원 육박

  • CJ대한통운-SM상선, 美 물류 시장 공략 업무협약

  • AK홀딩스, 백차현 대표 선임

  • BTS 정국 월드컵 주제가, 아이튠즈 102개국 1위

    • 브로드웨이 객석 꽉 채운 뮤지컬 ‘K팝’조선1면
    • BTS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2관왕
  • 바이든, 80세 생일… 대선출마 찬반 가열

  • 美 FDA, 배양 닭고기 ‘식용 적합’ 판정

  • 濠, 스쿨존 속도위반 360만원 벌금동아

  • 디즈니, 아이거前CEO 다시 복귀

  • 정리:또바기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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