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1201]12월01일(목) 뉴스

섹션 3이슈 140

01국정

38건

대통령‧大

  • 大, 화물연대 총파업 지속 땐 ‘안전운임제 폐지’ 경고

    • “尹, 국민만 보고 ‘파업 악순환’ 끊어야”서경1면
    • 大, 민노총 총파업 기득권 지키기 비판동아1면
  • 大, 이상민행안장관 해임건의 즉각 거부 시사

  • 大, 野 ‘엑스포 포기-사우디 수주 거래說’ 강력 비판

  • ‘尹 부부 영화관람 정보’ 비공개 결정… “국가안보·경호 문제”행정심판委

  • 大, 성탄절 특사 가능성… MB·김경수前경남지사 거론중앙

  • 尹, 오늘 학술원 석학 오찬 간담회

  • 해병대 사령관 김계환부사령관 내정… 후반기 장성급 인사 단행

  • ‘김건희여사 파일’ 작성 주도 인물 귀국 체포

국정이슈‧정책

  • 화물연대 2차협상 결렬… 민노총, 6日 총파업

    • 서울 지하철 노사 협상 타결…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
    • 극단 치닫는 노정갈등국민1면
    • 정부, 정유·철강·컨테이너 업무개시명령 시사
    • 아파트 공사 중단, 일용직 생계 ‘휘청’한국1면
    • 조선·타이어 공장 셧다운 임박디지털1면
    • 지하철→지옥철, 파업 첫날 퇴근 대란중앙1면
  • 10月 생산 1.5%↓ 30개월來 최대 감소통계청

    • 내년 성장률 1%대 추락… 전문가 43% “금융위기급 충격”이데일리1면
    • 삼성 스마트폰 공장가동률 최저… LG 재고 16% 급증조선
  • ‘중대재해 감축 로드맵’ 발표… 자율예방 중점

    • 이정식고용장관 “처벌로 중대재해 못 줄여”서경1면
    • “중대재해 로드맵, 규제만 늘어날 판”매경1면
    • 산재 위험평가 의무화… 기업 “옥상옥 규제”파이낸셜1면
  • 한전, 3분기 이자만 7223억… 대기업들 부담 42%↑동아경제

    • 중견 동원건설산업<경남18위건설사> 부도… PF發 연쇄도산 시작되나서경1면
  • 국민 86% “나는을”… “부모덕 봐야 성공” MZ세대 높아중앙

  • 10月 주택거래 ‘반토막’… 전국 미분양 급증디지털1면

    • 주택시장 거래 끊기자, 골목경제 곤두박질중앙경제1면
    • 정부, 來週 재건축 안전진단 개선안 발표

외교‧안보

  • “시진핑 물러나라” 全세계 대학생들 백지시위 연대 확산조선1면

    • 中 장쩌민前국가주석 사망… 개혁·개방 세계 2위 대국 초석
    • “백지 시위, 외세 조종”… 中 ‘매국노’ 프레임 확산 차단
    • 中·러 군용기 8대 카디즈<韓방공식별구역> 진입
  • 美 “中, 한반도 유사시 북핵 확보 군사개입 할 것”동아1면

    • 中 우주정거장 ‘톈궁’ 완성… 첫 원정대 3명 도착
    • 北 ‘괴물 ICBM’ 최소 10기 제작… 6기 시험발사
  • 日 ‘방어→반격’ 안보 대전환, 토마호크<장거리순항미사일> 500발 구매

02국회/정치권

24건

국회

  • 野, 이상민 해임건의안 발의… 정국 급랭

    • 해임안, 내일 표결 가능성
    • 野, 해임 거부 땐 來週 탄핵소추… 與 국조 보이콧 고조
  • 野 ‘노란봉투법’ 단독 상정<환노위소위>… 與, 반발 퇴장

    • 與, 공영방송법·노란봉투법 거부권 요청 예고한겨레
  • 예산안·세법개정 ‘시계 제로’머투1면

    • 예결위 마지막 날 ‘예산안’ 합의 불발
    • 野, 예산·법안 입맛대로 ‘정부완박’<정부권한완전박탈>조선
    • 금투세·종부세·법인세… 13兆 걸린 세법 개정안 ‘시계 제로’중앙경제/매경등
    • 정쟁 탓 준예산 위기… 약자 지원 모두 끊길 판중앙1면
    • ‘교부금 개편’ 본회의 직행… 野黨·교육계 반발한겨레/경향
    • 건보재정 국고지원 올 종료… 법안 논의 언제쯤머투
  • 주요일정, 본회의­환노위­행안위­복지위­과방위­법사위

정당‧정치권

  • 檢 ‘남욱변호사 50억=이재명 선거비용’ 내용증명 확보

    • 檢 “분양 독점 화천대유 3130억 추가수익… 李 배임 소지”동아
    • 박영수前특검·홍선근머투회장 중앙지검 이첩… ‘50억 클럽’ 본격 재수사노컷
    • 김만배화천대유대주주 비용 부풀리기 30억 빼돌린 정황TV조선
    • 檢 ‘아들 퇴직금 50억’ 곽상도前의원 징역 15年
    • 檢 “'추미애前법무장관 아들 휴가 승인한 적 없다” 장교 진술 일관”TV조선
    • ‘원전폐쇄’ 개입 의혹 김수현前靑수석·문미옥前보좌관 압수수색조선
  • 與 일각 한동훈법무장관 ‘역할론’조선

    • ‘당심·민심’ 8대2-9대1… 與, 전대 선거 룰 변경 논의
  • 이재명 ‘입’ 불구속 기소, 민주당 줄줄이 사법리스크매경

  • 촛불연대 ‘봉사 100시간’ 미끼 중고생 친북강연TV조선

03정부/재계

78건

부처‧지자체

  • 은행 대출금리 조사… 인하압박 나선 정부매경1면

    • 금감원, 하나銀 금리인하요구권 개선 요구
    • 당국 “도와 달라” 요청에도 채권 내다파는 보험업계… 왜?국민
  • 공정위, 소프트웨어 구독서비스 3곳<MS·어도비·한컴> 시정조치

  • 관세청 ‘전신형 리얼돌<성인용품> 통관’ 연내 허용 방침

  • 국토부 ‘모빌리티·자동차 정책국’ 신설전자1면

  • 과기부 “2050年 유인 수송”… 중장기 우주개발 청사진 공개

  • 해수부, 부산∼오사카 국제여객선 운항 정상화

    • 2022 수산양식박람회 개최고양킨텍스
  • 산업부, 국내 첫 메타패션 쇼케이스 개최

  • ‘한국의 탈춤’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 대웅제약 ‘엔블로정’<당뇨신약> 허가… 36번째 국산 신약

  • 서울택시, 심야할증 오늘부터 ‘밤 10시’… 할증률 최대 ‘40%’

    • 서울市 '지옥고'<반지하·옥탑방·고시원> 해소 4年 7.5兆 투입
  • 센강 ‘부기’ 날고 PT ‘오겜’ 등장… 파리 달군 엑스포 유치전

법조‧사회

  • 대법 “쌍용차 파업 헬기 진압 위법”… 노조 배상 판결 파기한겨레·경향1면

  • ‘이태원 참사’ 당일 119 신고자 2명 사망

  • 檢, 코인 발행업체 2곳 시세조종 혐의 첫 수사동아1면

    • 영장 청구 테라 관계자 8명 평균 수익 '400억'<YTN>
  • 檢 ‘계열사 부당 지원·배임’ 허영인SPC회장 소환

  • 대법, 한동훈 미행 ‘더탐사’ 접근금지 명령

  • 대법 ‘한동훈 독직폭행’ 정진웅차장검사 무죄 확정

  • 대법 ‘유서대필 누명’ 강기훈 국가배상판결 파기환송

  • 위메이드, 코인원·코빗 ‘위믹스 상폐’ 가처분 신청

  • 변협, 권순일前대법관 변호사 등록 거부 절차 착수

경제‧기업

  • 美, 3분기 성장률 2.6→2.9% 상향

    • 美 “中 인질 안 될 것”… 반도체 2차 충돌<SK실트론방문>매경1면
    • 美 '사이버먼데이'<온라인행사> 매출, 역대 최대 15兆
    • 美 與野 ‘철도파업 금지법’ 초당적 합의
  • IMF “中, 코로나 봉쇄 지속땐 내년 성장률 전망 하향”

    • 中, 알리바바·텐센트 '독자 칩 설계' 특명서경
  • 日 기업들, 인플레 특별수당 지급 확산

  • 獨, 카타르 LNG ‘15年 장기계약’

  • 수출금액·물량 모두 감소 전환… 교역조건 19개월째 하락

    • 세계 반도체 시장, 내년 4% 역성장 전망<WSTS>… 삼성·SK 비상
  • 국산 전기차 판매 사상 첫 10만대 돌파

  • 삼성, 7日 사장단-13日 임원 인사 전망

    • 애플·삼성 ‘페이대전’ 임박주요언론
    • 삼성전자 5G 장비 日 시장 공급 확대
    • 기업용 삼성 폴더블폰 판매량 2배 성장전자1면
    • 삼성전자, 하수 정화 ‘초순수’<반도체세척용> 재활용동아경제1면
    • 삼성생명, 3.6兆 ‘단기 자금 한도’ 확보
  • SK그룹 오늘 인사, 안정경영 무게

    • SK스퀘어 대표 박성하, C&C 대표 윤풍영
    • “XX아”… ‘맷값 폭행’ 최철원마이트앤메인대표 이번엔 욕설 갑질 논란<JTBC>
    • SK온, 재무적 투자자 1.3兆 자금 조달
  • 정의선 ‘GSO’<전략컨트롤타워> 신설… 미래 모빌리티 총괄이데일리·전자1면

    • 정의선, 안정·미래먹거리 집중…‘핀셋’ 인사
    • 현대車 동커볼케부사장 사장 승진… 현대글로비스 대표 이규복현대車전무 발탁
    • ‘창의’ 택한 현대車서울
    • 美 소비자 '토요타' 버리고 '현대車·기아' 탄다<머투1면>
  • 항암백신 개발 속도전 LG, AI 분석기술 선봬

    • LG 디오스 식기세척기 체험이벤트
  • 대한항공 ‘A321 네오’<침대형좌석> 도입

  • GS, 계열사 대표 대부분 유임

  • LX홀딩스 ‘LX MDI’<경영개발원> 설립

    • 구형모구본준장남 LX MDI 대표 선임
  • 포스코지회, 찬성률 69.9%… 민노총 금속노조 탈퇴

  • 네이버 ‘라인’ 美 가상화폐 거래소 폐업

    • 美 '억지 소송' 시달리는 네이버서경
  • KT ‘시즌 공백’ 대비 미디어 컨트롤타워 신설

  • 조선 빅3, 올 수주목표 초과 달성

  • 저축보험 年 6% 고금리 경쟁

  • 외국인, 두달새 주식 7兆대 매수

    • 장외주식 ‘1/4 토막’ 속출한경1면
    • 암호화폐 주요 거래소 3분기 어닝쇼크

산업‧트렌드 등

  • 온라인 번진 제·판<제조·판매> 전쟁한경등

  • 홈쇼핑TV 역진출 ‘모바일 라방’… 플랫폼 경계 무너뜨려동아경제

  • 칠성사이다·파워에이드 가격 인상

  • “고물가 된 김에 건강 챙기자” 빵·과자부터 줄여조선경제1면

  • 기업 미래 바꾸는 인재경영파이낸셜

  • 농심, 올 北美 매출 23% 성장

  • 디즈니 콘텐츠 쇼케이스 개최<싱가포르>… 50개 이상 콘텐츠 공개

  • 정확한 진단, 이젠 의사들도 신뢰… ‘의료 AI’ 곧 48兆 시장조선경제

  • 동성결혼 법적 인정… 美 청신호·日 적신호

  • S&P “테슬라, 2025年 美 점유율 20% 아래 추락”

  • 실종·체포설… 사라진 마윈알리바바창업자 日 도쿄 반년째 은신

  • 정리:또바기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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