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1214]12월14일(수) 뉴스

섹션 3이슈 133

01국정

39건

대통령‧大

  • 尹 ‘文 케어’ 폐기 공식화… 재정 파탄·건보 근간 훼손국무회의

    • 尹, 노동시장 개혁 권고 토대 정부입장 조속 정리
    • 尹, 화물연대 겨냥 불법행위 끝까지 책임 추궁
    • 尹 “자유민주주의 깨려는 세력과 절대 타협 안 해”
    • 尹, 축구協 월드컵 배당금 재차 지적채널A등
    • 노동 최우선, 연금·교육… 尹 신년화두 '1+2 개혁'매경1면
  • 大, 이진복정무수석·강승규사회수석 年末 훈장 추진중앙

  • 尹 ‘4부 요인’<金의장·대법원장·헌재소장·韓총리> 비공개 만찬<7日>… 예산 중재 요청

  • 尹 부부, 15개 단체 성금 전달

  • 年末 MB·김경수前경남지사 특사 검토… 金 자필 ‘가석방 불원서’ 공개

    • 경제단체들, 기업인 신년 특별사면 건의
  • 대통령 직속 ‘국방혁신委’ 내년 출범

  • 금융권·공기업 곳곳, 尹정부 낙하산 일색한겨레1면

국정이슈‧정책

  • 1月부터 ‘부모급여’ 지급… 0세 月 70만원·1세 35만원주요언론

    • 갓난아기 ‘연봉’ 1000만원 시대중앙1면
    • 국공립 어린이집 5年간 2500곳 확대
  • ‘재수생·이과 강세’ 비틀린 고교 교육경향1면

    • 한 해 6366명 자퇴… 지방대 소멸 위기서울1면
    • 서울교육청, 자사-외고 보전금 9年째 안줘… 올 120억동아
  • ‘극과 극’ 소득 격차, 21배↑한겨레1면

  • 전력사용 두달째 ‘뚝’… 경기 불씨 비상서경1면

    • ‘난방비 폭탄’ 걱정… 올 38% 인상 혹독한 겨울나기<MBC>
  • 정부 고금리 정기예금 말리자… 7~11% 적금 특판조선경제1면

    • 연봉 8000만원 받는 신용 1등급 회사원… 年 17% 리볼빙 굴레중앙경제1면
  • 집값 떨어졌다지만 서울 아파트 절반 10억5667만원 ‘훌쩍’경향1면

외교‧안보

  • 中, WTO 美 제소… 반도체 전쟁 격화세계1면

    • 日·네덜란드 수출통제 동참… 美 '對中 반도체 압박' 고삐서경1면
    • 美 '틱톡' 금지법 발의
  • 美, 극초음속 미사일 첫 시험 발사 성공

    • 美, 아프리카 72兆 지원
  • 日 ‘반격능력’ 명기… 北·中 위협 내세워 군사력 증강 야욕국민/한경등

    • 외교부 '日 눈치보기'… 강제징용 민관 토론회 취소 논란한국
  • 中·인도軍, 최대 난투극

  • 이란, 반정부 시위대 첫 공개처형

  • 푸틴, 年末 마라톤회견 첫 취소

  • 라파엘 그로시IAEA사무총장 오늘 訪韓

  • “韓·말레이 협력 강화”<아세안포럼>세계1면

02국회/정치권

23건

국회

  • 예산안 D-1… 정부案 vs 野 단독案 초유 대결

    • 법인세·한전법 불발 땐 '주가↓ 전기료↑'머투1면
    • 與野 감세 경쟁…정작 낙수효과·서민혜택 ‘갸웃’경향
    • 기재부·한경硏, "韓 조세경쟁력… 법인세 인상 後 15→ 26위 하락"
  • 野, 오늘 국조 시작 통첩… 與 先 예산안 처리

    • 이태원 유족協, 성역 없는 국조… 尹 공식 사과 촉구
  • ‘윤석열표 정책’ 드라이브…법 개정 과정 與野 충돌 예고경향

    • 다시 고개 든 ‘주휴수당’ 폐지론… 추가 과제 논란 예상한겨레
  • 黨政, K푸드 자금지원·세제 혜택·특별법 제정 추진

정당‧정치권

  • 檢 ‘서해 피격’ 노영민前靑비서실장 조사… 오늘 박지원前국정원장 소환

    • 檢, 文 조사 고심중앙1면
    • 서훈前靑안보실장 “서해 피살 南北관계 악영향” 입단속동아
    • 김만배화천대유대주주 '이재명 측 돈 전달' 문건 검토<JTBC>
    • '김만배 재산은닉' 이한성화천대유대표·최우향쌍방울前부회장 체포
    • 野, 노웅래<민> 체포동의안 고민
    • “VIP<대통령> 뜻” 울산시장 선거개입, 文 등장<조선/국민>
  • 與, 예산 통과 後 ‘전대 룰’ 개정 착수

    • 與, 100% 당원투표 대표 선출?… 여론조사 18年來 배제 논란
    • 장제원 지도부-親尹 갈등說 진화국민
    • 권성동 당권도전 출사표서울
  • 이재명, 전국 돌며 ‘공포감’ 여론전채널A등

    • 野, 김경수 복권 촉구 …'포스트 李' 준비?매경
  • 가짜뉴스發 민주주의 위기 심화조선1면

03정부/재계

71건

부처‧지자체

  • 공기업·준정부기관 130→88개… 예타 기준 강화국무회의

  • 금융위 ‘채무조정 요청권’ 도입, 채무자 권익보호 강화

    • 금융당국 무관심 무자본 M&A 세력 키워한경1면
  • 공정위, 2022年 하도급거래 실태조사 결과 발표

  • 기부 활성화 방안… 내년부터 세액공제·소득공제 택일 가능국민

  • 산업안전감독 ‘규제·처벌→기업 자율점검’ 방향 전환

  • ‘산하기관과 유착’ 업체 풍수해 관리 용역 추가 맡긴 행안부경향

  • 교육부, 로스쿨·의전원 ‘취업 後 상환’ 학자금 대출 허용

    • 교육부, 고교 全학년 절대평가 검토
  • 보훈처, 순직 제복공무원 자녀에 장학금-심리 치유

  • 감사원, 文정부 집값·소득 주요통계 조작 의혹 조사

법조‧사회

  • 고의사고說·마약說… ‘음모론’ 반박하기 바쁜 이태원 수사

    • 이태원 참사 생존자 추정 10대 숨진 채 발견
    • “시신 12구까지만, 생존환자 보내라” 묵살된 병원 요청<MBC>
  • ‘경찰국 반대 회의 주도’ 류삼영총경 정직 3개월 징계

  • 한동훈법무장관 1호 지시 부활 ‘합수단’… 행안부, 법무부 직제화 요청 거부동아/한겨레

  • 하이트진로 본사 점거... 민노총 48명 檢 송치

경제‧기업

  • 美 11月 CPI<소비자물가지수> 7.1%↑ 1年來 최저… 美 물가 정점론 확산

    • 무한 청정에너지 ‘인공태양’ 부상한국1면
    • 백악관, 韓전기차 차별 논란 “IRA 문제 年內 다 풀긴 어려워”브리핑
  • 中 베이징 발열 환자 16배·긴급구조 요청 6배 증가

  • EU, 세계 첫 탄소국경세 도입… 10月 시범운영

  • 올 무역적자 500억弗 육박

  • 韓銀, 2年 미만 예·적금 잔액 1500兆 돌파

  • 실적 나빠서, 최고 실적에도… 희망퇴직 칼바람조선1면

  • 尹정부 ‘親기업 행보’… 재벌 경영권 승계 가속한겨레

  • 삼성전자 파운드리 매출, 낸드플래시 첫 추월한경1면

    • 삼성, 테일러공장 6兆 감세 승인받아…TSMC 추격 고삐중앙경제
    • 삼성, 내년 ‘갤럭시S23’ 퀄컴 맞춤형 칩 탑재조선경제1면
  • SK 광고 첫 시정명령 예고 “탄소중립 윤활유 아니다”한국1면

    • 하이닉스 파운드리사업 中·내수 '투톱' 재편전자1면
    • SK이노, 이차전지기업 합작 본격 폐배터리 재활용 사업
  • 현대車 노동유연화 첫발… 공장인력 매년 순환파이낸셜1면

    • 광주선 합의, 화성은 표류 기아 전기차 공장 ‘극과극’매경1면
    • 현대車, 자율주행 배송로봇 실증사업 돌입
    • 현대車 수소전기트럭, 이스라엘 진출
    • 현대건설, 국내 첫 한강 횡단 도로터널 착공
  • LG엔솔·GM, 美 투자자금 3.2兆 조달

  • 롯데정밀화학, 세계 첫 인증 ‘블루 암모니아’ 도입

    • 롯데그룹, 스키·스노보드팀 창단
  • 임직원 수십명 파견… 한화, 대우조선 체질 개편조선경제

  • GS, 年末 성금 40억 기탁

  • 포스코, 경쟁력 세계 최고 철강사 13年 연속 1위

    • 포스코인터, 수출 강소기업 금융 지원
  • 네이버웹툰 성공 전략, 佛 MBA 교로 제작

  • SNS 진화 카톡… 노림수 광고·쇼핑이데일리1면

    • 내용증명, 우편 대신 카톡으로 발송 가능
  • KT 구현모대표 ‘복수후보 경선’ 역제안 배경 국민연금한겨레/파이낸셜등

  • 알뜰폰 LTE 가입자 32% 급증… 이젠 ‘통신 4강’?조선경제

  • “역마진도 감수” 증권사 현금 쟁탈전매경1면

  • 카드사 연합 ‘오픈페이’ 서비스전자1면

  • 강성부 펀드, 메리츠자산운용 인수

  • 웃돈 주고 찾던 중고차, 금리 뛰자 발길 끊겨이데일리1면

  • 테마형 ETF<상장지수펀드> 96% 마이너스 수익률동아경제1면

  • 후지필름, 韓 반도체 재료 신공장 건설평택

  • 최윤범고려아연대표 회장 승진

산업‧트렌드 등

  • “노영민, 이정근前부총장 CJ 계열사 고문 제안”중앙

    • 尹정부 ‘親기업 행보’… 재벌 경영권 승계 가속한겨레
    • 100兆 '초국경 택배' 노리는 CJ대한통운한경/서경등
    • 5대 플랫폼에 입점… CJ ENM, 北美 유통망 확대
  • ‘2차 배달대전’ 퀵커머스 승자 누구중앙

  • 바람잡이 판치는 온라인 라이브 쇼핑조선

  • hy ‘야쿠르트 아줌마 배송’ 100만건 돌파

  • 저가 생필품 취향… “MZ 중요한 것은 가심비<가격對比심리적만족도>”동아경제

  • 핫 키워드 #공부 #운동… 짧은 영상 ‘릴스’ 대세인스타그램

    • 대형 엔터사 가세… ‘가상 인간’ 스타 만들기 열풍조선
  • OTT선 벌써 오스카 채비한겨레

  • 美 공화당 대선후보, 디샌티스플로리다주지사 56%·트럼프 33%USA투데이

  • WSJ<월스트리트저널> 창간 133年來 첫 여성 편집장 탄생

  • 정리:또바기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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