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0517]05월17일(수) 뉴스

섹션 3이슈 128

01국정

34건

대통령‧大

  • 尹, 간호법 2번째 ‘거부권’…“직역 갈등-국민 건강 불안”국무회의

    • 尹 “3대 개혁 시급”…文정부 방만재정·反시장 정책 비판
    • 尹, 전기료 인상엔 “탈원전·방만지출 한전 부실화”
    • 尹 vs 巨野 충돌 악순환<국민1면>…양곡법 때보다 더 커진 정국 부담<MBN>
    • 도드라진 내·외치 ‘뚝심 정치’디지털1면
  • 尹 부부, 우크라 영부인 접견

  • 尹, 오늘 이주민특위…韓·캐나다 정상회담

국정이슈‧정책

  • 갈라진 의료계…갈등만 키운 ‘巨野 독주’세계1면

  • 무시무시 ‘몬스터 폭염’…지구촌 곳곳이 불덩이국민1면

    • 강릉 35.5도 속초 34.4도…가장 뜨거운 5月조선1면
  • 한전은 망해가는데, 전력기금은 사상 최대조선1면

    • 전기차가 내 밥줄인데…충전요금 또 오르나중앙경제1면
    • “통창 열어야 손님 끌어”…에너지 낭비 ‘무감각’세계1면
    • 에너지公기관 80%가 ‘文정부 기관장’매경1면
  • 10年치 주식거래 전수조사…제2 라덕연투자사대표 사태 방지이데일리1면

    • ‘장부 조작·뒷돈 상장’ 판쳐도…끄떡 없는 거래소한국1면
    • 금감원 “유사투자자문업자 일제 점검”
  • 2030 “그냥 쉬었음” 前月 66만명, 4050 첫 추월통계청

  • 녹슬었던 원전 기업, 1年來 가동률 90%중앙1면

  • 민노총, 1泊2日 ‘노숙’ 집회…도심 정체 극심16∼17日

  • 서울·세종 1분기 아파트 실거래가지수 상승 주도

외교‧안보

  • 美日 먹튀?…G7 韓 G8가입 논의 안할 듯노컷

    • 韓총리 “韓美동맹 재건-韓日관계 복원, 尹정부 1年 최대 성과”중앙인터뷰
  • 美 “핵탄두 1천419개” 전격 공개‥군축 중단 러 압박

    • G2 新아편전쟁…美 ‘中 펜타닐 제재법’ 동시다발 맹공서울
  • 韓·캐나다, 첫 2+2<외교+통상장관> 경제안보대화

  • 국정원 “北, 선관위 PC 10분간 해킹, 메일도 열람”TV조선

    • 北, 열병식 준비 동향 포착
  • 우크라 영부인 “전쟁에 미숙아 늘었지만, 아이들이 희망이자 승리의 이유”조선1면인터뷰

  • 튀르키예 금융시장 요동

  • KF-21<국산전투기> ‘잠정 전투용 적합’ 판정

02국회/정치권

24건

국회

  • 피해자 사정해서 경매 연기…전세사기 특별법은 표류<KBS>

    • “전세사기 특별법 조건 갖춘 피해자 20%도 안돼”경향1면설문
    • 1~4月 집주인에 떼인 전세보증금 1兆…작년 총액 육박
    • 원희룡국토장관 “전세 제도, 수명 다했다…전월세 신고제 계도 1年 연장”간담회
  • 재정준칙 틀어막고 票퓰리즘 밀어붙인 野<무이자대출·교육위><이데일리1면>

    • 장제원<국힘>-이성만<무> ‘싸가지’ 설전…野 보이콧 예고행안위
    • 與野, 가상자산 공개 자진신고 결의안 추진정무위
    • 실손보험 청구 간소화-내부자거래 사전공시 의무화 통과정무위소위
    • ‘민주유공자법’ 공방끝 심사연장정무위소위
    • ‘로비 사각’ 코인, 의원 전수조사하자서울1면
  • 트뤼도加총리 오늘 국회 연설…金의장·與野 지도부 면담

  • 주요일정, 문체위­산자위­정무위­교육위­윤리특위<김남국징계논의>­정개특위­연금특위

정당‧정치권

  • 계엄군, 5·18 20여곳 50회 이상 시민 상대 발포조사위

    • 계엄군, 진압 끝내고도 시민 사살…외신기자 “헬프미 소리에 내게도 총격”한겨레1면
  • 김남국, 자료제출 요구 ‘불응’…이재명 책임론 확산TV조선등

    • 김남국 조사·징계·코인매각 추진?…野 모두 없던 일로조선
    • 檢 “李 대선 때 기탁금, 대장동 일당 준 8.5억 중 일부”중앙등
    • 김남국 ‘메콩코인 4억 투자’…발행사 “내부자 정보 가능성”<YTN>
    • 檢, 거래소 지갑기록 확보
    • ‘文 영화’ 공짜표 1.5만장…흥행성적 저조
  • 與, 제2 바다이야기 규정…대선자금 연관성 조사

    • 與, 네카오 정조준…'정부문서 위장' 낚시광고 금지서경
    • 실검 부활?…‘여론몰이’ 우려 못 지워낸 ‘키워드 추천’<JTBC>
  • 조국 사태 학습효과?…정의당 ‘김남국 사태’ 발빠른 선긋기이데일리

03정부/재계

70건

부처‧지자체

  • 공정위, 선불식 할부계약 해약환급금 고시 개정

    • 공정위 ‘담합 의혹’ 철강 와이어 업체 현장조사<KBS>
  • 학생 ‘급식’-도지사<충북> 전복내장밥·돼지갈비찜 ‘10가지 특식’ 논란여의도충북학사

  • “챗GPT 답변 중 오류 찾아라”…대학들, 중간고사 AI 활용

  • 농식품부, 내년 가루쌀 생산량 5배 확대

  • 폐배터리 몸값 400% 뛰었다<전자1면>

  • 감사원 “국고보조금 횡령 혐의, 비영리단체 73명 수사 의뢰”

  • 오세훈 저출산 대책 3탄…지원 범위 3→2자녀 확대

    • TBS→STBS 社名 변경 검토…정원 감축-재난방송 강화 추진동아
  • “부산엑스포로 성장 한계 돌파”<엑스포노믹스>국민1면

  • 울릉도, 92인승 시범 비행

법조‧사회

  • 檢 ‘계열사 일감 몰아주기’ KT 본사·KT텔레캅 압수수색

  • 검 ‘50억 클럽’ 수사 속도…박영수前특검·곽상도前의원 관련 압수수색

  • 警, 전세사기 50대 임대인 부부 입건세종市

  • 주가조작 라덕연 일당 檢, 2642억 재산 동결

  • 檢 “조민조국딸 포르쉐” 강용석前의원 징역 1年 구형

  • 법원 “홀트<홀트아동복지회> 입양인 국적취득 미확인 등 보호 소홀” 배상 판결한겨레1면

  • “정년연장 임금피크제라도 임금 지나치게 삭감되면 무효” 법원, 첫 근로자 승소 판결한경1면

  • 대법 “고교 체육코치 공직자, 청탁금지법 적용”

  • 檢, 납북 어부 100명 직권 재심 착수

  • ‘범정’<범죄정보기획관> 부활…文정부 이전 돌아간 檢한겨레/경향

  • ‘끝모를 재판’ 1年 넘긴 민형사 사건 12만건동아1면

  • 마약 범죄 느는데 신고 보상 예산↓머투1면

  • n번방과 다른 울갤<우울증갤러리> 범죄 주축 없이 가해자도 피해자도 ‘다수’경향

경제‧기업

  • KIEP<대외경제정책硏> 올 세계경제 성장률 2.4%→2.6% 상향

  • 바이든-美의회, 부채한도 협상 합의 없이 종료

  • 中반도체 생산 16개월來 증가…“韓·대만서 수입 급감”<SCMP>

    • 中, 청년실업률 사상 첫 20%↑
    • “韓·印尼 공급망, 中의존도 낮출 기회”<글로벌포럼>매경1면
    • 반도체 재고 눈덩이…삼성 32兆-SK 17兆동아1면
  • 탈원전·우크라·에너지 고물가…흔들리는 獨 경제중앙

  • 손경식 “반도체·AI·로봇·바이오…첨단분야 韓日 협력 확대”韓日경제인모임

    • 日 자원개발률, 韓의 4배…“민관 공급망 협력 배워야”全經聯
  • 車 1~4月 수출액 232억弗 ‘사상 최대’

  • 500대 기업 영업益, 1年새 25兆 줄며 ‘반토막’동아

  • 이재용 나서 美 영업…삼성, TSMC와 불꽃 경쟁한겨레

    • 삼성, 中 영업비중 사상 최저치 추락서경1면
    • 삼성전기 세계 최고용량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개발
    • 삼성, 1분기 국내 노트북 점유율 50%↑
  • 구미 웨이퍼, 보령 블루수소…SK, 지역 12兆 ‘BBC’ 투자

    • 솔리다임<SK하이닉스자회사> 노종원·데이비드 딕슨 CEO 선임
    • SK-하나금융, 데이터 금융소외 지원
  • 기아 EV9, 사전계약 8日 1만대 돌파서경1면

    • 기아, 멕시코 전기차 공장 투자 검토파이낸셜1면
  • LG엔솔-스텔란티스, 캐나다 배터리 합작공장 건설 중단

    • LGD, 삼성 첫 OLED TV 패널 공급 전망
    • LG화학, 화학기업→과학기업…포트폴리오 대전환
  • 롯데바이오 ‘1Q 순익 320억’ 흑자 전환

  • 대우조선 노조 인수 위로금 요구한경

  • HD현대 ‘일잘러’ 소개 100만원 보너스…‘직원 지인 추천제’ 도입

  • 카카오, 클라우드·AI 중심 재편

  • 유튜브 구독자 1위 NH농협…조회 KB국민 선두전자1면

  • 인터넷銀<케이·카카오·토스> 중저신용대출 비중 30% 돌파…2年반 13%p↑

  • 반도체로 건너간 ‘조선업 기술자’…“배 만들 사람 태부족”한국

  • 7개월간 요금 0원?…몰라서 못쓰는 알뜰폰중앙

산업‧트렌드 등

  • WHO, 제로슈거 주의보…“감미료도 건강에 해롭다”한국1면등

    • 美 초중교 급식, 초콜릿 맛 우유 퇴출 위기<WSJ>
  • ‘反쿠팡연대’ 말로만?…‘쿠팡 직영몰’ 운영하는 CJ·LG생건머투

  • 원자재값 내렸는데 가격 안내려…식품업계, 최대 실적조선경제1면

  • 인공지능 먹거리 ‘혁신’…맛·품질 검증·신상품 기획<경향>

  • K팝 인기에 암표 ‘극성’…오죽하면, 타이완 “벌금 50배”<KBS>

  • “배달료 4000원으로 인상” 배민라이더, 석가탄신일<27日> 또 파업 예고

  • ‘택배’만큼 설렜던 기대감<택배기사·넷플릭스드라마>…빈약한 세계관에 흡인력 ‘뚝’세계

  • ‘구찌 2024 크루즈 패션쇼’ 경복궁 개최…올슨·아이유·뉴진스·이정재 방문

  • 美 500대 기업 CEO 연봉 10年來 뒷걸음질

  • 日 ‘3세 이하 자녀’ 근로자 재택근무

  • 아이폰, 윈도 PC 통화·문자 지원

  • 뉴미디의 몰락 美 ‘바이스’ 파산 신청, 몸값 7兆→3300억

  • 정리:또바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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