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0613]06월13일(화) 뉴스

섹션 3이슈 127

01국정

35건

대통령‧大

  • 大 “싱中싱하이밍 대사, 가교 역할 부적절”…갈등 격화경향1면

    • 정부 “中 고압적 언행 좌시안해…국민 자존심 세우는 외교로”동아1면
    • 大, 싱 겨냥 “양국 국익 해칠 수도”중앙·서울1면등
  • 尹, 오늘 국무회의 주재

  • 尹 “강력범죄 가해자 신상공개 확대” 지시브리핑

  • 김성한前안보실장 군사학회 특강…사실상 안보특보 활동 재개조선

    • 아들 논란 아랑곳없이…‘이동관前靑수석 문제없다’는 大한겨레
    • 민주화기념사업회 이사장 이재오前의원 거론
    • 강진구前고검국장 가스公 상임이사 선임

국정이슈‧정책

  • 반도체·對中 수출 감소폭 완화…6月<1~10日> 수출 前年比 1.2%↑

    • 수출 회복 신호탄? 1300원대 벗어난 원화값중앙경제1면
    • '弗' 국내유턴 가속…배당소득 '15억弗 적자→108억弗 흑자'머투
  • 최저임금 차등적용 ‘乙과 乙의 전쟁’이데일리1면

  • TV 수신료 분리案 내일 처리<방통위><KBS>

  • 열 중 여덟 “70세는 넘어야 노인”…정년 늦추고 연금·복지 새판 짤 때이데일리1면

    • 갈수록 더하는 ‘삼포’<연애·결혼·출산포기>…절반세대 30%<2002年출생女> “아이 안 낳겠다”한국1면
  • 고용부-양대노총, ILO<국제노동기구> 정면충돌

    • 경사노위 청년위 방치하더니…“MZ노조 포함” 꺼내든 與圈한겨레
  • ‘청년도약계좌’ 15日부터 신청

    • 정부 압박에…'청년도약계좌' 금리 오를 듯한경1면
  • 신한울 원전 3·4호기 16日 터 닦기 공사 시작

  • 목욕료 14年來 최고

    • 웨딩플레이션<결혼+인플레이션> 비명…“예식비 선방한 게 3765만원”중앙
  • 5대銀 신용대출 금리 4%까지 하락…빚투·영끌 부활 우려경향/서울등

  • 세수 펑크에…유류세 등 깎아준 세금, 줄줄이 ‘U턴’하나한국

  • 매매값, 전셋값보다 더 떨어지자 ‘갭투자’다시 고개…“역전세 뇌관”동아/중앙경제등

    • 특례보금자리론 금리, 은행 주담대보다 높아져

외교‧안보

  • 정부 “사드3不<추가배치·美MD·韓美日군사동맹불가> 안보 위해 바꿀수 있어…공급망 中 의존 줄일 것”동아

    • “너무한 것 아냐” “韓 무슨 상관이냐”…싱하이밍 ‘거친 입’중앙
    • 中, 韓 학자들 ‘비자 발급’ 제동…학술행사 잇단 연기한국1면
  • 美 “北, 미사일 자금 절반 코인 해킹으로 충당”…5年간 4兆 탈취

  • 韓-쿠바 수교 추진, 고위급 비공개 회동<조선1면>

  • 우크라, 동남부 요충지 4곳 탈환…‘반격 공식화’ 후 첫 성과

  • “세계 핵탄두 작년 86개 늘어…이중 60개가 中 보유”스톡홀름硏

  • 베를루스코니前伊총리 별세

02국회/정치권

17건

국회

  • 윤관석·이성만<무> 체포동의안 부결

    • 한동훈법무장관 핵심 물증 ’이정근前부총장 녹취 명단 20명’ 거론 논란
    • 쇄신·혁신 걷어찬 민주당<한국·경향1면>…동정표 쏟아낸 민주<파이낸셜1면> 
    • 돈봉투 의혹에도, 더 두꺼워진 ‘巨野 방탄’조선·동아1면등
    • 檢 “체포동의안 부결 유감”…송영길 경선 컨설팅 업체 압수수색
  • 與野 대정부질문, 오염수 ‘안전성’ 논쟁<정치분야>…韓총리 음용 발언 공방

    • 與·政, 싱하이밍 비판…野, 언급자제
  • ‘정순신 방지법’ 통과교육위

    • 與野, 김남국<무> 교육위 참석 설전
  • 與野 청년 정치인 ‘타다금지법 폐기’ 촉구

  • “가사도우미 도입”…比<필리핀> 하원의원, 국회 방문TV조선

  • 주요일정, 본회의<대정부질문-경제>­국토위­외통위­박람회특위

정당‧정치권

  • 與 “조국 강, 남국 바다, 재명 진흙탕…野 총선전략 경의”매경등

    • 황보승희<부산중구영도구> 후원자 회사 6곳 계좌추적…與, 조사 소극적한국
  • 野 의총, 이재명 사퇴론 공방-정청래최고위원 상임위원장 불가

    • 민주당, 표결 前 의총서 檢 성토중앙
    • 민주당, 35兆 민생 추경 제안

03정부/재계

75건

부처‧지자체

법조‧사회

  • 삼성 반도체 中 ‘복제공장’ 시도…檢, 삼성 前 임원 등 7명 기소

  • 특수부처럼 힘 세진 공정거래조사부조선

  • 檢 ‘정자동 호텔<분당> 특혜의혹’ 성남市·시행사 압수수색

    • 警, 분당 ‘정자교 붕괴’ 관련 신상진現시장·은수미前시장 동시 수사
  • ‘50억 클럽’ 박영수前특검 최측근 양재식前특검보 소환

  • 警, 선관위 아빠찬스 14명 수사

  • 檢 ‘라덕연투자사대표 주가조작’ 연루 혐의 병원장 등 3명 영장

  • ‘부산 돌려차기’ 사건 2심 징역 12→20年…신상정보 공개 명령

  • 한국타이어 대전공장 화재 발화 지점 3곳 이상…방화 가능성<MBN>

  • 식비·통역비 ‘야금야금’…해외 경찰 쓸 돈 횡령 정황<JTBC>

  • 20대 英 등반가, 롯데타워 맨몸 등반…73층서 구조돼 체포

  • 장애인이 만든 마스크라더니…“80%가 외주업체 납품”<KBS>

  • “주소 노출되면 보복 겁나…배상소송 주저하는 범죄피해자들<동아>

  • 양승태前대법원장 1심 재판, 4年 넘겨 공판만 267번…“세기의 지연”중앙

    • 형사재판 ‘공탁 악용’ 급증한겨레

경제‧기업

  • 美, 韓반도체 對中 수출통제 유예 연장<WSJ>

  • 유럽판 칩스법 시작부터 난관…獨 “인텔 공장에 돈 더 못줘”중앙경제

  • 사우디, 中과 13兆 투자계약

  • 구글·오픈AI·MS, 홍콩서 AI 챗봇 서비스 잇따라 차단

  • 골드만삭스 “올 末 유가전망 95→86弗” 하향

  • 외국인, 5月 ‘바이 코리아’ 15兆…역대 최대韓銀

  • 국내기업 작년 수익성 악화…영업益 34%↓ 이자비용 31%↑商議

    • 인구절벽 청구서 기업에 날아든다국민1면
  • 아찔한 AI 영토확장, 보완재인가 대체제인가한겨레1면

    • 그럴듯한 SNS '회장님' 사칭, 이미지 훼손될라 기업 골머리머투
  • 삼성전자 노사, 月 1회 週4日제 시행 합의

    • “팔당 취수 어려워”…300兆 삼성클러스터 '삐걱'서경1면
    • 이건희 “삼성의 히노키는 뭐고?” 이게 삼바 씨앗중앙
    • 삼성重, 부산 R&D센터 개소
  • SK證 “소송 피하자” 기업에 100억 손실 보전국민1면

    • SKC, 자회사 SK피유코어 매각매경1면
  • 법인세 개편 효과…현대車 해외법인 유보금 7.8兆 유턴주요언론

    • 현대車·기아, R&D 조직 대수술…“스타트업처럼 유연하게”
    • 현대車그룹 차세대 전기차 700㎞ 달린다전자1면
    • 현대車, 내년 印尼서 '코나EV' 양산머투
  • 롯데케미칼 노조<충남대산공장> 민노총 탈퇴…찬성률 80%

  • 한화오션, 출범 후 첫 채용 실시

    • 외국인 노동자 공항 마중-정착금…‘인력난’ 조선업계 극진 예우동아경제
  • 포스코이앤씨, 업계 첫 ‘AI+’ 인공지능 인증 획득

  • UAE 고위 대표단, 네이버 1784<판교사옥> 방문

  • 카카오브레인, 2인 대표체제…김병학AITF장 각자대표 선임

    • 10·20대 “친구와는 인스타 DM<다이렉트메시지>”…미래 안보이는 '국민 메신저'서경
  • KT, MS 프리미엄 노트북 단독 출시

  • LGU+·현대엘베, 엘베CCTV 보고 비상전화 거는 AI 출시

  • 항공료, 코로나 前의 2배…“수요 몰려 계속 고공행진”동아경제1면

  • 펫보험 가입 4年새 10배로…수가 등 미비에 가입률은 0.8%손해보험協

  • “스타트업 투자 月 8000억대 회복”스타트업얼라이언스

  • ‘H2 서밋’<한국판수소委> 내일 개최하얏트호텔

산업‧트렌드 등

  • BTS 10주년, 거대한 물결이 된 K컬처조선·세계1면등

  • 쿠팡·CJ ‘즉석밥 전쟁’…유통·제조사 합종연횡 불 질렀다이데일리

    • 햇반 공급중단 CJ의 고민 “쿠팡서 팔면 수익 좋은데…”매경
    • 카카오게임즈·CJ ENM도 '월화수목토토일'한경
  • 맛은 따라잡았다, 이제 고기를 앞선다조선경제

  • 8인분 컵라면-4패티 햄버거 ‘대대익선’동아경제

  • 롯데免, 2030세대 전용 유료멤버십 ‘완판’

  • 현대百 대전아울렛, 화재 9개월來 재개장

  • 마오타이 아이스크림까지…‘비주류’ 사업 팔 걷은 주류업계중앙경제

  • 상품 설명한 아마존…제품명만 읽은 韓 업체<서울1면>

  • 中, 혼인건수 9年來 ‘반토막’

  • 日서 ‘아빠 육아휴직’ 1年새 18%P 껑충동아

  • 소로스 250억弗 제국 ‘反트럼프’ 아들 승계조선/매경등

  • 全세계인 25% “아내 때려도 돼”…아직도 먼 성평등 인식유엔개발계획

  • 정리:또바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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