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0614]06월14일(수) 뉴스

섹션 3이슈 130

01국정

42건

대통령‧大

  • 尹, “싱하이밍中대사 발언 부적절…강대국도 상호주의 지켜야”국무회의

  • 尹, 與 前원내지도부 오찬…윤관석·이성만 부결 “국민이 판단할 것”

    • 尹 “선관위 정신 못 차려”…‘전직 법관이 위원장 전임’ 제안
  • 尹, 佛·베트남 순방<19~24日>…파리 BIE<국제박람회기구> 총회·PT 참석-韓佛정상회담

    • 尹 순방 '역대 최대' 205개사 경제사절단 동행
  • 尹, UAE 외교장관 접견

  • 尹, 오늘 재외공관장 신임장 수여식

  • 大 “尹정부 출범 後 고위급 탈북 급증”

  • 大 ‘집회·시위 요건 및 제재 강화’ 국민제안토론 시작경향/KBS등

  • 국정원 1급인사 번복…7명 전원 ‘직무 대기’동아1면

국정이슈‧정책

  • 공무원 ‘검은 카르텔’ 태양광 비리 복마전<서울1면>

    • ‘文정부 신재생사업’ 눈먼 돈 빼먹기세계1면
    • 제2 LH…태양광 공무원이 태양광 장사조선1면
    • 현직시장<군산> 지인 업체 특혜서경1면
    • 정부 ‘화력발전→신재생 전환’때 일자리 영향 첫 조사
  • 현대硏 “올 성장률 1.8→1.2%” 하향

  • 냉방비 폭탄·총선 부담…전기요금 동결 무게21日발표

  • ‘방역 최일선’ 공공병원이 죽어간다경향1면

    • 필수의료 붕괴 위기속, 간호사들도 해외로 떠난다동아1면
  • IMF 後 결혼 포기 속출…2002年 ‘저출산 1세대’ 출현한국1면

  • 외부검증 받는 보조금 기준 3억→1억 강화국무회의

    • 與, 지자체 南北교류기금 점검
  • 최저임금委 ‘업종별 차등’ 사용자·근로자 평행선

    • 배달라이더·웹툰작가에게 ‘최저임금’ 먼 나라 얘기경향
  • 집주인 전세보증 반환 대출 4.7兆1∼5月

    • 아파트 입주율 양극화…5月 수도권 80% vs 지방 64%
    • “서울 집값 바닥 다져… 내년 상반기엔 반등” 전망 우세조선경제

외교‧안보

  • 中, 싱하이밍 韓 교체 요구 사실상 거부

  • 韓美日 안보수장, 日 회동매경

    • 日, 첫 우주안보구상 공개…中·러 우주군비 경쟁
  • 블링컨美국무장관 中 쿠바 도청시설 공식 확인

  • 나토, 軍 1만명 동원 사상 최대 훈련

  • “통제불능 괴수 우려” 유엔, AI 감시기구 추진서울1면등

    • 거짓을 사실인양 ‘환각’…“내년 총선 딥페이크<이미지합성기술> 뉴스 우려”한겨레1면

02국회/정치권

23건

국회

  • 與野, 대정부질문<경제> 전세 대책·추경·日 오염수 공방

    • 추경호부총리 野 35兆 추경 제안 일축
    • 원희룡국토장관 보증금 반환만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완화…수혜 임대인 전세보험 의무화 검토
  • 이착륙장 설치법 소위 통과국토위

  • 黨政 “月소득 540만원 이하 가구만 학자금 무이자 대출”

  • ‘최적요금제 법제화’ 급물살전자1면

  • 이재웅前쏘카대표 “‘타다금지법’ 박홍근<민> 무능한 혁신 대상”동아

  • 주요일정, 본회의<대정부질문·사회>­농해수위­외통위

정당‧정치권

  • 서울대, 조국前법무장관 교수직 파면 의결

  • 與, 싱하이밍 강경론 확산

    • 與 '정치자금법 위반' 황보승희<부산중구영도구> 감사 착수
  • 野 혁신위원장 정근식서울대교수-김은경외대교수 압축

    • 정성호親明좌장 싱하이밍 논란 이재명 비판
    • 檢 탓·언론 탓…민주당, ‘방탄’ 덮으려 ‘늪’으로경향
    • ‘방탄’엔 親明-非明 없는 野…“누구든 수사대상 될수도” 위기의식동아
    • 다시 ‘조국의 늪’ 빠진 野…관악 출마說 갑론을박조선
    • 광우병 때도 오염수투쟁 때도…李 옆에 선 ‘시위단골들’중앙
  • 금태섭前의원 9月 신당 창당

03정부/재계

65건

부처‧지자체

  • 대출금리 담합 의심…공정위, 4대銀 동시 현장조사중앙

    • 공정위, 삼성전자 ‘갑질’ 브로드컴 200억 상생기금 시정안 기각
  • “왜 매도 리포트는 없소” 빨간줄 친 금감원중앙경제

  • 반도체특성화대학 12곳 선정…540억 지원

    • “돈 줄테니 정시 모의지원”…경쟁률 조작 사실이었다서경1면
  • 벤처 투자 활성화…‘조건부 지분 전환 계약 제도’ 도입<중기부>

    • 벤처·스타트업 ‘돈맥경화’…1분기 투자액 60.3% 급감국민
  • 도심철도 지하화 특별법 年內 제정 추진국토부

  • 바닷물 온도 사상 최고…‘괴물 태풍’ 키운다조선

  • 내년부터 소령 계급 정년 ‘45→50세’ 연장

  • 까만피부 선수에 “동남아쿼터”…韓, 인종차별국 불명예

  • 성수동, 핫플서 ‘팝업’<임시매장> 성지로중앙경제1면

  • ‘지옥철’ 김포골드라인 여전히 정원 2배 태운다파이낸셜1면

법조‧사회

  • 산업스파이 솜방망이 처벌 개선…기술유출 범죄 양형 강화세계1면

    • 尹 공약 ‘무고죄 처벌 강화’…대법 양형위 “필요성 적어” 불채택경향
  • 檢, 정자동 호텔 특혜의혹 수사 본격화…이재명 주변인-시행사 관계 규명 관건국민

  • 檢 ‘대장동 수익 은닉’ 천화동인 7호 소유주 압수수색

  • ‘퇴임 CEO’도 법정구속…산업재해 엄벌에 기업들 바짝 긴장국민

  • 年이율 5000%, 법정 이율의 250배…불법 대부업 조직 일망타진

  • 警 ‘억대 선결제’ 받고 문 닫은 유명 한방병원 압수수색<KBS>

  • 3살 아이까지 구금한 법무부한겨레1면

경제‧기업

  • 美 5月 소비자물가 4.0%↑, 2年來 최소폭…금리 동결론 확산

    • 애플 시총 3兆弗 초읽기
  • 외자 몰린 日증시, 종합상사-반도체가 상승 주도동아경제1면

    • 도요타, 2027年 '10분 충전 1.2천㎞' 전고체 배터리 실용화
    • 구조조정 넋놓은 韓, 부활한 日매경1면
  • 中, 단기금리 깜짝 인하

  • 1271원…몸값 뛰는 원화디지털1면

  • 작년 기업 부채비율 8年來 최고…좀비기업 100곳 중 35곳韓銀

  • 삼성 파운드리 점유율 12%대 하락

    • 파격 승진 女부사장, 경쟁사 사장으로…어수선한 삼성SDS국민
  • AI수요 폭발 엔비디아, SK에 ‘SOS’머투1면

    • SKIET 폴란드 공장, 첫 공개
  • 현대건설, 국내 첫 해상풍력 전용 설치선 출항

  • LG전자, 임직원 대상 ‘라이프스굿’<Life’sGood> 브랜드 캠페인

  • 신동빈, 30개국 대사들과 부산항 방문 엑스포 유치활동

  • HD현대-한경, 인구 위기 해법 모색 MOU한경1면

  • 포스코지회, 민노총 금속노조 탈퇴

    • 포스코, 광양 이차전지용 리튬공장 첫삽
  • 네이버 위기론? 검색점유율 여전히 건재머투

    • 위기의 네이버 “AI 투자 올인”한경
    • 네이버클라우드, 글로벌 AI 학회 논문 61건 채택
  • 카카오, 흩어진 AI 역량 ‘브레인’으로 결집…새 챗봇 추진중앙경제

    • 카카오엔터, 이직·전직 지원…10년차·팀장급 이상 대상
  • LGU+, 사이버보안 강화…CISO<최고정보보호책임자> 홍관희전무 영입

  • 자본확충 서두르는 금융사들, 영구채-후순위채 발행 봇물동아경제

    • 금융 IT자회사, 3000억 규모 싱크탱크로전자1면
    • 은행 가계대출 4.2兆 늘었는데, 2금융권은 1.4兆 감소 왜중앙경제
  • K조선, 대만 해운사 공략매경

  • 종신보험 새 계약 40%↓조선경제1면

  • 김병준전경련직무대행 “국가주의→자유주의 ‘레짐 체인지’ 필요”한경1면

  • 차기 경제학회장 김홍기한남대교수 선출

산업‧트렌드 등

  • 개봉도 안 했는데 관객 동원…‘꼼수’ 논란-사재기 의혹MBC/SBS등

  • 유재석·강호동도 시청률 3% 벽에…위기의 TV예능서경

    • 승승장구 넷플릭스에…‘토종 OTT’는 벼랑 끝조선경제
  • 유통업계 ‘BTS 10주년’ 기념 이벤트 전개

  • 웹툰강국 韓+애니강국 日…콘텐츠 협업사례 쑥이데일리

    • “스즈메·슬램덩크와 다른 맛”…2030 위한 K-애니 ‘그 여름’중앙
  • CJ대한통운, 곤지암 ‘VR 안전체험관’ 개관

  • 한국인 없는 첫 K아이돌 “한국어로 불러야 진짜 K팝”조선

  • 트럼프 “시위하라” 법원 출석 앞 지지층 선동

  • 죽어도 끝나지 않는 성범죄 단죄…엡스타인과 거래 3700억 배상<JP모건>조선1면

  • “광고시장 지배력 남용”…EU, 구글 반독점 소송세계

  • 뉴욕시, 음식배달 노동자 최저임금 첫 도입한겨레

  • 정리:또바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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