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111]01월11일(수) 뉴스

섹션 3이슈 125

01국정

35건

대통령‧大

  • 尹, UAE<14~17日>·스위스<17∼21日> 방문…경제외교·WEF<세계경제포럼> 총회 참석

    • 韓·UAE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 격상 논의…기업인 100명 동행-원전·방산 MOU 체결
    • 尹, 18日 국내외 주요기업 CEO<6대그룹총수·인텔·IBM·퀄컴·P모건·소니> 간담회 개최
  • 尹, 과기·ICT 신년회 참석<과천과학관>…과학기술·디지털혁신 강조

  • 힘 빼겠다던 민정·정책 보강…‘슬림 大’ 딜레마한국

  • 尹, 생환 광부<경북봉화> 가족 편지 손편지 답장

국정이슈‧정책

  • 예금 금리만 역주행…두달새 5%→3%대 하락한경1면등

    • 이복현금감원장 은행권 금리인상 자제·성과보수 체계 개선·영업시간 정상화 촉구임원회의
    • 우리銀, 사실상 금리 인하…주택담보·전세대출 우대율 확대
    • 마이너스통장 안 썼다고…은행 마음대로 한도 줄여조선경제1면
  • 지자체 보조금 내달까지 전수조사…시민단체 압박 가속경향1면

  • 국민연금 개혁 전문가 포럼 개최복지부·연금공단

    • 佛 연금개혁…“수급연령 62→64, 65세 늦추고 정년도 연장”중앙/동아등
  • 11月 경상수지 6.2억弗 적자 전환…반도체 한파·보복여행 탓

  • 청년 울린 ‘고용 세습’ 폐지 절차한경1면

  • 이젠 30대 신부 대세…20대 제치고 절반 육박한국1면

  • 1%대 성장절벽 갇힌 Z세대매경1면

  • 2021年 건강보험보장률 64.5%…前年比 0.8%p 감소

  • 14개大 26개학과 지원자 0명

    • 영어학과 51곳 통폐합… AI학과 54곳 신설<10年간>조선
  • 전월세 낮춘 갱신계약 급증

외교‧안보

  • 中, 韓·日 단기비자 전면 중단…입국 방역 강화 보복

    • 외교장관 통화 다음날 中 보복 강행…韓中관계 다시 '찬물'매경
    • 對中 검역 강화 16개국 중 韓日만 보복
  • ‘표적 용산 아닌 靑?…北 무인기 8年前 ‘판박이’ 비행<MBC>

    • ‘수방사 패싱’…무인기 잡을 ‘재머’<전파교란장비> 사용 불발채널A
    • 통일부, 對北 확성기 방송·전단 살포 재개 속도조절국민
    • “우리도 핵 보유해야” 2030세대 68% 찬성조선1면
  • 한국戰 추모의벽<美워싱턴D.C.> 전사자 명단 오류세계1면

  • 北美 3개국<美·캐나다·멕시코> 브라질 폭동 규탄… 美 “보우소나루前대통령 인도 요청 땐 검토”

    • 트럼프 이어…바이든 부통령때 기밀문서 반출 파문
  • 기시다, 마크롱·멜로니伊총리 연쇄 정상회담

  • 교황 “히잡 시위 참가자 사형 중단” 이란 첫 비판

  • 페루 반정부 시위, 최소 17명 사망

  • 유엔 “오존층, 2040年까지 1980年 수준 회복” 전망

02국회/정치권

19건

국회

  • 1月 임시국회 공회전 지속

  • 민주당, 김건희여사 특검 TF 출범

  • 수원시 국회의원 5명인데, 강원 4개시군<속초·인제·고성·양양> 합쳐 1명뿐서울1면

  • 반도체·법인세·종부세 줄줄이 감세, 정부 ‘세수 확보’ 경고등<예정처>중앙

  • 주요일정, 산자위­정개특위

정당‧정치권

  • 이재명, 조작·표적 수사 vs 檢, 혐의 입증 자신국민1면

    • 檢, 李 기소 방침조선1면
    • 檢, 李 구속영장 검토… 李 “답정 기소 명백” 반발동아·세계1면
    • 의원 40명 함께, 피의자 李 출석중앙1면
    • 檢 앞 선 제1野黨 대표한국·한겨레1면
    • 李, DJ·盧 거론 ‘정치검찰 함정’ 비판매경·이데일리1면
    • 檢 날 위 李, 베일까 벨까경향1면
    • 李, 지청장 티타임 제안 거절…성남지청 형사3부장 직접 조사
    • 檢, 李 ‘성매매 의혹’ 장남 재수사 지시
    • 서훈前靑안보실장 은폐 지시 비서관들 “미쳤어, 뒷감당 어떡해”
  • 나경원, 辭意<저출산고령사회委부위원장> 표명…全大 출마 장고

    • 나경원, 黨대표 도전 시사동아1면
  • 非明계 ‘방탄’ 비판<경향>…식물野 우려한겨레

    • 親明 좌장 정성호, 李 출석 未동행동아

03정부/재계

71건

부처‧지자체

  • 국세청, 빗썸<가상화폐거래소> 특별세무조사 착수

  • 공정위, 롯데케미칼 2차전지 업체 인수 승인

  • 기재부, 유류세 환급 대상 확대 추진

  • 야심차게 도입 ‘공공기관 노동이사제’…시행 반년 만에 ‘흔들’경향

  • 공공SW 대기업 참여제한제도, 개선 추진전자1면

  • ‘中企경쟁제품’<공공조달 대기업배제> K드론 추락…경쟁력 3.5年 뒤쳐져서경1면

  • 고용부, MBC 9.8억 임금체불…임산부 야간·휴일 근무

  • 농식품부 ‘농산물 거래소’ 年內 출범 유통비 年2.6兆 절감 추진

    • 스페인산 달걀 15日부터 시중 공급
  • 국토부, 해외건설 수주 3年 연속 300억弗 달성

    • 국토부, 12개 車 제작·수입사 리콜 과징금 179억 부과
  • 과기부 ‘소형모듈원전’ 사업단장 김한곤한수원연구원장 선정

  • 복지부, 비대면진료 폭 축소 추진…업계 “혁신서비스 후퇴”전자1면

  • 세배-성묘…‘명절 세시풍속’ 올해 국가무형문화재 지정

    • 국고 반납할 돈 ‘격려금 파티’…작품 가격 마음대로 조정문체부감사
    • ‘이건희 기증’ 피카소 도예 112점, 9月 모두 공개청주공예비엔날레
  • 대통령기록관, 文정부 기록물 556만건 목록 공개

  • 오세훈, 3月 한남동 공관 입주

    • 서울교통公 ‘중재’도 안 받고…전장연 6억대 손배소경향

법조‧사회

  • 태국 경찰 ‘李 변호사비 대납·對北송금 의혹’ 김성태前쌍방울회장 검거

  • “정치인 前보좌관, 北인사 접촉 後 北 정보 보고”동아1면

  • 檢 ‘이태원 참사’ 서울경찰청·용산서·구청…10곳 압수수색

    • 참사 前 ‘이태원 인파 대책’ 지시해놓고…말 바꾼 서울청장경향
  • 檢 ‘신당역 보복 살인’ 전주환 사형 구형

  • 대법 ‘스토킹 살해’ 김병찬 징역 40年 확정

  • 警, 135명 총경 승진…순경 출신 13→32%

경제‧기업

  • WB<세계銀> 올 세계성장률 3.0%→1.7% 하향…美 0.5%·中 4.3%·유로존 정체

    • 美연준 매파 발언에도… 시장은 “하반기 금리인하”동아경제1면
    • 中, 올 특별채 한도 ‘역대급’ 695兆 검토
  • 고물가 日, 본격 금리인상론 꿈틀중앙경제

  • 유럽·美 ‘따뜻한 겨울’…수요 감소 석탄값 급락

    • 구리·니켈값 年初 하락세
  • 키옥시아<낸드2위>·WD<4위> 합병논의, 반도체시장 지각변동매경

  • 30대그룹 사외이사 20% 대기업 2곳 겸직리더스인덱스

  • 새해 18兆 몰린 회사채시장, 대기업만 숨통중앙경제

  • “재택 그만!”…출근 재촉하는 기업들디지털1면

  • 강점 사라진 갤럭시머투1면

    • 삼성SDI·BMW, 헝가리 배터리 공장 건설 검토
  • SK, 美 ‘SK 바이오 나이트’ 개최…글로벌 협력 확대

  • 현대車, 수소차 사업 재편…트럭 보급 집중동아경제

    • ‘인도 내연차 판매 2위’ 현대車그룹, 전기차 내세워 선두 공략국민/매경등
  • LG전자 ‘프라엘 더마쎄라’<피부관리신제품> 출시

    • 포드, SK온 대신 LG엔솔 튀르키예 배터리공장 건설 논의
  • 한화큐셀, 美 최대 태양광 모듈 공장 추진

  • 포스코, 올 국내기업 해외채권 첫 발행…20억弗 규모

    • 포스코인터, 印尼 팜유 정제사업 진출
  • 재택근무 폐지 쌓인 불만 폭발…카카오 직원들, 노조 가입 봇물한겨레

    • 카카오, 이달 새 대표…'투톱 체제' 복귀할 듯한경
  • 메타버스·우주 데이터·콘텐츠…통신3社 도약 플랫폼 속도한국

    • KT 구현모대표 연임 의지…이달 중순 임원 인사동아경제/매경
    • LGU+ 고객정보 18만건 유출…해킹 가능성
  • CES 휩쓴 K스타트업…혁신상 111개 역대 최다전자1면

    • 평균 32세 도금공장, MLB팀 로고 새긴 옷…“수출 대박났어요”조선
  • “하루 맡겨도 최고 年5%대 이자”… 저축銀, 파킹통장 경쟁

  • 韓 조선업, 수주량 4年 연속 2위…1위 中 격차 좁혀

  • 잇단 화재 소비자들 공포… 전기차 확산 제동?조선경제

  • 여행 플랫폼들, 국외여행 상품 경쟁 치열한겨레

  • ‘롤드컵’<세계최대e스포츠대회> 올 韓 유치…개최 도시·일정 추후 공개

산업‧트렌드 등

  • 스타PD들 방송사 엑소더스, 제작사行한국

  • ‘공조2’ ‘외계+인’ 벌써 안방?…개봉 화제작 OTT行 속도조선

    • 삼촌·이모팬 홀린 슬램덩크 귀환…1020 조카 흥행 합류한겨레
  • CJ대한통운 택배노조 교섭대상?내일판결·한경

  • 최저가·최대 혜택 고개 안 드는 소비심리서울

  • 작년 편의점 3社<GS25·CU·이마트24> 최다 판매 제품 ‘PB커피’

  • 집밥시장 ‘조연’ ‘주연’ 도전장…직접 식탁 공략경향

  • 롯데마트, 25年來 종이 전단 중단

  • 인간 대화·추론…성큼 다가온 초거대 AI 시대국민

  • 골드만삭스, 최대 3200명 감원

  • 벨기에, 원전 2기 수명 10年 연장

  • 日 참치 양식 배운 마윈알리바바창업자 태국 농어업 공부

  • 정리:또바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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