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116]01월16일(월) 뉴스

섹션 3이슈 129

01국정

45건

대통령‧大

  • 尹, 오늘 韓-UAE 비즈니스 포럼 경제협력 비전 제시

  • 尹, 韓·UAE 정상회담…300억弗 韓 투자

    • 韓·UAE, 특별전략적 관계 격상…원자력·방산·기후·문화콘텐츠 전방위 협력 확대
    • 尹 부부, UAE 현충원·그랜드 모스크<이슬람사원> 방문…김건희여사 검은 샤일라 착용 눈길
    • 尹, 동포 간담회 “UAE 최상의 파트너”
    • 韓·UAE 국빈오찬, 이재용·최태원·정의선·정기선HD현대사장·허용수GS에너지사장·김석준쌍용건설회장·조현준효성회장·채선주네이버ESG대표 참석
    • 전투기 4대 호위… 공군시범단 ‘에어쇼’ 진행
    • 이재용, 5G·플랜트 확대…정의선 원전·전기차 거점 마련서경
  • 尹, 나경원 사표 수리 대신 해임<저출산委·기후대사>13日

  • 尹 부부 설 연하카드 ‘세종 할머니 글씨’중앙

  • 文정부때 北인권 보고서 공개 막은 전문가…尹정부 보고땐 “北인권 관심 높여야” 논란동아

  • 외교부, MBC 소송…‘날리면 vs 바이든’ 법정 비화

  • 軍, 대통령 전용헬기 교체 착수

국정이슈‧정책

  • 인구 3年 연속 감소…女 고령층 20% 돌파<행안부>조선·세계1면

    • 인구 자연감소 11.8만명…1人 가구 1000만 임박국민1면
  • 기준금리 밑돈 국고채 3년물…“시장, 하락 베팅”머투·중앙경제1면

    • 기준금리 올랐는데…대출금리 0.3%p 내린다고?조선경제1면
    • 회사채 年初 대흥행…20兆 뭉칫돈 유입동아경제1면
    • ‘긴축의 끝 임박’ 고개 드는 위험자산이데일리1면
  • 韓, 신냉전 뚫을 무기는 한류…美中 다 통할 ‘기회의 창’중앙

  • 週36시간 미만 단기근로자 ‘역대 최대’디지털1면

  • 일시적 2주택 ‘처분기한 3年’ 소급적용한경1면

    • LH, 미분양 36채 공공임대용 매입… “건설사 특혜” 비판도동아경제등
  • 달동네 연탄지원 25% 뚝, 후원금 ‘반토막’…설 덮친 高물가동아

    • ‘빵플레이션’ 식빵값 5000원 훌쩍
  • 이틀 연속 3만명대…실내 마스크 해제 今週 논의

외교‧안보

  • 日 기시다 “韓日현안 신속 해결”…정부 “봄까지 해결”동아·매경1면

    • 정부 ‘日사죄, DJ-오부치 선언 계승’ 추진… 尹 내달 訪日 가능성동아
    • 한국發 징용해법 맞춰, 日선 수출규제 해제중앙1면
    • 美 中 견제 틈타… 日 군사대국 길 터국민1면
    • ‘전례 없는’ 美日 동맹…對중국 ‘통합 억지’ 방점한국1면
  • 네팔 72명 탑승 항공기 추락<최소68명사망>…외교부, 한국인 2명 탑승

  • 美 “서해 훈련·韓 모항 검토”…北中 동시 견제?<SBS>

    • 美 ‘1951年 평양 폭격’ 사진 공개…‘확장억제’ 우회 과시?
    • 이종섭국방장관 “韓美日 대잠훈련 정례화…실시간 정보공유도 강화”세계1면인터뷰
  • 바이든 ‘튀르키예 F-16 판매’ 의회 승인 요청

    • 바이든 기밀문건유출 논란 확산
    • 美캘리포니아 3週 물난리…19명 사망, 1兆 피해
  • 中 “코로나 방역 푼 後 한달간 병원서만 6만명 사망”

  • 러 공습 재개…英, 우크라 ‘주력 전차’ 지원

  • 체코 대선, 1차 투표 0.39%P 초박빙…27日 결선투표

  • 이란, 前 국방차관 “英 내통” 사형…서방 “야만 정권” 일제히 규탄

  • 브라질 대법, 보우소나루前대통령 ‘대선 불복’ 수사 허용

02국회/정치권

21건

국회

  • 與 ‘당권경쟁’ 野 ‘수사방어’…1月 임시국회 공전 지속

  • 주가조작·시세조종 ‘최대2배 과징금’ 속도<정무위>서경1면

  • 중대선거구, 양당제 해소 역부족한겨레

  • “국민연금 보험료율 1∼3%P↑”한겨레1면

  • 주요일정, 법사위­정무위

정당‧정치권

  • 나경원 vs 親尹계 공방 격화

    • 갈등 복판 선 ‘윤핵관’ 권력 게임 치닫는 與圈경향1면
    • 김기현·안철수, 세 불리기 본격화…나경원·여론조사 두고 신경전
  • 이재명, 黨 기본사회위원장 위촉 방침

    • 李 내부단속 vs 非明계 自生黨死 비판조선
    • 전직 장관들 뭉쳐 포럼 발족<四宜齋>조선/한국등
  • 김성태前쌍방울회장 내일 귀국

    • 김성태 “檢 압박 때문 한국行 결심”KBS인터뷰
    • 이해찬前총리 前 수행비서 쌍방울 계열사 사외이사 취업중앙
    • 김성태 ‘의형제’ 배상윤KH그룹회장 귀국 의사…‘알펜시아 입찰방해’ 수사 주목
    • 김만배화천대유대주주 천화동인 출금 140억, 박영수前특검 인척 흘러가동아
    • 국힘 96% “李 수사 정당” 민주 98% “보복”국민1면
  • 文, 동네책방 열고 소통한겨레1면

03정부/재계

63건

부처‧지자체

  • 공정위, 오늘 화물연대 고발 재심의

    • 공정위·소비자원, 설 항공권·택배 ·상품권 소비자 피해 주의보
    • 중요심의 번번이 빠지는 한기정공정위원장… 화물연대 고발 건도 불참서경
  • 대학원생 연구원 ‘노동자’ 첫 인정경향1면

    • ‘육아휴직 1年 6개월’ 조건부 연장 맞벌이부부들 “빛좋은 개살구” 반발동아
  • 화물차 면허장사 7천곳…물류산업 왜곡매경1면

    • 올 전기화물차 5만대 공급… '충전 대란' 막아야전자1면
  • 금감원, 저축銀 4대 고위험업무<PF대출·개인사업자대출·자금관리·수신업무> 내부통제 강화

  • 이주호부총리 “영국식 ‘아카데미’<기업참여공립고> 도입, 교육개혁 속도”중앙

    • 대학들, 문과생 이공계 지원 대폭 확대서울1면
    • “학폭위 처분대상 초등 1∼3학년 제외”<서울·경기교육감>서울1면
  • EU 탄소국경세 비상…정부, 온실가스 감축 체계 개편매경

    • 한화진환경장관 “베트남·우즈베크까지 ‘그린 수출’ 본격화”조선인터뷰
  • 망 중립성 vs 무임승차…MWC<모바일월드콩그레스> 해법 모색파이낸셜1면

  • 지자체 회계대상 청주市·관악구한경1면

  • 대구 대형마트 月 휴무 확정

법조‧사회

  • 창원제주 지하조직 모두 北 김명성공작원 지령받아조선1면

  • 시민 분노 ‘이태원 참사’ 2차 가해…막을 길 판결뿐한국

  • ‘점거 공화국’ 민낯…2463명 중 구속 0명한경1면

  • 구리포천고속道 40중 추돌

    • 호텔 공사장<부산> 벽돌 더미 추락…20대 노동자 숨져

경제‧기업

  • 다보스포럼<WEF> G7 정상 대거 불참 16日<현지시간> 개막

    • 브렌데WEF이사장 “韓, 신지정학 시대 핵심 역할 기대”중앙인터뷰
    • 신학철LG화학부회장 韓기업인 첫 다보스포럼 화학·소재 의장
  • 美-日, 對中 반도체 규제 이견…日 기시다 “확정적 말 못해”동아

  • 中 작년 경제성장률 2.8%…46年來 두번째 낮아

  • 주요국 두 팔 걷고 ‘배터리 자원 전쟁’…韓, 기업만 각개전투국민

  • 삼성-SK-현대車-LG…美투자 속도동아1면

  • 전경련 차기회장 신동빈·손경식-이웅열코오롱명예회장-김윤삼양회장·류진풍산회장 물망동아/조선경제등

  • 경계현삼성사장 “美 테일러 반도체 공장 年內 완공”

    • 삼성 차기 폴더블폰, 접은 두면 완전히 맞붙는다전자1면
  • SK온, 美배터리 최대 규모<켄터키공장> “포드 전기 픽업트럭 82만대 배터리 양산”주요언론르포

    • 합격통보 석달…SK온 무슨 일?매경
    • SKC솔믹스→SK엔펄스 社名 변경
  • 현대車, 아이오닉 5 충돌 시험 공개

    • 기아 카렌스 ‘2023 인도 올해의 차’ 선정
  • LG전자, 年 60만대 생산 美테네시공장 건조기 라인 본격 가동주요언론르포

  • 네카오 웹툰 美·EU 흥행…배민, 베트남 진격서경

    • 네이버, 글로벌 C2C<개인간거래> 사업 확장 가속
    • 카카오, 경영 정상화 박차매경
    • 카뱅, 해외무대 첫발…印尼 은행 추진서경1면
    • 카카오픽코마<日자회사> 콘텐츠 번역 ‘보이스루’ 인수
  • SKT, 협력사 대금 1100억 조기 지급

  • LGU+-서울교통公 협약 “도심항공교통 조기 상용화”

  • 5대 시중銀 평균 연봉 1억↑…상위 10% 2억 육박

    • 토스, 이달 알뜰폰 출시
    • 우리금융회장 '첫 관문' 헤드헌터 월권 논란매경
  • 스타링크, 2분기 국내 상륙…韓 위성통신 시장 지각변동 예고

  • 기업 81% “설 4日 휴무”…“작년 수준 상여금” 90%경총

산업‧트렌드 등

  • 소매유통 체감경기 3분기 연속 하락商議

  • 3만원 미만 설선물이 60%…작년 설보다 10%p↑조선경제1면

    • “조상님, 올 차례상 반찬 가게서 살게요”조선1면
    • 과일포장·선물세트 ‘친환경 소비’ 확산한경
  • 씹는 맛·색감 ‘손으로 만든 느낌’…비비고 1위국민

    • 설 결투… 설경구 ‘첩자 색출’ 對 황정민 ‘인질 구출’조선등
    • CJ그룹, 청소년 4年간 1만명 지원
  • 스토리 입힌 뮤비 부활…‘보는 음악’ 시대 다시 열리나동아

  • ‘나혼자 설날’ 편의점 든든하게경향

  • 식민지배 자성 확산…獨-佛-英 약탈 유물 반환 러시동아

  • 美 삼킨 ‘악마 마약’… 펜타닐 6年간 21만명 사망국민/서경

  • 가스요금 치솟자 ‘탄광 확장’ 타협…“전쟁 이후 유럽의 모순”동아/경향등

  • 테슬라 최대 20% 가격인하…전기차 버블 논란

  • 정리:또바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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