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131]01월31일(화) 뉴스

섹션 3이슈 126

01국정

51건

대통령‧大

  • 尹, 소유분산 기업 겨냥 “투명한 지배구조 필요”<금융위업무보고>조선·매경1면

    • 尹 “모럴해저드 막아야”서울1면
    • 尹 “은행 국방 이상 공공재…공정·투명한 지배구조 필요”서경1면
    • 尹 원고 없이 30분간 마무리 발언…‘시장’ ‘정부’ 가장 많이 언급한국/서울
  • 尹, 1천억 예비비 재가<국무회의>…난방비 지원 총 1천800억 긴급투입

    • 尹, 중산층 난방비 경감 방안 검토 지시수비회의
    • 尹 지지율 37%, 3週째 하락…난방비 폭탄 영향리얼미터
  • 尹-바이든, 이르면 4月初 美 정상회담…박진외교장관 2月初 訪美동아

  • 尹, 정부 개혁 드라이브…호봉제→성과별 임금 검토<JTBC>

  • 尹, 스톨텐베르그NATO사무총장 접견…7月 나토 정상회의 참석 검토브리핑

  • 尹 부부, 오늘 ‘심장 수술’ 캄보디아 소년 면담

  • 大, 방통위 감찰…文정부 임명 유시춘EBS이사장·유시민누나 부실검증 의혹중앙1면

  • 大 ‘김건희여사 주가조작 의혹’ 김의겸<민> 警 고발

국정이슈‧정책

  • 1주택자 LTV<주택담보대출비율> 추가 완화 추진업무보고

    • 다주택·임대사업자 주담대 3月末부터 허용한경1면
    • ‘이자폭탄’ 맞은 영끌족, 주담대 원금 상환 유예경향1면
    • 꽉 막힌 부동산P에 19兆 긴급 수혈디지털1면
  • 유보통합<유아교육+보육관리> 2025年부터 본격 추진로드맵

    • 만3∼5세 교육비<月13.5만원> 단계적으로 지원서울1면
  • 작년 세수 396兆, 1년새 52兆↑…법인세·소득세 호조기재부

    • 작년 세수 7000억 덜 걷혀…증권세·양도세 감소 영향한경1면
    • 4年來 ‘세수 펑크’…종부세만 1.8兆 덜 걷혀한겨레1면
  • 경기 침체 ‘최악 구인난’…제조업 아우성한경1면

    • 안전망 줄이고 ‘일하라’ 떠미는 정부한겨레1면
    • 全經聯 “5年간 全연령대 중 40대만 고용률 감소”
    • 재정투입·현금지원 고용정책 탈피…“청년·女·고령자 일자리 확대”고용정책기본계획
  • 취약계층 지원 구멍…알고도 뒷짐진 한전이데일리1면

    • “12月 3만원, 1月 9만원 난방비 폭탄…2月엔 무려 20만원”한국1면
  • 작년 인구이동률 12%, 50年來 최저

  • 서울 택시 기본요금 1000원 인상…내일부터 4800원

    • 서울 택시 심야할증<오후11시∼오전2시> 기본요금 6700원
  • 1月 서울 아파트값…IMF이후 최대 하락동아경제1면

    • 원희룡국토장관 “미분양, 정부가 떠안을 단계 아니다”머투1면
  • 정기석특별대응단장 “마스크 완전 해제 5月쯤 가능”브리핑

    • 신체 일부된 마스크… 공공장소 90% 착용조선

외교‧안보

  • 전범기업 징용기금 참여…韓日 고위급회담 논의동아1면

  • 오스틴美국방장관 訪韓, 오늘 韓美 국방장관 회담

    • 국민 77% “韓 독자적 핵개발 지지…北비핵화 불가”최종현학술원
  • 스톨텐베르그, 韓 우크라 군사지원 촉구특별강연

  • 中 왕이외교수장 내달 러行…시진핑 訪러 논의 전망

    • 中 핵무기연구소, 제재 뚫고 美반도체 대거 조달<WSJ>
    • 美하원 외교위원장 “中, 2025年 대만 침공 가능성”
    • 中 해킹 국내학회 최소 39곳서경1면
  • 印尼 ‘남중국해 反中연대’ 깃발조선

  • 대만, 북극한파 기승 146명 사망

  • 파키스탄 警 노린 자폭 테러…“44명 사망·157명 부상”

  • 이란 군사시설 드론 공격, 이스라엘 정부 배후 지목<NYT>

  • 튀니지 총선 2차 투표율 11.3%

  • WHO 코로나19 비상사태 유지 결정

02국회/정치권

18건

국회

  • 野, 양곡관리법 본회의 부의-이태원 국조 보고서 단독 처리

  • 與野 의원 130여명, 초당적 정치개혁 모임 출범

    • “이태원 골목 기름 뿌려”…의원들 폰에도 퍼지는 가짜뉴스국민1면
  • “15% 인상안, 정부안 아냐”…첫발부터 꼬인 국민연금 개혁국민

    • 연금자문위, 단일개혁안 못내고 4개안 분열…동력 약화 우려주요언론
    • Z세대 “연금수령 70대 이후로 늦추자”매경1면
  • “한국형 ‘챗GPT’ 도입 선결과제 데이터 법 개정”전자1면

  • 주요일정, 문체위­정보위

정당‧정치권

  • 이재명, 檢 소환 모욕적-대선패배 대가…출석 요구 수용간담회

    • 유동규前본부장 “대장동 지분<24.5%·428억> 이재명 것”
    • 檢 영장 강행 뜻<경향1면>
    • 김성태前쌍방울회장 “李 訪北 용도 北 300만弗 송금”조선·동아1면등
    • 檢, 2차 조사 땐 ‘1호 실소유자’<천화동인>‘측근 뇌물’ 의혹 정조준국민등
    • 李 “尹 장모, 양평 개발이익 100% 차지”… 수사 형평성 제기
  • 김기현-안철수 네거티브 공방 가열

    • ‘줄세우기’ ‘몰아주기’ 사이…尹핵관 최고위 딜레마경향
  • 민주당, 4日 숭례문 ‘尹정권 민생파탄 檢독재’ 규탄대회

    • 野, 3카드<장외집회·이상민탄핵·김건희특검> 동원 尹정부 전면전한겨레

03정부/재계

57건

부처‧지자체

  • 4대 과기원<KAIST·GIST·DGIST·UNIST> 공공기관 제외…금감원 지정 유보

    • 정부, 공공기관 직무급제 유도…내년까지 100곳 목표 추진
  • 상속세 개편… 내달 조세개혁단 출범매경

  • 금융위, 비상장주식 거래 플랫폼 인가제 추진업무보고

  • 銀 대출 부실 ‘경고등’…특별충당금 힘받는다파이낸셜1면

  • 중기부, 비대면 스타트업 육성사업 추진

  • 국민 절반 ‘초중고 교육’ 불만…73% “대학 줄여야”서경1면

  • ‘상병수당’ 시범사업 6개월간 2928건…평균 82만원 수령

  • 올 수소차 1.7만대 보조금…평균 2250만원

  • 인권위 “훈련병 1인당 4.3㎡ 생활공간 넓혀야” 개선 권고

    • 유엔인권이사회 “한국軍 성폭력 예방” 권고

법조‧사회

  • 불법 대리수술 2명 숨졌는데…일제히 ‘집행유예’<MBC>

  • ‘해외도주 마약사범’ 한일합섬 3세 귀국 後 구속

  • 北 경유 1.8만t 불법공급 브로커 구속

  • 살인도 서슴지 않은 고의 교통사고…묻힐 뻔한 ‘고의 교통사고’ 단죄한국

  • 특활비 내역 공개 못한다는 檢 “식대 영수증 수사 기밀”경향

  • 이태원 참사 ‘100日’ 앞 “특조기구 설치”유가족協

  • 불법사채 평균 이자율 年414%, 대출액 382만원대부금융協

경제‧기업

  • 달라진 기업 인재상…전문성보다 책임감商議

    • 이걸요? 제가요? 왜요?… 대기업들, MZ세대 ‘3요’ 주의보조선
  • ‘챗GPT’ 광풍 놀란 美 빅테크…AI 신중론 폐기조선경제

    • 바이든·매카시美하원의장 내일 ‘부채한도’ 담판
    • 구글, 생성AI ‘뮤직LM’ 개발
  • 3月 ‘집권 3기’ 공식화 앞둔 시진핑, 中경제 회복 총력전동아

  • 日 도요타, 3年 연속 車 판매량 세계 1위

  • 또 삼성 따돌린 TSMC…올해도 투자 ‘1위’<330억弗>서경

  • LG·LX·SK ‘확장현실 연합군’ 출범매경1면

    • 대기업들 소소한 로봇 봇물중앙경제
  • 삼성전자, 1日 갤럭시 S23 공개美샌프란시스코

    • 삼성SDI, 작년 매출 20兆·영업益 1.8兆 신기록
    • ‘양보다 질’ 삼성SDI…맏형 LG엔솔보다 덜 팔고도 더 벌어이데일리1면
    • 삼성전자, 국내 첫 ‘반도체 탄소배출 평가 체계’ 검증 완료
  • 현대車그룹, 모빌리티-건물 연결 ‘모바일 리빙 스페이스’ 비전 공개

    • 현대車그룹 4개 차종…獨전문지 선정 ‘최고 수입차’
  • LG전자 ‘디지털 헬스케어’ 토탈 원격의료 솔루션 공개

  • 한화솔루션, 친환경에너지 개발 2.5천억 펀드 조성

  • 포스코케미칼, 삼성SDI 10年간 40兆 양극재 공급

  • 카카오T, 근거리 배송 사업 진출한겨레

  • 디지털 뱅킹 성장률 1위 우리銀전자1면

  • 토스알뜰폰 사전신청…이통3社 13만명 ‘대이동’한국/서경등

  • VIG파트너스<사모펀드> 이스타항공 인수

  • 한국GM “올 흑자달성”…6종 신차·韓서 50만대 생산

  • 폭스바겐, 국내 全차종 출고 중단…“안전삼각대 리콜”

  • 챗봇 앵무새, 상담원 통화중…고객 분통조선경제1면

  • 이웅열코오롱명예회장 전경련 회장후보추천위원장 선임

    • 이규호코오롱家4세 첫 사업 스웨덴 전기 바이크 유통

산업‧트렌드 등

  • “물 끓여 마시고 빵 냉동 생지”…식음료 줄인상 ‘허리띠 조르기’경향

    • 써브웨이, 내일부터 메뉴 75종 가격 인상
  • “스캐너 반지로 상품찾기 척척” 물류테크 경쟁 불꽃동아경제1면

  • 美 ‘K빵의 전쟁’…120호점 낸 SPC, 추격하는 CJ매경

    • CJ제일제당 '국경없는 인재 육성제도' 도입
  • “출근 前 새벽배송…4시부터 뛰면 6만원 벌죠”중앙경제1면

  • 편의점, 이번엔 와인 경쟁…반값 할인·마일리지

  • 윤정희배우 佛 永眠…韓선 위령미사

  • ‘계정공유=사랑’ 저버린 넷플릭스…토종 OTT엔 기회?중앙경제

  • “어업 부흥” 간데없고 곳곳 ‘폐업 공고’…쇠락의 길 걷는 항구 도시<英르포>경향1면

  • 정리:또바기뉴스

Work with BriefCamp

우리 조직만의 맞춤 브리핑, 샘플부터 보시겠어요?

TheBrief는 브리프캠프가 직접 운영하는 서비스입니다. 분야와 키워드에 맞춘 맞춤 브리핑 운영은 동시에 소수의 고객만 맡아 끝까지 함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