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322]03월22일(수) 뉴스

섹션 3이슈 131

01국정

46건

대통령‧大

  • 尹, 최장 23분 생중계 韓日관계개선 설득국무회의

    • 尹 “韓日 관계 과거 넘어서야…反日 정치 이득 세력 존재”
    • 尹 “日 이미 수십 차례 사과” 논란
    • 尹 “걸림돌 제거하면 日 호응할 것”…사실상 對국민담화<YTN>
    • 尹 “반도체 클러스터 日기업 대거 유치”서경·이데일리1면
    • 尹 “박정희·DJ도 결단” 보수·진보 다 호소중앙/한국등
    • 여론 맞선 尹<경향1면>…尹, 굴욕 외교 비판 ‘정치공세’ 치부한겨레1면
  • 尹 “週60시간 이상 근무, 건강보호 차원 무리”국무회의

    • 혼란만 키운 週60시간 `가이드 논란`디지털1면
  • “독도 ‘ㄷ’자 거론 안 돼…위안부 尹 원론 답변”조선/동아

  • 尹 “동맹 훼손”…美 “인권 침해”<비속어논란><경향1면/MBC>

  • ‘관저 개입 의혹’ 천공역술인 來週 警 출석

    • 檢, 도이치모터스 ‘시세조종 가담·방조’ 기준 기소한국

국정이슈‧정책

  • 산업계 탄소감축 목표 3.1%p↓…신재생 늘려 부족분 충당이데일리1면

    • 尹정부 ‘탄소중립’ 역행한겨레·경향1면
  • 3月 수출 17% 감소<1∼20日>…누적 무역적자 240억弗

    • 韓 수출, 주요 대상국 10곳 중 美 빼고 모두 마이너스중앙
  • ‘週60시간 상한제’ 검토 착수…연속휴식 연장·벌칙 강화 논의TV조선

    • ‘69↓’ ‘60↓’ ‘60↑’ ‘60↓’ 발언 오락가락…근로시간 정책 혼선경향
    • MZ “문제는 근로시간보다 정당한 휴가·보상”서울1면
  • 취약층 긴급생계비 대출금리 ‘年 15.9%’…“정부 이자놀이 하나”<JTBC>

    • 긴급생계비 100만원 대출 27日 출시국민1면
    • 이창용韓銀총재 “韓 성인 16%, 코인 계좌 보유…골칫거리”뉴시스
  • 2030세대 80% “정년 늘리거나 없애야”동아1면

  • 송·배전망 안갖추고 태양광 증설…발전 중단할 판조선경제1면

  • 한국인 행복지수 세계 57위…핀란드 1위·日 47위·中 64위

  • ‘실거래가 띄우기’ 차단…계약 취소 신고 기한 3日로 단축헤경

    • 원희룡국토장관 “미분양 10만호까지 각오…분양가 아직 높아”

외교‧안보

  • 佛 정부 불신임안 부결…연금개혁안<정년62→64세> 통과

    • 마크롱, 지지율 30%선 붕괴 감수조선
  • 시진핑-푸틴 공동성명 “모든 형태 독자제재 반대”

    • 시진핑·푸틴 군사협력, 기시다 우크라 방문조선1면
    • 美·유럽 맞서 中·러 밀착한겨레1면
    • “2030年까지”…시진핑·푸틴, 초장기 집권 쌍방 지지한국1면
    • 시진핑 '비서실장' 中 서열 5위 차이치중앙서기 임명
    • 美 “中 러 잔혹행위 엄호”…美·EU 우크라 무기 추가 지원
  • 韓日 지소미아<정보보호협정> 정상화 조치 日 서면 통보

    • 韓日 “피고기업 경단련 소속 미래기금 참여로 봐야” 공감대동아
    • “위안부 합의 이행 요구” 논란…제2 화해치유재단 추진 주춤중앙
  • 서울 상공 핵폭발…반경 5㎞ 직접 피해, 53만명 사상조선

    • 정부, 北정찰위성 감시 77개 품목 수출금지
    • 유엔 안보리, 對北 규탄 무산
  • 바이든, 코로나19 기밀 해제 법안 서명

    • 바이든 경고, 네타냐후이스라엘총리 ‘방탄입법’ 1보 후퇴동아
  • 타이완 “차이잉원총통 이달 末 訪美”

  • 중남미 韓 외교관, 여직원 성희롱 의혹…국내 소환 결정<JTBC>

02국회/정치권

22건

국회

  • 與野, 오늘 반도체 특별법 합의 처리기재위

  • 野 ‘방송법’ 본회의 직회부문체위

    • 민주, 新을사오적<尹·박진·김성한·김태효·정진석> 비판…국정조사 추진 검토외통위
    • 野 '정순신 子 학폭' 31日 청문회 단독 처리교육위
    • 민주, 週 69시간·해명 혼선 질타…정부 “공짜 편법 노동 보완한 것”환노위
    • TK 신공항 특별법 소위 통과국토위
    • 이재명 '독도의날' 법정기념일 제정법 발의
  • 與野, 예금자 보호한도 5천만→1억 상향 공감대중앙1면

  • 20代 환심사려…與”1000원 아침밥” 野” 週 4.5일제”조선

  • 재정준칙 볼모 사회적경제법 밀어붙이는 野한경

  • 與도 野도 하영제<국힘> 체포동의안 ‘딜레마’채널A

    • ‘1억 불법 정치자금’ 하영제 ‘허위 문서’ 제출 의혹TV조선
  • “애 낳으면 2억 지원”…與 ‘저출산 대책’ 파격 해법?채널A

  • 與野, 의원정수 언급 없이 전원위 합의

    • 인구 감소 눈감은 채 선거제 손대려는 국회서울1면
  • 주요일정, 기재위­법사위­정개특위­복지위­문체위­국토위­행안위­운영위

정당‧정치권

  • 檢, 이재명 오늘 기소…4895억 배임-제3자 뇌물 등 5개 혐의동아/서경등

    • 檢 ‘TV조선 재승인 의혹’ 한상혁방통위원장 오늘 소환
    • “쌍방울 訪北비용 대납요구” 이화영前부지사 기소
  • 민주당, 국민·野 파시스트 매도…尹 ‘세력 발언’ 규탄

    • 이재명, 대표직 유지 공식화중앙

03정부/재계

63건

부처‧지자체

  • 기관, IPO ‘뻥튀기 청약’ 7月부터 차단서경

    • 금감원, 네이버페이 수시검사
    • 금감원 “핀테크 기업 지원…리스크 선제 대응”
    • 금감원, 택배사·정부기관 사칭 보이스피싱 주의경보
  • 해외선 벌써 승인…한화-대우조선 결합, 공정위 복병서경

  • 상위 0.1% 고소득자, 2021年 1인당 年 33억 벌어<국세청>

  • 기재부 산하 위원회 20곳 넘는데…깜깜이 운영국민

  • 정부, 이커머스 소상공인 매년 10만명 육성

  • 中企 ‘슈퍼乙’ 된 외국인 근로자한경1면

  • 과기부·美국토안보부, ‘핵심인프라·사이버보안’ 공동연구

  • 단순 타박상, 큰 병원 응급실 차단…응급의료체계 개편

  • 해수부 산하硏 직원, 기술유출 유죄판결에도 승진동아

  • 서부발전, 국내 첫 오만 태양광 수주…여의도 2.6배·6000억 규모

  • 소비자원 “숙박 예약 플랫폼, 상위 노출 상당수 광고”

  • 홍준표식 혁신행정 ‘지자체 롤모델’ 부상서경

법조‧사회

  • “사회·학교, 가해자 처벌 한계” 피해학생 100명 중 98명 ‘쉬쉬’머투

  • 깡통전세 보증금 ‘277억’ 가로챈 일당 적발

  • 만취 40대 딸 車 치여 60대 親母 사망원주

  • 양대 노총, 이정식고용장관 공수처 고발

  • 대법 “경기 환승할인 보조금 지급, 시장·군수 권한”

  • ‘中 비밀경찰서’ 중식당 대표, 새 점포 열고 영업동아

  • 새변<MZ변호사단체> 공식 출범

경제‧기업

  • 韓, 中 첨단반도체 5%<향후10年> 증설만 허용주요언론

    • 삼성·SK반도체, 中리스크↓조선1면
    • '뉴 파운드리' 4천兆 시장 韓 연다매경1면
  • 美 옐런재무장관 “필요 시 더 많은 예금보장”서경1면

    • SVB<실리콘밸리銀> 예금·자산관리 분할 매각파이낸셜1면
    • 퍼스트리퍼블릭 92兆 인출…주가 47% 급락
    • 국민연금-KIC<한국투자公> 퍼스트리퍼블릭 주식 600억 보유
  • 휴지조각 ‘CS<크레디트스위스> 코코본드<조건부자본증권·170억弗>’…채권시장 신뢰 흔들동아경제1면

    • CS 투자 중동국가들 직격탄…사우디 2兆 날릴판파이낸셜
  • IMF, 스리랑카 4兆 구제금융

  • 뚝심투자의 힘…133% 성장한 K배터리<이데일리1면>

    • 전기차 전환 부품사 38%뿐…이마저도 10곳 중 6곳 적자서경1면
  • 한종희삼성부회장 “삼성 로봇플랫폼 준비…가전사업 상반기 흑자전환”

    • 삼성전자, 친환경·AI 강화한 비스포크 신제품 공개
    • 삼성, 초광대역 통신칩 공개
  • SK, 상장사 女 사외이사 비중 21%로 껑충서경등

  • 美 23개주, 현대車·기아 車 도난방지 촉구

    • 기아, EV5 공개…中 전기차 시장 본격 진출
  • 정호영LGD대표 재선임…“수주형 사업 70% 목표”

  • 포스코퓨처엠<舊케미칼> 포항 양극재 전용 공장

    • 포스코인터 “미래 먹거리 탄소 포집·저장”
  • KT SAT-스페이스X, 협업

  • 쿠팡, 개인정보 알고도 숨겨…해커 “뭘 원하나” 거래시도 정황한겨레

  • 쌍용차→KG모빌리티 社名 변경

  • 애플페이 첫날 이용자 폭증 결제 오류 속출

  • 女 은행원 연봉 1억 첫 돌파조선경제1면

  • 요즘 조선소, 축구장 돌고 클럽댄스 추며 ‘구인’조선

  • 럭셔리 세단의 정답, BMW i7 ‘올해의 車’중앙경제1면

산업‧트렌드 등

  • 일손 부족하다고…‘차명근무’ 눈감은 물류업체매경

  • 작년 재계 총수 연봉 이재현 221억 1위연합등

  • 불법 영상사이트, 1000만명 더글로리 훔쳐본다조선경제1면

  • 굿즈·특별상영회…극장가 새 흥행 키워드 부상한국

  • 해리 스타일스英팝스타 첫 내한공연…BTS·블랙핑크 관람

  • 조용필 5月 잠실주경기장 단독 콘서트

  • SPC, 판사출신 강선희변호사 사장 영입

  • 1박 260만원 LVMH호텔 韓 오나매경

  • 디샌티스플로리다주지사 “트럼프 수사 검사, 정치적 쇼”

  • “간병 상담”…어르신 눈높이 맞춘 日 편의점한국1면

  • 아마존도 9천명 추가 해고…빅테크, 2次 구조조정 본격화

  • 정리:또바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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