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413]04월13일(목) 뉴스

섹션 3이슈 134

01국정

42건

대통령‧大

  • 김태효안보실1차장 訪美 “美, 악의적 도감청 정황 없다”주요언론

  • 尹 ‘산불 피해’ 강릉市 특별재난지역 선포

    • 尹-與 전임 지도부 만찬 회동 취소
  • 尹 “금융·에너지 사이버공격 철저히 대비”브리핑

  • 野 대표 안 만나는 尹, 339日째 갈등 쌓는 ‘불통’경향

    • 트럼프처럼…尹도 가짜뉴스 타깃 우려한국
  • 김건희여사 납북·억류자 가족 만나 위로

국정이슈‧정책

  • 학교폭력 징계기록 4年 보존…대입 정시 반영학폭대책

    • 학폭, 現 고1부터 모든 대입 전형 반영주요언론
  • 잦은 게릴라 산불, 언제까지 하늘만…국민1면

    • 급격한 기후변화 문화재 위험세계1면
    • 4대금융그룹, 성금 3억씩
  • IMF, 4개국<스웨덴·벨기에·佛·韓> 콕집어 가계빚 경고<중앙>

    • “돈 빼라” 저축銀 음해 문자 화들짝매경1면
    • 새마을금고 부실지표 ‘빨간불 투성이’디지털1면
  • 제조업 취업자 19개월來 최대 감소

  • 中企 65% “週 60시간” 외치는데…정부 여론눈치 미적서경1면

    • 근로자종합복지관 양대노총 노조 사무실 전락고용부
  • 2분기 전기요금 한자릿수 인상매경1면

  • 과인이<최저임금> 정녕 고용의 짐이요?경향1면

  • 매일이 ‘핼러윈 그날’ 같은 김포골드라인<양촌∼김포공항도시철도>조선1면

  • ‘집값 띄우기’ 의심 1000여건 조사…원희룡국토장관 “시장 파괴세력 엄벌”

외교‧안보

  • “美 유출 문건, 감청 아닌 전언 짜깁기 정황”한국1면

    • 오스틴美국방장관 “기밀 무단유출 보고받아”…도·감청 이례적 인정
    • 이집트·UAE ‘러 협력’ 美 기밀문서 내용 부인
  • ‘제3자 변제’ 징용 배상금 첫 수령동아1면

  • 日 “韓 독도 항의 수용 못 해”주요언론

    • 日, EU ‘후쿠시마産 식품 수입 규제 철폐’ 요구
  • 브라질 룰라, 中 도착…美 제재 화웨이 방문

  • 대만 총통후보, 민진당 라이칭더부총통 확정…국민당 허우유이당주석 유력

  • 美·필리핀 ‘동맹 현대화’ 로드맵 합의

  • 訪中때 ‘대만 발언’ 이어 또 “유럽 독자의 길”…난타당하는 佛 마크롱조선

  • 러, 작년 반도체 1.4兆 우회 수입

    • 美 155㎜ 포탄 50만발 ‘대여’…우크라 우회 지원 논란한겨레/경향
  • 伊 사흘새 난민 3천명…비상사태 선포

  • 미얀마 군부 공습 100명 사망

  • 아마존 산림 파괴 韓 중장비 대거 동원<MBC>

    • 중국發 황사에… 미세먼지 ‘매우 나쁨’ 기준의 5배

02국회/정치권

23건

국회

  • 외통위, 與野 ‘도·감청 의혹’ 이문희前외교비서관 출석 공방

  • 與野, 원내대표 첫 회동…양곡법·간호법 합의 불발

    • 예타면제 완화…與野 ‘票퓰리즘’ 한통속주요언론
    • 예타 풀고, 재정준칙 미룬 與野… 추경호 “여론 기적 필요”<美간담회>동아
    • 애물단지 되든 말든…전국 ‘총선용 공사판’ 될판조선
  • 黨政 “산업단지 조성 8→5年 단축”

    • “바이오-핀테크-AI 첨단산업 규제, 4年간 9.3% 개선”商議
    • 사기 이력 조회도 사기범 동의 필요?…규제에 막힌 신사업중앙경제
  • 野3당 ‘이태원참사특별법’ 제정 촉구

    • 野, 운동권 자녀 셀프조항 빼고 ‘민주유공자법’ 추진조선
  • 전원위, 사흘째 논의만 무성

  • 정의당·진보당 ‘쌍특검’<50억클럽·주가조작> 공조 움직임

  • 정순신국수본부장낙마 두번째 청문회<내일> 불출석 제출

  • 주요일정, 본회의<양곡법상정쟁점>­전원위­산자위­농해수위

정당‧정치권

  • 檢, 윤관석<민> 압수영장 “9천만원 의원 10명 전달” 적시<MBC>

    • 檢, 윤관석·이성만 압수수색
    • “송영길당시全大출마 대표 당선 위해”…민주당 全大 ‘돈봉투’ 정황채널A
    • “의원엔 300만원”…민주당 全大 돈 살포 정황조선1면
    • 이정근前부총장 ‘알선수재’ 1심 4년6월刑
  • 與 중진들 쓴소리…‘김재원최고위원 중징계’ 급부상

    • “黨이 전광훈목사 손에” 중진들도 ‘손절’ 주문경향
  • 민주당 “언행 신중” 내부 단속동아

    • 정권견제론 50%인데, 여전히 30% 맴도는 野 지지율조선

03정부/재계

69건

부처‧지자체

  • 금융위, KB국민銀 알뜰폰 정식 인가…은행들 非금융 사업 ‘물꼬’

    • “시중銀 배임 늪 빠질수도”…회계법인의 '충당금 경고'서경1면
    • 금감원, 은행 생체 인프라 운영 유도
  • 국내 전기차공장도 ‘최대 35% 稅혜택’ 준다서경1면

  • ‘납품단가 연동제’ 유명무실해져도 이의제기 안한 공정위국민

    • ‘구글갑질 조사만 5年’…이제 소송 5年?중앙경제
    • 공정위 신임 조사관리관 조홍선사무처장 임명
  • 매년 1.5兆, 일 하고도 돈 못 받는 나라<중앙>

  • 출연硏, 정년 65세 연장 추진…과기부·기재부 난색

  • “인쇄 역사 시작은 韓” 직지에 감탄동아1면

  • 엠폭스<원숭이두창> 확진자 2명 추가

  • 행안부, 4·3트라우마센터, 내년 ‘국립’ 승격

  • 지자체 96% ‘부실 재정’인데…개혁 접은 정부서경1면

    • 서울市 '문화약자' 지원사업에 635억 투입

법조‧사회

  • 정진상 ‘백현동 브로커’ 김인섭하우징기술대표 면회 ‘옥중로비’ 의혹TV조선

    • 김성태前쌍방울회장 “이화영前부지사 총선자금 1억 줬다”채널A
    • “대장동 투자 부적격”…우리銀 미리 발뺐다매경1면
    • 檢 “2014年 대장동 일당 모임때 박영수前특검 측근 참석”동아
  • 한동훈법무장관 大檢 ‘마약강력부 부활’ 지시

    • 中 '콜센터'…'마약 음료' 윗선 더 있다<SBS>
    • 고3마약상, 성인 6명 수하로 부렸다중앙1면
  • ‘강남 납치살인 배후’ 유상원·황은희 부부 신상공개

  • ‘파업 불참자 블랙리스트’ 최승호前MBC사장 기소

  • “안들키면 그만”…미납 추징금 31兆머투1면

  • 대법 ‘촉법소년 연령 14세→13세’ 개정안 반대

  • 법무부 ‘30年 사형 집행 시효’ 폐지 개정안 입법예고

  • 총수님 골프왕국 만들기에 ‘을’들 총동원<KBS>

  • ‘문어발’ 대형로펌 서민소송 삼켰다서울1면

  • ‘기관 사칭 보이스피싱’ 줄줄이 낚인 MZ… 사회경험 부족 탓?국민

경제‧기업

  • 美 3月 CPI<소비자물가지수> 5% 상승…2年來 최저국민·매경1면등

    • IMF “금리인상, 세계 금융시스템 약한 고리 위협”
    • ‘세계 경제 1번지’ 캘리포니아 사상 초유 적자 ‘패닉’<국민>
  • 유럽 이어 美·中 챗GPT 규제 착수주요언론

    • 美 오픈AI, 챗GPT 오류 제보 최대 2만弗 포상금조선경제1면
    • 시진핑, LGD 광저우공장 방문매경/머투등
  • 獨, 15日 마지막 원전 3곳 폐쇄…시민 52% ‘반대’

  • 국제유가, 배럴당 81弗…올 1月 이후 최고치

  • 줄어드는 中 시장…韓 수출 판이 바뀐다한겨레1면

  • 삼성 감산 효과…D램값 13개월來 반등한경·서경1면등

  • 고개 숙인 K유니콘…12곳중 11곳 실적 ‘뒷걸음질’동아경제1면

  • ‘천스닥’ 가는 길…2차전지 주의보파이낸셜1면

    • 주가 7배 뛴 에코프로, 잔치 끝났다?중앙경제1면
  • 국내 상장 중견기업 CEO 48% ‘오너 일가’CEO스코어

  • 경영학자 37% “위기때 공격투자-인재확보…비전형 리더십 절실”동아

  • 한종희삼성부회장 포르투갈 총리 면담

  • SK바사 ‘글로벌 바이오 허브’ 선포

  • 현대車, 1분기 印尼 시장 7위

    • 현대로템, 1兆 규모 SRT 고속철도사업 단독응찰
  • LG전자 브랜드 리모델링

    • LGD, 파주 LCD 장비 국내 매각 추진전자1면
  • 포스코그룹, 혼다와 전기차 ‘동맹’

  • 언론단체 4곳 “네이버, 언론 콘텐트 착취 중단” 성명

  • 카카오 미디어 서비스 ‘뉴스투명성委’ 확대 개편

  • SKT ‘패스키’ 비밀번호 없이 로그인전자1면

  • 모바일 시대의 ‘돼지 저금통’ 단기 적금 뜬다조선경제1면

  • 속도 내는 HMM 매각… 국민주·경쟁입찰·조기상환 ‘저울질’서울

산업‧트렌드 등

  • 세계가 후루룩…K라면 年 5兆 수출한경·매경1면

  • 글로벌 시장 ‘슈거플레이션’ 공포…설탕값 12年來 최고한경

  • 주류-음료업계 ‘제로슈거’ 경쟁 치열동아경제

    • ‘술’에 뛰어드는 기업들조선경제
  • ‘가성비 갑’ 편의점 도시락 불티중앙경제

  • 롯데百 잠실 에비뉴엘서 日 건축가 구마의 작품 전시

  • ‘증조부모 고향’ 찾은 바이든, 美인구 9.5% 아일랜드계 표심 공략

  • 워런 버핏, 대만 TSMC 지분 매각…“지정학적 리스크 때문”

  • 트위터 법인명 ‘X’로 변경…머스크 새 법인에 흡수

  • 살 빼는 주사, 美 다이어트 시장 뒤흔든다조선

  • 日 첫 카지노, 오사카에 2029年 들어설 듯동아

  • 손정의日소프트뱅크회장 ‘반도체 대어’ ARM, 나스닥 상장

  • 정리:또바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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