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421]04월21일(금) 뉴스

섹션 3이슈 126

01국정

42건

대통령‧大

  • 尹, 來週 5泊7日 국빈訪美…26日 정상회담·27日 의회연설

    • 尹, 美軍 수뇌부 안보브리핑…“韓美 공조 상징적 장면”
    • 韓美 대통령 부부, 한국戰 기념공원 방문조선1면
    • 韓美 연합방위태세·확장억제 강화 모색<브리핑>주요언론
    • 尹 '로이터 인터뷰' 일파만파…왜 굳이 순방 前에<SBS>
    • 안보 리스크 ‘긁어 부스럼’…잇단 ‘마이너스 외교’ 비판<한겨레/경향등>
    • 대통령의 러·中 자극 발언…긴장감 커지는 한반도한겨레1면
    • “러에 달렸다” 되받아친 大한국1면
  • 尹, 이차전지 국가전략회의 주재靑영빈관

    • 尹 “2차전지 '안보 전략자산' 핵심”…전고체 상용화 7年간 20兆 투자
  • 尹, 與 지도부 만찬<20日>…국빈 訪美·국회 현안 공유

  • 尹 “기후위기는 全세계 공통 언어…즉각적인 행동 나서야”브리핑

  • 尹 “장애인이 공정한 기회 갖는 사회 노력”<SNS>

국정이슈‧정책

  • 부산·구리도 수백채…전국 전세사기 비명중앙·매경1면

    • 전세사기, 이제 시작…2年 前 갭투자 '폭탄 예고'파이낸셜1면
    • 쫓겨나야 발급해주는 ‘전세피해 확인서’세계·머투1면
    • 인천의 전세사기꾼, 최문순당시강원지사 동해 개발조선1면
    • 동탄 250채·40채 임대인들, 같은 중개사 대행<MBC>
    • 黨政 “전세 사기 피해 우선매수권 부여·저리대출 추진”
  • 우울증·전세사기·따돌림…‘병든 세상’ 등지는 청년들경향

    • 개인회생 신청 절반 2030 ‘역대 최대’머투1면
  • 民黨政, 전기·가스요금 인상 공감대…“시점은 아직”서울1면

  • 회계서류 미제출 노조 42곳 오늘부터 현장조사

    • 정부, 고용세습 방지법 입법 추진
  • ‘최대 100만원’ 소액생계비 대출, 640억 확충

  • 최저임금 기준없어 갈등 반복…“객관적 인상률 결정체계 시급”동아

  • 내년 출산율 0.7명 추락 예고‥저출산위는 아직도 겉돌아중앙

  • ‘깡통 전세 대란’ 경보…공동주택 38% 위험권조선경제1면

외교‧안보

  • 美-中·러 사이 낀 韓…불안한 ‘국익’ 줄타기국민1면/MBC등

    • “참견 말라” “적대 행위”…中·러 격앙경향1면
    • 中 “대만 말참견 말라” 韓 “국격 의심돼”조선·동아1면
    • 러 진출 국내 차·전자 기업들 ‘긴장’
    • 우크라, 韓 5대그룹 전후 재건사업 간담회매경
    • G7, 對러 수출 전면금지·예외허용 검토서경
  • 日 기시다 “이번엔 내가 韓 답방” 의지세계1면

  • 美에 ‘헌 포탄’ 50만발 빌려주고 새 포탄으로 받는다동아1면

    • 삼성·LG, 美 뉴욕 ‘한국전쟁 참전용사 헌정 영상’ 상영
  • 권영세통일장관 “北, 개성공단 韓 공장 간판까지 뗐다”한국1면

    • 美 미니트맨3<핵탑재가능ICBM> 시험 발사…北 ‘핵무기 보복’ 경고
  • 美의원 21명 “11月 APEC<亞太경제협력체> 대만총통 초청”

  • 예멘, 구호품 받다 최소 85명 압사

  • 정부 ‘교전 격화’ 수단 교민 대피 검토

02국회/정치권

23건

국회

  • 일찍 둑 터진 ‘총선 포퓰리즘’디지털1면

    • 전세사기 수익 전액 몰수하고 범죄단체조직죄로 엄벌 추진<黨政>국민1면
    • 재원 구체방안도 없이…설익은 전세사기 대책동아1면
  • ‘이승기가수 방지법’ 소위 통과…年 1회 이상 장부 공개 의무화문체위

  • 野4당, 특검·청문회 가능한 ‘이태원참사법’ 발의

    • 민주·정의, 27日 쌍특검<50억클럽+김건희> 패스트트랙 지정 합의
  • 與野 방송법 대치 속내는 총선 앞두고 ‘방송 우군 만들기’국민

    • 초진·재진 따지다 길잃은 비대면 진료이데일리1면
    • 정부 부처간 이견에…‘담배 유해성분 공개’ 또 표류하나국민
    • 장제원 발의 ‘여론조사 규제법’…선관위 제동중앙
  • 한전에 26兆 손실 떠안긴 ‘文 탈원전’<입법처>조선1면

  • 주요일정, 문체위

정당‧정치권

  • 송영길前대표 내일 파리서 회견 後 바로 귀국할 듯동아1면

    • 檢 ‘돈봉투 의혹’ 송영길 수사 뜻 밝혀한겨레1면
    • 檢 ‘全大 돈봉투 의혹’ 강래구에 자금 건넨 사업가 압수수색동아
    • ‘돈봉투·이정근前부총장 청탁’ 동시시수…민주당 수사대상 늘 듯한겨레
    • 이성만<민> 돈봉투 조달 의혹중앙
  • 與, 김재원·태영호최고위원 징계절차 착수 속도

    • ‘당신 100%’ 꾸린 與 지도부‘반쪽 최고위’ 초래한겨레
  • 민주당 의총 ‘돈봉투 의혹’ 공식 사과

    • ‘탈·출’<탈당·출당조치> 결심 못한 민주당…‘돈봉투 의혹’ 대응 갈팡질팡경향
    • 野원내대표 선거, 홍익표·김두관·박범계<親明>-박광온<非明> 4파전
    • 민형배<무> ‘꼼수 탈당’ 1年…野 의원 20여명, 복당 요구

03정부/재계

61건

부처‧지자체

  • 공정위 ‘거짓 할인’ 미끼 소비자 유인 발란<명품거래플랫폼> 경고

    • 한기정공정위원장 “뜨거운 감자 ‘챗GPT’ 부작용 막을 방법 고민”이데일리1면
    • 원재료 비싸게 팔고, 광고비도 전가…논란의 프랜차이즈중앙경제
  • 지방이전 기업 법인세 감면매경1면

    • 公기관 자산 1.4兆 매각…정원 1.1만명 감축
  • 금융 임원 성과급 50%·5年간 이연, 손실 시 지급 보류금융위

  • 금융위-중기부 ‘투자 혹한’ 벤처업계 4.1兆 투입서경1면

  • “행인 찍히면 밤새 모자이크” 규제에 막힌 자율차 AI<한경1면>

  • 대한항공·에어부산 추돌 직전<김포공항>…국토부 경위 조사

    • 인천공항, 폴란드 新공항 프로젝트 참전…“중부유럽 허브될 것”
  • 문체부 “언론재단 가짜뉴스 신고센터 설치…범정부 대응”

  • 장애인 학대 피해 매년 느는데…보조인 선임 건수 ‘0’경향

  • 식약처, 콜롬비아産 아보카도 ‘잔류농약 203배’

  • 韓 기업 해외 특허 출원, 작년 9% 증가특허청

법조‧사회

  • 檢 ‘2.3兆대 가구 입찰 담합’ 가구社 8개 기소

  • 대검 ‘고발사주 의혹’ 손준성고검송무부장 감찰 무혐의 종결

  • 檢 ‘PF 불법 대출’ 관련 새마을금고중앙회 압수수색

  • 고성산불 4年 걸린 피해보상 판결…“한전, 87억 배상”

  • 사법부 재판 지연이 만든 ‘조국前법무장관 출마론’조선

  • 착수금만 10배…‘넘사벽’ 수임료서울1면

  • 강남 코인 투자방 37곳 중 25곳 이름뿐경향1면

  • “민원 때문에…” “예산 사정 때문에…” 아이들 잃고도 스쿨존은 위험천만한겨레1면

  • 교차로 우회전땐 일단 정지…내일부터 위반땐 6만원

경제‧기업

  • 원화, 장중 한때 1330원 돌파…年中 최고치 경신한경1면/서경

    • 출렁이는 원화값, 문제는 펀더멘털중앙경제1면
  • 바이든, 내달 반도체·AI·양자 컴퓨터 對中 투자 금지 행정명령美블룸버그

    • 전기차 가격인하 치킨게임…테슬라 순익 24% 급감
    • WSJ “대만 TSMC, 美 반도체 지원금 20兆 신청할 듯”
  • 탈중국화 수혜국 인도의 부상중앙경제등

  • 기업들 앞다퉈 ‘주주친화 정책’…100대社 배당금 10年새 3배로<동아경제>

  • 이재용, 내달 애플·구글 CEO 회동한경1면

    • 삼성 보급형 '갤A24' 출시 초읽기…세계 점유율 1위 수성 주목
    • 삼성·애플 미래 주도권 싸움, 웨어러블 기기로 확전국민
  • SK하이닉스, 현존 최고용량 12단 HBM3<고대역폭메모리> 세계 첫 개발

    • 한전에 짓눌린 産銀…배터리 지원도 손놨다서경1면
  • 현대車, 달탐사 전용로버 개발 착수

    • 현대車그룹 핀셋전략…美선 전기차 공략, 中선 물량공세중앙경제
  • LGD, 중소형 OLED 도약…아이폰15 공급 50% 증가전자1면

    • 삼양홀딩스-LG화학, 항암신약 개발 파트너십 체결
  • 포스코 미래기술硏 개원

    • 기후대응 촉구 서한에…포스코 ‘실망스러운 답변’한겨레
  • SKT-서울대병원, AI 영유아 자폐스펙트럼장애 조기 진단

  • 우리금융, 전세 사기 5300억 대출 지원

  • 토스뱅크, 예대금리차 5.41%p로 최고디지털1면

  • 장하준런던대교수 “여러 기술 가진 멋진 노동자 만들어야”중앙1면인터뷰

    • “앞으로 10年 가장 돈 되는 분야는 헬스케어”매경1면
    • '금융한파' 돌파구는 대체투자 탈탄소·디지털 전환에 길파이낸셜1면
  • 음주시동 잠금장치 확산…통근버스<두산에너>-개인車도 설치동아

  • 商議-SJC<서울재팬클럽> 스터디그룹 결성…에너지·배터리·반도체 협력

산업‧트렌드 등

  • 티빙 ‘몸값’ 칸 시리즈 각본상…韓 드라마 최초

  • ‘콘텐츠 도둑’ 누누티비 시즌2 시작?…진위는 장막 속한국

  • 넷플, 광고요금 혜택 강화에 국내 OTT 촉각매경

  • 점심은 편의점 도시락…아끼고 아끼는 ‘짠물 소비’ 계속국민

  • 맛집 도장 깨고, 인증샷 남기고…놀이가 된 ‘웨이팅’한국

  • 이병헌배우 美 스탠포드大 연설

  • 서세원방송인 캄보디아 사망

  • 외국인 ‘K엔터주’ 매수 열풍…JYP 52週 신고가동아경제

  • 사라지는 ‘공짜 API’…챗GPT발 쩐의 전쟁서울

  • 고금리속 집값 하락…美 임대거주 M세대 25% “집 살 계획 없다”동아

  • 獨대통령 “역사적 책임엔 끝이 없다”…과거사 사죄폴란드방문

  • 정리:또바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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