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425]04월25일(화) 뉴스

섹션 3이슈 130

01국정

45건

대통령‧大

  • 尹 “100年前 일로 日 무릎 꿇으라는 것 받아들일 수 없어”WP인터뷰

    • 尹, 美 워싱턴 도착…태극기-성조기 든 美의장대 공항 도열연합등
    • 尹 “韓美관계, 역사상 가장 성공한 동맹”서울·한경1면등
    • 尹 “우크라 원조 문제는 교전국과 관계 고려”조선1면
    • 반도체·배터리…尹 5泊7日 '코리아 세일즈'매경1면
    • 국민감정 불 지르고 떠난 순방<경향1면>
    • 尹, 영빈관 ‘블레어하우스’ 3泊4日 체류
    • 尹,  넷플릭스 CEO 접견 첫 일정…3.3兆 투자유치연합등
  • 사공일前경제수석 “尹정부 경제개혁 속도 아쉬워…장관 힘 더 실어줘야”조선경제인터뷰

  • ‘김건희여사 명예훼손’ 우상호·장경태<민> 檢 송치

    • ‘청담동 게이트’ 의혹 제기, 警 김의겸<민> 서면 조사
    • 野 ‘윤석열차’ 진정, 인권위 각하조선

국정이슈‧정책

  • 공인중개사 300명 거느린 ‘구리 빌라왕’…악성임대인 또 터졌다<KBS>

  • 대출한도 2배 확대, 금리 年15.9%→10%與민생119

    • 신용카드 연체액 2兆 육박…9年來 최대한경
  • ‘출생률 쇼크’ 2027年까지 교사 신규채용 최대 30% 감축교육부

    • ‘문송합니다’ 여전하지만, 취업률 꼴찌 이과<자연과학·수학·통계학>중앙경제
  • ‘週69시간제’ 4.6억 들여 6000명 심층조사

    • “전공노 ‘민노총 탈퇴 공약 금지’ 규정 노조법 위반”서울노동위
    • ‘통상임금=기본급 100만원’…악사손보 수당깎기 꼼수한겨레
  • 개인서비스 물가 77개 중 70개 상승통계청

  • ‘지옥철’ 김포골드라인<김포∼서울> 시내버스 8대 늘려도 혼잡 여전

  • ‘19年來 새 집 마련’? 꿈 앗아간 ‘분담금 폭탄’중앙

외교‧안보

  • 美, 韓美정상회담 준비 분주…최우선 의제 ‘확장 억제’<KBS>

    • 美, ‘韓반도체 中수출 자제’ 요구주요언론
    • 韓美 ‘핵무기 사용훈련’ 가능성국민1면
    • ‘美 핵보복’ 명문화 추진세계·파이낸셜1면
    • 韓美, 미래 먹거리 우주·바이오…‘첨단기술동맹’ 강화한국1면
    • ‘대만 문제’ 전략적 모호성 벗고 美동맹 편입 속도동아
    • 韓美 '암호화폐세탁' 북한人 첫 동시제재
  • 수단 탈출 韓 교민들 사우디 도착

    • 김밥 먹으며 33시간 사투<국민1면>… 작전명 '프라미스'약속
  • 日보선 승리한 기시다, G7정상회의 뒤 중의원 해산 가능성

    • 사도광산의 진실, 韓日 시민들이 밝혀냈다한겨레1면
  • 中, 위안화 무역결제액 37% 급증

    • 駐佛 中 대사 “舊소련 국가들 주권 없다” 파문
  • 美 볼턴前백악관보좌관 今週 대만 방문

  • “기후위기, 미래세대 인권 침해…인종차별보다 심각”<美판결문>국민1면

  • 세계 군비지출 작년 3000兆 육박 사상최대

  • 김정렬공군1대참모총장 대신 최용덕2대총장 띄우기? 공군 또 ‘창군 영웅’ 논쟁중앙

  • 반기문前유엔사무총장 미얀마 방문

02국회/정치권

21건

국회

  • 與, 27日 본회의 전세사기 법안만 처리 vs 野, 방송-간호법 동반 처리

    • 전세사기 진행형인데…‘특별법’ 이달 넘긴다이데일리1면
    • 黨政, 전세사기 피해자 취득세·재산세 면제 검토
  • 與 청년 정책 2탄…토익 유효기간 2→5年 연장 추진

    • 천원 아침밥·교통비 지원…與野, 총선 앞 청년 구애 경쟁한국
  • 노동시장 흔드는 野…“포괄임금제 폐지” 독주매경1면

  • 정의당 ‘대중교통 3만원 프리패스’ 법안 발의

  • “코인 해킹 대비, 인터넷 안되는 ‘콜드월렛’<전자지갑> 일정비율 보관해야”<가상자산법>동아경제

  • 후원금 사용, 공<정치활동>·사 구분 못 하는 의원들한국1면

  • 주요일정, 행안위­산자위­환노위­국토위­정무위­복지위

정당‧정치권

  • 송영길前대표 귀국 檢소환 출석 뜻-‘돈 봉투 의혹’ 否認

    • “宋 청렴” 환호… 바닥 간 ‘86 정치’조선1면
    • 송영길 前보좌관 ‘분양사업 66억 배임’ 피소동아
  • 당 ‘기강’ 다잡고 ‘민생’ 챙기기…與, 지지율 반등 총력전국민

    • 與지도부, 전광훈목사 잡음 지속동아
    • 김재원은 버리고 태영호 안고 가나조선
    • 특혜 논란 자초한 與黨 소속<청년재단> 이사장경향
    • MB, 유인촌 주연 연극 ‘파우스트’ 내일 관람
  • 민주당 일각 “윤관석·이성만 출당 불가피”중앙

    • 親明 ‘대의원제 폐지’ 주장…‘개딸 입김’ 강화?서울/문화
  • 금태섭前의원 제3당 창당…수도권 30석 겸손한 목표

03정부/재계

64건

부처‧지자체

  • ‘조선업 전용’ 외국인력 매년 5천명 신규 투입외국인력정책委

  • 카드社·저축銀·지역농협…금리인하요구권 공시 확대

    • 내달 대형비상장사 기준 자산 1000억→5000억
  • 국세청, 종부세·상증세 납부유예 시스템 개발

  • 양말 5켤레도 배송비 공짜…中 국내 직구 시장 1·2위조선경제

    • 고급 수입차, 韓 거쳐 ‘중고차’ 러行 우회 수출한겨레
  • D-30<내달24日> 누리호…진짜 위성 첫 발사

  • 고용 불안·업무 과중…구멍난 ‘정신건강센터’세계1면

  • ‘졸속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 설계도 안했는데 환경평가디지털1면

    • 올 1분기 건설사고 55명 숨져… 100대 건설사 7명
  • 작년 韓 찾은 외국인 환자 24만명…코로나 이전 50%

  • 해수부, 국민신청 수산물 매주 10개 방사능 검사

  • 세계 첫 5G 내놨던 韓, 6G는 ‘거북이걸음’한경

법조‧사회

  • 檢, 김만배화천대유대주주 부인-헬멧남 등 ‘대장동 수익 은닉’ 공범 10명 기소

    • 檢 ‘곽상도前의원 의혹’ 호반건설·産銀 압수수색
  • “금품수수 정황”…檢, 고등동<성남市> ‘민간임대 특혜’ 정조준서울

  • 檢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권오수前회장 소환조사

  • 국내 마약중독 24만명…치료는 年 700명뿐조선

    • ‘마약 신고’ 유튜버, 검거 영상 빌미 뒷돈 챙겨<YTN>
    • 10대 ‘퐁당마약 추행’ 법 미비 탓 집유한겨레
    • 기재부 “마약 수사·인프라 조성, 예산 적극 뒷받침”
  • 조지아 파견 수자원公 직원 8억대 공금 횡령

  • 코로나 後 확대된 영상재판…누적 1만건 돌파

  • 기름 유출 ‘솜방망이 처벌’ 강화특허청·검찰청

  • “70만원 법학책 5000원 불법공유”…로스쿨생 50명 고소

  • 국민 10명 중 7명 “인공지능 활용 법률서비스 긍정적”국민

경제‧기업

  • 주식·부동산 ‘묻지마 투자’ 경고음↑머투1면

    • SG증권 창구 ‘매물폭탄’ 8개 종목 무더기 하한가매경·한경1면등
  • “美 국고 8月께 바닥”…부채협상 난항에 국채금리 치솟아중앙경제

  • 새로 짓는 반도체공장 20곳 중 10곳 비상등중앙1면

  • 한경硏 “경제자유도 1% 오르면, GDP 0.36% 증가”

  • 환율 또 연고점 경신…韓美 통화스와프 두고 ‘갑론을박’TV조선

  • 갑질 고약한데 역갑질도 고개…회사는 괴로워중앙경제1면

  • “5年뒤 전기차 1800만대분 생산"…韓, 양극재 허브 뜬다”서경

  • 구글 첫 폴더블폰 패널 삼성 OLED 낙점전자1면

    • 삼바 1분기 매출 7200억…年 매출목표 3.5兆로 상향
  • SK온, 4700억 투자 대전 차세대 제품 연구원 확대

  • 현대車그룹, 레드닷·카 디자인 어워드서 5개상 수상

    • 기아 '특허' 고속질주…1年새 26계단 껑충매경
  • ‘가전의 LG’→‘디지털 LG’ 환골탈태한경1면

  • 방사청 ‘무인기 납품지연’ 대한항공 1500억대 소송

  • 포항 세번째 양극재 공장…포스코퓨처엠 6000억 투자

  • SKT, 스캐터랩<챗봇‘이루다’개발사> 150억 투자

  • 점포 감소…5대銀 신입 채용 3年새 30%↓

    • 우리금융, 1분기 순이익 9113억
  • KAI초음속 경공격기 ‘FA-50’ 500대, 對美수출 추진머투

  • 부장·과장 대신 매니저·수석…소통엔 유리·책임회피 부작용도국민

  • 이지스자산운용, 마곡 등 알짜 개발사업때 前대표 가족 투자사 일감 몰아주기 의혹동아

  • 이중근부영회장 캄보디아 국가 유공 훈장

  • 민노총 쿠팡택배노조 출범

산업‧트렌드 등

  • 정부, 외식·식품값 인상 자제령…억누르기 통할까?경향

    • 햄버거 단품 1.6만원…세트 치킨 한 마리 맞먹는 가격<MBN>
    • 스페인 최악의 가뭄에…올리브유 ‘황금값’머투
  • 韓러 긴장 식품사 촉각매경

  • CJ제일제당, 1호 브랜드 ‘백설’ 재단장…제품군 확대

  • 혼술 꽂힌 MZ…1분기 위스키 수입량 ‘역대 최대’

  • 바이든 오늘 대선 출마 선언…트럼프 ‘리턴매치’

    • 트럼프, 25日<현지시간> 25年 前 강간혐의 민사재판
  • 美빅테크 큰손들 “핵융합은 성배” 투자 러시

  • 답례품 개발·시스템 정비…기부금 100배 뛴 日이데일리

  • ‘물 먹는 하마’ 챗GPT…질문 20~50개면 냉각수로 생수 한 통 ‘꿀꺽’<조선경제1면>

  • “장인과 AI 공존”…아우디, 효율-일자리 다 잡았다주요언론·獨르포

  • ‘밈 주식’<유행성주식> 몰락, BB&B 파산 신청

  • 정리:또바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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