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626]06월26일(월) 뉴스

섹션 3이슈 127

01국정

51건

대통령‧大

  • 尹, 6·25 맞아 ‘韓美동맹 70주년 특별전’<역사박물관> 관람

    • 尹 “韓美 함께 흘린 피 잊어선 안 돼”
    • 尹“강력한 힘만이 진정한 평화보장”
    • 尹, 참전 영웅·후손 일일이 언급…韓美동맹, 미래세대로 통했다서울
  • 尹, 광물 공급망센터·인프라 개발…MOU 111건 체결베트남순방

    • 북핵·미사일 공조 강화
    • 하노이 삼성전자 R&D센터 찾은 尹…“양국 공동연구-인재 양성 지원할 것”
    • 韓·베트남 정상 부부, 국빈만찬서 이재용 ‘깜짝’ 생일 축하
    • 아오자이 입은 김건희여사…자전거 기부하고 의료단체 격려
  • 尹, 50억弗 사우디 수주 “공동번영 확고한 기반”브리핑

  • 尹, 今週 이동관방통위원장·김홍일권익위원장 지명-권영세통일장관 교체할 듯

    • 尹, 김규현국정원장 유임 가닥중앙/연합등
  • 尹, 오늘 韓총리 주례회동

국정이슈‧정책

  • 오늘 사교육비 경감대책 발표…‘킬러문항’ 기준 공개

    • 뒤죽박죽 ‘나이스’<NEIS·교육행정정보시스템>…고3 “수시 준비 어쩌나”한국1면
    • 서울 학원의 팽창, 편의점 3배 육박중앙1면
    • 고소득층 자녀학원비 月 114만원, 식비·주거비 합친 수준통계청
    • ‘사교육 카르텔’ 허위과장 광고 사흘간 40건 신고
  • 정부, 올 성장률 1.6→1.5% 하향 가닥

    • 韓 과학혁신 OECD 5위…기술로 新성장공식 쓴다서경1면
    • ‘경제정책’ 입 떼기도 전에 새는데…뾰족수 없는 정부국민
  • 연체율 심상치 않은데…가계대출 두달 연속 증가세동아경제1면

    • 합법대출 전화 걸었다가 불법사채 덫에 걸렸다국민1면
  • 외국인숙련공 ‘최대 8명’ 제한 없앤다매경1면

    • 농가도 조선업계도 “외국인 노동자 늘려달라” 아우성한국1면
  • 전력구매價, 요금보다 싸져…한전, 19개월 만에 역마진 탈출한경1면

    • 신재생 과속 부메랑…이틀에 한번꼴 멈췄다이데일리1면
    • 4人 가구 하루 10시간 에어컨 틀면 月전기료 8만∼14만원
  • 최저임금 1만원 시대 임박…편의점 무인점포 3年새 16배로동아

    • 경총 “기업 지불능력 악화, 최저임금 올리기 어렵다”
  • 오늘 출근길 ‘물폭탄’ 예보…제주 최대 500㎜ 장맛비

    • 적응하라, 기후위기 세상에서 ‘생존’하고 싶다면경향1면
  • 주담대 다시 느는데…집값 진짜로 바닥쳤을까중앙경제1면

    • 5-6月 전국 아파트값 상승 거래 비중 57%
    • 도심공공주택 1호 승인 올해는 나올까파이낸셜1면
    • 임금 19% 오를 때 집값 149%↑…사라진 건 노동의 가치국민

외교‧안보

  • 러 ‘용병 반란’ 철수…푸틴 리더십 치명상주요언론

    • 1000㎞ 단숨 돌파…바그너<용병그룹> 진격 러軍 속수무책
    • ‘푸틴의 요리사’ 23年 권좌 흔들다동아1면
    • 하룻밤 새 뚫린 ‘푸틴 통제력’경향1면
    • 박수 받은 반란…푸틴 권력 장악력 의문국민1면
    • ‘충견’의 반란, 충격의 푸틴<한국1면>
    • 프리고진바그너수장 반란 알고도 침묵한 美 “걱정은 온통 러 핵무기 통제권”한국등
    • 젤렌스키 “전투기-미사일 지원해달라”…러에 반격 속도낼 듯동아등
  • 영웅들의 희생, 기억합니다서울1면

    • “韓美, 피로 지킨 낙동강 방어선…동맹의 초석”세계1면
  • 韓日 재무장관회의 7年來 개최…통화스와프 재개 논의

  • 美, 펜타닐<좀비마약> 원료 판 中 기업·개인 기소…中 “인권 침해”

  • 내달 전승절<27日> 앞둔 北, 열병식-정찰위성 재발사 준비 정황동아

  • 日, 오염수 방류터널 공사 완료 눈앞…28日 방류설비 최종검사

    • 외교부, 野 태도국<태평양도서국> 후쿠시마 오염수 연대 서한 유감표명

02국회/정치권

18건

국회

  • 與野, 출생통보·보호출산제 30日 본회의 처리 가능성

    • ‘사라진 영유아’ 뒷북 대책 급물살…부작용 딜레마국민1면
    • 영아살해-미수 24건 중 22건 미혼모 범행…1심 절반은 집행유예동아
  • 野, 노란봉투법 30日 본회의 처리 예고…與 필리버스터 검토

    • 이재명, 對정부 전방위 공세 '민영화 방지법' 재추진매경
  • 동의대<1989年>·남민전<1979年> 사건도 ‘민주 유공자’조선1면

  • 이민청 신설 贊反 팽팽…국회 차원 ‘여론 공론화’ 시급한국

  • 주요일정, 농해수위

정당‧정치권

  • 與, 성주참외 먹방·횟집 회식…‘사드·日 오염수 괴담 맞불’

    • “與의도 일엔 관심 없黨”경향
    • 서범수<국힘> ‘尹퇴진 집회’ 촛불행동 후원금 모집, 기부금품법 위반뉴시스
  • 혁신위 쇄신 칼날·이낙연前대표 복귀…민주당 긴장 고조

    • 사실상 ‘정치 활동 재개’ 선언 이낙연…결정적 순간 등판 전망국민
    • 티베트 망명정부 “민주당 무지한 발언, 깊은 상처 줘”동아
    • 文, 6·25 73주년 날에 ‘美中 대리전’ 책 추천조선/중앙등
  • 정의당 ‘혁신 재창당’ 선언

  • “중도 표심 30% 육박”…불붙은 ‘제3지대론’머투1면

    • 양향자<무> 오늘 신당 창당 선언…黨名 ‘한국의 희망’

03정부/재계

58건

부처‧지자체

  • 연금저축·사고보험금, 5000만원까지 별도 보호금융위

    • 예금보호한도 '1억이상으로 상향' 하반기 윤곽파이낸셜1면
  • ‘文정부 알박기’ 경사硏<경제·인문사회연구회> 예산 30% 삭감매경

  • 매년 직장여성 5만명 유산…13年간 산재인정 10명뿐한겨레1면

  • 유니콘으로 못 크는 우물 안 K스타트업…“내수·규제·자금 탓”서울

  • 폐기율 6배…‘헌혈 피’가 버려졌다<서울1면>

  • 해수부, 산하기관 임원 임명 주도 논란한겨레

  • 113억 들이고 6年째 방치…전국 곳곳에 ‘유령공원’한경1면

  • 철도·지하철역 에스컬레이터, 10개 중 9개는 ‘중국産’중앙경제

법조‧사회

  • ‘건폭’ 단속 200日, 1484명 檢 송치…경찰 특진경쟁 수단이 된 ‘특별단속’경향1면

    • ‘건폭몰이’ 경찰 영장신청 남발…법원, 절반 기각한겨레1면
  • 대법 “직업병 산재급여 ‘원인 제공’ 근무지 기준으로 계산”

  • 檢, 7兆 철근 담합 철퇴…“美 형량 훨씬 세다”중앙

  • ‘檢 이모티콘’…24세 마약 수사관의 솜씨조선

경제‧기업

  • 정부-기업 ‘원팀’ 사우디 수주…‘제2 중동붐’ 본격화주요언론

    • 현대건설, 사우디 6.5兆 수주 ‘역대 최대’주요언론
    • 韓·베트남 융합의 ‘김치 반미’<Banhmi>…K푸드, 뜨거운 한류 선봉장 되다서울등
  • 美 ‘빅테크 달러’ 인도로 쏟아진다조선경제/중앙경제등

    • 美 “韓공정위가 동맹국 기업 겨냥”…플랫폼 규제까지 '딴지'서경
  • 반도체 핵심 소재, 전략물자화하는 日조선1면

    • 日 1만엔 신권 내년 7月 발행매경
  • 상위 5대 재벌, 독과점 고착화한겨레1면

    • 자동차·반도체 기업순위 10年째 요지부동…독과점 고착화경향
    • 1兆 이자 130억→245억…은행 조달비용 부담 ‘쑥’이데일리
  • 전문가들 “7月 반도체 경기 개선”…전망지수 상승산업硏

  • 도 넘는 무더위…노동 환경 ‘180도’국민

  • 현장경영 넘어 민간외교관 8개월새 ‘지구 한바퀴 반’ 돈 JY이데일리

    • 삼성전자, TV·모니터 색약자  '특별 모드' 탑재
  • ‘양면폰’ 도전 계속된다…삼성전자 새 특허 출원파이낸셜1면

  • 정의선, 하노이국립대와 전문기술 인재 육성 의기투합

  • 구광모 리더십 5年, 임원급 100명 영입전자1면

    • 휴대폰 접고 ABC<인공지능·바이오·클린테크> 심혈… '선택과 집중' 통했다주요언론
  • 100억 썼는데도 美 요지부동…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가물가물서울

  • HD현대, 사우디 선박엔진 공장…‘중동 붐’ 가속

  • AI 열풍인데…‘네카오’ 주식 내다파는 외국인들, 왜중앙경제

    • 감원 신호탄?…카카오, 일부 계열사 간 인력 재배치
  • 통신3社, 휴가철 로밍 경쟁 후끈

    • 이통3社 '퀀텀코리아 2023'<26∼29日> 참가
    • LGU+, 생성형AI 기술 탑재 '키즈토피아' 글로벌 시장 진출
  • 임종룡우리금융회장 “新성장 기업 4000곳 3兆 지원”조선경제인터뷰

  • 상장사 M&A 플랫폼 첫 등장전자1면

  • 韓~中 항공수요 부진…노선, 일시 중단동아경제1면

    • 김포공항, 이르면 내년 무료 비즈니스 라운지 운영
  • 집 넓히기 포기한 1인 가구들…‘공유형 창고’ 쓴다조선경제1면

산업‧트렌드 등

  • 인상자제 압박에도…식료품값 줄줄이 오른다디지털1면

    • “값 내려라”…라면 이어 제분·우유로 ‘타깃’ 넓히나경향
    • 편의점 아이스크림값 내달 최대 25% 껑충동아/매경등
  • 대기업 시총 희비…‘문화-유통’ 줄고 ‘반도체-2차전지’는 늘어동아경제

  • 고물가에 주목 받는 밀키트…식품 대기업들 속속 참전중앙경제

  • 시원한 한 방이 목마르다…‘복싱 액션’ 전성시대조선

  • 新명품 출발지된 K패션매경1면

  • 머스크, 스페이스X로도 떼돈…기업가치 197兆 평가조선경제/SBS등

    • “머스크-저커버그 ‘주먹다짐’ 실현땐 흥행 수입 10억弗”美CNBC방송
  • 美 낙태권 폐기 1年, 찬성 25州 vs 반대 25州조선/동아등

  • 대행 서비스 천국 日, 퇴사까지 대신조선

  • “예술 침공” vs “창작 영역”…마블 신작이 불지른 ‘AI 논쟁’국민

  • 안락사 원스톱 서비스가 70만원?중앙

  • 정리:또바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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