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711]07월11일(화) 뉴스

섹션 3이슈 129

01국정

31건

대통령‧大

국정이슈‧정책

  • 정부, 신규 원전 건설 검토 공식화한겨레·경향1면등

  • 소아청소년과 붕괴 여파 미숙아 출산 ‘위태’국민1면

    • 고압산소치료기 20年째 살 돈 없어… 응급 화상환자 못 받는 국립대병원동아1면
    • 무료 영유아검진 안받은 17만명…“학대 의심”머투1면
    • 서인도제도·몽골 의대 준비반까지 생겼다조선
    • 복지부, 의사 국시 가능 해외대학 159곳 공개
    • 보건의료노조 13日 총파업
  • 취업의욕 꺾는 ‘실업급여 하한’ 폐지이데일리1면

    • 베트남 여행 중 실업급여 1700만원 수급한경1면
  • 줄줄새는 지원금 집중 단속 권익위, 尹정책 보조맞추기매경

  • 손경식 “최저임금, 물가보다 2배 올라…中企-소상공인 지불능력 한계”동아인터뷰

  • 전세금 떼일 위험 잦아들자, 이전엔 집값 꿈틀중앙경제1면

    • 압구정 50층 1.2만가구 ‘미니신도시’ 조성서울市

외교‧안보

  • 우크라 지원 방식 결정 임박…푸틴 운명 쥔 나토한국1면

    • 나토 ‘시즌2′ 개막…냉전 첨병→자유진영 방패조선
    • 나토 “유사시 30만 병력 배치”…러 겨냥 방위계획 채택
    • 나토 “튀르키예, 스웨덴 가입 절차 진행 합의”연합 등
    • 나토, 우크라 가입 두고 분열…美·獨 “신중” 英·동유럽 “지지”
    • “푸틴, 반란 5日 後 프리고진용병수장 만났다”로이터
  • 中, 韓日정상 나토회의 참석 “근시안적 위험행동” 비판

    • 여전한 中비자 ‘방역장성’ CEO들 발급센터 줄매경1면
  • 정부 “日, IAEA<국제원자력기구> 뇌물 제공說 가짜뉴스…언급 부적절”

    • 日 ‘기록적 호우’ 4명 사망-도쿄 열사병 경보
  • 北, 美정찰기 침범 ‘영공→EEZ<배타적경제수역>’ 번복…격추 가능성 위협

  • 이념보다 실력으로…세계 정치판 흔드는 X세대 지도자들조선

02국회/정치권

23건

국회

  • 野의원단 訪日, 日 총리 관저 항의시위

    • 민주당 급기야 “IAEA, 유엔 아냐…새 기구 만들자”조선
    • 野 '오염수 출구전략' 고심매경/서경등
  • 與, 文정부 사드운용 방해 의혹 국조 추진동아등

  • 청문특위, 권영준·서경환대법관후보자 인사청문회 실시11∼12日

  • 野4黨, 이상민행안장관 파면 최종 의견서 제출

  • 새마을금고 감독 법제화 급물살서울1면

  • 與野 앞다퉈 발의…K콘텐츠 세액공제 확대 ‘청신호’서경

  • 심상정<정> ‘위성정당 방지법’ 발의

정당‧정치권

  • 양평은 없고 양편만…또 극단 치닫는 정치중앙1면

    • 원희룡국토장관 “거짓 정치 공세 계속되면 고속道 재추진 불가”파이낸셜1면등
    • 양평 대안 노선, 文정부 민간 용역업체 첫 제안조선
    • 민주당 前양평군수, 예타 통과 넉달 前 원안 종점 인근 땅 매입
    • 민간투자사업 계획 ‘강상면 종점’ 無경향1면
    • “교통·환경 감안 수정안 최적 노선”국민1면
    • “현실 외면 정쟁 군민 등만 터져”세계1면
  • 與 당무위, 김현아前의원 당원권 정지 권고

    • 서울市, 전장연 보조금 3배 부풀려 與 제출한겨레
  • 이재명·이낙연, 오늘 만찬 회동…계파 갈등 분수령

    • 딸 소송 취하, 아들 학위 반납…조국前법무장관 진짜 출마하나조선/국민등
  • “자강” “신당” “새 진보”…총선 앞두고 사분오열된 정의당경향

03정부/재계

75건

부처‧지자체

  • 선관위원장은 위법 수당…직원은 공짜로 해외여행<감사원>동아1면

    • 짜장면만 사줘도 고발하는 선관위, 직원 128명 금품 받거나 공짜 여행조선1면
    • ‘복붙<복사붙이기> 공적서’ 선관위 명예직 남발……특별승진율 95%<MBN>
  • 4급이상 공무원 연봉상한 폐지…장관보다 높은 연봉 가능<혁신처>동아·파이낸셜1면등

  • 서민금융 재정 확충…‘9月 위기說’ 막는다파이낸셜1면

  • 금감원, 年內 가상자산 전담팀 확대

  • 공장만 있던 특례지구<네거티브존> ‘VC<벤처캐피탈>·마트’ 입주머투1면

    • 한동훈법무장관 “외국인 숙련공 3.5만명으로 늘릴 것”
  • 고액 기부 세액공제율 확대 검토

  • ‘K라이스벨트’ 사업 공식 출범…아프리카 8개국-年 3000만명분 쌀 생산

  • 수산물 소비 위축 우려 업계지원 3540억 투입

  • ‘극한직업’ 교직…젊은 교사들 떠난다세계1면

    • 해외유학 5年새 반토막매경1면
  • 輸銀 대출 한도 늘려 K방산 수출 지원이데일리1면

  • ‘반지하 거주자 이사’ 추가 지원국토부·서울市

  • 객실 2.8만개 모자란데…외국 관광객 10배 늘린다는 서울市중앙

  • 건보공단 이사장 정기석前코로나대응단장

    • 코이카<한국국제협력단> 장원삼前역사재단사무총장 이사장 취임

법조‧사회

  • 檢 ‘직권남용·거짓보고’ 혐의 김명수대법원장 기소채널A

  • 檢, 박영수前특검 영장 재청구 가닥… 화천대유 이사·朴 측근 조사국민/매경등

  • 警, 출생 미신고 영아 939건 수사…소재 불명 782건-34명째 아기 비극

  • ‘KT 일감 몰아주기’ KDFS<KT하청업체> 대표 구속영장

  • ‘클럽 마약’<케타민> 20만명분 밀수 일당 17명 무더기 기소

    • 만화 캐릭터 내세워 마약 판매…젊은 층 공략채널A
  • 최서원국정농단주범 태블릿 반환 소송…1심 두 번 다 승소

  • 법원, 민노총 오늘·14日 퇴근길 집회 허용

  • 해경, 도감청 탐지장비 확대 설치세계1면

  • 피서철 동해안 ‘식인상어 비상’…수온 상승 한달새 8마리 출몰

경제‧기업

  • 스레드메타SNS 최단 시간 가입 1억명 돌파…美 트위터 이용자 트래픽 11% 감소주요언론

  • 中 디플레 공포 확산…6月 물가상승률 0%국민·매경1면등

    • 'K뷰티 영업기밀' 대놓고 달라는 中서경1면
    • 좀비 졸업사진·잔반 도시락…中 청년 실업률 21%의 그늘중앙
    • 中, 국가 주도 AI언어모델 표준
  • 日 경상수지 4개월 연속 흑자

    • 슈퍼 엔저에 2030도 “적금 깨서 엔화 산다”…고위험 투자 주의보동아
  • 할랄인증 마크 붙은 한제품 2.8억명 지갑 연다<印尼>머투1면

  • 삼성 파운드리 상승세…5·7나노 가동률 90% 육박전자1면

    • 삼바, 이번엔 5111억 수주…1週 1.7兆 '잭팟'한경1면
  • SK하이닉스, 수처리센터 매각 ‘차세대 메모리’ 투자

    • SK하이닉스 특수 D램, 애플 '비전 프로' 탑재서경1면
    • SK C&C, 컨설팅 회사 ‘애커튼 파트너스’ 출범
  • 현대車 생산직, 女 6명 첫 채용

    • 우주로 달리는 현대車… 달탐사 모빌리티 본격 시동동아경제1면
    • 현대車, 역대 두번째 7000대 판매왕 탄생
  • LG전자 ‘씽큐’ 기반 에너지 절감 서비스 美 확대

  • 네이버-해수부 ‘ESG 가치 확산’ 협력

  • 카카오브레인, 이미지 생성 AI ‘칼로 2.0’ 공개

  • HD현대, 사내벤처 5곳 사업비 지원

  • 은행권, 새마을금고 6.2兆 유동성 공급

    • KB국민銀, 청년도약 상품 3종 출시
    • 우리銀, 연5% ‘청년도약대출’ 출시
    • 온라인 대환대출 한달간 6700억 이동
  • 에코프로 100만원 터치…16年來 ‘코스닥 황제주’로이데일리·조선경제1면등

  • 유한양행, 렉라자<폐암신약> 무상 공급한국·서경1면

  • 이우현회장號 첫 행보 인재육성…OCI, 社內 MBA 부활서경

  • 핀테크 선불충전 7000억↑전자1면

  • 경기 덜 타는 짭짤한 시장…전자 빅2<삼성·LG> 게이밍에 꽂혔다한국/중앙경제등

  • 람보르기니·롤스로이스·벤틀리…올 10대 중 8대 법인 매입<경향>

  • 폐페트병값 2年새 74%↑…청년·노인 ‘페테크’동아

  • 구자열LS의장 고대 100억 기부

  • ‘K 산업화 성지’ 진주 승산마을조선1면

  • AWS<아마존웹서비스> 인천 데이터센터 추진전자1면

산업‧트렌드 등

  • ‘한류’ 생산 효과 37兆·일자리 16만개 창출한경硏

  • 중고거래 사기 87%, 택배 거래 발생당근마켓

  • 생수 물가 상승률 11年來 최고

  • 새벽배송 넘어 당일배송…유통가 ‘퀵커머스’ 영토 확장이데일리

    • CJ대한통운, 국내 물류조직 통합
    • 쿠팡, 명품·뷰티 대거 유치…날개단 로켓배송매경
  • ‘에루샤’<에르메스·루이비통·샤넬> 아닌데 삼고초려…백화점이 K패션 모시는 까닭중앙경제

  • 영화 ‘접속’의 그 장소<중구>…이젠 K팝 명소로동아

  • 日 앤팀<하이브계열사> 팬 사인회 속옷 검사 논란

  • 韓 주목 ‘탄소포집 석탄발전’ 롤모델 삼은 加 ‘운영포기’한국1면

  • 美 샌프란시스코, 13日 자율주행 로보택시 세계 첫 허용 여부 투표조선경제

  • ‘마지막 노다지’ 심해 광물 채굴 패권 다툼한국

  • 정리:또바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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