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726]07월26일(수) 뉴스

섹션 3이슈 130

01국정

40건

대통령‧大

  • “70年 前으로 돌아가도 韓 지킬 것”<尹-참전용사초청>조선1면

  • 尹, 김영호통일장관후보자 청문보고서 재송부 요청

  • 大, 탄핵소추권 남용-준엄한 국민 심판…野 강력 비판

  • 尹, 오늘 재외공관장 신임장 수여식

  • 선관위, 사무총장 김용빈尹동기·연수원장 임명

    • 밖으로만 향한 칼끝…감사원은 누가 감사하나경향1면

국정이슈‧정책

  • IMF, 올 韓 성장률 1.5%→1.4% 하향…내년 2.4% 유지

    • 韓, 2분기 0.6%↑…수출입 모두 감소 ‘불황형 성장’주요언론
    • 민간소비 감소세 전환
  • 학부모 ‘악성민원’ 교권침해 명시동아1면

    • 초등교사 99% “교권침해 경험”…악성 민원 ‘절반’초등교사노조실태조사
    • 교권침해, 학생인권조례와 무관한겨레1면
    • “학부모 눈치에” “교장이 말려서”…교권보호위도 못가는 교사들<한국1면>
    • 학원돈 받고 문제 파는 교사 처벌파이낸셜1면
    • 일만 터지면 학생인권조례 탓…‘교권 보호’ 본질 흐리는 정쟁화경향
    • 이광형카이스트총장 “성적 낮아도 ‘괴짜’ 뽑아 인재로 키워…이런 게 교육”조선인터뷰
  • 이주민 보는 한국人 두 시각국민1면

  • 고령층 희망 정년 ‘73세’…月 임금 200만~250만원 기대통계청

    • 가장 오래 일한 직장 근속기간 평균 15年, 현실 정년 49세
    • 한국人 기대수명 83.6年… 최장수국 日과 0.9年 차
  • 정부, 국고보조금 전면 재검토…하반기 보조사업 4천건 현장점검기재부

  • 尹정부 이후 공공기관 임직원 감소세 전환뉴시스

  • 한빛원전 갑작스런 정지…알고보니 태양광 난립 탓서경1면

  • 코로나 하루 4만명 확진…휴가철 독감까지 확산세

  • 강남발 훈풍 전국 곳곳 확산…청약 오픈런 등장이데일리·조선경제1면

외교‧안보

  • 中, 친강외교부장 경질…후임엔 왕이정치국위원 임명

  • 파묻힌 전쟁의 아픔, 끝까지 기억하다<정전70年>서울1면

    • 韓·유엔 22국 vs 北·中·러…전혀 다른 ‘정전 70年’조선
    • 6·25 유엔용사, 韓 사후안장 19명…콜롬비아 4명도 추진동아/매경등
    • 韓·佛 공군, 부산서 첫 연합훈련…유엔기념공원 추모 비행
  • G7, 핵심 광물 ‘中 수입 비중’ 상한선 추진

  • 韓·日, 오염수 방류 관련 첫 후속 실무협의25日

  • 이스라엘 ‘사법부 무력화’ 후폭풍 확산

  • 로도스<그리스>·시칠리아<伊> 산불, 남유럽 관광 경제 타격중앙등

  • 러, 루마니아 인접 다뉴브강 항구 공습…곡물가격 재폭등

  • 北 위성 관제소 새 건물 포착…2차 발사 준비 ‘분주’<KBS>

    • 北 김정은, 전승절<27日> 맞아 열사묘·중국軍묘 참배
    • 中·러 대표단 訪北…美 “안보 위협 억제해야”
    • 文정부, 지방선거 압승 뒤 지자체 '깜깜이 對北지원' 길 텄다중앙

02국회/정치권

21건

국회

  • 헌재 ‘이태원 참사’ 이상민행안장관 탄핵 전원일치 ‘기각’

    • 헌재 “참사 전후 조처·발언, 부적절하지만 법 위반 아냐”
    • 참사책임 못 물었다<경향1면>…이태원 유가족 “면죄부”한겨레1면
    • 巨野 탄핵 초래 ‘안전 공백’ 167日조선1면
    • 이상민, 직무 복귀 첫 일정 수해 현장 방문충남청양
  • 黨政, 오늘 ‘교권 강화’ 대책 협의…학생부 기재 등 논의

    • 장제원과방위원장 조건부 사퇴 선언에도…與野 ‘우주항공청’ 극한 대치국민
  • 與, 의원 가상자산 공개 윤리자문위 檢 고발 검토

    • ‘의원 가상자산’ 권익위 조사받는다채널A
  • 경실련 “현역 의원 16.6% 전과자<47명>…음주운전 절반”

  • 주요일정, 법사위­국토위<양평고속道현안질의>­과방위­환노위

정당‧정치권

  • 민주당 의원들 ‘이화영前부지사 접견 신청’ 줄줄이 거절당해채널A

    • 이화영 부부 ‘변호사 해임’ 법정 대립
    • ‘알펜시아 입찰방해’ 의혹…檢, 최문순前강원지사 ‘공무상 비밀누설죄’ 적용 검토세계1면
    • 野보좌관 ‘김정은 참수부대’ 자료도 받아갔다조선
    • 방통위, 남영진KBS이사장 해임 절차 돌입…내달 청문
  • 與 윤리위, 오늘 ‘수해 골프’ 홍준표대구시장 징계 결정

  • 이재명, 체포안 기명투표 제안…非明, 수박 색출용 반발

  • 조국前법무장관 ‘서울대 교수직 파면’ 불복…교원 소청 심사 청구

03정부/재계

69건

부처‧지자체

  • ‘개미들 속여 840억 부당이득 꿀꺽’ 금감원, 사모CB 악용 사기 33명 적발

    • 금감원, 은행 충당금 ‘금융위기 수준’ 강화서경1면
    • 내달 ‘은행점포 폐쇄’ 실태점검…금융권 “당국 개입 지나쳐”동아경제
    • 금감원, 대형증권사 현장검사 확대
  • 금융당국, 금융분쟁조정 패스트트랙 도입

  • 물 많이 쓴다고…화업종이라고…기업 옥죄는 ‘킬러 규제’국민1면

    • 商議, 제1차 규제혁신포럼 개최…“규제입증책임제 정착 필요”
  • ‘삼성 백혈병 산재’ 인정에 근로복지공단 또 불복한겨레

  • 한화진환경장관 “용도폐기 된 농업용 댐 단계적 복원 홍수예방”매경1면

  • 흰우유 1L 3000원 될라, 정부 ‘밀크플레이션’ 단속 나섰다중앙경제/한국등

  • 韓 외래진료·병상수 OECD 최다…의사 수 꼴찌 두 번째

  • 서울市 ‘공사현장 동영상 기록’ 건설사 인센티브

법조‧사회

경제‧기업

  • 韓 R&D투자, 8年간 1.7배 늘 때…中 9.6배·美 2.3배 껑충全經聯

    • 국내 R&D투자 절반은 삼성전자 몫…“상위기업 편중도 최고”
    • 全經聯, 22日 임시총회…'한경협' 명칭변경·회장 선임
  • 美 긴축 끝내고 中은 부양책…韓경제도 기지개매경1면

    • 국제유가, 3개월來 최고치
    • 中, 부동산 규제 완화 시사
    • 中 위안화 결제비중, 첫 달러 추월
    • “대기업 철수하면 답 없어”…中 떠나 美 향하는 中企서경
    • 소형원전 진출 뜨겁지만…아직은 ‘그림의 떡’한국
  • 1300兆 규모 네옴, 아시아서 韓에 첫 러브콜로드쇼·25日

  • ‘서빙로봇’ 시장 절반 중국産…韓, 고기능 승부수동아경제1면

  • 이재용 회장-獨 총리 회동<8月獨방문>머투1면

    • 삼성전자, 오늘 '갤럭시 언팩' 개최
    • 삼성전자, 시스템 반도체도 쌓아만든다전자1면
    • 삼성 첫 ‘입는 로봇’ 헬스케어 판바꾼다매경1면
    • 삼성물산 주거 플랫폼 ‘홈닉’ 내달 공개
  • 현대車-서울대, 차세대 배터리 공동 연구

  • LG전자, UP가전 2.0 구독 중심 ‘스마트 홈’ 전환 선언

    • 印1·2위 이륜전기차, LG엔솔 배터리로 질주매경
  • 오피스텔 불 주민 대피…롯데월드타워 폭탄 의심 신고’KBS/채널A등

  • 韓-폴란드 방산협력 상징 ‘천무 발사대’ 첫 출하<한화에어로스페이스>동아경제

  • HD현대인프라, 1.7t 굴착기 TV홈쇼핑 국내 첫 판매

    • 현대重 외국인지원센터, 이주노동자 여권 ‘압수’경향
  • 포스코퓨처엠, 하이니켈 NCA<니켈·코발트·알루미늄> 양극재 공장 추가 건설

    • 포스코인터, 印尼 원유·가스 광구 확보
    • ‘불기둥’ 포스코 주가 단기 급등 ‘과열’ 경고한겨레
  • 네이버-쏘카, AI기반 모빌리티 동맹

  • LGU+ ‘솜씨당’<취미·여가플랫폼스타트업> 지분 투자

  • KB금융, 상반기 순이익 3兆 육박

    • IBK기업銀, 상반기 순이익 19.4%↑ 1.4兆
    • 우체국금융, 1700개 기관 자동이체 오류
  • 에코프로, 에너지·환경 젊은 과학자상 신설

  • 동원그룹, HMM 인수 가세매경1면

  • 2차전지 스치기만 해도 주가 폭등한경1면

  • IPO 시장 ‘자금 블랙홀’ 전락…40개 기업 시총 90兆 증발국민

산업‧트렌드 등

  • “CJ올리브영 갑질” 신고한 쿠팡…노림수 따로 있나머투

    • 물류-식품 이어 화장품으로…쿠팡-CJ, 유통 힘겨루기 확전동아경제
    • ‘알짜’ 올리브영 지분 담보로 급전 구하는 CJ家이데일리
    • K특수효과 이정도였어? 달에 있는 듯한 129분매경등
  • 매달 폭탄세일…대형마트 공구 뜬다매경

  • “비싼 옷→키링 기분 내요”…굿즈와 사랑에 빠진 MZ세대동아경제

    • 튜브톱·청반바지…MZ '흠뻑쇼 룩'에 푹매경
  • ‘밀수’ ‘오펜하이머’… 여름 극장가 ‘아이맥스’ 쟁탈전조선

  • BTS 정국 ‘세븐’ 빌보드 ‘핫 100’ 1위 진입

  • ‘파랑새’ 날리고 ‘X’ 새긴 트위터…일부 “26兆 브랜드가치 날려”동아경제등

    • 스레드 이어 틱톡까지…SNS ‘텍스트’ 3파전
  • 美 대입 특혜, 인종은 안되고 부자는 된다?조선

  • 日, 남성 육아휴직률 공개 의무화 기업 확대

  • 정리:또바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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