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823]08월23일(수) 뉴스

섹션 3이슈 126

01국정

46건

대통령‧大

  • 尹 ‘CP 탱고’<전시지휘통제소> 방문…“北핵사용 상정해 대응 태세 갖춰야”

  • 尹, 의경 재도입 검토 지시…“警, 치안 중심 개편”23日·주례회동

    • 尹 ‘특수수사’ 치중하다 치안 소홀 지적채널A
  • 尹, 오염수 방류 ‘침묵’ 논란한겨레/경향

    • ‘韓美日 협력’ 70% 이상 압도적 지지서경
  • 大 고강도 조사 ‘통일부 쑥대밭’MBC등

    • 4개 조직 폐지·81명 축소…대대적 조직개편
  • 이균용후보자 김명수대법원장 만나러 와서 일침…“사법 신뢰 회복”

    • 李 “尹 친분說, 그냥 아는 정도”
    • 노동·젠더·정치 좌편향 판결…李 대법 ‘정상화’ 예고중앙1면
    • ‘재판 지연, 히드라<괴물> 같다’던 李…“獨-日처럼 신속재판 입법 필요”동아
    • 李 ‘강제징용 관점’ 도마경향
    • 李, 전국 땅 40억대 소유한겨레
  • KBS 이사장 서기석前헌법재판관 임명

    • 大 경제금융비서관 김범석기재차관보 임명

국정이슈‧정책

  • 인천發 KTX·수도권 GTX-A<파주∼삼성역∼동탄역> 노선 조개기통黨政

    • 0세 유아 부모급여 月 70만→100만원
    • 차상위계층 대학등록금 전액지원…농업직불금 3兆대로 확대
    • 軍 초급간부 수당 ‘2배’ 인상채널A
  • 정부, 의경 부활 추진 “8000명 운영해 흉악범죄 대응”동아·경향1면등

  • 교권침해 은폐·축소 땐 교장 징계<교권회복종합방안>세계1면

    • 교권침해 학부모 특별교육 의무화…교사 악성 민원 거부 가능
    • 교육부. 학생인권 조례 대체 ‘교육 공동체 조례’ 추진한겨레
  • 고용 찬바람…“하반기 35% 감축”매경1면

  • 엔데믹에도 소비 거리두기…자영업자 비중 20% 첫 붕괴중앙

  • 무상교육·보육, 건강보험 소득 효과 가구당 年 847만원가구당

  • 코로나, 31日부터 ‘독감 수준’ 하향…일반 국민 검사·의료비 지원 중단

    • 코로나 검사비 최대 6만원…치료제-백신 계속 무료
  • “50年 주담대 막차타자”…일주일새 1兆이상 몰려파이낸셜1면

    • 서울 전세갱신 10집 중 4집 역전세…평균 1.2억중앙경제

외교‧안보

  • 日, 오염수 오늘 오후 1시 방류 개시

    • 오염수 ‘7중 안전판’…국민 불안 잠재울까국민1면
    • 韓총리 “日오염수 방류, 기준에 안 맞으면 국제 제소”간담회
    • 中, 센카쿠 열도 해경선 투입…홍콩, 오늘부터 일본産 수산물 수입 금지
    • “우리가 무슨 말 해도 정부는 안 변해”경향1면日르포
    • 도쿄 마트 “후쿠시마 수산물 안전”…주부들 “선뜻 손 안가”동아1면
    • ‘오염수 반대’ 태평양 도서 18국 “우려 있지만 방류 수용”조선
    • “원전 폐로 목표 파탄”<日언론>…日 오염수 방류 끝 모른다한겨레1면/MBC
  • 인도 ‘찬드라얀 3호’<무인탐사선> 달 남극 첫 착륙

  • 바이든, 9月 인도行…G20 정상회의 참석

    • 러몬상무장관 27日 訪中…美 “中침체 원치 않아”
  • 회원국 확대 싸고 이견…브릭스, 공동 기자회견 돌연 취소조선

  • 日정부 문서 “살해된 조선인 813명”<관동대지진100年>조선1면

  • 北 “오늘 새벽 정찰위성 발사 실패…10月 3차 발사” 공식 발표

02국회/정치권

16건

국회

  • 내년 예산 초점도 ‘허리띠 졸라 매기’서경1면

    • 黨政, 예타 탈락 서산공항 재추진디지털1면
    • 黨政, 후쿠시마 오염수 피해 어민 지원 예산 2000억원 편성
    • “정부지출 줄여야” 76%…세수펑크 국민이 더 걱정서경1면
    • 내년 상장사 법인세 40% 줄 듯<거래소>한경1면
  • 野 ‘코인 논란’ 권영세<국힘> 징계안 제출

  • ‘12개 상임위 이전’ 세종의사당 규칙안 소위 통과운영위

  • 與野 공동발의 ‘실종’매경

  • 주요일정, 본회의­기재위­농해수위­산자위­복지위­교육위­환노위­법사위

정당‧정치권

  • 檢 ‘쌍방울 對北송금’ 이재명 30日 소환통보…출석일 신경전

  • ‘승선 불가’ 발언 역풍…與 ‘이철규사무총장배 비유대회’경향

    • 與 의원들 中 베이징 방문‥韓中 관계 현안 논의
  • 이재명, 日핵오염수 방류…제2태평양전쟁 강력 비판최고위

    • 윤영찬<성남중원> 기습한 개딸들, 이재명 때리면 같은 黨도 공격 대상중앙
    • 당원 47%, 2021年 이후 입당…“민주당, DNA 절반 바뀐 이재명당”중앙
  • 재선 노리는 비례의원 85%…“험지보단 양지로”한국1면

03정부/재계

64건

부처‧지자체

  • 감사원 “기재부, 공공기관 경영평가 부실 운영”

    • 공공기관 평가위원 절반, 평가할 기관서 돈 받아조선/중앙등
  • 공익재산으로 골프회원권 사고 손녀 유학비 내고…53곳 적발국세청

  • 금감원 퇴직자 22명 금융기관 재취업…‘감사 바람막이’ 논란서울등

    • 금감원 퇴직자 재취업 1위는 김앤장…“로비스트 통제 필요”동아경제
    • 금감원 '미공개 정보 부당이득' KB국민銀 압수수색
    • 초전도체 한달 천하…대주주만 배불렸다이데일리1면
  • “화학물질 등록비만 60억, 화평법<화학물질등록및평가에관한법률> 피해 해외로”동아1면

    • 23年 묵은 '금융지주법' 대수술 나선다매경1면>
  • 4400억 규모 6G 기술개발사업 예타 통과과기부

  • 정부, 오염수 방류 방사능 검사 대폭 확대…수산물 소비 촉진 총력전중앙등

    • 항만사용료, 27年來 오른다서경1면
  •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법’ 있는데…4年간 단체 지원 ‘0건’경향

  • 60年 고깃집, 70年 中식당…노포 서울미래유산 줄폐업중앙1면

    • 서울市, 목동운동장·유수지 ‘MICE<기업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 단지’ 개발서울1면등

법조‧사회

  • ‘신림동 성폭행 살인범’ 30세 최윤종…머그샷<인상착의기록사진> 공개

  • ‘출장 도중 성매매’ 現職 판사 ‘정직 3개월’ 징계

  • “빚 50만원, 반년새 1500만원…독촉·협박 하루하루가 악몽”서울1면

  • 현대정유 연관성 주장 ‘HOBT’<증권형토큰> 가짜…警 수사국민

  • 이태원 참사 300日…‘안전한 국가’ 과제이행률 3%뿐한겨레

경제‧기업

  • “中경제 장기성장” 시진핑 위기진화매경1면

    • 中 부동산 위기에 '차이나 펀드런'한경1면
    • K수출 中 비중 3年새 11%P↓…문제는 핵심소재 의존도중앙경제
  • “美 Fed<연준> 물가 2% 집착…경제 망가진다” 커지는 골대이동론<물가목표>중앙

    • 對美투자 세계1위 韓, 美 배터리 시장 선점머투1면
    • 美, 對中수출 통제 유예…삼성·SK ‘1年 추가’ 가닥
    • 메타, 100개 언어 번역 AI모델 출시
    • MS “게임 스트리밍 권리 일부 포기”… ‘세기의 딜’ 막판 스퍼트조선경제
    • IBM, 뇌 닮은 AI반도체 개발…삼성-SK도 추진
    • 나이키株 43年來 9거래일 연속 하락동아경제1면등
  • 고령화·경쟁력 약화…잘나가던 獨 ‘유럽의 병자’ 되나중앙경제

  • 기업 체감경기 6개월來 최저…中企 업황 3年來 최악

    • 코스피 상장사 현금 ‘70兆’ 늘렸다머투1면
  • 1970年 이후 출생 ‘오너가’ 회장-부회장 64명…세대교체 가속한국CXO硏

  • 삼성, 정유라최서원딸 준 7억짜리 말, 7300만원 낙찰이데일리등

    • 삼성전자, 게임스컴 2023<獨> '오디세이 네오 G9' 공개
    • 삼성전자, 3GPP 표준회의 부의장 3명 동시 배출
    • 삼성전자가 만든 ‘생성형AI’ 내달 베일 벗는다중앙경제
    • 삼성重, 탈중국 가속화 中 닝보공장 추가 청산
  • 최재원SK부회장-올라벤츠회장 협력 논의

  • 현대車, 中 충칭공장 매각

  • LG화학, IT 필름 소재 사업철수…청주·오창공장 매각 추진

  • 롯데 호텔군HQ, 재무·ESG만 남기고 축소 재편

  • 한화오션, 2兆 유상증자…“매출 30兆·영업益 5兆 달성”2040年

    • ‘80年代生 오너 3세’ 정기선HD현대사장 vs 김동관, 조선업 세계 1위 전쟁조선경제
  • 한경협<舊全經聯> 네이버·카카오 회원가입 요청

  • ‘고객 맞춤 AI’ 도전하는 이통사…풀스택 전략 초점국민등

    • SKT, 기업·공공기관 멀티 LLM<LargeLanguageModel> AI 추진
  • “당국 장려한 ‘50年 주담대’ 빚 주범이라니” 은행 혼란동아경제1면등

    • ‘역대급 실적’ 5대銀, 청년 대출부터 조였다<KBS>
    • 신한銀, 소상공인 대상 '일일 대출' 상품 출시전자1면
  • KCGI운용, 현대엘리 서한…현정은회장 사내이사 사임 요구

  • 건설현장 속속 뛰어드는 MZ “노가다? 무조건 칼퇴근”중앙경제

산업‧트렌드 등

  • 식품·유통업계, 日 대신 대서양産 수입…방사능 검사 강화국민

  • 이전엔 본 적 없는 ‘새 얼굴’ 승부…OTT 지금 신예 배우들의 각축장조선

  • 생수·기저귀 팔려고, 로켓배송 했겠어요?중앙

  • GS25, 김혜자도시락 6개월 1000만개 판매

  • 5세대 보이그룹들 ‘빅뱅 카운트다운’한국

  • 배틀그라운드·LOL 등 e스포츠 8개 종목 신설…브레이킹 댄스 韓 메달권<아시안게임>경향

  • 쌀·양파 이어 설탕까지…印, 수출 금지 검토로이터

  • 알츠하이머 치료제 등 신약 쏟아내…매서운 ‘재팬 바이오’조선경제1면

  • 스마트워치 밴드 ‘세균 온상’…알코올로 소독해야美연구팀

  • 佛, 원전 수명 최대 50年까지 첫 연장

  • 정리:또바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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