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1011]10월11일(수) 뉴스

섹션 3이슈 121

01국정

41건

대통령‧대(大)

  • 윤(尹)" 이<이스라엘>·팔<팔레스타인> 확전 가능성 안보·경제 리스크관리 만전" 지시국무회의

    • 윤(尹) "청소년 상대 불법 도박 개장은 악질 범죄"…범(凡)부처 대응 지시
    • '중동 외교' 셈법 복잡해진 윤(尹)…장기전·이란 개입 변수로한국
  • 윤(尹) "검(檢)·경(警), 상호협력" 당부<브리핑>…수사준칙 개정안 11월(月)시행

  • 대(大) '김행 여가장관후보자 임명 강행 기류' 변화 분위기국민

    • 여당(與黨)서도 '김행 사퇴론'…이용호 "대통령 부담 덜어주는 것도 길"경향
  • 윤(尹), 오늘 신원식 국방장관·유인촌문체 임명장 수여식

    • 윤(尹), 올 순방비만 578억…역대 최대 규모외통위

국정이슈‧정책

  • 현(現) 중2 대입 수능, 선택과목 없애고 통합…내신 9→5등급제 변경교육부

    • 내신 완화, 특목·자사고 유리…의대 쏠림 우려 여전주요언론
  • IMF "중(中) 경기 침체 암초"…내년 한(韓)성장전망 2.4→2.2%

  • 가상 해킹 뚫린 선관위…국정원 "투·개표 조작 가능"보안점검

  • "문(文)정부, 가스-전기료 인상 미뤄 한전-가스공(公) 40조(兆) 손실"감사원감사

  • R&D 감축 '청년' 직격…내년 이공계 일자리 예산 80% '뚝'경향1면

  • 하루 3조(兆) 카드결제…소비가 돌아왔다매경1면

    • 자영업자 가구, 실질 처분가능소득 전년비(前年比) 20%↓국감자료
    • 먹구름 낀 햇살론 급전창구 다 막힌다머투1면
    • 저축은(銀) 부실채권 올 2786억 캠코 이전<1∼8월(月)>국감자료
    • '잠재부실 6% 육박' 다중채무자 연체 비상서경
  • 클로디아 골딘 미(美)하버드대(大) 교수 "한(韓) 저출산 해결하려면 기성세대·기업 변해야"한경1면등

    • 노벨상이 주목한 성별 임금 격차, 한(韓) 26년째 1위‥개선 속도도 더뎌국민
  • 주담대, 2연래(年來) 최대폭 상승…'15억 초과' 대출도↑

    • 역전세난 한숨 돌린 서울 아파트… 빌라는 싸늘동아경제1면
    • 7900개 노후 단지 '전기차 충전기 설치' 속앓이조선경제1면
    • 건설사 줄도산…분양보증 사고 10연래(年來) 최다매경

외교‧안보

  • 이·팔 전쟁 사망자 1.8천명↑…이, 가자지구 지상군(軍) 투입 임박주요언론

    • 하마스 "인질 한 명씩 처형"…네타냐후 이스라엘총리 딜레마국민1면
    • 서방 5개국<미영불독이(美英佛獨伊)> "하마스 테러 규탄"…아랍권 이해관계 따라 제각각
    • 이 2030 "나라 쑥대밭, 부모세대 걱정 실감"조선1면
    • 이 성지순례 한국인(人) 191명 귀국길…27명 요르단 대피
    • 아이언돔을 구멍 낸 편가르기 극한 정치매경1면
  • 신원식 국방장관 "9·19 남북(南北) 군사합의<2018년(年)> 효력 정지 추진"…합참 "하마스식 북(北)기습 대비"국방위

    • 한미일(韓美日), 북(北) 살상무기 차단 훈련…미(美) 항모 참가제주
    • 하마스, 북한제 'F-7 로켓발사기' 사용 정황
  • 매카시 전(前)하원의장 미(美)하원의장 재출마 가능성미(美)언론

    • 중동 등 세계 곳곳서 분쟁…'팍스 아메리카나'의 종말?경향
  • 아프간 강진 사상 4500명↑

  • 다중위기 '공존' 모색<미래포럼>한겨레1면

02국회/정치권동향(動向)

11건

국회

  • 21대 국회 국감 첫날…곳곳 파행·'네 탓 공방'주요언론

    • 여야(與野) '이균용 전(前)대법원장후보자·이재명·김태우 여(與)강서구청장후보' 난타전법사위
    • '문(文)정부 통계조작·양평고속도(道) 의혹' 격돌국토위
    • 여(與)·야(野)·이동관 방통위원장 '가짜뉴스' 공방…다음 댓글, 정치 편향 논란과방위
    • '60조(兆) 세수 펑크 '전(前)·현(現)정부 책임론 공방기재위
  • 주요일정, 복지위­환노위­법사위­정무위­교육위­과방위­외통위­농해수위

정당‧정치권

  • 오늘 강서구청장 보궐선거…오전 6시~저녁 8시 투표

    • 여(與)도 야(野)도 승리 땐 총선 청신호, 패배 땐 책임론주요언론
  • 하태경<부산해운대구갑> 마포을<야(野)정청래지역구> 출마설(說)중앙

  • "이재명, 법카유용 알았을 것" 권익위, 사건대검(大檢) 이첩

    • 유동규 전(前)본부장 "정진상 전(前)정무조정실장 줄 뇌물 3000만원, 코트에 넣으니 팽팽"법정시연

03정부/재계동향(動向)

69건

부처‧지자체

  • 왓챠, LGU+ 공정위 신고…"기술 빼내기 의혹"

    • 수도권 술값 담합 의혹…공정위, 도매상들 조사
  • 금융권 해외부동산 대체투자 잔액 56조(兆)…총자산대비(對比) 0.8%금감원

  • 연금저축·보험금·중기(中企) 연금, 이달부터 5000만원까지 보호금융위

  • 정부·산은(産銀) "아시아나 독자 생존 불가능" 결론서경

    • 한은(韓銀), 동전 사용량 급감국감자료
  • "국산의 반값"…우유 수입량 5년(年)새 9배 급증조선경제

  • 민간 벤처모펀드 출자금 5% 세액공제

  • 고용부, 주(週)52시간제 유연화 설문 결과 내달 공개

    • 업무량 줄였다고 직장 내 괴롭힘 신고…선 넘은 '을의 갑질'<노동연(硏)>중앙경제
  • 2시간 '응급실 뺑뺑이'…결국 산소통 바닥채널A

    • 문(文)정부, 셀트리온에 코로나 R&D 예산 522억 몰아줬다중앙
    • 한(韓)총리, #기억해챌린지<치매캠페인> 참여한국1면
  • 환경부도 '요식행위' 여긴 환경평가세계1면

  • 정부 돈받아 개발한 '해외 특허'…절반 등록 누락조선경제

  • 서울시(市)'약자동행지수' 첫 개발

  • 인천만 북적…지방은 '유령공항' 위기파이낸셜1면

  • 광명역 에스컬레이터 침수 1년(年)지나 복구, 중국산(産) 수급난 탓중앙

법조‧사회

  • 검(檢) 보완수사권 부활 수사준칙 개정안 통과국무회의

  • '가계소득 통계 조작 반대' 통계청 과장…검(檢), 문(文)정부 당시 실무자 첫 참고인 조사동아

  • '수원 전세사기' 신고 245건…피해 더 늘 듯

  • 경(警)"서이초 교사 사건 학부모 범죄혐의 못찾아"

  • "외모 불량해 불합격"…유명 특성화고 '입시조작' 수사

  • 애경,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 추가 분담금 취소소송 제기

    • 국내 업체 가습기 살균필터서도 독성물질…환경부는 숨겼다경향
  • 대법 "포괄임금제라도 기본급은 최저임금보다 높아야"

  • 학폭 피해 폭로 유명 유튜버 숨진채 발견

  • '킥보드·전자담배' 불법 개조 배터리 버젓이 유통

경제‧기업

  • 중동발(發) 에너지값 급등…금리 동결론-미(美) 증시 차분조선경제/매경등

    • 중동전(戰) 여파…코스피·코스닥 동반 하락
  • 성장률 내리고 물가 올리고…전(全)세계 '스태그' 경고등서울등

  • 이스라엘 '인텔 CPU공장'<팹28> 생산차질땐 삼성-SK 수출감소 불똥동아등

  • 재계 총수들, 불(佛)서 부산엑스포 유치 막판 총력전

  • 삼성, 3나노 반도체 수주 서버용 고성능 제품 공급

    • 삼성전자 '삼성 TV 무타공 솔루션' 출시
  • 비인기 종목 지원 TF까지 만든 최태원…AG서 25개 메달 '결실'동아경제

    • 곽노정 SK하이닉스사장 "메모리, 범용에서 스페셜티 제품으로"
    • 반도체, 이젠 쌓고 자르고 연결하는 '패키징'조선경제
    • SK플라즈마,인니(印尼) 국부펀드 투자유치
  • 정의선호(號) 3년(年), 글로벌 톱3 안착…SDV<소프트웨어 중심차(車)> 전환·중(中) 재기로 미래 개척매경

    • 현대판 음서제 '고용 세습' 고집하는 기아 노조조선경제/한경
    • 캐스퍼 생산 10만대 돌파광주형일자리
  • LG전자, 3분기 매출 20.7조(兆)-영업익(益) 1조(兆)육박

    • LG화학,일(日)토요타 전기차 70만대분 양극재 공급
    • LG 상속 변론 이견 있었나…모녀측 변호인 이례적 사임머투
  • 롯데웰푸드, 인도 첸나이 초코파이 제3라인 본격 가동

  • 김승연한화회장 "창업 시대의 야성 필요"창사71주년

    • 다들 90%대 중반인데…홀로 환급률 99% 내건 한화생명국민
  • 현대삼호중(重),한일(韓日) 학생 참석…선박 명명식 개최

  • 포스코, 13연래(年來) 호(濠)광산 1.3조(兆)투자 전액 회수

  • KT, 기업망 진단 'DX 케어' 개발

  • SKT, 6G 시대 대비 초대용량 유선망 도입

  • LG유플·외대 27일(日)메타버스 취업박람회

  • 5대금융 수장 모로코행(行), IMF·WB 연차총회 총출동

    • 카뱅,인니(印尼) 디지털은(銀) 10% 지분투자
  • K조선 3사(社), 12조(兆)카타르발(發)2차(次)수주전

  • K중기(中企)반격…전기버스중(中)독주 막는다

  • 이내흔현대에이치티회장 별세

산업‧트렌드 등

  • 외국인 인기 K컬처…K팝·K푸드·K뷰티·K콘텐츠 순(順)문체부·관광공(公)

  • 대형마트 새벽배송…휴식권 침해? 1803개 새 일자리!서울

  • 묵은지 유산균은 천연 백신…'바이러스 퇴치' 효능 첫 확인채널A등

  • CJ제일제당, 셀렉타 지분 전량 매각

  • 창이국제공항<싱가포르> 사업권 신라면(免)4년(年)연장

  • 삼양식품, 40대 임원 전면 배치

  • 김남조시인 별세

  • 케네디 존F케네디 조카 "무소속 출마"…미(美) 대선 제3지대 부상

  • '주가조작하면 끝장'…영(英), 천문학적 벌금 철퇴이데일리1면

  • 가짜뉴스 X<구(舊)트위터>…몸통 되다한국

  • 정리: 또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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