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201]2월2일(금) 뉴스

섹션 3이슈 134

01국정

44건

대통령‧대(大)

  • 윤(尹) "의료개혁 골든타임" 의대 증원 '배수진'<민생토론회>TV조선

    • 윤(尹) "일부 저항 후퇴 안 돼" 의료개혁 강공서울1면
    • 윤(尹), 임상 실습 시뮬레이션센터 방문분당서울대병원
  • 윤(尹) "중처법 유예 거부 민주당, 민생보다 정략 선택"브리핑

  • 윤(尹), 7일(日) KBS 신년 대담 유력 검토…김건희 여사 의혹 설명 관측

  • 윤(尹), 소방대원 순직 애도<브리핑>…1계급 특진·훈장 추서

  • 불교계 "윤(尹) 설 선물 포장 십자가"…이관섭 비서실장 조계종 찾아 사과

  • 성태윤 정책실장 "경제자유 확대 윤(尹)정부 철학"매경1면대담

  • 안보실 '국가사이버안보전략' 발표

  • 정치중립 어긴 윤석열 검(檢)…'윗선' 규명 목소리한겨레1면

    • 헌재, 손준성 차장검사 탄핵심판 인용 가능성↑한겨레
    • 김건희 '쥴리 의혹' 제기 안해욱 전(前)초등태권도협회장 구속영장 '기각'
    • 참여연대, 권익위 '명품 수수' 조사 촉구

국정이슈‧정책

  • 돌아오지 못한 청년 소방관들동아1면

    • "나는 소방과 결혼했"<중앙1면>…화마보다 뜨거웠다, 두 소방관의 사명감경향1면
    • "사람 있다"는 말에…불길 속으로 뛰어들었다조선·한국1면
  • 의대 정원 대폭 확대…필수의료 10조(兆) 투입<민생토론회>주요언론

    • 의대 정원, 10년(年)간 1.5만명 확대서경1면
    • '공공의료 확대' 제외<경향1면>…혼합진료<건보+비건보> 막는다 '의료 대수술'중앙1면
    • 교수채용 등 보장받고 지방근무 '지역필수의사' 추진동아1면
  • 1월(月) 수출 18% 증가…'반도체·중(中)' 수출 양대 축 부활

    • 올 수출 7천억불(弗) 청신호
    • 국내 대기업 73% "올 수출 작년보다 늘거나 비슷"한경협
  • '3월(月) 인하설(說)' 일축한 파월 미(美) 연준의장…더 신중한 이창용 한은(韓銀)총재한경·이데일리1면

    • 최상목 부총리 "금리인하 불확실성↑…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이달 발표"거시경제
    • "재정에만 의존 어렵다" 이창용 시장개입 시사서경1면
  • 최상목 "인구정책 1차목표, 출산율 1.0명 회복"서울1면

  • 5대은(銀) 주담대, 한달새 4.4조(兆) 증가…가계대출 3조(兆)↑

  • 서울 아파트 작년 거래…25% 외지인 매입

    • 강남 3구 '거래 절벽'…서울 아파트 1년(年)새 매물 50%↑
    • 20년(年)이상 보유 1주택자, 재건축부담금 70% 면제입법예고

외교‧안보

  • 군(軍) "북 도발 시 1분내(內) 대피" 제시채널A

    • 신원식 국방장관 중동행(行), K방산 수출 '지원사격'
    • 한(韓) 공군 F-16 추락 14건중 11건 '엔진 이상'…미군(美軍) 원인 안 밝혀동아
    • 김정은 "통일 폐기" 한마디에…범민련 남측본부 해산 수순조선
  • 중(中), 항공노선 변경 일방 통보…대만해협 중간선 무력화

    • 왕이 외교부장 올 중(中)외교정책 방향 공개…한(韓)만 제외국민등
  • 트럼프 재집권땐 나토 탈퇴 우려…유럽, 자체 핵무장론 '고개'동아

  • EU, 우크라 72조(兆) 추가 지원안 통과

    • EU '농민시위 확산' 우크라 농산물 수입제한
    • "젤렌스키, 총사령관 해임 시도"…우크라 이번엔 내분설(說)조선등
  • 하마스 피해자들, 이란 상대 1.3조(兆)소송

  • 일(日) 군마현 조선인 강제징용 추도비 강제 철거

  • 한(韓), 30조(兆) 체코원전 수주 청신호…미(美)업체 탈락 불(佛)과 2파전

02국회/정치권동향(動向)

23건

국회

  • 중대재해처벌법 '50인(人)미만 확대 유예' 개정 불발

    • 거야(巨野), 막판 중재안도 거부한국·서울1면등
    • 83만 절규 외면한 야(野)…중처법 유예 좌절이데일리1면
    • 끝내…'중처법 협치'는 없었다국민1면
    • 중기(中企)"귀족노조 끌려다니는 야(野) 민낯 드러나"
  • 야(野) 단독 '양곡법 개정안' 통과농해수위

    • 이재명표 하천법·고향사랑기부금법·메타버스육성법·통신사기 피해환급법 통과본회의
  • 여야(與野), 선거구 획정 막판 진통

    • 선거제 퇴행 책임 피하려…또 당원 뒤로 숨는 민주당한겨레1면
  • 법조인 출신 국회의원 15.3%입법처

  • KDI "연금개혁 실패 국가부채 2070년(年)250%↑"

  • 주요일정, 정개특위

정당‧정치권

  • 총선 D-68일(日)

    • 한동훈·이재명 문경행(行)화재현장
    • "철도 일부 지하화" "우린 전부 지하화"…일단 내뱉고 보는 여야(與野)조선1면
    • 선관위, 부정선거 논란 차단 '수검표' 도입…CCTV 화면 공개
    • 총선 수(手)검표 개표에 7만명 필요, 인력 확보 비상동아1면
  • 한동훈, 의원 세비 중위소득 정도 삭감 제안

    • 한(韓), 이재명 '충돌 누적 6·25 발발' 발언 역사 왜곡 비판
    • 한(韓), 기자 상대 손배소 2심 패소
  • 총선 시계 빨라지는데…'사이다' 사라진 이재명국민1면

  • 신당, 양당 공천 밀린 인사들 '이삭 줍기'조선

  • '돈봉투 수수 의혹' 야(野) 의원들 검(檢)소환 불응

03정부/재계동향(動向)

67건

부처‧지자체

  • 국토부, 검단 지하 주차장 붕괴 5사(社)<GS·동부·대보·상하·아세아> 영업정지 8개월

    • GS건설, 4월(月)부터 '검단 자이' 모두 해체…철거비만 715억채널A
  • 홍콩ELS 투자자, 첫 분쟁조정 신청…결렬땐 집단소송 예고동아

  • 금감원, 작년 차(車)보험사기 155명 적발 수사 의뢰

  • 서울대 정시 합격 60% 'N수생' 10연래(年來)최고

    • 성남시(市)-KAIST, 판교 AI연(硏) 2027년(年)설립
  • 서울시(市) '한강 리버버스' 10월(月)부터 운행

  • 인천발(發) KTX 내년 6월 개통…부산까지 2시간 30분 소요

    •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포천·화도 구간 7일(日)개통
  • 동계청소년올림픽 폐막1일(日)

법조‧사회

  • '몰래 녹음' 증거 인정…주호민 웹툰작가 아들 학대 특수교사 유죄

  • 검(檢) '김용 전(前)민주연(硏)부원장 재판 위증교사' 이재명 대선캠프 인사들 기소

  • '서현역 흉기난동' 최원종 1심 무기징역

  • 법원 '일(日) 징용 배상 각하 판결 잘못'…2심 파기환송

  • 쿠팡, 공정위 33억 과징금 취소소송 '승소'

  • 인천공항공(公) '골프장 무단 점유' 스카이72 503억 승소

  • '쌍용차 파업' 노조, 정부 1.6억 배상 확정

  • '문화계 블랙리스트' 징역 1년(年)2개월 조윤선 전(前)문체장관 재상고 포기동아

  • 5년(年)지나도 2심…기업 잡는 '재판 지연'한경1면

    • 삼성 934일(日), CJ 570일(日)…공정위 조사도 '고무줄'
  • 변협, 국민 정책제안단 발족

  • '한(韓) 풍수 이론 체계화' 최창조 전(前)교수 별세

경제‧기업

  • 파월 "물가 둔화 확신 못 해, 더 두고봐야"…월가 "이르면 5월(月)금리 인하"

    • 저커버그 메타 CEO 미(美)의회 아동 착취 청문회서 공개 사과
    • 미(美) 반도체업계 "한(韓), 중(中) 장비 수출통제 동참" 촉구
  • 한은(韓銀) "미(美)·EU 성장률 격차 IT·고령화 대응 갈려"

  • 상업용 부동산 위기…미(美)·일(日) 은행 충격파매경

  • '삼성물산 합병' 공판만 106회…무죄 받아야 경영권 승계 합법한국

    • ASML<반도체 장비업체> 최신 노광장비 2027년(年) 도입…삼성 '1나노' 생산 속도이데일리
    • 'AI 반도체' 선점당한 삼성전자, 주도권 되찾을 수 있을까조선경제
    • 삼성, 글로벌 ESG평가 'AA'
    • 갤S24 실구매가 한국(韓) 가장 저렴
  • SK하이닉스, 미(美) 인디애나 공장 설립 검토

    • SK케미칼, 재활용 기술 미(美) 의료기기 시장 공략
  • 현대차(車) 미(美) 파트너<자율주행> 투자 중단한경

  • LG 의인상 2명 선정

  • "최정우, 포스코 후추위 개입"…더 커지는 심사 잡음서울

    • 포스코, 30연래(年來)제철소 근무복 교체
  • 네이버, 총선 허위댓글 관리 강화

  • 남부지검 '카모 콜 몰아주기' 수사…김범수창업자 전방위 압박국민

    • 카카오헬스케어, 당뇨 시장 진출
  • KT스카이라이프 대표 최영범 전(前)홍보수석 내정

  • SKT·인텔, 6G 핵심기술 공동개발

  • LG유플 "너겟 이용땐 하루 2시간 데이터 공짜"

  • 우리금융, 포스증(證) 인수 추진

  • 쿠팡, 현대차(車)제치고 고용 2위 기업 올라매경

  • HMM 본계약 줄다리기 여전…협상기한까지 합의 불투명한겨레/매경

  • 주파수-기지국 비용만 6300억…제4이통사 '승자의 저주' 우려동아경제/한국등

  • 국내 친환경차, 年 55만대 판매 돌파국토부

  • K디스카운트 해소땐 1인당 1400만원 이득매경1면

  • 둘째 낳으면 1000만원…난임 휴가도 두배로<금호석화>조선

  • 손경식 "규제 혁신·제도 개선해야 경제 재도약"경영자포럼

산업‧트렌드 등

  • '국민 스포츠' 국민이 내라?…OTT 유료화, 야구팬 '부글'서울

  • 내가 상자 시켰나‥한번에 5개 샀는데 5개에 따로 담겨 왔다국민

  • "송출료 안내리면 홈쇼핑 앞에 'TV' 뗀다"서경

  • 작년 온라인쇼핑 거래액 227조(兆)…여행·교통·식료품 증가 주도통계청

    • '저가-무료배송' 중(中) 직구 공습…작년 미(美) 추월동아경제1면
    • 알리·테무 돌풍 중(中) 직구 121%↑
  • 유통업계, 웹툰·캐릭터 업체 잇단 러브콜이데일리

    • 다시 오프라인…매장 덩치 키우는 유통업체들조선경제
  • 스타벅스, NFT발행 2주(週)간 일회용 컵 60만개 감축

  • 현대백(百), 외국인 전용 멤버십 출시

  • 방시혁 하이브의장 빌보드 파워 18위

  • 밑빠진 독이었나…세계 곳곳서 멈추는 자율주행차조선경제1면

  • "상대 회사 가서 부업하세요"…소니·히타치 '직원 교육' 실험서울

    • "역사는 역사, 영화는 영화"일(日)오펜하이머 결국 개봉조선
  • 정리: 또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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