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229]2월29일(목) 뉴스

섹션 3이슈 142

01국정

41건

대통령‧대(大)

  • 윤(尹), 육영수 여사 생가<충북 옥천> 첫 방문

  • 윤(尹), ROTC<학군장교> 임관식 참석충북 괴산

    • 윤(尹) "북(北), 총선전(前) 다양한 도발과 심리전 펼칠 가능성"
    • 윤(尹), 연평해전 전사자 딸 후보생 '울컥'
  • 윤(尹), 오늘 저커버그 메타CEO 접견

  • 대(大) "의협, 대표성 갖기 어려워…의료계 중지 모아달라"

  • 대(大)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광역 6개·기초 43개 지정"

  • 함성득 경기대교수 "윤(尹)총장, 문(文) 독대해 조국 장관 불가론"한국

  • 조용할 날 없는 용산…'집시'<집회·시위> 필수코스머투1면

국정이슈‧정책

  • 전공의 자택 찾아 복귀명령, 사법처리 초읽기…전국 곳곳 복귀 조짐주요언론

    • "인력 재난상황…남은 의료진들 곧 한계"한겨레1면
    • 의협, 복귀 시한 앞두고 "정부와 대화"서울1면
    • 24년(年)전(前) 첫 파업, 선배 의사들…"병원 복귀해 정부와 대화를"중앙1면
    • 서울대병원장 "전공의, 환자 곁 돌아오라"조선1면
    • 의대생 72%, 휴학 신청…9일(日)간 누적 1.3만명
    • 병원 남은 전공의 "나는 우매한 의사입니다"동아1면
    • 경(警), 의협 전현직(前現職) 간부 '업무방해' 고발 사건 수사 착수
  • 연(年)출생아 23만명 '붕괴'…올 출산율 0.6명대 예고

    • 분기출산율 첫 0.6명<4분기>…저출산 백약이 무효주요언론
    • 국가 소멸 시계 더 빨라졌다조선·한국1면
    • 출산율 반등만큼…'슈링코노믹스<축소경제> 시대' 맞춤 대책 시급중앙
    • 저(低)대로면…사회갈등 낳는다머투1면
  • 3·1절 105주년

  • "일감 없어 주(週) 3일(日)공장 돌려"…인천 남동공단 '눈물의 분투'한경1면

  • 국민연금 작년 수익률 13.6% 역대 최고…기금 첫 1000조(兆) 돌파

    • 건보 재정 3년(年) 연속 흑자…누적준비금 '28조(兆)'
  • 금속노조, 올 회계공시 거부…조합비세(稅) 공제 不가(可)

  • 중개업소 폐업, 개업 첫 추월

    • LH, 올 공사·용역 17조(兆)발주 '역대 최대'
    • HUG 등서 대신 갚아준 전세금 4.5조(兆)…1년(年)새 4배로 늘어

외교‧안보

  • 바이든·트럼프, 미시간 경선 압승

    • 중동전쟁·국경 문제 바이든 '궁지'…경선 아랍계 반발 확인한국/국민
    • 미(美) 육군, 미래전 대비 5년(年)간 정원 5% 감축
  • 한미(韓美) 내달 '자유의 방패' 연습, 하반기엔 북핵 사용 가정 훈련

    • 한미(韓美) 연합훈련 '인지전' 첫 가동…"북(北) 지휘부 교란"
  • 마크롱발(發) 우크라 파병 논란…미(美)·독(獨)"절대 없을 것"

  • 중(中), 기밀보호법 개정

  • 일(日)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4차(次) 방류

  • 하마스, 휴전안 거부

  • "민주주의 불만" 59%, 미(美) 조차 "독재 체제 선호" 26%<미(美) 퓨리서치센터>조선

02국회/정치권동향(動向)

15건

국회

  • 오늘 마지막 본회의

    • '쌍특검법' 재표결·선거구 획정, 무산 수순
  • 엄상필 대법관후보자 "투명성 위한 사면절차법 공감"청문특위

  • 법인세율 141개국 44위…'밸류 다운' 초래중앙1면

정당‧정치권

  • 총선 D-41일(日)

    • 여야(與野) 격차 커지는 부울경 민심채널A
  • 여(與) 주호영<수성갑>·김기현<남구을>·김은혜<분당을>·장예찬<수영> 경선 승리…현역 4명 탈락

    • 여(與)TK 중진 현역 불패…3040 후보, 전체 13%조선
    • 여(與), 현직 북핵 수석대표 김건 영입 논란동아
  • "입당도 탈당도 자유"…李대로 직진국민1면

    • 강 건너는 '문명(文明) 갈등'<서울1면>…임종석 전청(前靑)비서실장 "정치는 생물"세계1면
    • 야(野) 3차(次)경선, 대부분 친명(親明)계 승리
    • 야(野), 노무현 사위 곽상언 종로 단수공천
    • 홍영표<부평을> '컷오프' 수순…설훈<부천을>·이상헌<울산북구> 탈당
  • 임종성 전(前)의원 구속

03정부/재계동향(動向)

86건

부처‧지자체

  • 이복현금감원장 "한(韓) 주주환원율 29% 불과"간담회

    • 이복현 "기준미달 상장사, 거래소 퇴출 검토"
    • 두달새 홍콩ELS 7조(兆) 추가 판매이데일리
    • 이복현 "금융사, 홍콩 ELS 배상시 과징금 감경"
  • 공정위, 72개 계열사 자료 누락 홍석현 중앙홀딩스회장 경고

    • 공정위, 하도급법 위반 성우하이텍 과징금
    • 공정위, 네카오·쿠팡 손잡고 '허위 후기' 근절 착수
  • 관세청, 관세 행정규제 대대적 정비 추진

  • 산업부, 수출 7천억불(弗) 청사진…반도체 1200억불(弗), 차(車) 750억불(弗) 목표

    • 교역조건 8개월째 개선한은(韓銀)
  • 유인촌 문체장관 "토종 OTT 활성화 위해 모든 예산 쏟을 것"

  • 농식품부, 냉해·탄저병 예방 450억 투입

    • 귀농·귀촌 69% "만족"…귀농 5년(年)차 소득 3579만원
  • 올 기후기금 대폭 삭감 녹색 R&D사업 '직격탄'세계1면

    • '공룡알 화석산지' 화성, 국가지질공원 인증
  • 통계청, 올 가상자산 보유 공식 조사

    • 이형일 통계청장 유엔 통계위 부의장 선출
  • 옛 미(美) 문화원 자리 노리는 서울시(市) 의회조선1면

    • 조계종 '송현광장 이승만 기념관' 오세훈 발언 반발

법조‧사회

  • 헌재 "임신 32주(週)전(前) 태아 성 감별 금지 의료법 위헌"

  • "재산권 침해 아냐"…'임대차 3법' 전원일치 합헌

  • 'LH 입찰비리' 관계자 구속…'철근 누락' 그 업체

  • '아이스크림 담합' 빙과업체 빅4 유죄

  • 법원 '검단 주차장 붕괴' GS건설 영업정지 처분 제동

  • 인보사 허가 취소소송 코오롱생명과학 상고

  • 검(檢) '또래 살인' 정유정 2심 사형 구형

  • '사법농단 사건' 항소심, 1심보다 빨라질 듯동아

  • 다크웹·SNS 마약거래…2030 90%

  • 고령 운전자 추돌 사고 급증…4년(年)새 50%↑

  • 이인용전(前)삼성사장 법무법인 율촌행(行)

경제‧기업

  • 저커버그, 이재용 승지원<한남동> 만찬…LG전자 'XR<확장현실> 동맹' 강화

    • 전기차서 AI로…산업계 글로벌 합종연횡디지털1면
    • LG·메타 가전AI 동맹…수억대에 탑재매경1면
  • 미(美) 4분기 GDP 3.2%…견조한 성장세

  • '반도체 르네상스' 외친 일(日), 인재 빨아들인다서경1면

  • 홍콩, 부동산규제 전면 폐기…인지세 없애고 LTV 완화

  • 글로벌 전기차 성장률 109%→19% '신기술의 늪'동아경제1면

    • 애플, 전기차 사업 철수
  • MWC 2024

    • MWC서 '꿈의 기술' 펼치는 국가대표 스타트업 64곳조선경제1면
  • 삼성전자 고성능 마이크로SD카드 개발

    • 삼성전자 사외이사 연봉 첫 2억 돌파
    • 세계 첫 AI폰 갤S24 국내판매 100만대 돌파
    • 삼성 '비스포크 AI 콤보' 인기몰이
  • SK온-닛산, 전기차 배터리 공급계약 협상 착수

    • SK E&S·현대차(車)·KD운송그룹, 친환경 '수소버스' 전환 협력
    • SK매직 초소형 직수정수기 출시
  • 현대차(車)그룹 6개 차종, 미(美) 충돌평가 '최고 등급'

    • 환경·인권친화 자동차제조…현대차(車)·기아 하위권한겨레
    • 현대차(車), 24개 직무 신입사원·인턴 채용
    • 현대차(車), 3월(月)부터 인증 전기차 판매
    • 포니정재단 '학술 연찬회' 개최
  • 구광모 등기이사 재선임

  • 롯데건설, MS와 건설AI 개발

  • 정기선부회장 HD현대중(重) 찾은 미(美) 해군장관과 협력 방안 논의

    • 선박용 엔진 계열사 '한화엔진' 공식 출범
  • 국민연금, 포스코 '호화출장 의혹 사외이사 재선임' 제동매경1면

    • 이시우포스코사장 취임…"무재해·저탄소 체제 추진"
  • 네이버 AI 서비스, 총선 관련 콘텐츠 생성 원천 금지

  • 제4이통사 스테이지엑스 카카오 계열분리 이제서야 첫발국민

    • 카카오, 택시산업 생태계 200억 투자
  • 김영섭대표 "AI 잘하는 ICT 회사"…'뉴 KT' 선언

  • SKT, AI 혁신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지원

  • 임영웅·아이유·뉴진스…은행 광고 모델 '스타워즈'조선경제

    • KB금융, 인천 첫 '서부 거점형 늘봄센터' 오픈
    • 하나금융, 민간 벤처모펀드 1000억 첫 출자
    • 우리금융, 첫 여(女)사외이사 2명 동시 선임
  • 금호석화, 중구 일곱자녀 부부 1억

  • 하이브, 에스엠 지분 3.68% 추가 인수

  • 엔씨소프트, 이사보수한도 첫 삭감

  • LCC 4곳<제주·에어프레미아·에어인천·이스타> 아시아나 화물사업 인수전

  • '홍해 사태' EU 수출 빨간불…운임 250%↑·납기 2주(週)지연

  • 무협(貿協) 상근부회장 이인호 전(前)산업차관 선임

산업‧트렌드 등

  • 한화진 환경장관 "택배 과대포장 규제 예정대로 4월(月)시행"간담회

  • 쿠팡 작년 매출 31조(兆)·영업익(益) 6174억…첫 연간흑자

    • 로켓배송 탄 쿠팡…'유통 제왕' 올랐다서경1면
    • 중(中) 이커머스 경쟁-국내 갈등 해소 과제<동아경제>…'노동 탄압' 구설한겨레/경향
    • '쿠팡플레이' 스포츠 중계 라인업 발표
  • 방송사·토종 OTT·글로벌 OTT '트리플 흥행' 터트린 '내남결'

    • OTT '매운맛' 지친 시청자…'아는맛' TV 드라마 다시 찾는다조선
  • 100만원 꽃병도 예쁘면 산다…'오브제' 전성시대매경

  • 편안한 음악·오디션 앞세워…요즘 K팝 화두 '친밀함'한겨레

  • 떡볶이·찌개…영(英) 옥스퍼드 사전 등재 유력

  • 가상화폐 전체 시총 2조불(兆弗) 돌파

    • 비트코인 8300만원 돌파 '역대 최고가' 경신
  • 정리: 또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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