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520]05월20일(월) 뉴스

섹션 3이슈 131

01국정

44건

대통령‧大

  • 尹, 내일 ‘채 상병 특검법’ 거부권 행사 유력

    • 黨政大 비공개 회동 '채상병 특검법-의대 증원' 논의 관측
  • 尹 “5月 정신, 대한민국 자유의 토대”…개헌엔 ‘침묵’5·18기념식

  • 尹 부부, 사리 반환행사 참석<양주회암사>…김건희여사 169日만 외부 행사 등장

  • 尹, 오늘 韓총리 주례회동

  • 大, 전공의 최후통첩 “면허정지 시기 곧 최종 결론”

  • 임기 만료 생명연장<지난3月>…식물 公기관장 29명국민1면

  • 檢 “金여사 책 주웠다” 아파트 주민 소환 통보SBS등

    • 도이치모터스 항소심, 전주 '주가조작 방조죄' 고소장 변경한겨레등

국정이슈‧정책

  • 정부 ‘KC<국내안전인증> 未인증 직구 금지’ 사실상 철회주요언론

    • 정부 “유해성 확인된 제품만 차단”
    • 우왕좌왕 국정<경향1면>…정책 실패 교과서 된 ‘해외직구 금지령’조선·중앙1면
    • 직구 규제 헛발질<매경1면>…여론만 들쑤셔놓고 철회세계1면
  • “2045年쯤 韓정부 부채 비중 GDP 규모 추월”블룸버그

    • 정부, 내년 예산서 재량지출 '총량' 묶는다한국/세계등
    • 정부부채 이자 年31兆… 고금리 지속땐 재정부실 갈수록 태산매경
    • 韓銀 금리인하 4분기로 늦출 수도…인하 횟수 두 차례 그칠 듯이데일리1면
  • ‘의대 증원’ 법적 명분 확보…今週 최종 확정

    • 필수의료 1.4兆 투입…PA<진료보조> 간호사 법제화 눈앞서울
    • 법원결정, 의정 대치 아닌 대화의 기회중앙1면
    • ‘전공의 이탈 3개월’ 오늘 복귀 시한…돌아올 결심 할까<경향1면>
  • ‘고령자 채용 기피’ 중대재해법 두 얼굴세계1면

  • 필리핀 가사도우미 월급 200만원, 커지는 최저임금 차등적용 논란매경

  • 일·육아 병행 어려워…돈 걱정에 출산 주저이데일리1면

    • 다둥이네 배려 없는 주택 세금공제 혜택조선1면
  • 건설업 ‘빙하기’…“2年 뒤 주택공급 절벽”세계1면

    • 올 전세보증사고액 2兆 육박
    • 3年前 땅값 심사 로또 된 '반포 후분양'매경1면
    • 전세 대신 월세, 차액은 투자…‘신혼집 재테크’ 바람동아경제1면

외교‧안보

  • 이란 대통령, 헬기 추락 실종…외무장관 동승

  • 라이칭더 대만총통 오늘 취임…경제장관 반도체CEO 발탁동아등

  • 美, 3年來 핵실험 실시…中러 핵확장 견제

    • 美, 駐日대사관 中 감시 담당자 배치세계
  • “우리 가족 중국어 배워” 푸틴 구애 시진핑 미지근매경

    • 러, 유럽銀 3곳 금융제재
  • 베를린 시장, 日 외무상 ‘소녀상’ 철거 시사

    • 日 ‘50年 시간끌기’에…7광구 내년 뺏기나중앙경제1면
  • 이스라엘 ‘전시내각’ 붕괴 위기…간츠<국가통합당대표> “전후 계획 없으면 탈퇴”

  • “지구 온도 1도 오르면 전세계 GDP 12% 감소…전쟁 피해 수준”美가디언

  • 全세계 선거판 ‘인플레의 심판’매경1면

    • 美경제 활황에도 표심 무덤덤…바이든 운명, 물가에 달려
    • 3연임 앞둔 印 모디…'퇴진 위기' 日 기시다
    • “尹, 韓은 유럽과 다르다고 말해야”…트럼프 측근의 방위비 조언한국1면
  • ‘피크 코리아’ 대안…아프리카가 온다서경1면

02국회/정치권 動向

13건

국회

  • ‘채상병 특검법’ 거부권 초읽기…정국 전운국민1면

    • 총리해임안-장관탄핵안 첫 가결…1兆 쓰고 세운 기록들중앙
  • 5·18 정신 헌법 전문 수록<44주기>…민주 “원 포인트” vs 與 “포괄 개헌”

    • 5·18 조사위 ‘내란목적살인’ 정호용前사령관·최세창前여단장 추가 고발 추진한겨레1면
  • 홍준표대구시장 쏘아올린 대구·경북 통합…30年來 행정구역 개편 탄력받나경향1면

정당‧정치권

  • 한동훈, 해외직구 KC인증 의무화 과도한 규제 비판<SNS>

    • 당권 재는 한동훈, 정부 비판…親韓·親尹 충돌 속 ‘非尹의 길’경향
  • “우원식의장후보 뽑은 89명 색출” 수박몰이 부활…이재명 연임론 확산세계

    • ‘秋<추미애> 탈락’ 후폭풍 黨心 달래는 이재명…黨 장악력 강화 나섰나서울등
    • 野, 당원들 만난 자리서 '특검 수용' 구호
  • 개혁신당, 허은아 대표 선출

  • 文 회고록 ‘영부인 첫 단독 외교’ 논란

    • 김경수前경남지사 일시 귀국, 盧 추도식 참석<23日>-文 예방

03정부/재계 動向

74건

부처‧지자체

  • 이복현금감원장 “내달 중 공매도 일부 재개 추진”세계·한경1면등

    • “가업승계 기업에 상속세 혜택 추진”매경1면
    • 금감원, LS전선 분식회계 ‘봐주기’ 의혹경향
    • 부동산PF ‘부실’ 속출 예고에…2금융권, 8兆 추가 충당금 비상동아경제
  • 중고거래 과세?…국세청 “대규모-반복거래만 세금”

  • 공정위 ‘라돈 차단’ 허위광고 페인트업체 6개사 시정명령

  • 개인정보위, 유엔과 AI 안전한 활용 논의

  • 어용노조 거부하자 괴롭힘이 시작됐다한겨레1면

  • 첨단산업 경쟁력 확보 석박사 인재 2000명 양성산업부

  • 카자흐 ‘리튬금맥’ 발견한 韓, 발굴 유력머투1면

  • 오늘부터 신분증 없이 병원가면 ‘진료비 폭탄’

  • ‘여행적자’ 5年반새 최대…韓 온 외국인들보다 해외 간 한국人 더 썼다중앙경제1면

  • AI 전쟁인데…특허청장 5달째 ‘공석’디지털1면

  • 7개월 넘도록…‘구글·애플 과징금’ 미룬 방통위서경

  • 고위직 공무원 ‘세자’들 판친 꼼수 뒤엔 초고속 승진 ‘신의 직장’<선관위>서울1면

  • 남산<명동∼남산> 곤돌라 올 하반기 착공…수익 생태 보존 활용

    • 약자보다 노조 챙기다 끝난 서울 ‘공공 돌봄’<사회서비스원>조선

법조‧사회

  • 공수처, 내일 ‘채상병 사건’ 김계환해병대사령관·박정훈前수사단장 동시 소환…대질 검토MBC/연합등

  • 김호중가수 음주·뺑소니 시인…警 구속영장 검토

  • 법무부, 24日 檢 인사위…중간 간부 인사 임박

  • 28年간 터널 공사한 뒤 폐질환…法 “산재 불인정은 잘못”국민

  • 대법 ‘불륜’ 재판 낸 불법 녹음파일 “증거 안돼”

  • 뉴진스 멤버 전원, 법원 탄원서 제출

  • 서울경찰청, 청소년 도박 및 대리입금 ‘긴급 스쿨벨’ 첫 발령

경제‧기업

  • ‘AI 서울 정상회의’ 내일 개막21∼22日

    • AI의 혁신, 안전, 포용을 담은 미래를 향해<韓英정상공동기고>중앙오피니언
    • AI가 열어젖힌 '新 원전 르네상스'서경1면
    • 엔비디아·아마존, 휴머노이드 패권 협력한경1면
    • MS, 사람 두뇌 닮은 초거대 인공지능 예고
    • ‘안전한 AI’ 뒷전?…오픈AI, 위험 연구팀 해체
    • 구조조정 ‘테슬라 웨이’…전기차 줄이고 ‘IT’↑조선경제
    • 두께 줄고 가격↑…'아이폰 17' 내년 9月 출시
    • 경영 새판짜는 산업계 'AI +α' 찾는다파이낸셜1면
  • 美 다우지수 첫 40,000선 돌파 마감

    • 맥빠진 K밸류업, 세계증시 랠리서 韓만 소외동아1면
  • 100兆 韓 해상풍력…중국産이 ‘싹쓸이’한경1면

  • 10대 기업 ‘前검사 전성시대’…공안통·기획통·수사관까지 문어발 영입한국1면

  • AI 삼성시대 ‘3축’이 이끈다머투

    • 미래 청정수소 ‘금맥’… 삼성, 濠서 캐낸다디지털1면
    • 삼성전기, 전장용 MLCC 매출 1兆 목표
    • 삼성重, 80개 협력사 ‘동반성장’ 다짐대회
  • TSMC, 차세대 HBM4 하이닉스와 공동 제작동아경제1면

    • TSMC, 韓이 주도하는 HBM 패권도 노린다조선경제1면
  • 美 벤츠 노조 무산…긴장했던 현대車 “휴~”매경

    • 현대車·기아, 40年 넘게 거래한 업체 100개
  • LG전자, 메타 대신 ‘XR 동맹’ 새 파트너 모색한경

  • 김승연한화회장 “높아진 목표만큼 더 끈질기게 혁신”연도대상시상식

  • 권오갑HD현대회장 외대 명예박사

  • 소뱅 이미 이사회 장악…명분보다 실리 챙기기?<네이버>국민1면

    • 지분 50對50인데 “우리가 주도권”…'신'<신중호CPO>만 믿은 네이버 착각중앙경제
  • 카카오, 잇따라 사업 정리…캐릭터 사업 中 법인도 청산조선경제1면등

    • 카톡 이용자 늘었나 줄었나…4300만대 데이터 수집 미스터리국민
  • LG유플, 새 슬로건 공개 “AI 고객 성장”

  • KB 이어 신한, 시니어케어 진출

  • 우리銀, 캄보디아 QR코드 결제시스템 구축

  • 저축銀 대출 14개월째 감소…27개월來 최저치

  • 저비용항공사, 수하물요금 인상 ‘러시’경향/세계등

  • 이중근부영회장 캄보디아 총리 고문 위촉

  • 세계 엔터 큰손들, K컬처 미래를 말한다<아시안콘퍼런스>조선1면

  • 기술패권 시대 생존 전략<서울포럼>서경1면

산업‧트렌드 등

  • 방통위, 보고서 비공개 논란<방발기금>전자1면

  • 대형 마트 매장, 7年새 37곳 문 닫아조선경제1면등

    • 본업 잘했는데…롯데·신세계, e를 어쩌나머투
    • 1兆대 SSG닷컴 투자금 분쟁 신세계, 신규투자자 물밑 접촉매경
  • 배달앱 출혈경쟁 식당주·소비자 ‘덤터기’경향

  • CJ대한통운, 美 뉴센추리 콜드체인 물류센터 구축

  • 中→美·日…되살아난 K뷰티

  • ‘큰손’ 유커-다이궁<中보따리상> 어디에…면세업계 1분기 성적도 부진동아경제

  • K라면 月 수출 첫 1억弗

  • 百, 프리미엄 식품관 승부수매경

  • 스타 캐스팅·장기 공연…‘대극장 연극 시대’가 왔다조선

  • 54살 최경주, KPGA 최고령 우승

  • 佛, 바게트 우표 발행

  • 정리:또바기뉴스

Work with BriefCamp

우리 조직만의 맞춤 브리핑, 샘플부터 보시겠어요?

TheBrief는 브리프캠프가 직접 운영하는 서비스입니다. 분야와 키워드에 맞춘 맞춤 브리핑 운영은 동시에 소수의 고객만 맡아 끝까지 함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