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620]06월20일(목) 뉴스

섹션 3이슈 132

01국정

44건

대통령‧大

  • 윤(尹) '인구 국가비상사태' 공식 선언…3대 분야<육아휴직·돌봄·주거> 총력 대응

    • 윤(尹) "스파르타도 멸망 저출생 해결이 살길"…윤(尹) "남(男) 육아휴직 50%<현(現)7%> 사용 목표"
    • 윤(尹) "0~11세 육아 국가책임 완성"
    • 윤(尹) "사회부총리 인구전략기획부 신설"…저출생 예산 사전심의권 부여
    • '돌봄천국' HD현대 어린이집서 저출생 회의한경
  • 윤(尹), 전임 원내대표단 비공개 만찬18일(日)

  • 윤(尹), 채상병 기록 회수 날<8월(月)2일(日)> 임기훈 전(前)국방비서관-신범철 전(前)국방차관 통화한겨레1면

  • 대통령 직속 국가AI위(委) 내달 출범…부위원장 염재호 태재대총장 유력매경

  • 검(檢)'김건희여사 보좌' 행정관 첫 소환

국정이슈‧정책

  • 육아휴직 급여 '월(月)150만→250만원'…연(年)1회 2주(週) 단기 휴직 도입저출생 대책

    • 아이 낳으면 '아파트 특공' 기회 한번 더매경·서경1면
    • 가사돌봄, 외국인근로자 가족·유학생 허용
    • 260만명 '이웃사촌' 생겼다<이주자>머투1면
    • 한(韓), 현금성 가족정책 지출 수준 OECD 34위 최하위권<한경협>디지털1면
    • 정부 저출생 대책 '확장 수준' 그쳤다한겨레1면
    • '출산·양육은 국가책임' 저출산 개헌론 띄웠다<인구포럼>서울1면
    • 일·양육 똑같이…양성평등, 출산율 회복 첫발<전략포럼>이데일리1면
  • 대법, 의대 증원 집행정지 신청 기각

    • 초라한 휴진율·전공의 빠진 범대위…의료계 내분 격화한국1면
    • 서울대병원, 휴진 3일(日)째 진료-수술 대부분 재개동아
    • 공정위, 의협 현장 조사…집단 휴진 강요 혐의
  • 동해 가스전 최적 기대량 '윤(尹) 발표' 절반인 74억 배럴한국1면

    • "글로벌 석유기업 5곳 동해 심해 가스전 관심"석유공(公)
  • 최상목 부총리 "상속세 할증 꼭 폐지"매경1면

  • 무협(貿協) "3분기 수출 호조 전망…선박과 반도체 주도"

    • 작년 대미(對美)수출 최대 흑자…대중(對中)수출 최대 적자
    • 치솟는 해상·항공운임…중소 수출기업 '비명'중앙경제/세계
  • 한은(韓銀) "비수도권 소수 대도시 집중투자" 제안

  • 경주 37.7도, 경산 39도…6월(月) 최고기온 신기록

  • "하반기 전셋값 오를 것…재건축보다 신축 유망"한경1면설문

외교‧안보

  • 북(北)·러 "한쪽 침략당하면 상호 지원"…동맹 수준 격상주요언론

    • 김정은, 공항 홀로 영접…푸틴 '지각 방북(訪北)' 1박(泊)2일(日)→당일치기 축소
    • 레드라인 밟은 북(北)·러<한국·국민1면>…'한반도 유사시 러 개입' 길 열었다조선·동아1면
    • 푸틴 "유엔 대북(對北)제재 개정해야"…두만강엔 자동차대교 건설
    • 블링컨 미(美) 국무장관 "북(北) '대(對)러 지원' 차단 위해 모든 일 할 것"
    • 심기 불편한 중(中)…"북(北)-러 관계 발전 환영"<13일(日)>→"역내 안정 기여를"<18일(日)>동아
    • 미(美) 외신 "정략 동맹"…조약 의미 축소 해석경향
  • 푸틴, 베트남 도착 국빈 방문 일정 개시

  • 이스라엘, 레바논 공격 승인…중동 확전 위기

  • 미(美) 의회 대표단, 달라이 라마 만나…'티베트 독립' 놓고 미중(美中) 갈등 예고

  • 이(伊) '총리 직선 개헌안' 상원 통과

  • 나토 차기 수장 뤼터 네덜란드 총리 유력세계

  • 사우디 최고 51도 폭염 메카 순례자 최소 550명 사망

  • 바이든·트럼프, 27일(日)첫 TV토론…펜·메모장만 들고 맞대결

02국회/정치권동향(動向)

18건

국회

  • 발목잡기 경쟁…야(野)는 시행령 막고, 여(與)는 국회독식 막고매경

    • '감세' 코 꿰인 정치…코인 과세 갈팡질팡경향
    • 글로벌 불장서 소외된 한국(韓)…"금투세 없애야 증시 부양"파이낸셜1면
  • 추경호 여(與) 원내대표 '원(院) 구성' 공개 제안…여야(與野) 법사·운영위 1년(年)씩 교차

  • 장·차관 불참 복지위 파행…민주 '청문회' 강제구인 추진한국/국민

    • 이화영 전(前)부지사 김성태 전(前)쌍방울회장 "이재명 대납 인지(認知)"<공소장>채널A
    • 야(野) '방송4법 처리' 소위 안거쳐 위법 논란동아
  • 주요일정, 환노위­ 법사위 ­농해수위

정당‧정치권

  • 한동훈, 23일(日) 당(黨)대표 출마 유력…사무실 임대

    • 한(韓), 전대(全大) 출마때 '채 상병 특검' 입장 밝힐듯…나경원 "계파정치 결별"동아
    • 한(韓), 장동혁·박정훈 런닝메이트<최고위원 후보> 낙점서경
    • 김경률 전(前)비대위원 영입 공방조선
  • 이재명, 당(黨)대표 연임 도전…내일 사퇴

    • 야(野) 최고위 '李, 당의 아버지' 칭송 논란
    • '친명(親明)' 단 지역구 의원들 후원금만으로 총선 비용 충당세계1면
  • 4개 싱크탱크 연대 '진실과 정론' 출범

  • 검(檢) '김정숙 여사 의혹' 고발인 조사

    • 최강욱 전(前)의원 2심 벌금 80만원

03정부/재계동향(動向)

70건

부처‧지자체

  • 가맹사업법 위반 '디저트39' 가맹본부 제재

    • 백종원 더본코리아대표 점주들 신고전(前) 이미 공정위 자진 심의 요청
  • 은행에 칼 빼든 금감원 "불완전 판매·사고 안 돼"…조직문화 모델 만든다중앙경제1면등

    • 금감원, 연체율 빨간불 신협 수시검사 착수
    • 이복현 금감원장 "우리은(銀) 횡령, 본점 책임 물을 것"
  • 코바코·고용정보원 'E등급' 최하…한수원·인국공(公)A, 한전 D→B경영평가

    • 고용정보원 기관장 해임 건의…13개 기관장 경고조치
    • 수익률 1.77%…퇴직연금 디폴트옵션 손본다머투1면
  • "대학 등록금 규제 철폐를"…전국 135개대(大) 총장들 호소

  • 송미령 농식품장관 "농산물 물가, 3월(月) 정점 찍고 하락세"

  • 내년 개천절-추석-한글날 이어져 '7일(日) 연휴'우주항공청

법조‧사회

  • 법(法)-검(檢)-경(警), 또 해킹…경(警) 내부망 캡처해 공개도동아

    • 경(警) '공권력 과잉 행사' 등 작년 인권위 권고 42건
  • 수도권 180억 '전세사기' 일당 무더기 검거

  • 공수처, 부장검사 1명·평검사 3명 공개모집

  • 목동 아파트 화재 폭발···소방대원 17명 부상

  • 약자들의 투쟁이 있는 곳, 마음의 허기까지 채운 그가 떠났다경향1면

  • "교도소가 마약사관학교…공급처 10곳은 꿰뚫고 나온다"조선

  • "몬테네그로 총리 '루나' 권도형 테라대표 회사 투자"

경제‧기업

  • 엔비디아, MS·애플 제치고 시총 1위 등극중앙·한겨레1면등

    • '젠슨황 CEO 주연, AI 조연'…식당 구석 창업 황제기업 우뚝매경등
  • 미(美) 올 재정적자 1.9조불(兆弗)로 급증 전망

    • "AI 자율주행차, 새벽-해질녘엔 인간보다 사고위험 높아"미(美)연구팀
  • 중(中) 부동산 침체…주담대 조기상환율 역대 최고

    • 지난해 한(韓) 대중(對中) 직접투자 마이너스 전환국민
  • 유럽 이어 영(英) 8월(月) 금리인하 '청신호'매경

  • "내년 글로벌 반도체 생산량 7% 늘 듯"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協)

  • '돈'<돼지고기>까지 얽혔다…커지는 전기차 관세전쟁중앙경제1면

  • 삼성·LG 러 사업 시계제로…가전공장 임대 사실상 불발전자1면

    • '임원 보수정보'…삼성 7쪽·MS 30쪽 공시한겨레
  • 한(韓) 부자 순유출 올 '세계 4위'

  • 주주가치 극대화라 쓰고 먹튀라 읽는다<사모펀드>국민1면

  • 삼성, 가전 라인업 개편 "프리미엄·가성비 공략"

    • 삼성 '인포콤 2024'<미(美) 디스플레이전시회> 11개 부문 수상
    • 삼성중(重), 배관 자동용접 기술 개발
  • SK 이노베이션·E&S 합병조선1면

    • SK온, 성민석 CCO<최고사업책임자> 10개월내(來) 보직 해임
  • '노무현·문재인 측근' 고성규 전청(前靑)행정관 현대차(車)고문 임명서울

    • 현대차(車) 아이오닉 5N, 독(獨)·영(英) '최고의 차' 호평
    • 현대차(車), 미(美) 조지아 신공장 첫 생산 차량 '아이오닉 5' 발표
    • 현대모비스 "AI가 소리만 듣고 품질검사"
    • 현대글로비스, 생태숲 1호 조성
  • LG전자, 미(美) 전기차 충전사업 질주

    • LG CNS, AWS 파트너 '생성형 AI 역량' 인증 획득
  • 정용진, SSG닷컴·G마켓 대표 물갈이…이커머스 혁신 예고

  • 휴가 코앞인데…대한항공 '일정 변경' 일방 통보

    • 아시아나항공-길병원, 외국인 의료관광객 유치 맞손
  • 국산 'K9 자주포' 루마니아 1.3조(兆)수출한화에어로

  • 장인화 포스코회장 "결국은 전기차…친환경 소재로 업(業)확장"기조연설

  • 네이버웹툰, 나스닥 상장 앞두고 액면분할…흥행 전망 흐림국민

  • 맥쿼리, 하남 카카오 데이터센터 인수 추진

    • 카뱅,인니(印尼)진출 '슈퍼뱅크'<디지털은(銀)> 출범
  • 함영주하나금융회장 'K-금융 밸류업' 글로벌 소통홍콩

  • 저금리 대출로 호객하더니…인터넷은(銀)'이자 장사'조선경제1면

  • 'HBM 슈퍼을(乙)'로 뜨는 한미반도체, 주가 504% 점프동아경제1면

  • 반도건설, 뉴욕 맨해튼 주택 리모델링 사업 국내 첫 진출

  • 공인회계사회 회장 최운열전(前)의원 당선

  • 2040 직장인 "연봉 불만"…7-% 이직 꿈꿔경총

산업‧트렌드 등

  • 카페24<전자상거래 플랫폼> 유튜브 쇼핑 전용 스토어 개설 기능 출시서경1면등

    • 틱톡샵 상륙 임박서경
  • 요기요,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가입자 무제한 무료 배달

  • '테무' 면봉 10개중 6개에 기준치 최대 37배 세균서울시(市)

  • 요즘, 극장의 끝없는 변신국민

    • 올여름 극장가 장악한 '남남(男男) 투톱'조선
  • 현대백(百) '한섬' 파리 첫 진출

  • 하이트진로, 베트남 첫 해외공장…2026년(年) 진로소주 생산

  • 미(美) LA 공립학교 내년부터 휴대전화 금지

  • 싱가포르 총리 연봉 22.8억, 미(美) 바이든 4배

  • 오스트리아, 구독료 지원 추진

  • 정리:또바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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