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023]10월23일(수) 뉴스

섹션 3이슈 128

01국정

40건

대통령‧대(大)

  • 윤(尹) "힘든 상황 업보…돌 던져도 맞고 가겠다"부산범어사 방문

    • 한(韓) "김건희 특검법 막기 어려워질 수도"…윤(尹) "야(野) 입장 선다면 나도 어쩔 수 없어"동아·한국1면
    • 한(韓), 8명 실명 거론하며 쇄신 요구…윤(尹) "소상히 알려 주면 조치"
    • "용산, 대화 각색말고 예스냐 노냐 답하라"<친한(親韓)계>중앙1면
    • 쇄신 귀 막은 윤(尹)한겨레1면
    • 윤(尹),한(韓)과 '제로콜라 면담' 직후 추경호 여(與) 원내대표 불러 만찬
    • 민망하고 졸렬한 작금의 정권 풍경조선 사설(社說)
  • 대(大)"우크라 공격용 무기 지원 검토"

    • 정부 "북(北) 범죄집단 자인…즉각 철수" 촉구국민1면등
  • 대(大)-민주, 법사위발(發) 헌정사상 첫 영부인 동행명령장 발부 공방

  • 두다 폴란드대통령 방한(訪韓), 내일 한(韓)-폴란드 정상회담 개최

  • 김(金)여사, 김영선 공천?…'스모킹건' 없어 사실 단정 어려워국민

    • 감사원 '관저 이전 총괄' 김오진 전(前)비서관 징계 요구에도…한 달째 뭉갠 용산경향

국정이슈‧정책

  • 9월(月) 60세 이상 취업자, 50대 첫 추월중기부·통계청

    • 60 >50 >40 >30 >20대…뒤집어진 '취업 피라미드'조선1면
    • 비정규직 비중 40% 육박…정규직과 임금 격차 175만원 '역대 최고'
    • 대졸 이상 '시간제 근로' 135만명 넘어 역대 최대조선경제1면
  • IMF, 올 한국(韓)성장률 2.5%…내년 2.2%

    • IMF "성장·고용 고려한 유연한 통화정책 필요"
  • 한(韓)총리 "노인 연령 75세 검토"…대구, 지자체 첫 공무직 정년 연장

  • 공무원 '전임 노조원' 활동 보장…타임오프 한도<민간 절반수준> 합의경사노위

  • 이상기후 역습…마트 수산물 50%가 '외국산'한경1면

    • 배추값 61% - 토마토 51%↑…역대 최장 폭염 작황 부진
  • 남(男) 육아휴직 8배 늘었지만…단축근무 제자리서경

  • 강남3구 '냉기'…한달새 아파트값 5억↓채널A

    • 특공 청약 85% '생애최초·신혼부부'

외교‧안보

  • 영(英) 이코노미스트 "트럼프, 선거인단 276명 확보 당선 예상"해리스262명

    • 트럼프 우크라이나 조기 종전, 해리스 중동 휴전에 방점중앙
  • 파병 증거 잇달아 나오는데도…북(北) "근거 없다" 발뺌조선

    • 미(美) 백악관 "북(北) 파병 사실이라면 푸틴 절박감 증거"
  • 러, 브릭스 정상회의 개최<카잔>…36개국 참가

    • 푸틴-시진핑 양자회담
    • '62년(年) 국경 분쟁' 중(中)-인도, 충돌 막을 순찰방식 합의동아/한국등
    • 유럽 잃은 러 가스…최대 '큰손' 중(中) 부상한경
    • 몰도바·조지아…'선거 공작꾼' 푸틴한국
  • 네타냐후 이스라엘총리 "대(對)이란 보복 임박"…이란 "궤멸적 타격 준비" 맞불동아등

    • 헤즈볼라, 네타냐후 자택 드론 공격 확인
  • 한미(韓美)연합 도하 훈련…'수룡'<도하장비> 첫 투입

    • 국산 자폭 드론, 年내(內)실전 배치…포탄처럼 비축조선
  • 최상목부총리 APEC<아태(亞太)경제협의체> 재무장관회의 의장직 수임

02국회/정치권동향(動向)

14건

국회

  • 여야의정(與野醫政)협의체 출범 수순…의학회·의대협(協) 참여, 전공의-의협 불참주요언론

    • 네덜란드 명문의대, 추첨으로 의대생 선발중앙1면
  • 여야(與野) '이재명 재판' 공방법사위

  • 중대재해 미(未)보고 과태료에도…국감 나온 삼성 '피폭은 질병' 고수<환노위>한겨레

  • 공정위 '티메프 방지대책' 국감서 쿠팡 봐주기 논란<정무위>매경

  • 야(野), 동행명령장 전달 못 해도 효력·처벌…법개정 추진

  • '여야(與野) 망라 명태균 리스트' 27명 공개…정치권 '파장' 촉각

  • 2030세대 "국민연금 다단계 사기 같다"연금개혁청년행동 설문

  • 주요일정, 기재위­행안위­복지위

정당‧정치권

  • 한동훈 "민심 따라 피하지 않고 문제 해결"강화방문

    • 한(韓), 회동 다음날 친한(親韓)계 22명 긴급 소집
    • 金여사발(發)분열…108석여당(與黨), 윤(尹)이냐 한(韓)이냐 선택의 순간 오나중앙
  • 한(韓)에 손<대표회담> 내민 이재명,여권(與圈) 틈 벌리며 '특검 결단' 압박한겨레

    • '이(李)방탄토론회' 시즌2조선

03정부/재계동향(動向)

74건

부처‧지자체

  • '하도급 서면 미(未)발급' 자연과환경 시정명령

    • 지분 100% 자회사와 내부거래 문턱 낮춘다이데일리1면
    • 배달<라이더>·광고비<입점업체> 논의 제외…'반쪽 상생' 그치나서경
  • 금융사고 8년(年)간 2780억…은행원들도 "신뢰 깨졌다"파이낸셜1면

    • 국내 가상자산 10개 중 3개 '상장 폐지'…절반 2년(年)미만서울
    • '보이스피싱 계좌' 지급정지 작년 6만건 넘어동아경제
  • 변칙 고용·노동법 무시, 임금 빼먹는 사업주들한겨레1면

  • 은행권 출자 5000억 과기혁신펀드 1월(月) 출범

  • 교육비 부담, 20만원→80만원…요양보호사 취득 급감머투1면

  • 환경부, 신규 댐 추진 14곳→10곳 축소

  • 홍범도독립군장군 흉상, 육사내(內)독립운동기념공원 이전

  • "사모펀드 먹튀 좌시않을 것"…버스 준공영제 대수술국민1면

  • 적폐 몰렸던 판사들 변호사 변신…기업 사건 쇄도조선

법조‧사회

  • 채상병 사건 수사 공수처 검사들 임기 27일(日)만료

  • 문다혜 문(文)딸 '불법 숙박업' 의혹 오피스텔 현장 실사

  • 인터파크커머스 대표 2회 소환…검(檢), 구영배 큐텐대표 영장 재청구 밑그림한국

  • 마약사범 적발 늘었지만…투약자 못 잡는 검(檢) '반쪽 수사권'서울

  • '36주(週) 낙태' 병원장·집도의 영장

  • 비상장주(株) 30배 뻥튀기 55억 챙긴 일당 검거

  • 경(警)'불법 도박' 이진호개그맨 조사

  • 대법 "헌법불합치, 형벌조항 아니면 소급 불가"

  • 한뼘 턱 하나 숨 턱 막혀요<편의점 장애인 이동제한>머투1면

  • 압수물 관리전담 1명뿐…등록전(前) 훔쳐가도 몰라동아

경제‧기업

  • '관세맨' 트럼프 온다…미(美) 국채 추락, 金급등이데일리1면

    • 전설적 투자자 하워드 마크스 "미(美)금리, 내려도 3%대 유지"매경1면
    • "미(美) 10년(年)강세장 종료…연평균 3% 수익 그칠 것" 골드만삭스 충격 보고서중앙경제1면
    • 미(美) 아칸소주(州) 세계 수요량 넘는 리튬 발견
    • 'K방산 ETF' 미(美) 증시 입성한경1면등
  • 벤츠,독(獨) '유럽 최초' 배터리 재활용 공장언론르포

  • 탈원전 완결 1년(年)앞두고…대만, 원전 재개 움직임조선

  • IMF, 올해·내년 세계경제 3.2% 성장 전망…올 미(美)2.8%·중(中) 4.8%·일(日)0.3%

  • "반도체 공급망 여전히 중(中)중심…재편 상당 시간 소요"상의(商議)

  • 미(美)·중(中)·북(北) 복합위기…환율 1380원 돌파서경1면

  • 삼성전자, 바닥 뚫는다…오너가(家) 납세담보 부담커진다머투

    • 삼바, 역대 최대 1.7조(兆)규모 수주 계약
    • 삼성, 갤럭시 S27 AP 개발 착수…파운드리·엑시노스 자존 걸었다서경
  • SK 최재원부회장 로이터 '비전 리더' 선정

  • 현대차(車), 인도 증시 상장…'공모액 4.5조(兆)' 사상 최대

    • 정의선 모디인도총리 만나 "EV 생태계 구축에 앞장"
    • "인(印) 시장 무궁무진…글로벌 거점 키운다"한경·서경1면등
    • 현대건설, 호(濠) 신재생에너지·건설 시장 진출
  • LG전자, ROE<자기자본이익률> 10% 목표·자사주 소각 검토밸류업 프로그램

    • "중(中)기업, 양극재 기술 베껴"…LG, 특허침해 소송동아경제1면
    • LG CNS·이지스, 3조(兆)규모 초대형 데이터센터 설립 검토전자1면
  • 김승연 한화회장 판교 R&D 캠퍼스 현장 경영

    • 한화에어로·우주항공청 "항공엔진 독자개발 필요"간담회
    • 한화생명, 한화저축은(銀) 지분 100% 인수
  • GS그룹, AI 기반 풍력 발전량 예측 시스템 상용화

    • GS칼텍스, 임직원 걸음 기부 바다 정화
  • 포스코인터-농협사료 '수입 사료원료 조달·협력' MOU

  • 네이버웹툰, 불법 사이트 운영자들에 10억 손배소'

  • 카카오, 대화형 AI 친구 '카나나 공개

    • 카카오, 경영쇄신 가속…올 줄인 계열사만 15개한경
  • 통신 3사(社), 키즈폰 미(未)사용 번호 우선 배정…스팸 노출 방지

    • SKT '에이닷' PC 버전 출시…챗GPT 등 LLM<대규모언어모델> 8종 무료
  • 고려아연 "MBK·영풍 5.34% 공개매수 원천 무효" 역공기자회견

    • '공개매수 마감' 고려아연 "기댈건 국민연금"머투1면
  • 하나금융, 은퇴 설계∼건강까지 시니어 특화 서비스

  • 흥국생명, AI 적용 보험사기 분석 시스템 도입

  • 한국전자전 개막22∼25일(日)·코엑스

    • 삼성전자·LG전자, AI홈 격돌
  • "한상 경제권이 곧한(韓)경제영토"<한상대회>매경1면

  • 경총,주한(駐韓)EU 대사단 초청 회장단 간담회

산업‧트렌드 등

  • "배달앱 떠나고 싶어도 못 떠나요"…높은 수수료에 속 끓는 외식점주경향1면

    • 배달료 올리자 맘스터치 버거값 인상…"결국 소비자만 고통"동아경제/한국
  • LG전자·CJ대한통운, 인도 증시 상장 준비한경

    • 지상파 넷플 공급 확대에…티빙·웨이브 합병 흔들서경
  • 치즈계 에르메스 10분내(內) 완판…단독상품 힘주는 홈쇼핑업계서경

  • 무신사부터 구찌까지…MZ 취향저격 꼼데가르송길<한남동이태원로·한강진역∼제일기획>이데일리1면

  • 조용필, 20집 발표

  • 펫산업 8조(兆)시대…"집사야, 아파" 반려동물 통역

  • 메타, 셀럽 이용 사기 광고 차단 '얼굴 인식' 도입

  • WSJ-뉴욕포스트 "검색AI 업체, 콘텐츠 무단 활용" 소송

  • 정리: 또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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