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204]12월04일(수) 뉴스

섹션 3이슈 128

01국정

36건

대통령‧대(大)

  • 윤(尹) 계엄 해제 담화오늘새벽4시

    • 윤(尹), 심야 생방송 담화<3일(日) 밤10시23분>…비상계엄 선포
    • 김용현 국방장관 윤(尹)에 비상계엄 선포 건의
    • 계엄사령관 박안수 육군참모총장 임명…계엄사령부 포고령 1호 발동
    • 윤(尹) 왜 그랬나?…'야(野) 탄핵·예산 삭감, 반국가행위' 판단한국/국민등
    • 여야(與野) 합의로 끝난 150분짜리 계엄…윤(尹) 리더십에 큰 타격조선/매경등
    • 법조계 "비상계엄 사유인지 의문…대통령 탄핵 조건 충족"중앙
    • 대한변협·민변 "계엄 선포 실체적·절차적 위헌, 위법"
    • 미(美)·중(中) 언론 '윤(尹) 발언' 긴급 보도…WSJ "계엄령, 윤(尹) 중대한 정치적 실수"
    • 국민 당혹시킨 계엄 선포, 윤(尹) 어떻게 책임질 건가조선 사설(社說)
  • 한(韓)·키르기스스탄, 전방위 협력 강화정상회담

  • 대(大), 연말(末)돈 많이 쓰면 추가 소득공제 검토

    • 쓸 돈 없는 게 문제인데…돈 더 쓰면 세금 혜택?중앙경제1면
  • 조은석 감사위원 후임 백재명 검사 임명

국정이슈‧정책

  • 금융시장 대혼란…환율 급등, 코리아 ETF<상장지수펀드> 급락중앙·한경1면등

  • 11월(月) 소비자물가 1.5%↑…3개월 연속 1%대 둔화

    • 고(高)월세·고(高)물가·고용 불안…팬데믹 이후 지갑 닫은 1인(人) 가구세계
    • "1인(人) 가구 확산, 소비회복에 부정적 영향"<한은(韓銀)>머투1면
  • 한(韓) 짓누르는 빚 5800조(兆)<가계·기업·정부부채><기재부·한은(韓銀)>매경

    • 디딤돌·버팀목까지…은행, 공급 목표액 밝힌다머투1면
  • 저출산위(委) "2030년(年)까지 남(男)육아 휴직률 70%…경단녀 비율 절반 축소

  • 파업 불참자 내쫓고 왕따시킨 민노총 노조조선

  • 서울 아파트 양극화 심화…"상위 20% 1채면 하위 5.5채"

    • 내년부터 초고가 아파트도 감정평가 과세국세청
    • 안전진단 넘었더니 공사비 고개…서울 재건축 올스톱이데일리1면

외교‧안보

  • 트럼프 "7일(日) 노트르담 대성당<불(佛) 파리> 재개관식 참석"

    • 트럼프 "하마스, 취임일까지 인질석방 안하면 지옥 겪을 것"
    • 바이든, 우크라 7억불(弗) 군사 지원미(美) 국무부 성명
    • 트럼프, 트뤼도 캐나다총리 "25% 관세 못내면 미(美)51번째주(州) 돼라" 압박
  • 중(中) '스카버러 암초'<남중국해> 영해 표시 해도 유엔 제출

  • 불(佛) 야당(野黨), 총리 불신임안(案) 제출…정부 붕괴 위기

  • 러, 시리아 반군 거점 잇단 폭격

  • 밀레이 대통령 '톱질'에 포퓰리즘 마약서 깨어난 아르헨<조선>

  • 북(北), 당 전원회의 임박…트럼프 겨냥 메시지 주목

    • 대남(對南) 겨냥 장사정포 700문 중 200문 지원…김정은 '러 베팅'중앙
    • 한전 41억 들인 개성공단 송전탑, 북(北) 전선 제거후(後) 붕괴

02국회/정치권동향(動向)

19건

국회

  • 국회, 비상계엄 해제 요구안(案) 가결오늘 새벽1시 전후

    • 여야(與野) 재석 190명 전원 찬성
    • 여(與), 친한(親韓) 18명 찬성표…친윤(親尹) 불참
    • 헬기로 경내 진입한 무장 계엄군…여(與) 사무실 유리창 깨고 본청 강제 진입
    • 분노한 시민들, 계엄군에 항의…국회 지켜국민1면
  • 야(野) 주도 '검(檢) 탄핵추진' 반발 검사 감사요구안(案) 의결법사위

  • 여(與), 상설특검 권한쟁의 청구

  • '민생예산 vs 쌈짓돈'…여야(與野), 예비비 대립 뒤엔 '추경 신경전'한겨레

    • 세계는 미래원전 사활…거야(巨野)는 또 R&D 제동디지털1면
  • 국방부,야(野)간첩죄 확대 유보에 "국가기밀 유출 엄중 처벌해야"디지털1면등

    • STO<토큰증권 발행> 법제화 하세월…스타트업 고사 위기이데일리1면
    • 보수·진보 구분 없이 4년(年) 집권 기간 내내 규제 년(年)1000건씩 늘려조선
  • 주요일정, 본회의­환노위­국토위­복지위

정당‧정치권

  • 한(韓), 반(反)헌법적 계엄 대단히 유감<언론 인터뷰>여(與), 오늘 비공개 최고위·의원총회 개최

  • 민주, 의총 결의문 "윤(尹) 즉각 사퇴…거부 시 탄핵절차 돌입"

    • 이재명, 계엄선포 요건 못 갖춘 불법·위헌…군(軍), 불법 따르면 공범언론인터뷰
    • 민주당 김병주-김민석 최고위원 과거 계엄 발언 조명
  • 검(檢) '공천 거래 의혹' 명태균·김영선 전(前)의원 기소

    • 오세훈, 명태균·강혜경<의혹폭로> 사기·업무방해 혐의 고소

03정부/재계동향(動向)

73건

부처‧지자체

  • 공정위, 오너 계열사 부당지원 셀트리온 과징금 4.3억

  • '자산 1조(兆)' 상호금융 스트레스테스트<규제강화> 도입

    • 상호금융권 '회수 포기 채권' 7700억 돌파경향
    • 카드사도 기업신용정보조회 서비스 가능
    • 유상증자에 깐깐해진 금감원…3개월간 정정 요구 9건서경
    • 대학-지자체 '코인 거래' 내년부터 허용 검토
  • 산업부·코트라, 세계 수출시장 점검회의

    • K-그리드<전력기자재> 얼라이언스 출범
  • "양자인터넷 내년초(初) 100㎞ 전송시연"<과기부>서경1면

  • 'ai.kr' 'it.kr' 'io.kr' 'me.kr'…새 인터넷 주소 도입

  • 인천공항, 4단계 확장구역 운영 돌입

법조‧사회

  • 경(警) '김대남 전대(前大)비서관 녹취 공개' 서울의소리 압수수색

  • 삼성반도체 인력 중(中)에 빼돌린 브로커…기술유출 피해 4조(兆) 넘어파이낸셜1면/매경등

  • 단체주문 '노쇼' 대리구매 '먹튀'…군(軍) 간부 사칭 사기 대대적 수사세계

  • 검(檢), 선관위 아들 특혜채용 의혹 김세환 전(前)사무총장 기소

  • 법원, 논술시험 효력 인정…연세대(大), 13일(日) 합격자 발표

  • 경(警), 딥페이크 성범죄 573명 검거…촉법 소년<14세미만> 94명

  • 영상통화 중 알몸 녹화…대법 "불법 촬영 아냐"

  • 서민 죽음 내몰고 안 잡히는 '추심 협박'…불법사채 검거 3년(年)간 68%→52%서울

  • 가짜 QR코드로 개인정보 터는 '큐싱 주의보'한국

  • 국민 65% "복수국적 허용 연령<65세> 하향 반대"법무부

경제‧기업

  • 미(美), AI용 반도체 대중(對中) 수출금지…중(中)은 즉각 보복, 무역갈등 증폭조선1면등

    • 미(美) 반도체 통제…'기술 적자생존' 총성 울렸다서경1면
    • 인텔, 겔싱어 CEO 사임
    • 오픈AI, 챗GPT 광고 도입 검토
    • 중국발(發) 메모리 치킨게임 격화…K칩, 범용D램 시장 빼앗길 판이데일리1면
  • 중(中), 호주산(産) 소고기 수입 금지 해제

  • 일(日) 시마네 원전 13연래(年來) 재가동

  • 대기업 10곳 중 7곳 "내년 투자 계획 없거나 아직 미정"한경협

    • 생산 중단·공장 매각·CEO 교체…석유화학업계, 보릿고개 탈출 안간힘경향등
    • 침체에 허덕 건설사들…PF 관행 '빚 떠안기' 거부조선경제
  • 삼성-LG-현대차(車), 엔비디아 대항마 '텐스토렌트'<캐나다 AI스타트업> 투자

    • 삼성SDI·스텔란티스 합작법인 대출 지원…미(美) 에너지부, 10.5조(兆)
  • '생존 배수진' SK 권고사직까지 꺼냈다매경

    • "경영 일류여야" 45년(年) 지켜온 '수펙스'<수퍼 엑설런트> 가치…HBM 1위 이끌어동아
    • SK바사, 화이자 '백신 특허' 2심 승소
  • 현대차(車)·기아 인도대학 3곳과 미래차 공동연구

    • '현대차증(車證) 유상증자' 거센 후폭풍한겨레
    • 기아 밸류업 공시 "주주환원율 35%로"
  • LG엔솔, GM 합작 미(美) 배터리공장 인수 추진

    • 조주완 LG전자 CEO 'LG 월드 프리미어'<미(美) 전시회> 공감지능 청사진 공개
    • LG CNS, 미(美)서 스마트빌딩 사업 박차
  • '산 넘어 산' 롯데, 3년(年)간 갚아야 할 차입금 21조(兆)파이낸셜 1면

    • 롯데케미칼 1조(兆)건자재사업 매각
  • 대한항공, 아시아나 신주 인수 11일(日)자회사 편입

    • '메가 LCC' 이륙땐 단숨에 1위 저비용 항공 합종연횡 신호탄매경
  • 한화시스템, 2050억 규모 '천마 PBL'<군수지원> 계약 체결

    • 외식업 속도 낸 한화갤러리아…명품관엔 빨간불 켜졌다중앙
  • HD현대, 이웃사랑성금 20억

  • 지하실 탈출?…네카오 오랜만에 'V자 반등'국민/한경

  • 임원 40여명↓…SKT, 조직개편 가속이데일리

  • LGU+, 내비 교통신호 정보 실시간 전달 통신망 구축

  • 예대금리차(差) 1% 돌파…더 뻔뻔해진 은행 이자 장사서울

    • 내 뜻대로 유산 나눠주고 치매 땐 간병비도 주네…유언대용신탁 4배 팽창중앙경제1면
  • 하나증(證), 미(美) 달러·유로화 24시간 환전 서비스

  • 의결권 자문사 4곳 중 3곳 찬성…두산, 사업구조 재편 '청신호'

  • 고려아연 '경영권 분수령' 임시주총 내달 개최

  • LIG넥스원, 미(美) 기업과 방산 신소재 개발

  • 회삿돈, 회장 자녀 PEF에 투자까지…또 논란 빚는 HL홀딩스국민

  • 전기·경유차 주춤하자 LPG차 '쾌속 질주'세계

  • 중기(中企) 10곳 중 3곳 외국인 고용난 호소

  • 구위숙 허창수 모친(母親) 별세

산업‧트렌드 등

  • 용산, OTT 이용료 부담 낮춘다서울

  • 가격통제의 역설…식품·외식 억눌린 가격, 결국엔 더 뛴다서경

  • 당근, 누구나 직거래 이젠, 누군지 밝혀라<실명인증 권고>머투1면

  • 방시혁발(發) '주식 공모 기울어진 운동장' 논란경향

  • 조말론·랑콤 입점…쿠팡, 뷰티공략 급물살매경등

  • '스포츠 예능' 전성시대국민

  • BBC '올해 여성 100인(人)' 김예지 사격선수·박수빈 계단뿌셔클럽 설립자

  • 머스크 142조(兆) 보상안 미(美) 법원, 2심서도 '불허'

  • 파이 2500개 도둑맞은 미슐랭 셰프세계

  • '베트남 GDP 3%' 17조(兆)횡령 부동산 재벌, 사형 확정

  • 정리: 또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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