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213]12월13일(금) 뉴스

섹션 3이슈 132

01국정

44건

대통령‧대(大)

  • 윤(尹), 사퇴 거부…계엄선포 정당성 강조계엄 4차(次)담화

    • 윤(尹) "야(野), 광란의 칼춤…끝까지 싸울 것"머투1면
    • "계엄은 통치행위"…탄핵열차 스스로 올랐다국민·매경1면등
    • 윤(尹)의 궤변<동아·한국1면등>…"내란 아닌 국회 경고용" 끝까지 가겠다는 윤(尹)조선1면
    • 경(警), 김용현 전(前)국방장관 보안폰·계엄사 CCTV 확보
    • 검(檢), 조규홍 복지장관 '피의자' 조사…군(軍) 수뇌부 수사 속도
    • 국수본, 조지호 경찰청장·김봉식 서울청장 구속영장
    • 검(檢), 여인형 전(前)방첩사령관 영장 검토…'계엄 국무회의' 참석자 줄소환
    • 대법, 전두환 재판 때 "계엄도 사법심사 대상"중앙/한겨레등
    • 외신 "윤(尹), 12·12반란 45년(年)된 날 계엄 옹호…한(韓) 정치공백 불가피"동아
  • 윤(尹), 내란‧김건희 특검법 거부권 행사 가능성…내일 탄핵 결과 변수

    • 윤(尹), 국무회의 의결된 42건 모두 재가
  • 윤(尹), 극우 '부정선거 음모론' 심취…"선거로 당선된 사람의 자기부정"한국/경향등

  • 윤(尹), 헌재 출석해 직접 변론·생중계 요청 검토채널A

    • 대(大) '내란' 기소되면 '탄핵심판 중단' 요청할 듯
  • 검(檢), 명태균 '황금폰' 확보…윤(尹)부부 통화녹음 촉각중앙/SBS등

국정이슈‧정책

  • 작년 일반정부 부채 1217조(兆)…GDP 50% 첫 돌파

    • 작년 공공부문 부채 1673조(兆) '최대'…국민 1인(人)당 3233만원꼴
    • 나라살림 적자 76조(兆), 23.5조(兆)↑<1∼10월(月)>…역대 세번째 규모
  • "미(美) 내주(週) 금리 인하"…알지만 할 게 없는 한은(韓銀)중앙경제1면

    • 중(中), 미(美) 관세 맞서 '위안화 절하' 만지작…원화 새 복병중앙
    • "한(韓) 증시 최대 변수는 탄핵 아닌 트럼프"한경1면
    • 주담대 年 7% 눈앞…대출 문턱 높고, 예대차만 커질 듯서울
    • OECD "한(韓) 정쟁·시위 장기화 땐, 성장률 전망 더 낮출 것"한경
  • 소상공인 90% "매출감소"…연말(末) 특수 실종서경1면

    • 1주(週) 관광객 120만명 급감…배민 주말(週末)이용자 40만명 줄어
  • 서울 가구수 2038년(年) 정점…30년(年)뒤 모든 시도서 1인(人) 가구 대세통계청

  • "집보러 안 와요"…시국에 눌린 집값매경1면

    • 내년 공공주택 25만가구 공급…7만가구 착공 목표국토부
    • 건설기술인 평균 연령 51.2세…20∼30대 비중 15.7%건산연(硏)

외교‧안보

  • 트럼프 "취임식 시진핑 초청"…대중(對中) '투트랙' 예고

    • 미(美) 국민 54% "트럼프 잘 할 것"…CNN "아직 허니문"
    • 미(美) '타임' 올해의 인물 도널드 트럼프 선정
    • 불신임 받은 미(美) FBI국장 "트럼프 취임전(前) 사임"
    • 미(美) 대학들 "외국 유학생들 트럼프 취임전(前) 복귀 권고"
  • 미(美) 국방부 "한(韓) 탄핵정국 누구도 악용 안 돼"

    • 미(美) 국방부 "미래 전쟁 핵심"…AI 전담조직 신설
    • 바이든, 1500여명 무더기 사면…역대 최대 규모
  • 중(中), 윤(尹)담화 '중(中) 간첩' 언급 공식 입장 "깊은 놀라움·불만"

  • 멜로니 이(伊) 총리 인상적인 줄타기로 '유럽 영향력 1위' 평가국민

  • 밀레이 대통령 취임 1년…'불평등한 개혁' 더 가난해진 아르헨티나

  • 북(北), 이틀째 계엄사태 보도…"한(韓), 정치적 혼란 심화"

    • 북(北)·러 오가는 여객열차 5연래(年來) 재개통
  • 비상계엄 사태 여파 군(軍)장성 17명 직무정지

02국회/정치권동향(動向)

31건

국회

  • 두 번째 탄핵열차, 종착지가 보인다<내일 표결>경향1면

    • 야(野) 2차(次) 윤(尹)탄핵안 '외교' 빼고 헌법·계엄법·형법 위반 강조조선
    • 민심 등진 담화<한겨레1면>…내일 탄핵 가결 확실시서울1면
    • 현(現) 6인(人)체제 땐 전원 찬성해야 탄핵…여야(與野) 추천 3인(人) 변수
  • 김건희 특검법-내란 일반특검 통과본회의

    • 박성재 법무장관·조지호 탄핵안(案) 통과…여(與) 일부 이탈
  • 기업 지원법안 멈춤…GDP 1% 날아갈 판파이낸셜 1면

    • 탄핵 블랙홀에 내팽개쳐진 국가전략산업이데일리1면
    • 손경식, 이재명 만나 반도체 특별법 지원 요청
    • 국민 92% "방폐장 시급" 탄핵…정국 속 법안 표류
  • 허울뿐인 '3층 연금'…탄핵정국 연금개혁마저 삐걱동아경제1면

  • 국감 아니어도…기업인, 국회 호출땐 무조건 가야 한다한경1면

  • 주요일정, 본회의<긴급 현안질문>­과방위­농해수위­행안위

정당‧정치권

  • 조국, 징역 2년(年)확정…의원직 상실

    • 조국 자녀 입시비리 대부분 유죄…감찰 무마도 인정
    • 5년(年) 지연된 단죄…조국, 그 사이 당(黨)만들고 의원도 됐다조선등
    • "조국 아들 인턴" 허위 발언 최강욱 전(前)의원 유죄 확정
  • 한동훈, 윤(尹)담화후(後) 탄핵 급선회

    • 여(與) 원내대표 권성동 선출, 탄핵 부결 당론 재확인
    • 여(與) 윤리위,윤(尹)제명·출당 논의
    • 여(與) '탄핵 둑' 터졌다…최소 8명 "내일 찬성 표결"동아1면
    • 대통령-당(黨)대표-원내대표 모두 '검(檢)검(檢)검(檢)'동아
    • 오세훈·김태흠 충남·김영환 충북·유정복 인천…여(與) 단체장 탄핵 찬성으로 잇단 선회조선/한겨레등
  • 종교계 이어 경제단체장까지…이재명, 대선 향해 광폭 행보문화/서경

    • 민주당 "재계와 핫라인 개설…여야정(與野政) 경제협의체 추진"
    • '이재명 무죄' 준 판사도 체포 대상이었다중앙1면
  • 조국혁신당, 비례 13번 백선희교수 의원직 승계

  • 하윤수 부산교육감 벌금형 확정…당선무효

  • 야광봉 흔들며 K팝 떼창…달라진 MZ세대의 탄핵집회국민

    • 7일(日) 여의도 탄핵 집회 28만명…20대여(女) 18.9% 최다경향
    • 통신 3사(社), 주말(週末) 집회 이동기지국 추가 배치

03정부/재계동향(動向)

57건

부처‧지자체

  • 공정위, 국고채 딜러 입찰 담합 제재서경

    • 공정위 "대한항공-아시아나, 2019년(年) 대비(對比) 좌석 수 90% 이상 의무"
  • 금감원, 현대차(車) 증권 2000억 유상증자 제동

    • 금감원·투자자가 말렸는데…이수페타시스, 유상증자 강행매경등
    • 금융 최적화 'AI 플랫폼' 내년 상반기내 구축
    • 소비자 2명 중 1명 "금융사기 경험"…피싱 피해액 평균 954만원
  • 내년 벼 재배면적 조정제 도입 8만ha 감축

    • 정부 쌀 대책, 즉석밥 값만 올린다서경
  • 전국 의사 28%, 병·의원 24% 서울 소재

  • 식약처, 38번째 국산신약 '어나프라주'<진통제> 허가

법조‧사회

경제‧기업

  • 미(美) 나스닥 2만선 첫 돌파

    • '저승사자'로 불렸던 칸 미(美) 연방거래위원장 퇴장…빅테크 때리기 끝날까조선
    • 미(美) "중(中) 태양광 소재 내년부터 관세 2배"
    • 또 먹통된 챗GPT…소라 트래픽 과다 추정디지털1면
    • 국민연금, 미(美) MS 주주총회서 '해리스 전(前)부통령 후원자' 이사선임 반대
  • 중(中) 경제공작회의 폐막…"적극적 거시 부양책 펼 것"

  • 일(日) 원전정책 "의존 저감→최대 활용" 대전환

    • 일(日) 열연강판 덤핑…수입물량의 64%서경1면
  • ECB<유럽중앙은(銀)> 3연속 금리인하, 캐나다 2연속 '빅컷'0.5%P인하

  • 호(濠) "인터넷 기업, 뉴스 비용 안 내면 정부가 과금"

  • '610조(兆) 외화빚' 기업·은행, 고환율 공포한경1면

  • 삼성전자 내주(週) 글로벌전략회의…트럼프 2기 대응책 논의

    • 삼성 '갤북5' 공개…AIPC 시장 정조준
  • 'ESS'<에너지 저장장치> 공들이는 SK온…대표이사 직속 개편에 조직 신설서경/파이낸셜

  • 불확실한 정국에 '정의선·장재훈 부회장·무뇨스 CEO' 단단한 리더십국민

    • 현대차(車)·BAIC 베이징자동차 "중(中) 합작사 1.6조(兆)투자"
    • 현대차(車)·기아, 해외 신차 내비 구글맵 활용
    • 현대모비스, CES '첨단 휴먼 테크' 공개
  • 대한항공, 합병 승인 직후 요금 올리려다 철회매경등

  • 한화, 서울역북부역세권 개발 착공

    • 한화오션, 특수선 동반성장 파트너스데이 개최
  • HD현대오일뱅크, 초저유황 바이오선박유 첫 수출

  • 포스코퓨처엠, 철강 필수소재 제조기술 국산화

  • 1020 잡았다…네이버 블로그 제2 전성기매경

  • 신한은(銀), 희망퇴직 접수

  • 하나금융 CEO 인사…은행장 이호성 하나카드사장·증권 강성묵 유임·카드 성영수 부행장

  • 우리은(銀), 조직 슬림화·세대 교체 인사

  • 효성티앤씨, 효성화학 특수가스사업 인수

  • 상조 가입 1천만 눈앞…전환서비스 확대매경

  • 신뢰 쌓고 매출 증대…기업들 '의인 마케팅'국민

  • 전(全)세계 여(女)파워 100인(人) 이부진 신라사장·최수연 네이버대표

  • 최진식 중견연(聯) 회장 연임

  • "트럼프 2기, 해상 운임 상승 예상"상의(商議)

산업‧트렌드 등

  • '택배 반품'연(年)5억건…대행사·보험까지 나왔다조선경제1면

  • 이마트, 식료품 상시 저가 특화매장 개장

  • 캐나다구스 '캡슐 컬렉션' 아(亞) 최초 성수 팝업

  • 풀무원 요거트 그릭 누적 판매 3.6억개

  • 울릉도 최초 먹는 샘물 '울림워터' 출시

  • 한(韓) 영화 4편 국가문화유산 등록유산청

  • K베이커리로 아침 때우는 뉴요커들…"토털 베이커리 전략 통해"동아경제

  • 머스크 순자산 4000억불(弗) 돌파

  • 사우디, 2034 월드컵 개최 확정

  • 정리: 또바기

Work with BriefCamp

우리 조직만의 맞춤 브리핑, 샘플부터 보시겠어요?

TheBrief는 브리프캠프가 직접 운영하는 서비스입니다. 분야와 키워드에 맞춘 맞춤 브리핑 운영은 동시에 소수의 고객만 맡아 끝까지 함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