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109]1월9일(목) 뉴스

섹션 3이슈 136

01국정

47건

대통령‧대(大)

  • '한남동 벙커' 속 윤(尹), 2차(次) 영장 거부동아1면

    • 2차(次) 체포작전 임박…윤(尹)측 "구속영장 청구"조선·서울1면등
    • '체포는 피하고 보자'…조사 없이 기소하라는 윤(尹)경향1면
    • '관저 농성' 윤(尹), 도주설 나온 날 등장해 경호 점검
    • 윤(尹) 변호인단 "공수처 영장 불응"
    • '경호처 무력화' 압도적 경찰력 투입 태세한겨레1면
    • 조지호 경찰청장·김봉식 서울청장 '내란중요 임무' 혐의 기소
    • '법대로' 외치며 갈라선 공권력·여야(與野)·시민들국민1면
    • 대(大) '도피설 제기' 민주당 고발 예정채널A
    • 골드버그 전미(前美)대사 "대통령이 어떻게 이런 일을…계엄 직후 심각한 우려"동아1면 인터뷰
  • 최(崔)대행 "정부기관 간 물리적 충돌 불상사 없어야"현안회의모두발언

  • 검(檢), 윤(尹)부부 '명태균 비공표 여론조사' 보고 받은 내용 확인한국/경향등

국정이슈‧정책

  • 25년(年)묵은 금융지주법 손질…"핀테크 지분 15%까지 허용"<금융위 업무보고>매경·한경1면등

    • 월세·중고거래 개인 간 카드 결제 허용서울1면
    • 사망보험금도 연금처럼 수령조선1면
    • "전세보증 비율 100→90% 낮춘다"서경·머투1면
  • KDI "소비 위축, 경기 하방 위험"…추경론 탄력

    • 계엄발(發) 소비심리 하락폭, 박(朴)탄핵 때 두 배한국1면
    • 경상수지 7개월째 흑자…연(年)900억불(弗) 웃돌 듯
    • 정부, 역대 최대 5.5조(兆) 온누리상품권 발행
    • 작년 12월(月)CBSI<건설경기 실사지수> 4.7P↑건설산업연(硏)
    • 트럼프 2기 대비 무역위원회 확대 개편…내달 비상수출대책 발표산업부업무보고
    • 무역보험 252조(兆) 지원…10조(兆) 공급망 기금 가동
  • 고소득 자영업자 대출 연체율 9년(年)6개월내(來)최고한은(韓銀)

    • 햇살론 등 서민금융상품 거절률 큰폭 상승
  • "2026년(年) 증원 무효로 하고 의료인력 추계기구서 논의를"중앙

    • 의협 신임 회장 김택우…대(對)정부 강경투쟁 예고
    • 청주 '심정지' 30대, 병원 22곳 뺑뺑이 끝 수원행(行)세계등
  • 25만명 엑소더스<울산·창원·포항·여수·거제>…산업도시가 무너진다한경1면

  • 오늘 아침 최저기온 영하 18도…올 겨울 최강 한파

    • 호흡기 바이러스 3개 동시 유행…'3밀'<밀폐환경·밀집장소·밀집접촉> 멀리하라조선등
  • 서울 분양가 3.3㎡당 6600만원

    • "돈 안되는 상가 빼자"…여의도 재건축, 주택 100%로매경
    • 부동산 매수 외국인↑…65% 중국인(人)
    • KDI, 수도권 주택공급 부족 경고한경

외교‧안보

  • 트럼프 "파나마·그린란드 군(軍)투입 가능"기자회견

    • 트럼프 "경제안보 위해"라지만…중(中) 견제 의도 깔린 듯중앙1면/세계등
    • 트럼프, 캐나다·멕시코 '고율관세 부과' 위협 계속
    • 미(美) 상원 상임위장 '한미(韓美)동맹 중시론자' 포진
    • 머스크, 영(英)-독(獨)이어 스페인 내정간섭 논란…트럼프 "잘하고 있다"동아등
    • 트럼프 '우크라 나토 가입' 반대 뜻 밝혀
    • 미(美) 법원, 트럼프 '입막음 돈' 선고 연기 거부
    • 고(故) 카터 전(前)대통령 마지막 워싱턴 방문…미(美) 의사당 안치
    • '악마의 바람' 탄 LA 산불…8만명 대피령조선1면
  • 티베트 강진 발생 이틀째…강추위-여진 구조 난항

  • 인도 "중(中), 아시아 급수탑 통제권 독점"…티베트댐 건설 반발한겨레

  • 베네수엘라 전(前)야권(野圈) 대선후보 사위 피랍 의혹

02국회/정치권동향(動向)

16건

국회

  • '내란·김(金)여사 특검법' 재표결 부결

    • 여(與) 이탈표, '내란 특검' 6명 '김건희 특검' 4명
    • 야(野), 전략 바꿔 수정안 제시…내란 특검 급물살조선·중앙1면
  • '계엄 현안질의 불출석' 대(大) 참모 22명 고발운영위

  • 혼돈의 고위당정(黨政), 경호마저 혼선…여(與) '최(崔)대행 참석' 사전공지 논란서울

    • 27일(日) 임시공휴일 지정<당정(黨政)>…설 명절 엿새 연휴
  • 국정협의체, 오늘 첫 실무협의…민생법안·추경 조율

    • 민주, 최소 20조(兆) 슈퍼 추경 시동…"국채·기금 등 재원 마련"동아/서울등
  • 다시 '원전 암흑기'…수명연장 막혔다서경1면

  • 헌재 "검사 3명 탄핵사유 모호" 각하 가능성 언급조선/국민등

정당‧정치권

  • 당(黨) 화합 권영세, 야(野)공격 권성동 국힘 '투톱' 탄핵국면 역할분담매경

    • 권성동, 쌍특검 찬성 의원'탈당 압박' 논란
  • 이재명, 외환시장 점검 간담회…경제행보 가속

    • 야(野) 잇단 무리수에 역풍…일부 조사서 여야(與野)지지율 근접조선
  • 이준석, 허은아 대표 공개 사퇴 압박

  • 송영길 전(前)민주당대표 '불법 정치자금' 징역 2년(年) 법정구속…돈봉투 혐의 무죄

03정부/재계동향(動向)

73건

부처‧지자체

  • 더딘 내수 회복…공정위, 올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 주력업무보고

    • 혼돈의 배달시장, 수수료율 개편 아직도 덜컹덜컹국민
  • 우리은(銀) 검사 발표 2월초(月初)로 또 연기

  • 'K뷰티·패션' 글로벌 열풍에…역직구 30억불(弗)육박<서경>

  • 한(韓)정부, 다보스포럼<스위스·20일(日)> 불참…정국혼란·트럼프 취임 겹쳐매경

  • '대왕고래' 성공해도 탄소 빚 2416조(兆)경향

  • 21조(兆) 빚더미 코레일, 민자역사 4곳 지분 판다파이낸셜1면

  • 국립대도 등록금 인상 고심…교육부 '동결' 당부

  • 외국인 '유령 아동' 구제책 종료 3개월 앞두고 실태조사국민1면

  • 보호출산제 시행 반년…52명 '가명 출산' 선택

  • 서울시(市) 출산 무주택 가구 월(月)주거비 30만원 지급

법조‧사회

  • '공수처 무용론' 커지는데 올 예산 46억 더 챙겨서울

  • "직원·가족까지 동원해 현금화"…67억 어디로?경보제약

  • 노인들 노후자금 57억 가로챈 일당 검거

  • 일자리 미끼로 1000회 성매매 강요…20대여(女) 징역 10년(年)

  • '50억 클럽' 머니투데이 회장 1심 벌금형

  • '저주토끼' 정보라작가 연세대(大) 퇴직금 소송 승소

  • 대법 '짝퉁' 골프채 받은 판사 무죄 확정

  • 돈 아끼려 찾은 여행커뮤니티…'폰지사기 소굴' 이었네매경

  • "24연래(年來) 수형번호 대신 이름 불려…각본 짠 검경(檢警), 아무도 사과 안 해"<재심무죄>한국1면 인터뷰

경제‧기업

  • 젠슨 황 엔비디아CEO 쇼크…"AI로봇에 일자리 58% 뺏긴다"매경

    • 한(韓) 바로 옆, 중(中)·일(日) 부스…뜨거운 AI 삼국지중앙경제1면
    • 관절·근육까지 사람처럼…더 세지는 중(中)'로봇 공습'서경1면
    • 1000번 재활용 우주선에 빛으로 자료 보내는 인공위성까지동아경제1면
    • "AI 대전환, 정부효율 40% 높인다"<CES포럼>매경1면
    • AI로봇에 승부 건 삼성…AI비서로 미(美) 뚫는 SKT동아경제1면
    • 삼성부품도 쓰는데 마이크론만 외쳐…젠슨 황, 트럼프 눈치?중앙
    • 서울시(市), 역대 최대 통합관…부산시(市), 첫 단독관 운영
  • 다시 인플레 공포…미(美) 국채금리 연(年)5% 넘봐한경1면

    • 오픈AI 대항마 '앤스로픽' 기업가치 600억불(弗) 돌파
    • 마이크론, 싱가포르 HBM 공장 건설
    • 메타, 팩트체크·혐오표현 규제 폐지
    • "트럼프 2기 미(美) 투자 확대-유지" 60%…'MAGA 파트너'로 뛰는 한(韓) 기업들동아1면 설문
  • 중(中) 조선사, 작년 수주 점유율 71%…한국(韓)과 격차 6연래(年來) 최대치

  • 코스피, 2500선 회복…계엄 직전 수준으로

  • 통상임금 꼼수 규제했더니…'고정연장수당 축소' 꺼내는 기업한겨레

  • 삼성전자 영업익(益) 작년 4분기 6.5조(兆) '쇼크'

    • '메모리 한파' 삼성 "상반기 D램 반등 어렵다"한경1면
    • 삼성전자 '영업이익 1위' 하이닉스에 내주나한겨레1면
    • 업황 부진·중(中) 공세에…메모리 수익성 악화
    • 내달 갤럭시폰도 'AI 구독' 적용전자1면
    • 젠슨 황 "삼성, HBM 재설계 필요하지만 곧 해낼 것"
    • 한종희 부회장"세상에 없던 제품 올해 하반기 공개"
  • SK어스온, 베트남 남동부 광구서 원유 발견

  • 현대차(車), 미(美) 아마존서 온라인 판매 개시

    • '시크 럭셔리' 제네시스 G80 블랙 출시
    • 제네시스 후원 '신개념 스크린 골프 리그' 미(美) TGL 개막
    • 기아, 호(濠)오픈 테니스 친환경 차량 130대 후원
  • LG전자, 작년 매출 87.7조(兆) 역대 최대…영업익(益)6% 줄어 3.4조(兆)

    • "LG 차세대 유니콘 5연내(年內) 배출"
  • 우리은(銀), 6월(月) 런던에 트레이딩센터 신설

  • 비대면·MZ세대…인뱅, 지방은(銀) 첫 추월

    • 케이뱅크, 상장 무기한 연기
  • 증권사 4곳<한투·삼성·미래에셋·키움> '1조(兆)클럽' 복귀

  • 동국씨엠, 아주스틸 인수 마무리…이현식 대표 선임

  • 제이스코, 중(中)에 니켈 연(年)120만t 공급

  • 소상공인 50% "올 경영환경 작년보다 어려울 것"중기중앙회

  • 정용진·허영인 SPC회장·우오현 SM그룹 회장·류진 한경협회장 트럼프 취임식 참석

  • 최태원 한일(韓日)재계 30명 비공개 모임…"올 수교 60년(年) 협력 모색"중앙

산업‧트렌드 등

  • 국세청, CJ 이재현 260억 대 미신고 계좌 세무조사

  • OTT-배달앱 중도해지 쉽게 환불기준 만들기로<공정위 업무보고>동아

  • '오겜2' 2주(週) 연속 넷플릭스 TV쇼 1위

    • "오겜2, 시즌1보다 못해" 평가속, 시즌3 조기 공개-에미상 '변수'동아
    • 8부작 초미니 TV 드라마, 방송사와 손잡는 OTT…'경쟁 대신 협력'조선
    • 영화 '하얼빈' 해외 117개국 판매
    • 1995년(年) 핫하게 등장, 아이돌 시대 활짝…"SM은 'K팝 성장사' 그 자체"경향
    • MZ 호응에 스밍 대폭발…록 음악, 누가 한물갔대?한겨레
  • AI 활약…유통업계 매출 효율성 입증국민

  • 올리브영 '연(年)매출 100억' 브랜드 100개

  • 케이헬스바이오, 단백질바 동남아 첫 수출

  • 스포츠산업 팽창세 年 81조(兆) 역대 최고<문체부>매경등

  • 영(英) "딥페이크 성적 이미지 제작만 해도 징역형"

  • 정리: 또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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