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219] 2월19일(수) 뉴스

섹션 3이슈 134

01오늘 국정…

37건

대통령‧대(大)

  • 헌재, 윤(尹) 탄핵심판<내일> 예정대로<조선·중앙1면>…3월(月) 중순 선고 가시화한국·서울 1면등

    • 국회측 "독재 위한 헌법파괴" vs 윤(尹)측 "합법·평화적 계엄"9차 변론
    • 조지호 경찰청장 "윤(尹), 6차례 전화해 국회의원 체포 닦달"동아1면
    • 선관위 군(軍)투입·포고령 승인 확인…국회 봉쇄·정치인 체포는 논란조선
    • 검(檢) 조서 증거 채택에 퇴장한 변호인…윤(尹)은 헌재까지 왔다가 구치소 복귀
    • '헬기 준비 지시' 따랐다면 계엄 해제 못할 뻔했다한겨레1면
  • 김(金)여사 조사 시기·방법 촉각세계

  • 대(大) '비동의 강간죄 도입 검토' 여가부 직원 감찰경향1면

  • 역대 최대 무역금융 366조(兆) 지원국무회의

    • 무역보험료 50% 감면 등 관세전쟁 피해기업 지원한국·머투1면
    • 관세폭탄 철강 대응 빠져…허울뿐인 '비상수출 대책'동아

국정이슈‧정책

  • 내년 의대 모집 인원 대학 자율 결정<복지부>조선·세계1면

    • 일상이 된 '의사 없는 병원'…오늘도 '환자 희생'으로 버티는 의료계경향1면
    • 동네의원 간 전공의…되돌아가는 응급환자머투1면
    • "희귀질환 검사만 반년 밀려"…끝 모를 고통서울1면
  • '7년(年)전(前) 데자뷔' 떠는 철강·차(車) 미(美)생산 늘리고 트럼프 인맥 총동원매경

    • 1월(月) 차(車)수출 50억불(弗) 전년비(前年比) 19.6%↓
    • 너도나도 "안전자산"…골드바 동나자 달러예금 몰려동아경제1면
  • 작년 가계빚 41조(兆) 증가 1927조(兆)…역대 최고

    • 김병환 금융위원장·이복현 금감원장 "은행 금리인하 여력 점검할 것"
  • 자장면 7500원·칼국수 9400원…연초(年初)부터 '면플레이션'소비자원

  • 작년 모든 시도서 소매판매 감소…통계 이래 처음통계청

  • 지방 미분양 아파트 10년(年)임대땐 세(稅)혜택매경1면

    • '지방 악성 미분양' LH가 떠안는다서경1면

외교‧안보

  • 미(美)·러 "우크라전(戰) 고위급 협상팀 설치"주요언론

    • 젤렌스키 대통령 "우크라, 제2 아프간 될 수도"
    • "트럼프 '720조(兆) 내라'…우크라 지원대가 요구"동아1면
    • 온나라가 폐허…"누구 책임인가" 피란민의 탄식한겨레1면
    • "북(北)에서 포로는 변절, 한국(韓) 가고 싶다"조선1면인터뷰
  • 동맹·우방도 없는 관세 전쟁…전(全)세계 강타국민1면

    • 토론토공항 착륙하던 미(美) 여객기 전복
  • 이시바 "일(日) 방위비 예산…GDP 2% 넘을 수도"동아

  • 대만, 최대 14조(兆)규모 미(美) 무기 구매 고려

  • 멕시코, 구글에 '멕시코만' 명칭 복구 서한

  • 북(北), 5연래(年來) 중(中)관광객 입국 허용

  • EU·네덜란드 만나고 영(英)·스페인 회담 추진 조태열 외교장관 '동분서주'매경

  • 군(軍), 북(北) 장사정포 잡을 '우레' 작전 배치

02국회/정치권동향(動向)

26건

국회

  • 여야(與野) 반도체특별법 파행 두고 네탓 공방

    • 한(韓) 반도체 '주(週)52시간 족쇄' 6년(年)8개월, 그새 바짝 따라온 미일(美日)동아·한경1면
    • 김문수 고용장관 "입법·사법·행정부 모두 기득권 노조만 과보호"한경1면 인터뷰
  • 이창용 한은(韓銀)총재 "추경 규모 15~20조(兆) 바람직"기재위 현안질의

    • 반도체 세액공제 5%P ↑ K칩스법 통과
    • 여야(與野), 상속세 개편 의견 접근한국
    • 감세가 흔든 나라살림…조세부담률 2년(年)째 '뚝'한겨레1면
    • 정부 원전 감축 졸속결정에…건설비 6조(兆)·전기요금 연(年)3800억<2039년(年)부터> 추가 소요조선경제
  • 국민연금 내는 돈 13%로 인상…여야(與野), 내일 복지위 소위서 논의동아/한겨레

  • 당정(黨政) "AI 국가장학제 도입…최첨단 GPU<그래픽처리장치> 2만장 확충"

    • 나경원<국힘> '헌재·선관위 외국인 임용 제한' 법안 발의
  • 민주당 '5대 민생입법' 촉구대회

    • '돈봉투 방탄' 뭇매에…민주, 정당법 개정안 철회
  • SMR<소형모듈원전> 1000조(兆)시장 열리는데…손놓은 한국(韓)매경1면

  • 악플 비극 반복돼도 처벌강화법 하세월…21대 국회서 11건 폐기, 22대도 5건 계류동아

  • 주요일정, 여가위­운영위­정무위­농해수위­산자위­국방위­복지위­환노위­행안위­문체위

정당‧정치권

  • 부정선거론·사법불신에 이끌려…광장에 선 젊은 보수국민1면

    • 계엄날 달러 사던 30대 직장인, 왜 사표내고 유튜버 전사 됐나중앙1면
    • 그들의 믿음에 검증은 없었다경향1면
    • 광화문집회 헌금, 전광훈측 업체 7곳 배불렸다한국1면
  • 낮엔 탄핵 반대, 밤엔 대선 준비…국힘 의원들 '은밀한 이중생활'중앙

    • 한동훈 전(前)대표 '국민이 먼저입니다' 26일(日) 출간
  • 상속세 카드 꺼낸 이재명, 그 뒤엔 민주연(硏) 중도 여론 보고중앙

    • 야권(野圈) 친명(親明)계 '조기 대선' 준비…'헌법 세미나'로 물밑 시동경향
    • '희망과 대안'<비명(非明)계 모임> 포럼 출범
    • 이재명 '대장동 사건' 재판부 전원 교체

03정부/재계동향(動向)

71건

부처‧지자체

  • 감사원, 사교육 업체와 '문항 거래' 교원 249명 적발

    • 교사도 못 푸는 킬러 문항 내고 문제 팔아 뒷돈국민1면
  • '경영난' 여천NCC 1000억대 추징금 예고…석화업계 유동성 경고등<국세청>국민

    • "12월(月) 결산법인 115만곳, 내달 법인세 신고·납부"
  • 공정위 '공사대금 대납 요구' 효성중(重) 시정명령

    • 유튜브 뮤직 제재 2년(年)째 '질질'…토종 플랫폼만 죽어나조선경제
  • 금감원, 증권사 정기 검사…KB·대신증(證) 대상

    • 내달 공매도 재개
  • 신규교원 채용 시 적성 면접 강화 검토 강원대·강릉원주대 통합 합의

  • 서울도, 제주도 '발길 뚝'…관광객 마음 떠났다머투1면

법조‧사회

  • 김성훈 대(大) 경호차장 구속영장 3번째 기각…경(警) "공수처 이첩 검토"

  • 경(警), 단전단수 지시 의혹 이상민 전(前)행안장관 압수수색

  • '상습 마약' 유아인 배우 항소심서 집유로 감형

  • '버터 없는 버터맥주' 어반자카파 박용인가수 1심 집유

  • 유준원 상상인대표 '불법대출' 1심 징역 4년(年)

  • '북(北) 찬양물' 4천쪽 소지 민노총 전(前)간부 재판행(行)

  • 강제징용 피해유족, 미쓰비시 추심 1심 승소

  • 납치 오해 여대생(女大生), 택시 투신 사망…'난청' 80대 기사 무죄 확정

  • 기업 도산 앞서 '사전 구조조정' 도입서경1면

  • 대구지하철 화재 참사 22주기18일(日)

경제‧기업

  • 머스크, 미(美) 재무부 616조(兆) 상당 금 보유고 조사 시사

    • 머스크의 '그록3'<생성형 AI모델> AI 대전 판 키웠다서울1면
    • 머스크의 챗봇, 수학·코딩서 오픈AI보다 높은 점수조선경제1면
    • 수츠케버 오픈AI 공동창업자 AI 스타트업 가치 43조(兆)
  • G2 갈등 고조에…기술 기업 '중(中) 엑소더스' 심화세계/한경등

    • 중(中) 딥시크 쇼크 배후엔 화웨이 AI칩 있었다서경1면
  • 일(日) 원전 회귀 공식화…에너지계획서 '저감' 삭제

  • 미(美) 금리 안 내린대도…각국 "경기 방어 우선" 속속 인하조선경제

  • 삼성 19년(年)·LG 12년(年) 세계 TV 1위…'프리미엄 전략' 효과

  • 이재용, 삼성 등기이사 또 불발

    • 삼성전자, 자사주 소각 3조(兆)·추가취득 3조(兆)
    • 삼성전자 이사회, 신규 이사 3명 모두 '반도체 전문가'
    • 애플페이 도입 확대에, 삼성페이 연내(內) 수수료 부과 움직임동아경제
    • 삼성중(重), 공기 저항 줄인 '세이버 윈드캡' 선박 첫 인도
    • 삼성SDS, 5대 보안위협 선정
    • 삼성증(證) 중개형ISA<개인종합 자산관리계좌> 120만계좌·잔고 4조(兆) 돌파
  • 정의선 "한국(韓) 예술 생태계 활성화 기여"

    • 현대차(車)·기아 미(美)HEV<하이브리드 차> '트럼프 스톰' 경보파이낸셜1면
    • 현대제철 자회사 희망퇴직…철강업계 '칼바람'파이낸셜
  • 블룸버그 "LG전자, 인도 IPO로 최대 2.1조(兆) 조달 목표"

    • LG엔솔, 2조(兆)투자 미(美) ESS공장 연말(末) 가동
    • LG전자 '빌트인 효과' 냉장고 출시
    • LG화학 대산 PBAT 공장 올 양산계획 무기한 연기
    • LGD, 초고화질 게이밍 OLED패널 양산
  • 롯데케미칼, 파키스탄 법인 매각

  • 대한항공, 1조(兆) 아시아나 마일리지 소진 올인

  • 네이버 '머니스토리'<금융콘텐츠 플랫폼> 오픈

  • 3조(兆) 부동산 매각 지연…KT, 골든타임 놓치나서경

  • SKT, 최재원 수석부회장 미등기임원 합류

  • 한국투자증(證), 9000억대 '두산타워' 인수

  • 에코프로 CEO, 연봉 30% 주식으로

  • 셀트리온 골다공증 치료제 유럽 허가

  • 대명 소노, 티웨이 인수 임박…경영권 분쟁 마무리 수순

  • '빅데이터 부자' 카드사, AI 직접 개발<매경>

  • 한국(韓) 디폴트옵션<사전 지정상품 운용> 도입 1년(年) 적립금 40조(兆) 돌파

  • 이스라엘 유니콘 스토어닷, 한국(韓) 배터리공장 건설매경

  •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 존스홉킨스대(大) 기금 기탁식

  • 한경협, 네이버·카카오 합류

산업‧트렌드 등

Work with BriefCamp

우리 조직만의 맞춤 브리핑, 샘플부터 보시겠어요?

TheBrief는 브리프캠프가 직접 운영하는 서비스입니다. 분야와 키워드에 맞춘 맞춤 브리핑 운영은 동시에 소수의 고객만 맡아 끝까지 함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