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117]11월17일(월) 뉴스

섹션 3이슈 122

01국정

40건

대통령‧대(大)

  • 이재명 대통령 7대그룹<4대+HD현대·한화·셀트리온>주말(週末) 회동16일(日)

    • 이(李) "규제철폐, 할 수 있는 건 다할 것"<머투1면>…이(李) "기업, 경제문제 해결 첨병"한경1면
    • 이(李) "나쁘지 않으려 최선"…김용범 정책실장 "미(美) 첫 협상안(案) 기절초풍"경향등
    • 李 "국내투자 챙겨달라"…재계 "R&D시설 늘릴 것"매경등
    • 삼성 450조(兆)·SK 600조(兆)·현대차(車) 125조(兆)·LG 100조(兆)…HD현대 15조(兆)·한화 11조(兆)·셀트리온 4조(兆) '투자 총력전'주요언론
  • 李, 내란 청산에 "신상필벌은 기본"조선1면등

  • "한(韓)서 미(美) 군함 만들 길 찾자"…안보실이 주도, 협상 재개키로조선

    • 정부 "미(美) '한(韓) 핵무장' 의심 탓 팩트시트 늦어져"서울1면/중앙등
  • 이(李), G20참석 오늘 출국 7박(泊)10일(日)간 4개국<UAE·이집트·남아공·튀르키예> 순방

    • 이(李), 오늘 관봉권·쿠팡 의혹 상설특검 임명한겨레등
  • 대(大) "'한일중(韓日中)'→'한중일(韓中日)' 동북아 3국 표기 순서 통일"

국정이슈‧정책

  • AI 3강 외치지만…한(韓) AI인재 육성 낙제점매경·디지털1면등

  • 1450원대 고환율 시대, 이달 주요 9개국중 가장 큰폭 올라동아1면

    • 원화값 연(年)평균 1415원, IMF 때보다 낮아중앙경제
    • 환율 한숨 돌렸지만, 서학개미 폭풍매수 긴장감 여전국민
  • 20대 후반 취업자 20%, 한 달 미만 임시직조선1면

    • '4년제 대졸 2030 장기 백수' 13개월내(來) 최대치데이터처
    • '고용세액 공제' 4.6조(兆) 붓는데…청년 일자리 8년(年)째 '제자리'국민
  • 국민 10명중 6명 주택 소유…수도권 집값 8.7년(年)치 연봉<국토부>

    • 서울서 집 마련하려면 월급 14년(年)모아야
    • 주담대 금리 2년내(來)다시 6%대
    • 10·15 대책 한 달…서울 아파트 양극화 더 심해져파이낸셜·조선경제1면
    • 젊은층 주거 질 악화, 내집마련 더 늦어져한국1면

외교‧안보

  • 한(韓), 자주국방으로 '한미(韓美)동맹 현대화' 밑그림경향1면

    • 미(美) "역사적 공동 팩트시트 발표…한미(韓美)동맹 새 장"
    • 미(美), 한(韓)에 무기 팔때 면제하던 개발비용 부과
    • 주한미군(駐韓美軍) 330억불(弗) 지원, 분담금 인상 우회로?한겨레1면
    • 미(美) 해군총장 "한(韓) 핵잠 중(中) 억제 활용될 것"중앙·국민1면등
    • 2000억불(弗) 대미(對美) 현금투자, 미(美) 원전·전력망에 쓰일 듯
  • 중(中), 자국민에 "일(日) 여행-유학 자제하라"동아·국민1면

    • 중(中) "일(日)가지마"…항공권 무료 환불세계1면
    • 전기차·굴착기 줄줄이 북(北)으로…"중(中), 밀수 문 열어줬다"조선
  • "다카이치, 일(日) '비핵3원칙' 재검토…핵무기 반입금지 바꿀수도"일(日) 언론

  • 북(北) 탄약 공급 끊으려…우크라, 시베리아 횡단철도 폭파

  • 사우디 91조(兆) 사업…트럼프가(家) 참여 논란

  • 기후변화협약, 남아공 G20…중(中), 미(美) 빠지자 주인 역할조선

    • 인간의 탐욕, 아마존 삼키다한겨레1면

02국회/정치권동향(動向)

19건

국회

  • 정부, '대장동 항소 포기' 집단 항명 검사장 '평검사 전보' 검토한겨레·경향1면등

    • 검사 이어 판사 징계 강화하겠다는 여(與)…정직 확대 개정 검토국민·세계1면
    • 민주, 대법관 콕 찍었다…"퇴임후(後) 수임 제한 확대"서울1면
  • 여(與) "자사주 소각 의무화…연내(內) 3차(次) 상법개정안(案) 처리할 것"매경/한경

    • 1인(人) 배당소득 173만원? 그건 평균의 함정…1400만 개미는 '8만원'중앙경제등
  • 예결위 예산소위 시작…728조(兆) 내년도 예산안(案) 세부 심사

    • "내년 예산 8.2조(兆) 더"…국회, 묻지마 증액 요구동아/매경
    • 줄줄 새는 지방소멸대응기금…1.4조(兆) '헛돈'한경1면
  • 지역의사제, 이르면 2027년 신입생 선발조선/세계등

  • 주요일정, 기재위-외통위-행안위-복지위-예결위-문광위-산자위-기후특위-과방위-기후환노위

정당‧정치권

  • 종묘 이어 한강버스 공세…'오세훈 저격수' 뛰는 김(金)총리조선/동아등

    • '승객 82명 태우고 항로 이탈' 한강버스…잠실 등 상류 운항 중단
  • 정청래, 지스타서 '승부조작 선수' 언급 사과

  • 부동산·대장동 터졌는데…국힘 지지율, 민주당 절반 수준중앙

    • 장동혁, 내년 지선서 전광훈 등 극우와 연대 시사경향등
  • 속도내는 윤(尹)·한덕수 전(前)총리 내란 재판, 1~2월(月) 선고조선/세계등

    • 특검 '이종섭 전(前)국방장관 도피 의혹' 윤(尹) 구치소 방문 조사
    • 법원, 조태용 전(前)국정원장 구속적부심 기각

03정부/재계동향(動向)

63건

부처‧지자체

법조‧사회

  • '추징금 0원' 남욱변호사 강남 땅 500억에 내놨다조선·중앙1면

    • 3.5억 투자해 7800억 번 대장동 일당…강남 부동산 집중 쇼핑조선
    • 우려가 현실로…범죄수익 해제요구에 코너몰린 법무부·검(檢)중앙
  • 마지막 매몰자 수습<울산화력>…수사 본격화

  • 법원 "총회 없이 구조조정 합의는 위법…KT노조, 손해배상해야한겨레/경향

  • APEC 때 경주 근무했던 경찰, 중(中) 영사관에 정보 유출한 혐의

  • 블랙박스에 찍힌 가속페달…시장 돌진한 60대 운전자 구속

  • AI 딥페이크 범죄 급증…놀이 여긴 10대 피의자 최다서울/매경등

  • 검경(檢警)·국정원·관세청…'마약 전문가' 80여명 모였다<합수본>조선

  • '축구장 27개 규모' 국내 최대 이랜드 물류센터 전소천안

경제‧기업

  • 미(美), 금주(今週) 엔비디아 실적·FOMC<연방공개 시장위원회> 회의록 분수령

    • "애플, 팀 쿡 퇴임 준비…터너스 부사장 후임 유력"
    • 엔비디아 추격자 AMD, 올 주가 2배 급등매경
    • 테슬라, 중국산(産) 부품 전면 배제서경1면
    • 버핏 버크셔해서웨이 CEO 마지막 투자는 구글…큰손들 헬스케어-소비재 눈돌려
    • 미(美)에 2000억불(弗) 투자…스위스, 관세 39→15%
  • 일(日) 14조엔 추경 검토…코로나 때 빼면 최대한경

    • 일(日) 증시 활황… S&P500 14% 오를 때 30% 상승조선
  • "증시 폭등에 올라타자"…하루 9만개 신규 계좌한경1면>

  • 대기업 3분기 영업익(益) 작년보다 22% 증가…반도체 투톱이 견인CEO스코어

    • 진격의 방산 빅4, 올 영업익(益) 4조(兆)넘을듯…수주잔액도 118조(兆)동아경제등
  • 전영현 DS부문장·노태문사장 '양대 겸직' 끝나나…삼성 인사 핵심포인트 셋중앙경제

    • 삼성, 평택공장 5라인 건설 재개
    • 삼성전자 모바일 AP 매입액 11조(兆) 육박 '사상 최대'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반도체 재고 급감…메모리 수퍼사이클 가속
  • SK하이닉스 '3.7조(兆) 현금부자' 등극서경

    • '반도체 효과' SK에코플랜트 매출 65% 급성장
  • 현대차(車), 미래 신사업에 올인 "AI·로봇·수소 주도권 쥘 것"

    • 현대차(車)그룹, 1차(車)협력사 대미(對美)관세 전액 지원
  • LG그룹, 작년 탄소 배출 539만t 감축

  • 롯데·HD현대 대산 NCC 통폐합 임박…석화 구조조정 첫발국민/매경등

  • 한화오션, 미(美)이어 영(英)·가(加) 해군함정 도맡았다머투1면

    • 미(美) 해군 참모총장, HD현대중(重)·한화오션 방문
  • LGU+, 서울 지하철 9호선 전(全)구간 단일 통신망 구축

  • 신용점수 더 높은데 대출금리 더 높네요, 왜죠중앙경제1면/한경등

    • 저소득 고신용자 200만…'금융계급제'의 역설서경1면
  • OCI, 데이터센터 인프라 기업 변신한경1면

  • 호반그룹, 상생기금 누적 1000억

  • 기술수출·신약·M&A…빅파마 홀린 K바이오<서경1면>

  • 조달비용·규제·코인위협…위기의 카드사매경

  • 코트라 '한미(韓美) 오클라호마 드론 로드쇼' 개최12∼14일(日)

산업‧트렌드 등

  • 새벽배송 유지…택배기사 심야 근무땐주(週) 50시간 가닥이데일리1면

    • 쿠팡 기사들 새벽배송 좋아서 선택?…현실은 강제된 노동한국
  • 경쟁 격화하는 OTT…넷플릭스도 수익 뚝한경1면

    • 티빙-웨이브, 주주 이견에 합병 공회전…연내(內) 타결 어려울 듯한경
  • 외국인 10명중 8명 발길…올리브영, 3분기 매출 1.5조(兆) 돌파동아경제등

  • 이랜드 패션 물류센터 화재 10개 브랜드 상품 배송 지연

  • 유통그룹 가구 사업 '애물단지'로 전락한경

  • 롯데홈쇼핑 '작은도서관 100호' 개관

  • 기초에 색조까지…불(佛) 약국 화장품 매대 오른 K뷰티머투

  • 교황 "영화인이 전쟁·폭력·가난 맞서야"할리우드스타 면담

  • 정리: 뉴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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