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5월 30일
5월 30일, 오늘 뉴스 다이제스트
01브리핑
2건(사진=청와대 홈페이지)
5월 30일, 오늘 뉴스 다이제스트
02또바기 헤드라인…
6건민심, 구도, 전략은 선거 3대 요소입니다. 민심이 선거에 미치는 영향은 대략 70% 라고 합니다. 민심은 그 선거를 관통하는 지배적인 여론 또는 유권자 총의(總意)라고도 할 수 있죠
구도는 정당, 인물, 정책이나 쟁점, 지역을 두고 형성되는 출마한 후보들 간 우열관계입니다. 20% 전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략은 작전, 홍보, 기타 모든 것을 포괄하는 개념으로 5∼10% 남짓 비중을 차지합니다. 전략이 좋다고 질 선거에서 이기는 경우는 흔치 않습니다
선거는 곧 민심으로 좌우됩니다. 말하자면 킬러 콘텐츠인 셈이죠. 민심은 때로 선거 당시에는 수면 아래 잠복했다가 선거 결과로 모습을 드러내기도 합니다.
문 대통령이 어제도 한국당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기밀유출을 두둔한다는 이유입니다. 얼마 전에도 정쟁과 민생 외면을 들어 비판한 적이 있습니다
아직 민심은 문 대통령 편인 듯싶습니다. 그러나 총선이 10개월 남은 지금 문 대통령 메시지는 곧 정쟁 소재가 되곤 합니다. 자칫 문 대통령을 견제하려는 민심도 커질 수 있습니다.
03오늘 대한민국은…
16건문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기밀유출 사과와 이를 감싸는 한국당을 작심 비판했습니다. 여권 내에서 기밀유출 관련 부처 수장인 강경화 외교장관 책임론이 퍼지고 있다고 일부 언론이 전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내달 9∼16일 유럽 3국을 순방합니다
청와대 조국 민정수석은 페이스북에 국정원 개혁법을 링크했습니다. 이는 야당의 ‘서훈·양정철 회동 공세’를 우회 비판한 것이라고 세계일보가 분석했습니다.
민노총이 울산에 집결하고 있다고 주요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현대중공업 본사 이전을 반대하며 삭발했습니다. 노조가 주총장을 봉쇄하고 있는 가운데 회사 측은 주총을 강행한다는 방침입니다
최저임금 8350원을 감당 못 해 종업원 수를 줄인 소상공인이 60%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영업 부채 증가 폭이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고라고 일부 언론이 전했습니다.
WHO의 ‘게임장애’ 질병코드 등재에 정부기관·산학·노조가 반대 총력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법원 판례에 따르면 아이템을 사기 치고, 피시방에서 49시간 보내는 것이 게임중독입니다
지난 1분기 출생아·결혼 건수가 역대 최저를 함께 기록했습니다
인플루언서 마케팅이 법망 밖에서 줄타기하고 있다고 국민일보가 1면 보도했습니다
사용 후 핵연료 관리 정책 재검토위원회가 출범했습니다
화성 국제테마파크 정문까지 신안산선이 연결된다고 매일경제가 보도했습니다.
해리 해리스 주한 미대사는 트럼프가 북한 미사일 발사에도 불구하고 협상문을 열어놨다고 말했습니다. 미국 언론은 트럼프와 볼턴 사이가 악화, 경질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미국은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정식 배치를 요구하고, 일본은 한국 의원단 면담을 거절하는 등 한국 외교가 난관에 봉착했다고 다수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일본은 내달 몽골에서 북한에 조건 없는 정상회담을 제안합니다
미국이 환율전쟁을 선포한데 대해 중국은 희토류 무기화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북한에 돼지 열병이 발생했다고 말했습니다.
04오늘 국회와 여야(與野) 정치권은…
9건추경안을 논의할 새 예결위도 구성하지 못해 6월 국회가 더 꼬여가고 있습니다. 범여권은 6월 국회에 한국당 패싱 카드를 만지작거리고 있다고 서울경제가 보도했습니다
당·정·청에서 ‘최저임금 속도 조절론’이 퍼지고 있습니다
당정은 오늘 제 3 인터넷은행 ‘불발’ 대책을 놓고 긴급회의를 엽니다.
여야는 강효상 기밀유출, 서훈-양정철 회동 공방을 벌였습니다
‘신인에게 20% 가산점’ 공천 규정이 발표되자 민주당이 술렁거렸습니다
민주당 이해찬 대표는 장관 18명과 릴레이 오찬을 가졌습니다
한국당은 세월호 막말을 한 차명진 전 의원에 당원권 정지 3개월, 정진석 의원에 경고를 날렸습니다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은 경향신문 인터뷰에서 정계복귀를 거듭 부인했습니다
3기 신도시 후폭풍에 일산 표심이 흔들린다고 중앙일보가 1면 보도했습니다.
05오늘 정부와 지자체는…
12건기재부 기금평가에서 국민연금이 사실상 꼴찌입니다
이재갑 고용부 장관은 중소기업 간담회에서 내년 최저임금 인상은 경제·고용 상황을 고려 심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금융위는 내년부터 설계사 첫해 수수료를 1200% 이하로 낮추라고 권고했습니다
금감원은 리스 자동차 중도해지 수수료를 인하, 남은 기간에 따라 차등부과하도록 했습니다
해수부는 2030년까지 해양플라스틱 50%를 줄입니다
건보공단은 작년 1인당 건보 혜택이 보험료 두 배를 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수소 인프라가 태양광 1/300에 불과해 고밀도 도시에 최적화 모델이라고 머니투데이와 인터뷰에서 밝혔습니다.
양승태 전 대법원장은 검찰이 처벌 거리를 찾으려 근거 없는 소설을 썼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대검 과거사위는 검찰에 ‘윤중천 리스트’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경찰 진상조사위는 경찰이 제주 해군기지 건설 반대 주민을 과잉진압했다고 밝혔습니다
법원은 이상호 고발뉴스 기자에게 고(故) 김광석 부인 명예훼손에 5000만 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의사단체는 호텔신라 이부진 대표 프로포폴 투약 제보를 한 간호조무사를 고소했습니다.
06오늘 기업은…
14건G2 무역분쟁 우려에 금융시장이 ‘불안’합니다. 주식과 원화가치가 하락하고 국채 10년물마저 기준금리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세계 석학들이 미·중 무역 전쟁이 오래갈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중국 경제지표는 믿기 어려우며 민낯은 훨씬 비관적이라고 파이낸셜뉴스가 1면 보도했습니다
한국경제연구원은 한국 상장사 작년 실적이 미-중-일보다 저조하다고 밝혔습니다
중국 화웨이 휴대전화 유럽판매가 69% 늘어 1분기 세계 2위를 지켰습니다.
미·중 고래 싸움에 애플·화웨이는 등이 터지지만 삼성전자는 반사이익을 보고 있습니다
SK 최태원 회장에게 사회적 가치를 일깨운 ‘그 사람’은 동거인 김희영 티앤씨(T&C) 재단 이사장이라고 다수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현대차는 1회 충전으로 300㎞를 주행하는 2층 전기버스를 공개했습니다
LG전자가 세계적 권위자를 영입하는 등 인공지능(AI) 분야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카카오가 개인사업자에게 사잇돌 대출을 출시하고 중금리 대출을 파고들고 있습니다
입국장 면세점이 31일 개장됩니다. 화장품·술 판매, 담배는 제외됩니다
'중국 골드만삭스'인 CICC가 중고나라에 투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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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경영 ■ 발행인/ 시대정신연구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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